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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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dacium.bsky.social
무명 🕯
@mendacium.bsky.social
그냥 사람
골골 징징 칭얼 치대기
호랑이가 되고 싶어
Reposted by 무명 🕯
백수면 무직이라 힘들고 직장 다니면 일하느라 힘들고 어리면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힘들고 늙으면 아파서 힘들고 다 힘들다.
January 9, 2026 at 2:28 PM
Reposted by 무명 🕯
이 정신머리 유지에 얼마를 들였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고급 멘탈"

; 병원비, 약값, 심리 상담 외의 다양한 심리치료, 변호사 상담 및 수임비용, 배달음식과 다양한 기분 전환성 소비,.............
January 9, 2026 at 11:47 PM
Reposted by 무명 🕯
"여성들은 AI를 쓸 줄 아는데도 사회적 영향이 걱정돼서 안 쓰는 것이다."

"연구진은 정신건강, 기후변화, 개인정보 보호, 일자리 영향이라는 네 가지 걱정을 합쳐서 '사회적 위험 인식 지수'를 만들었다. 분석 결과 이 지수는 (중략) 모든 연령대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예측 요인 중 하나였다. 특히 젊은 여성(18~35세)에게는 디지털 능력이나 학력보다 이 지수가 더 중요했다."

"연구진은 여성이 '나한테 위험한가'보다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더 걱정한다고 설명했다."
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옥스퍼드대학교 인터넷연구소가 약 8,000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런 차이가 계속되면 과거 인터넷 기술 격차가 ...
zdnet.co.kr
January 10, 2026 at 4:34 AM
그...아무리 생각해도 카카오지도 네이버지도가 있는데 길찾기를 AI한테 시키는 건 좀....
그러고는 못 미더워서 네이버지도를 또 보고 너 왜 네이버지도랑 다르냐고 했다는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다.
그거 질문 할 때마다 냉각수랑 전기가 엄청 쓰여서 온난화를 가속화한다는 얘기가 있다는 말은 못함.
그리고 그렇게 다들 특별한 이유없이 AI를 쓰더라...걔가 자꾸 틀리고 거짓말한다고 욕하면서 생활의 모든 것에 씀....노공감에 당황됨...
January 10, 2026 at 9:53 AM
거의 십몇년만에 최악의 편두통이 왔는데 뒷목과 어깨 머리 전체 눈에 팥 찜질팩 두르고 3시간쯤 자니까 좀 괜찮아짐....
...집에 찜질팩이 모자라....수면 모자라도 사야하나? ㅜ.ㅜ
January 10, 2026 at 9:43 AM
어제 버스 뒷좌석에 할아버지 두 분이 타심. 녹음하고 싶을 정도로 어릴 때 듣던 경기 남부/북부 억양으로 각자 말씀하시는데 내용이 매콤. ‘내가 8명 모이는 모임 있잖아’
‘몇 명이나 살아 있어?’ ‘7명’ ‘많이 살아 있네’ 🤪
한분은 모임에서 ‘월남’에 있는 다낭으로 여행 가실 예정.
경기 북부 억양 쓰시는 분 오랜만에 봐서 넘 녹음하고 싶었다. 어릴 때 우리집에 ‘미제’ 물건 팔러 오시던 보따리 장수 할머니 말투랑 똑같았어. 개성 출신이었는데. 엄마가 ‘개성 깍쟁이 앉은 자리에 풀 한 포기 안 난다’하던 말이 기억 남.
January 10, 2026 at 12:09 AM
Reposted by 무명 🕯
귀여운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9, 2026 at 12:25 PM
Reposted by 무명 🕯
“전기가 나갔을 때, 물이 안 나올 때, 우리 공고 아이들이 나타나면 정말 해결사가 될 거란 말이에요. 이들로 인해서 사회가 돌아가는 게 맞아요.”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 여러분의 '공유'가 셜록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 셜록
5년 만에 영남공업고등학교를 다시 찾았다. ‘나쁜 교사’들을 쫓으러만 찾아갔던 학교를,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교사 연애금지, 임신-출산 방해,⋯
www.neosherlock.com
January 9, 2026 at 5:10 AM
근데...만나는 다른 그룹은 안 이렇거든...이 그룹이 외모 돈 갈망이 유독 심함...
근데 다들 둘둘 짝이고 자기 둘만 더 자주 연락하고 나는 그냥 추가 1인 거는 좀 비슷함...
