넵렛
banner
nprt1613.bsky.social
넵렛
@nprt1613.bsky.social
변방의 오타쿠, 당신이 아는 그 사람.
Reposted by 넵렛
무슨 소리냐면 블루스카이는 원래 트위터의 대항마로서 만들어진 게 아니라 트위터가 나아가야 할 미래로서 기획되었습니다. 그러니 기능 면에서도 트위터와 유사할 수밖에 없었던 거지요. 왜냐하면 이 기술이 만들어진 이유부터가 트위터에 적용시킬 기술을 만드는 것이었으니까요.
December 26, 2025 at 12:19 PM
Reposted by 넵렛
난 오히려 교훈과 메시지가 있어도 독자의 감각이나 느낌을 생리학적으로, 신경과학적으로 바꿀 수 없는 소설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주장이 있고 그것을 설득시켜야 한다면 이야기는 사실 최선의 수가 아니다. 그냥 르포를 쓰고 칼럼을 쓰고 논문을 쓰면 될 일이다.
November 25, 2025 at 5:14 PM
전 따뜻한 남부지방 사람이라고요
December 25, 2025 at 1:3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