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전 직원 대상 '권고사직' 단행 소문도
업데이트 2026.02.13 19:55
www.wolyo.co.kr/news/article...
전 직원 대상 '권고사직' 단행 소문도
업데이트 2026.02.13 19:55
www.wolyo.co.kr/news/article...
지인한정 도색 커미를 받으려고 해요
가격은 도료만 사주시면 될거같읍니다
관심있으시면 디엠이든 어디든 편하게...
지인한정 도색 커미를 받으려고 해요
가격은 도료만 사주시면 될거같읍니다
관심있으시면 디엠이든 어디든 편하게...
손톱은 굴곡져서 일수도 잇어요
저도 이유는 모르겟는데
5손가락 다같이 구우면 엄지만 안굳어서
한손 최소 두번구워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각도상 빛이 덜닿는듯요
자석은요?
몰?루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전한길 씨가 갑자기 나타났다고들 생각하시죠? 전한길 씨가 내란 직전에 하고 있던 유튜브도 차별금지법 음모론이었죠.
교회는 갑자기 동원됐을까요? 2024년 서울시청 집단예배 주제는 반동성애였습니다.
현실은 현실입니다. 차별금지법 반대가 극우의 구심점이자 배양소가 된 것입니다."
"전한길 씨가 갑자기 나타났다고들 생각하시죠? 전한길 씨가 내란 직전에 하고 있던 유튜브도 차별금지법 음모론이었죠.
교회는 갑자기 동원됐을까요? 2024년 서울시청 집단예배 주제는 반동성애였습니다.
현실은 현실입니다. 차별금지법 반대가 극우의 구심점이자 배양소가 된 것입니다."
그 30대 중후반 지점 캐치하는게 어려움
그 30대 중후반 지점 캐치하는게 어려움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갈거면 곱게 가야했고, 해선 안될짓을 '마지막 희망'이랍시고 저질렀으니 윤성국씨를 포함한 클로버게임즈의 책임자급 인원들이 앞으로 저지른 행동에 대한 죗값을 받길 기원합니다.
갈거면 곱게 가야했고, 해선 안될짓을 '마지막 희망'이랍시고 저질렀으니 윤성국씨를 포함한 클로버게임즈의 책임자급 인원들이 앞으로 저지른 행동에 대한 죗값을 받길 기원합니다.
단체가 계속 다른 피해자도 유출시켜서
최근에도 다른 곳들 퇴사자 많고요
언급이 안될 뿐 아직도 다 이어지고 있고
피해자들도 회복 못하고 실시간 피해 입는 중인 일 많습니다.
헤븐헬즈 광고로 넥슨 피해자분도 또 공황오셨었고 그냥 있던 일로 끝난 상태 아니에요
단체가 계속 다른 피해자도 유출시켜서
최근에도 다른 곳들 퇴사자 많고요
언급이 안될 뿐 아직도 다 이어지고 있고
피해자들도 회복 못하고 실시간 피해 입는 중인 일 많습니다.
헤븐헬즈 광고로 넥슨 피해자분도 또 공황오셨었고 그냥 있던 일로 끝난 상태 아니에요
(프문 사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피해 작가분들 고소하고 그래서)
알려지지 않은 피해들이 많으므로
사실 저 정도 갔다면 자잘하겐 더 많겠죠
(프문 사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피해 작가분들 고소하고 그래서)
알려지지 않은 피해들이 많으므로
사실 저 정도 갔다면 자잘하겐 더 많겠죠
솔직히 프문이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프문이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함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
최근에는 제레인트 성우가 “말이 말을 알아듣다니! 나는 말의 말을 모르는데!” 라는 문장에서 장음과 단음을 철저히 지키며 연기하는 걸 듣고 어떤 장쾌한 기분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