나는 원가족에서도 친구 그룹에서도 그냥 추가 1인인 팔자인가 봄...
어제 친구(?)들을 만났고 기분이 애매하다..
내가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엄청난 비율로 살 찐 것,피부,얼굴 시술에 대한 대화 약간의 재테크, 상속 이야기에 나는 진이 빠지고 얼평 몸평에 어이가 없고...
건강 관련 이야기에 영양제 몇 개 안 다고 짜증스럽게 왤케 아는 게 많냐는 반응은 첨 겪음...
대화 중에 갑자기 말 자르기, 말 안 끝났는데 0.01초만에 화제 전환...다 당황스럽다. 연속 3문장도 말을 못함...
나 뭐가 문제지?
January 9, 2026 at 2:34 AM
흉추쪽에 척추 측만이 있어서 그런 건지 오른쪽 견갑골근처 근육들이 다 뻗뻗한데 여기랑 오른쪽 상하부 승모를 요래 조래 푸니까 골반 고관절쪽 불편감도 줄고 다리길이도 비슷해진 기분. 여기랑 악관절이 내 척추건강의 핵심인 걸까? 🤔
January 9, 2026 at 2:23 AM
해가 바뀌고 몸이 안 좋아서 어떻게 해야 잘 자는지 실험을 좀 했는데, 역시 나는 땀을 빨빨 흘리며 자야 몸이 풀리고 숙면한다는 사실을 재확인. 컨디션 안 좋거나 스트레스 받은 날은 뒷목과 이마, 눈을 따뜻하게 해야 됨(긴장 완화인듯). 다리에도 레그워머를 하는 게 좋다. 발은 온도 변화가 심함. 그리고 복부랑 흉부에 약간의 무게를 줘야 편하게 잠든다는 사실 발견. 팥찜질팩 정도의 무게로 따듯하게 &무게감 주기가 안정감을 주는듯.
문제는 땀 땜에 잠옷,이불,입는담요를 자주 빨아야 한다는 거 ㅜ.ㅜ
January 9, 2026 at 2:20 AM
어제 친구(?)들을 만났고 기분이 애매하다..
내가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엄청난 비율로 살 찐 것,피부,얼굴 시술에 대한 대화 약간의 재테크, 상속 이야기에 나는 진이 빠지고 얼평 몸평에 어이가 없고...
건강 관련 이야기에 영양제 몇 개 안 다고 짜증스럽게 왤케 아는 게 많냐는 반응은 첨 겪음...
대화 중에 갑자기 말 자르기, 말 안 끝났는데 0.01초만에 화제 전환...다 당황스럽다. 연속 3문장도 말을 못함...
나 뭐가 문제지?
January 9, 2026 at 1:39 AM
Reposted by 무명 🕯
제가 이제부터 여러분과의 인연을 끊고 섹계들을 모아 그들을 전부 비둘기로 만들어 자연으로 환원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블친….
만약에 블친들을 다 비둘기로 만드는 대신에 너가 30억 가져갈 수 있다면 어칼거야?
January 8, 2026 at 9:09 AM
한약 때문인지..몸이 축 처진다...주말 전에 익숙해졌으면...
우울과 두통...
남쪽에서 올라온 보약을 먹고 있는데...근육 긴장성 두통인이 한약 설명서에 있는 명현반응 중 하나인지 모를 일....
명현 반응이란 거..사실 좀 걸리는데..뭐 이제 절박하니까...
January 7, 2026 at 9:10 AM
Reposted by 무명 🕯
ai가 생겨서 보고 싶은 건 나의 귀찮은 작업을 알잘딱깔센으로 해주는 시다바리지 죽은 사람이 살아 움직이는 영상이 아니었는데...
January 7, 2026 at 6:36 AM
8월에 국현에서 서도호전을 해?!!
주제가 뭐지?
사실 다른 전시는 잼있긴 했는데 좀 어려웠고
집속의 집이 진짜 환상적이었는데...갔다 와서 꿈도 꿈...
January 7, 2026 at 5:52 AM
Reposted by 무명 🕯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소액 오르네.
January 7, 2026 at 5:44 AM
설연휴 기차표 예매 공지..
근데 왜 이렇게 세세하게 나눠진 거죠? 심플하게 호남/경부 해서 2일 아니었나...? 왜 대구/경북, 경부선 이게 따로인가??? 부산만 따로여?
지난 추석 예매 대란 때문에..???
January 7, 2026 at 3:59 AM
우울과 두통...
남쪽에서 올라온 보약을 먹고 있는데...근육 긴장성 두통인이 한약 설명서에 있는 명현반응 중 하나인지 모를 일....
명현 반응이란 거..사실 좀 걸리는데..뭐 이제 절박하니까...
January 5, 2026 at 9:08 AM
Reposted by 무명 🕯
속눈썹아.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January 5, 2026 at 6:46 AM
남편이가 두쫀쿠 왔다고 깨웠어 😍😍 능력자! 나는 계속 실패했는데! 인생 첫 두쫀쿠!
찰딱써니 아내 육아 만렙이 된 남펴니!!!!!!😍😍😍😍😍
January 4, 2026 at 12:48 AM
Reposted by 무명 🕯
모든 한국 언론 종사자 및 뉴스유통 개개인분들께: 미 트럼프 정권의 이번 베네수엘라 적대행위는 국제법이야 물론이고 미국 국내법상으로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정상적 규범의 행위가 아님을 명시하는 정확한 프레이밍만이 사실관계에 부합합니다.

