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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팔로워 삭제하는기능 너무 절실하긴함
날 팔로우하는 스팸계정과 깡통계정들이 내 팔로워창 뚱쭝하게 채우는게 너무싫어요
날 팔로한 스팸들을 다 치우고싶다구요
February 17,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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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강지나)

사회빈곤계층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이 어떤 어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기록한 글입니다. 빈곤층은 단순히 '가난해빠져서는 노력도 안하는' 편견 속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고통을 지닌 개인이자 사회를 이루는 일원임을 깊이 느끼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February 17,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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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나는'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비장애형제 자조모임 '나는')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비장애형제들이 모임을 가지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면서 변화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장애형제에게 가려지곤 하던 사람들이 '착한 자식', '도움되는 자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에 큰 공감을 하며 읽었습니다.
February 17,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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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강아지와 얼마나 알고 지냈고 아무리 똑똑하게 여기더라도 결국 누구의 의도와도 상관없이 가족을 잃어버리는 건 항상 순식간이라는 거다. 이후에 줄 없는 강아지를 보면 공황 비슷한거 걸려서 좀 힘들었음.. 줄 없이 산책시키는 사람보면 줄 좀 걸어달라고 애원하기도 하고... 좋게 끝난 이야기를 좀 미묘하게 마무리하게 되었지만 단순히 '운'이 없어서 평생 돌아가지 못하는 반려동물들이 너무 많으니까.. 반려인간들은 항상 조심하자.....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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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던 내내 입을 꾹 다물고 있던 가나지는 견주의 핸드폰 안에서는 활짝 웃고있어서 더 마음이 좋았다. 근데 겨우 4시간 안에 벌어진 짧은 소동이었지만 내가 마침 잔업을 안 하는 날에 보쌈을 가지고 있던 상태에서 강아지와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를 지나가고 있었을 확률을 떠올리면 등에 땀이 흐름...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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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장기 임보도 각오했는데 하늘이 도왔는지 제보 삼십분만에 견주와 연락이 닿는데 성공. 손을 뻗으면 도망가기 바빴던 가나지가 견주에게 들은 이름으로 부르자 신기하게도 얌전하게 안겨주었다. 강아지가 거의 중형견이라 몸부림을 강하게 치면 도망칠 수 있어가지고 데리고 나갈 수나 있을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일은 없었고 삼십분 걸어 무사히 가나지 수여식을 치름. 주택에서 기르던 강아지였는데 청소하다 열어둔 대문으로 나간 것 같다고.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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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심이 강해서 손에 잡혀주진 않아도 고기 흔들면 조금씩 따라와줬기 때문에 모든 보쌈을 소모해 거의 울면서 가나지를 자택으로 초대하는데 성공했는데 현관문이 닫히자 갑자기 상황파악이 된 듯 온 집안을 구르기 시작했었다. 미안하고 당황스러웠지만 가나지 지식이 없던 나는 가능한 눈 안 마주치고 누워서 핸드폰을 했음.(주변인들에게 헬프를 쳤고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도와줘서고마와) 다행히도 금방 얌전해진 뒤로는 친구들 피드백으로 목줄확인도 하고 침착하게 사진도 찍어 x인핸드에 제보.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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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이야기
작년초 웬 가나지가 줄 없이 산책 중이길래 그 옆에 걷던사람 꼴아보면서 집에 가다가 갑자기 사람이랑 가나지가 다른방향으로 흩어지길래 '강아지..!! 저기!!!' 하면서 달려갔더니 자긴 모르는 개라고 슥 가길래 바~로 뒤돌아 필사적으로 강아지 스토킹을 했었음.
그러다 큰길로 빠지면 다신 못 돌아올 것 같아 어그로를 끌었는데 눈치 잠깐보다 도망가기를 반복해서 허겁지겁 짱구를 굴려서 가지고 있던 보쌈을 줬었다. 이 때도 눈치를 엄청 봤지만 손에 올려진 보쌈은 잘 먹었음.(주면 안 되는건 알았지만 그땐 그럴 때가 아니었음)
February 17,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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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𝐇𝐚𝐩𝐩𝐲 𝐁𝐢𝐫𝐭𝐡𝐝𝐚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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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ˏˋ 本日2月13日は福来あざみの誕生日ˎˊ˗
みんなでお祝いしてあげてくださいね💕

