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래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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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다래=개박하 | 오타쿠계(https://bsky.app/profile/catnip-shinji.bsky.social) 따로 있는 오타쿠입니다 이 계정에선 일상 이야기를 해요 | FUBM free | 🏳️‍🌈젠더퀴어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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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엽 다
February 9, 2026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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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거 ... 스샷 찍어둔거 있어..
February 8, 2026 at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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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온열의자 제일 잘 씀.
February 10, 2026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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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비
February 10, 2026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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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포스트 요약
February 10, 2026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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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February 7,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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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여권사진찍는법이라는데 애기가 어딨는지 한참 찾았네. 아이고 귀여워라>_<
February 7, 2026 at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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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연초 파티를 하며 귤껍질로 말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었다. 백마부터 3d 위상동형 말까지 여러가지 말이 나와서 재밌었다.
February 7, 2026 at 8: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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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作

<클리버 여행기>
February 2, 2026 at 8: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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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거인국에 갔어요
February 5, 2026 at 4: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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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지한얘기를멈추어
그리고그때!! 어루신이나타낫다
February 5,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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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한마리 더있는것같아
너무 귀여워요(ˊo̶̶̷ᴗo̶̶̷`)
February 4,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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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단기임보처를 구합니다‼️

가을이 임보자님의 설 연휴 일정으로 인해
2/13(목) ~ 2/18(화) 동안 잠시 머물 수 있는 단기임보처가 필요합니다 🙏🏻

현재 임보처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해 있어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도권 지역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가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단기임보가 가능하신 분은 카카오톡채널 ID : 비마이독 으로 연락주세요✨
February 3,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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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giri 🍙
February 2, 2026 at 10: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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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왜 이렇게 춥나요?”

24절기는 고대 중국 주나라때 황허강 인근 화북 지역의 기후 특징을 따라 만들어졌고, 이곳은 서울에 비해 위도 3도 정도가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한반도의 기후보다 빠를 수밖에 없어요
- 설명이 많음
- 지루함

이제 홍대입구역이라고, 홍대까지는 아직 멀었어
- 설명이 짧음
- 명쾌함
바로 납득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잘 써먹겠습니다

"입춘인데 왜 이렇게 춥나요"
"입춘은 서울대 입구랑 같은 뜻이다. 아직 멀었다는 거지"
내일(수)이 입춘이다. 입춘은 이제부터 봄이라는 얘기가 아니고 홍대입구 서울대입구 같은, 곧 봄 근처입니다요 라는 뜻이라 카드라. 입춘은 띠가 변하는 기준점이라고도 해서, 4개의 설(까치설날=동지, 신정, 구정, 입춘)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고. 곧 야구 시즌이다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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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겐…
팬티를 예쁘게 접는다는 은밀한 특기가 있다…
어렸을 때 케이블 티비에서 본 방법인데 아무튼 정말 깔끔하고 예쁘게 잘 접을 수 있다… 호텔에 팬티를 비치한다면 이렇게 접겠지 라는 느낌으로
하지만 최근… 팬티는 딱히 구겨져도 상관이 없는 옷이며… 이렇게 예쁘게 접은 팬티를 보여줄 사람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팬티 예쁘게 접기를 그만두었다…
February 3,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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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열매를 문 박새

#탐조
February 4,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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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꽈배기
February 4, 2026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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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February 4, 2026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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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제주 안덕에서 혼자 동네를 산책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님이 나를 부르더니 옆에 슈퍼에 가서 뭘 좀 사다달라며 3천원을 주셨음... 내가 그걸 가지고 도망가면 어쩌려고.. 그런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 없다고 하셔서 사다드렸음...마늘쫑 캐는 도구의 부품이었는데, 중간 과정 생략하고 말하면, 나중에 그 할머님에게 마늘쫑을 얻었음... 서울까지 가지고 왔음...
February 2, 2026 at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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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점 중 하나는 어디서 무슨 면바지를 사셨는데 지금 이걸 목도리로 연출해보셨다고...정말 목에 두르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아, 네...특이하네요.." 했더니, "70세 할머니 옷 잘 입죠?" 그러셨음...
자신이 공들인 영역에 대해서 남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라 놀랍지 않았는데, 그 대상으로 왜 나를 선택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긴 하다... 내가 청사과색 코트를 입고 있었기 때문인가..? 특이한 패션 취향을 알아줄 것 같아서? 아니면 그저 우연히 그 바지 매대 옆에 서 있었기에..?
February 2, 2026 at 3: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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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February 2, 2026 at 5: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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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February 2, 2026 at 1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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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식물 하나가 5년만에 운명을 달리해서 치웠더니 다른게 자라는것 같다
February 1, 2026 at 5: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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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돌봄을 해 본 사람들은 체중 얘기를 꼭 하는 것 같다. 아는 분도 자기는 가벼운 노인이 되는게 장래희망(?)이라 하셨고, 부부가 체격차이가 너무 커도 간병하다 골병든다는 얘기도 들은 적 있고.
February 2, 2026 at 12: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