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리 깊고 짙게🌃🌌🌠
banner
hotgarlic.bsky.social
소소리 깊고 짙게🌃🌌🌠
@hotgarlic.bsky.social
퀴어 페미니스트 예술인.
얼빠 폴리아모리 오타쿠.
Pinned
Main

언제나 타오르는 불꽃이고 싶어.
의지와 신념을 잃지 않는 꺼지지 않는 불꽃.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질병의 탄생에 선악은 없는 것임. 그걸 어떤 행위에 대한 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냥 인류의 비과학적 습관임. 세균, 박테리아가 "데헷. 저 사악한 놈! 내가 벌을 주마!"라며 질병을 일으킨 거겠음? 그냥 지 살려고 하는 일임. 혹은 반대로 지구의 모든 생물은 인류라는 대재앙을 맞이했는데 그들이 무슨 죄를 지은 것임? 악행을 해서 인류를 만나게 되고? 그런 것도 아님. 각 생물이 살려고 부대끼다 보니 나타난 반응현상을 도덕으로 규율한다는 것도 한계가 있음.
February 11, 2026 at 2:27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2025년 1월 10일, 텍사스, 영국에서 자신을 만나러 온 딸이 트럼프를 비난하자 아버지가 총으로 쏴죽인 사건인데,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서 대배심이 기소를 거부하여 형사 처벌이 이뤄지지 않았다. 믿기지 않겠지만 사실임. 아무튼 영국에서 다시 검시 진행 중.
British Woman shot by dad in Texas after 'arguing about Donald Trump'
Lucy Harrison, 23, was alone in a bedroom at her father's home in Texas when she was shot dead.
www.bbc.com
February 11, 2026 at 4:06 AM
나 역시 연애를 하고 싶은 건 아닌 것 같은데... 나란 인간이 너무 어렵다........
아니 근데 씨벌 이 정상성사회가 훨씬 어렵다고.(급발진)
애인이 아닌 특별한 관계가 좋다고 썅!
February 9, 2026 at 3:27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창작이 안 될 때 팁겸 답변:

x.com/i/status/202...
February 9, 2026 at 8:39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좋은 말해서 블스에도 공유

원글: x.com/i/status/202...
February 9, 2026 at 6:43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북극에 돌아왔습니다. 그린란드의 겨울을 만났습니다.
February 9, 2026 at 10:25 AM
이제 올해 연극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제가 드디어 연출 방향성을 정리한 ppt를 작가님께 드렸다는 말.
February 9, 2026 at 5:22 AM
이 씨벌ㅜㅜ
이거 엔프제 E도 없어졌다........
키링 누가 이렇게 약하게 만들었니 개열받아
February 3, 2026 at 9:18 PM
아 계정 실수 제발 하...........
February 3, 2026 at 3:53 PM
내 I 어디 갔냐
February 3, 2026 at 10:25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죽도 밥도 아니라는 말은 리조또를 처음 먹어본 어느 한국 사람이 남긴 말일까.
February 2, 2026 at 12:40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이게 참 어려운데 조심할 부분이더라고요 자기비하를 하면 자기자신만 공격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자기자신의 기준에 못미치는 타인에게도 실례가 될 수 있고.. 나를 좋게 봐주는 다른 사람도 불편해질수 있다는게
머리로는 알아도 쉽지 않긴 해~~~!!! 탐라 자학맨들 함께 힘냅시다 자기비하 탈출 아자아자
최근들어 자존감이 낮은 자기비하적인 말을 반복하면 아무래도 그렇겠지만 주변인들에게 안좋은 인상으로 남는다는 걸 깨달아 요새는 자학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으실듯... 그냥 칭찬해도 받아들이는 게 좋다...