『#都市伝説解体センター』の詳細は
公式サイトをご覧ください💫

サイトは👇
umdc.shueisha-games.com/character/?i...
February 12, 2026 at 10: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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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강아지

youtube.com/shorts/XtPKT...
얼굴만 보면 포실이가 일 다 한 줄~^^
YouTube video by 말랑말랑 포실포실
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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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두 발로 깡총대는 강아지는 정말 귀여운 것 같아
February 17,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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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감태로 김밥 해드세여 맛나여
단점은 감태가....비싸요ㅠㅠㅠㅠ

인터넷레시피 하라는대로 감태 두장씩 싸면 2월 생활비 다 부어야하니까 개옹꿀팁! 감태한장에 김밥김한장 하세요

속은 많이 넣으세여 옆구리가 튼튼해요
February 17, 2026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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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을 향한 끝이 없는 욕망의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6,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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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에 관한 주저리
(용의 탑 스포 주의)
February 17, 2026 at 1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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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그랜드 오더

리츠카에게 통계학을 가르치기 좋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모리어티 아님.
그것은 바로 영국 왕립통계학회 최초의 여성회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입니다
February 17, 2026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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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야
February 17,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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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란 맛잇다.
February 17, 2026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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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닛키 자료 좀 찾아볼려고 서치했다가
토비폭스님이 유메닛키 제작자님과 인터뷰 신청 성공해서() 인터뷰한걸 번역한게 있음
재미있다..
minimap.net/user/RiELLmi...
[언더테일], [델타룬] 개발자 '토비 폭스' 씨의 [유메 닛키] 개발자 '키키야마' 씨 인터뷰! | 유메 닛키 소식 | 미니맵
[언더테일], [델타룬] 개발자 '토비 폭스' 씨의 [유메 닛키] 개발자 '키키야마' 씨 인터뷰! 유튜브에는 Sake L이 있다면, 게임업계에는 [유메 닛키]를 만든 게임 제작자 '키키야마' 씨가 있습니다. 이분은 2004년 정체 모를 쯔꾸르 게임 '유메닛키'를 인터넷에 게시한 이후 가끔 공식 콜라보 굿즈나 게임을 발매하는 것 외에는 일절 세상에 드러내질 ...
minimap.net
February 15, 2026 at 5: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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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yihanhistory...

"아니, 그렇다면 조선 왕조가 사육신을 인정했나요? 하면 그럴리는 없구요. 말하자면 지하돌 비공인 덕질 뭐 그런 느낌 입니다."

지하돌 비공인 덕질.

아, 이거 동북아의 얼이 맞구나.
x.com
February 17, 2026 at 5: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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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세상에이런일이에 나올법한 아저씨 봄.
자전거 아저씨 지나는데
지금 저게 목도리 아니고
고양이ㅋㅋㅋ
고영 너무 편안하게 한두번 아닌 솜씨로 어깨에 둘러져 얹혀져?있더라고
February 17, 2026 at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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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 최신근황..

유기견이 아니었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사촌형이 카페 다녀오는 길에 포스터를 봤대요. 이 동네에서 강아지를 어제 잃어버렸다고. 근데 특징들이 다 이 강아지인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알게 된 이 강아지 진짜 이름으로 불러봤는데, 바로바로 고개돌리고 ㅋㅋㅋㅋㅋ

어휴 정말 다행이예요 그래도 사촌형에게 구조되어서 연휴동안 안전하게 사랑받았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사촌형이 외삼촌댁 오면서 유기당한 강아 대려왔어....ㅠㅠㅠㅠ
애가 샴푸냄새 나는게 관리된 강아인데, 상처도 너무 많고 애가 사시나무 떨듯 떨어....
그냥 고속도로 길가에 버려져있었대요.. 어떤 인간말종이 귀성길 왔다가 버리고 갔나봐..
February 17, 2026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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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념 고영놈 한복 입혔는데 살이 찐건지 작년 추석까진 다 잠겼던 한복 단추가 한 개는 안 잠기게 되었음 돼지새키...
February 17, 2026 at 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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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하나만 보면 도전과제 다 모을거 같은데 진짜 하낫또 모르겠음
February 17,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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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んのり脳がバグってる人向けRPG『バグフロンティア』リビルド中です!ラフな一言キャラクター紹介、2人目はもう一人の主人公兼メインヒロインのマイです。ママィ同様、旧版とは大きく設定が変わった一人です。ママィとマイ、よく似た名前の二人が出会うことで物語が始まります。 #プレミアムツクールデー
February 16,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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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oon Sangga, Seoul, South Korea, 1967 Opening Ceremony r/brutalism
February 17, 2026 at 3: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