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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기어 애시드 2 리마스터 발매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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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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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매너? 사회생활? 관련해 가지고...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January 7, 2026 at 4: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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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버스 사람들은 아예 단체로 노동문제로 기사까지 냈는데 뭘 경력이 더 길면 입조심이래; 부당한 건 부당하다고 말도 못하는건 나무위키 편집자님 같은 분들이겠죠.
January 6, 2026 at 5: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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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웃긴건 내가 백인 남성이었으면 저렇게 못 까서 안달나가지고 온라인 스토킹도 안했을걸ㅎ 내 욕한 사람들 글만 봐도 나보고 업계 퇴출 당할거라던가 허위사실 유포나 모욕이 다수인데 그걸 가지고 내가 잘못 된것 처럼 포장하는 것도 능력이면 능력이네. 제발 자기 인생이나 사시길❤️ 적어도 난 쌍욕이나 남 커리어나 트라우마 비하 하진 않는다.
January 6, 2026 at 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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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거 사태 뒤 동자동에서 자취를 감췄거나 타 지역 이주 뒤 ‘생존 신호’가 잡히지 않는 주민이 전체의 3분의 1(26.6%)에 육박했습니다. 그들은 ‘수소문도 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가난하고 고립된 존재들은 증발해도 인지되지 않았습니다.
생도 사도 ‘불명’…사라져도 모르는 사람들의 숨바꼭질
서울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 중 한곳인 동자동(용산구)은 ‘시간이 고인 공간’이다. 2015년 한 쪽방 건물에서 주민 45명이 한꺼번에 강제퇴거를 당했다. 한겨레는 쫓겨난 그들의 경로를 따라가며 1년(2015년 4월~2016년 5월 추적연재) 과 5년(2020년
www.hani.co.kr
January 6, 2026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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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광 분들이 나보다 자본주의를 믿지 않는 느낌임. 자본주의를 통해 선으로 간다는 믿음이 없음. 오로지 기회적 편익을 손에 넣은 후 엑싯하고 남은 것들은 폭삭 망하든 말든 관심 없다는 식임. 이 세계에 무한한 자원과 무한히 등쳐먹을 뭔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함. 세상이 불타더라도 내가 누워 칵테일 마실 해변은 있을 거라는 믿음처럼 보임.
January 6,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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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명의 핸드폰 없음 아무것도 못하는 것 좀 뜯어고쳤으면..
엄마가 내 명의 핸드폰 사용하시는데, 인증 하나 하기 위해서 어제부터 담당자라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중.
본인명의 핸드폰이 고객님 입장에선 가장 좋은거라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보안이 안전하긴 하냐고? 이미 3대 통신사 다 털린지가 언젠데? 오히려 내 명의로 핸폰 사용중이라 어디도 등록이 안된 울엄마 보안이 제일 안전해. 젠장.
January 6, 2026 at 2:52 AM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AGDQ2026
January 7, 2026 at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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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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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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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벨과 일본만화의 차이는 그림체보단 시점 유도에 대한 배려차이가 큼. 타페스트리같아서 눈을 어디 둘 지 모르겠어서 그래픽노블 별로란 사람도 있었는데 일리가 있다고 봄.
January 4, 2026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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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의 정치적 행보에는 많은 부정적 평가가 뒤따를 수 있을 것입니다. 피상적인 부분만 보고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정당했"다 말하죠.

그런데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왜 마두로는 범 차베스주의자의 이름을 걸고 지지받고 당선되었던걸까요? 미국은 애초에 언제부터 베네수엘라의 내정에 간섭했던걸까요? 왜 베네수엘라의 석유기반 경제가 흔들렸던걸까요? 왜 트럼프는 지금 미국 석유 기업의 베네수엘라 진출을 말할까요??

베네수엘라의 역사를 함께 놓고 보면 미국의 이번 행동이 독재 해방, 민주주의와는 절대 관련없다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 GDP와 1인당 GDP는 차베스가 집권한 1999년부터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물론 이건 3번 차트를 보면 좀 더 명확해지는데, 원유 가격이 오르면서 동반 상승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차베스 이전(99년 이전)에는 베네수엘라 경제가 오히려 더 바닥이었고 99년부터 08년 정도까지 매우 지표가 좋아지는걸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은 1번 차트의 "US Sanctions campaign begins"입니다. 미국은 2005년부터 베네수엘라가 마약을 밀매하고 있고, 테러 퇴치에 협력하지 않는다며 제재를 시작했죠.
January 3, 2026 at 7: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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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트럼프에게 왜 금관을 줬는지 따져 물을 셈이라면, 그에 앞서 바이든은 윤석열이 날리면 어쩌구 하는 동안에도 시답잖은 나무명판 따위나 주면서 좋게좋게 웃고 넘어갔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 때 불호령으로 벌했으면 계엄까진 안 가지 않았을까? 부질없는 가정이다. 아무튼 최소한 우리는 우리 똥을 스스로 치우는 중이다. 민주주의는 누가 와서 심어주는 게 아니다.
January 3,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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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미국식 몰염치가 지긋지긋하다. 자기네 나라가 남의 나라를 폭격하고 대통령을 납치한 와중에조차 죄스러워할 줄을 모르고, 그게 다른 나라 사람들 탓이라고 징징거리는.
January 3, 2026 at 4: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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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한국 언론 종사자 및 뉴스유통 개개인분들께: 미 트럼프 정권의 이번 베네수엘라 적대행위는 국제법이야 물론이고 미국 국내법상으로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정상적 규범의 행위가 아님을 명시하는 정확한 프레이밍만이 사실관계에 부합합니다.

