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교회다니던 시절의 달다가 자주 꺼냈던 논쟁 중 하나

나를 괴롭히는 주동자는 신실한 교인이고 나는 그들에 의해 극단적으로 내몰렸는데 내가 스스로 죽으면 교리대로 나는 지옥에 가는가?

(엄마 : 자살은 중죄니까 하지말라(부정안함))

만약 그랬을 경우 그들이 ‘회개’하면 그들은 신의 곁으로 가고? 나는 계속 지옥인가?

(엄마 : (대답못함))

그게 신인가?
January 17, 2026 at 7:43 AM
근데 이제 여기서 중요한건 한스가 너무 투머치 신실한 나머지 헨니가 가짜 사제라는 걸 눈치 못채야 하는겁니다 너무 금발이 너무해 스러운가요 하지만 난 이런 취향도 잇는걸(화형대에끌려가며) 앙앙 소리 내면서 박히면서도 이런 신부님은 처음인데 이게 맞는건가 신성모독 아닌가 계속 헷갈려하고 당황하면서도 이 기분이 대체 뭔지 되게 묘한데 기분이 나쁜건 아니고 오히려 좋은 거에 가깝고

무엇보다 신부님이 계속 해야 회개 할 수 있다니까 눈물 범벅된 얼굴로 계속 예쁘게 울면서 어떻게든 주기도문 끝까지 외우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헨리는 거기에
January 16, 2026 at 4:16 PM
찾아봤는데 ㅅㅂ 술꼴아서 이웃집에 무단침입 이러네 …….. … ……… 아니근데 할 말이 없다 나 대학다닐때 술꼴아서 아랫집에 비번치고 머지안열리네😑 하고 짜증냈던 적 있어서…. 거기서 만약 열렸으면 나도 화장실가려고 무단침입한 요시자와료 됐던거겠지…. 진짜 미안합니다(갑자기 회개)
January 7, 2025 at 3:27 PM
아기 산적
선교사한테 거둬져서 회개? 하고 하나님의 자식이 됨
November 19, 2024 at 4:28 PM
차깨비에게 돈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언데드 고양이
순순히 내어주는 차깨비 너무 착해
비글스워스는 반성하라 회개하라 (사제 스킬 회개 아님)
March 19, 2025 at 3:05 PM
피내장칠갑식인오타쿠히히!!



속죄.개심.자유.인간.회개.

를 같이먹을수잇는건진짜

사 람 을 미 치 게 한 다 고
June 27, 2025 at 8:46 PM
뭔가 이쯤되니 약간 내 안에서 철룡아재는 회개시켜주는 사람같음ㅋㅋㅋㅋㅋㅋ
호영이도 종원이도 철룡아저씨 곁에 붙여놓고 싶은데
덕배씨는 회개(물리)하는거 보고싶어서 붙여놓고싶음ㅋㅋㅋㅋㅋ
June 21, 2025 at 5:57 PM
얼큰한 회개! 고소한 사랑!
July 26, 2025 at 2:13 PM
24.03.15
- 카푸치노 마셨는데 슬슬 카페에서 카페인류 마시는 걸 지양해야 한다
- 오늘은 초콜릿류를 많이 먹은 듯 아니 많이 먹음;; 당 떨어질 때 무엇으로 대체할지 다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 사무실 간식을 벽 사물함에 넣어둔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음 ㅋㅋ
- 저댄나 3곡 클리어
- 회개(?)의 고강도 30분 루틴 했다 처음엔 생각만큼 그리 강도 높지 않다 생각했는데 런지 동작 계속하다보니 심박수가 금방 올라가더라;;
- 오늘은 물 1.2리터 정도 마신 듯 쩝 분발!