침공, 공습 (x) -> 침략 (o)
이송, 체포 (x) -> 납치 (o)
작전 (x) -> 범행 (o)
January 3, 2026 at 1:22 PM
Reposted by 무명 🕯
이렇게라도 우리가 뇌물 안 찔러줬으면 니들 미친 범죄자 페도 대통령이 북한 폭격 쳐서 핵전쟁 벌였을지도 몰라 이 한심한 인간아.

하여간 미국 좌파 이 모자란 놈들은 현실감각 1도 없어. 미국이 두동강 내놓고 겨우 남한 국민들이 직접 피흘려서 자유민주주의 쟁취한 나라를 보고서 너넨 우리 식민지라느니 북한이 낫다느니 이런 🐕같은 소리를 하질 않나... 한국 극우 리스크 잠재우려고 트럼프 구슬려서 입닥치게 한 걸 보고서 이재명 대통령이 비굴하단 것처럼 헛다리를 짚질 않나🤦‍♂️ 미국인이면 남의 나라 일에는 입을 닫자! 오케이?
January 3, 2026 at 11:24 AM
Reposted by 무명 🕯
노키즈존 할때 웃고 40대 이상 거부 할때 또 웃고 하다보면 어느때 더 이상 웃을 수 없는 자신과 만나게 될겁니다.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수정2026.01.03. 오전 8:16

셰어하우스·고시텔, '40대 이상 거부' 확산세
마포구 셰어하우스 29곳 중 19곳이 연령 제한
"학생들이 나이 드신 분들 어려워해 내린 결정"
'노키즈존' 이어…"연령으로 인한 차별 심화 우려" www.yna.co.kr/view/AKR2025...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진주 인턴기자 = "역세권에 위치한 신축입니다. 월세 53(만원)에 보증금 100(만원). 20~35세 연령 제한 있습니다....
www.yna.co.kr
January 3, 2026 at 10:51 AM
트럼프 으마으마하네(n)
January 3, 2026 at 1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