침공, 공습 (x) -> 침략 (o)
이송, 체포 (x) -> 납치 (o)
작전 (x) -> 범행 (o)
January 3, 2026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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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계에서 나와서 실무자가 된 이유이기도 한데, 전형적인 먹물 꼰대에게 나오는 안좋은 버릇이 다 들어가있다.

1)젊었을 때 진보적인 사람이라도 나이가 들면서 보수화 되어가는 연령-보수화 효과는 이미 말할 필요도 없이 수많은 논문에서 검증되어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는데 위 글의 저자는 정치학과 교수임에도 연령효과에 대한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2)극우에 대한 정의를 반민주적인 것으로 퉁치는데 여성과 이민자에 대한 혐오를 고의로 누락하고 있다.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데이터만 취사 선택하면 당연히 극우화 수치가 낮게 나온다
“20대 남자 극우화? 충분한 증거 없다” [6·3 대선 이후 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2017년, 소위 ‘20대 남자 현상’이 시작되던 해다. 8년이 지났다. 〈시사IN〉이 20대 남자와 20대 여자를 기획으로 다루고 책을 통해 집중 분석하는 동안, 한국과 미국 모두 두 번이나 대통령이 바뀌었다. 젊은 세대의 남녀 간 정치적 분절이 세계적 현상이 되기 시작했고, 한국이
www.sisain.co.kr
January 4, 2026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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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작가별 차이가 재미있다. SF작가들은 선후배 개념을 안 쓰는데 미스터리작가는 쓴다. 호러작가들은 사교성이 전반적으로 좋고 SF작가들은 개인주의적인 편이고. 미스터리작가들은 현장 취재를 선호하고 호러작가들은 사료 수집이 취미인 경우가 많다. 주요 단체도 이런 특징을 따라가는 편.
January 4,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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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난민이 많은 것은 베네수엘라가 먹고 살기가 지독히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고요, 배경에 미국의 경제제재가 있습니다. 가까운 콜롬비아에 베네수엘라 난민이 특히 많은데, 형제·자매 같은 나라기도 하고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에콰도르가 원래는 한 나라였어요.) 많은 콜롬비아 사람들이 베네수엘라 난민을 잘 대해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어려울 때 베네수엘라 사람들이 우리를 잘 대해줬던 것에 비하면 우리는 아주 잘해주고 있지는 못하다. 그들은 부유했고, 우리는 스스로도 넉넉하지 못해서…" 같은 말을 많이 들었어요.
January 4, 2026 at 7:22 AM
심지어 그 시절보다 내수 환경은 더 악화된 상황이고 국제 여론도 안좋음. 5년안에 미국은 진짜 별거 아닌 나라가 되어버릴것...
January 4, 2026 at 7:23 AM
지금 남미가 반미감정 가득찬게 미국의 군사적 개입 때문이었는데, 이번 전쟁으로 가뜩이나 사람들이 좋아하겠다...
January 4, 2026 at 7:21 AM
(맞다 그냥 깡패새끼다)
January 4, 2026 at 7: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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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 경찰 노릇을 하고 싶었으면 네타냐후를 잡아쳐넣든가 고립주의를 하고 싶었으면 마두로도 모른척 하던가. 이건 그냥 깡패새끼잖아
January 4, 2026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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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1위 아니라고?” EV 판도 뒤집은 BYD

BYD가 2025년 순수 전기차 226만 대를 팔아 테슬라(약 160만 대)를 앞지르며 1위로 올라섰고, 테슬라는 보조금 종료·수요 둔화·경쟁 심화 속에 성장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
“테슬라가 1위 아니라고?” EV 판도 뒤집은 BYD
테슬라(Tesla)가 세계 전기차(EV) 판매 1위 자리를 중국 BYD(비야디)에 공식적으로 내줬다. 아시아 시장에서 BYD 판매가 급증하는 동안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테슬라는 수요 둔화에 발목이 잡혔다. 테슬라가 연간 인도량(딜리버리) 기준 2년 연속 감소를 보고하면서, 글로벌 EV 경쟁의 주도권이 얼마나 빠르게 중국 쪽으로 기울었는지가 다시 확인됐다.여기에 머스크의 불편한 동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미국 내 EV 구매 연방 보조금을 종료한 뒤라는 점도 겹친다. 포드(Ford) 짐 팔리(Ji
www.fortunekorea.co.kr
January 3, 2026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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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일반이적죄' 추가 구속영장 발부…최대 6개월 더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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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일반이적죄' 추가 구속영장 발부…최대 6개월 더 구속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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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9: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