最近、自尊心が低い自己卑下的な言葉を繰り返すと、やはりそうなるだろうが、周囲の人々に悪い印象を残すことに気づき、最近は自虐的な行動を控えています…皆さんも参考にされると良いかと思います…ただ褒めても受け入れるのが良い…
February 3, 2026 at 2:32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그록 때문에 도망쳐 온 블스에서 이런걸 또 보자니 열받아서 한마디 더 해야 속이 풀리겠는데
AI규제 이제 막 이야기 나오고 당장 어쩔 수 없단 거 아는데 AI 사용하고 리터칭한 그림인거 사실대로 말하면 알아서 피해갈 사람 많음
AI 사용하는 사람끼리 놀면 되는데 도대체 왜!! 자꾸!!!! 몇날 며칠을 직접 생각하고 설계하고 시행착오 겪으면서 손수 그리는 사람들 사이에 AI생성물로 사람들 속이면서 창작자로 끼어들려고 안달인 거냐고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들고 와선 속이니까 자꾸 들썩이는 거잖아 저쪽에서 니들끼리 놀아--!!!!!!!!
February 2, 2026 at 11:29 AM
특별하고 진지하지만 가벼운 관계이고 싶어~!!
February 2, 2026 at 12:47 PM
그냥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왜 성노동이라고 부르냐 그게 무슨 노동이냐'고 말하는 사람들 너무 감정적인 것 같음.
그리고 설명해줘도 '아 몰라 여튼 성노동 아님' 이러는 것들은 한남 같음.
February 1, 2026 at 8:16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음... 성노동을 노동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 일을 올려치거나, 그걸 하라고 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그저 성적으로 침범당한 피해자나, 인생을 망친 사람 같이 막연한 이미지로만 보지 않기 위해서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들이 하는 일에 노동의 특성도 있기도 하고요. 상대의 기분을 맞추는 서비스직의 특성도 있고, 그들도 관습적으로/혹은 구두로 약속한 범위의 일만 하고 싶어 하고... (때때로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는 모양이고요) 약속한 돈을 받기 위해서, 갑질당해도 참는다거나요.
성매매를 성노동이라고 부르는건 많은 생각이 드는게, 누군가 경력이 짧고 어릴수록 더 각광받고 값을 쳐줄려는 노동이 어떻게 노동이냐고 했던게 생각나서임.
February 1, 2026 at 1:25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블친소 #퀴친소 #일상계_블친소
비청소년 논바젠남 폴리로맨틱 무성애자
우울한 얘기를 많이 안 하려 노력은 하는 중이지만 결국 해버릴 때가 많은 퀴어 정병러 취준생이에요...
잡덕이긴 한데 요즘 깊게 덕질을 하는 게 없어서 그냥 일상계예요
마음 눌러주시면 무멘팔할게요
알피만 하시고 마음 안 누르시면 알피만 해주신 걸로 받아들일게요
January 31, 2026 at 3:27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트랜스젠더 역사 보면 지정성별이 찐 성별이라고 너어어무 주장하고 싶은 의사들 많고 근데 결과가 그들의 희망을 배반하던데…

옳고 그름이나 인권문제를 떠나서 (물론 떠나면 안됨) 그냥… 의사들도 아 트젠 찐으로 존재한다 이렇게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난 사실 과학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 해도 누군가의 존엄이나 존재론적 행복을 침해하는 제도는 없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걍… 과학적으로…성은 두개도 아니고 태어날 때 눈에 보인 성기로 정해지는 것도 아닌지 한참 됐는데

지구는 둥글고 성별은 두개가 아니라고… 내가 믿든 말든
February 1, 2026 at 5:06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여기서 노동이란 건 그 행위를 긍정하는 게 아니라요...육체적인 일을 통해 금전적 댓가를 받는다는 개념이고 전 24시간 포주와 성매수남들이 하루빨리 나가리되었음 합니다
February 1, 2026 at 10:06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아무튼 읍내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포주로 몰아간 것 한두 번 보는 게 아니라서 좀 예민해짐
February 1, 2026 at 10:05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성노동이라 칭하는 사람이 성매매 합법화 찬성하는 게 아닌데 좀 당황스럽소...
아동노동 노예노동처럼 노동이되 착취적인 노동이라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인데도
February 1, 2026 at 10:04 A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짐승은 사람 만들든지 격리해야"
수정2026.02.01. 오전 10:31

"사람은 이럴 수 없어, 어찌 그리 잔인한가…표현의 자유에도 한계 있어" www.yna.co.kr/view/AKR2026...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짐승은 사람 만들든지 격리해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로 수사받는 보수단체를 두고 "...
www.yna.co.kr
February 1, 2026 at 3:42 PM
오늘... 수업에 학생이 나 포함 4명인데 4명이 다 늦어서 선생님을 대분노하게 만든 점...
충격과 반성🥲😂
근데 그 심각한 와중에도 웃음이 잃어지지 않더라... 왜 다들 웃기시는 건데요
February 1, 2026 at 12:41 PM
Reposted by 소소리 깊고 짙게🌃🌌🌠
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January 28, 2026 at 3: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