youtu.be/I7bEBV4x3Oo?...
March 15, 2024 at 3:29 PM
원래는 케더릭이 회개 후 컴패니언이 될 예정이었는데 그 자리를 할신이 꿰찼다는 것도 웃겨요
December 28, 2024 at 3:46 PM
생생한 꿈을 꾸면 그 세계관이 어딘가에서 지속되고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부디 악당 분파를 물리치고 회개 시키고 평화의 날을 찾길 바라며🙏

갑자기 뿅 하고 없어졌을 나는 여기 세계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 밀라굿-!
October 22, 2023 at 3:33 AM
일정 많아 보이던데 컨디션 조절 잘 하라고 안 그러면 그렇게 사명을 다하고 회개 시키려고 하는 자들에게 역으로 당할 테니까. 모든 생태계는 그런 편이지, 무자비하니까.

(힘 내라고, 그렇게 덧붙이면서 어깨를 두드립니다. 몸을 돌리고는 가만히 등을 뒤로 한 채 손을 올렸다가 내립니다. 나중에 보자는 인사 같군요.)
December 17, 2024 at 11:50 PM
아니… 살아 생전에는 회개 안하고 천국 문앞에서 회개 했다는데 대체 뭘 회개했다는건지 1도 이해가 안됨…
July 17, 2025 at 8:47 AM
'회개' 옆 건물
December 24, 2025 at 4:15 PM
'회개'에서 몇 십 미터 주변.

사자왈: "니가 2024년 여름에 이미 지적한 이후 아직까지도 인천중부경찰서 바로 앞 저 횡단보도에 신호등 설치 안해서 없는 것 맞다."
December 24, 2025 at 4:18 PM
'기독교신자' '자기결정권이라는 미사여구' '회개' 🤮🤮🤮🤮🤮🤮🤮🤮🤮🤮🤮🤮
September 20, 2023 at 3:04 AM
자매님 일탈기 ㅋㅋ
듬뿍 단백질 받아오고 나서 회개 ㅋㅋㅋ
August 10, 2025 at 3:01 AM
분당 갈XX교회입니다. 예전부터 문제가 엄청 많은 곳이었고 흔히 초교파라고 하는 계열인데, 이쪽 계열은 뭔가 다 분위기가 제각각이라 체계가 제대로 통일이 안 되어 있다는 문제가 있지요.

의외로 교회 내에서 신도끼리 돈 문제나 목사 선임 관련 문제로 주먹다짐 나고 싸우는 사례가 생각보다 굉장히 흔합니다. 뭐, 저러다가 또 회개(?)하고 싸우겠지요.
November 26, 2024 at 10:45 AM
이런 저를 견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갑 자 기 회개 ON.
December 11, 2024 at 9:02 AM
회개 많이 하던지 말던지 위자료는 두둑히 내게 되길..
November 22, 2024 at 1:06 PM
저도 완전히 미쳐버린 인간들의 이야기를 좋아해요. 본진으로 먹지는 않지만 가끔 먹고싶을 때가 있는....
후회, 체념, 반성, 회개 금지.
너희들에게 허락된 것은 광기와 분노 절망 고통 뿐이다. 스스로를 끊임없이 불태우다가 스스로 재가 되어 사라지거라...어쩌고.
May 11, 2025 at 2:54 PM
원래 현대에서는 마지막에 잘 회개 하신 것 같아서 그나마 ㅇㅋ 햇는데
진작에 그러지 그러셧어요
May 19, 2025 at 1:55 PM
어젯밤 많이 뛰고 과식해서 몸 풀 겸 회개 빈야사 하러 가는 중
September 13, 2025 at 4:44 PM
나도 그...소년범이라고 뭐 영원히 회개(?)뭐시기 삶을 살아라뭐라 연기배우하지마라뭐라 할 생각이 없긴하지만

배우라는 특수한 직업은 본인이 유지하기 몹시 어렵다는 그냥 그런 실질적 문제이지뭐...

배우라는건 결국 이미지를 먹고사는 문제니까

그것이 다 정의이고 뭐라 생각하진않음

근데 그냥 그 직업의 한계임...고질적인
December 7, 2025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