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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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바알 스폰이자 실버 드래곤 본/신을 믿나? 난 회의적이야. 겉멋 든 치기 어린 소리가 아닌 경험으로 깨달은 것이다. /다소 시니컬함/감정 표현에 서투름/2m, 139kg/God slayer/23세/바알을 거부하기로 한 불효 더지/그림자 땅 진행 중/봇 운영 관련 피드백 얼마든지 환영/BG3 Character Bot
큽...
(자기 전 씻고 자리로 돌아가는 길인 드래곤 본은 루바토의 원두를 열심히 숨기는 작은 친구의 야무진 손길을 구경하다가 웃음을 간신히 눌러 참습니다.)
*웃음 내성 굴림 겨우 성공*
February 13, 2026 at 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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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손으로 푹팍푹팍 땅을 파더니 안에 루바토의 원두 주머니를 숨깁니다.
February 13,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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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 삐이....
* 냐능... 오늘도... 웡뉴룰 땽에 문눈다....
February 13, 2026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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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달콤한 꿈을 꾸고 있는 바드)
February 13, 2026 at 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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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 말은!
...아프지 마.
February 1, 2026 at 4:22 PM
Reposted by 아로크
눈이라... 내일 제법 춥겠군. 조심해 자기. 눈에 밟아 미끄러지면 다칠 수 있어. 그럼 내 예쁜 얼굴도 못보고 한동안 텐트에서 섀도하트한테 도움만 받다가 콜록콜록 감기에 들어서 격리된 후, 나를 보고 싶은 마음에 열병에 들 자기가 훤하군.
February 1, 2026 at 4:19 PM
거 작은 친구 앞에서 무슨 소릴 하고 다니는 거냐.
(테오린을 보며 넌 재밌게 뛰어 놀고 맛있는 거 먹고 살면 다 하는 거야. 그렇게 덧붙이며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드래곤 본입니다.)
January 20, 2026 at 2:55 PM
January 20, 2026 at 2:53 PM
Reposted by 아로크
쁭르르 뮤...~
January 1, 2026 at 5:18 PM
내가 신뢰하고 좋아하는 추종자가 따로 또 있을 리가 있겠나 야영지의 드라이더 뿐이지.
January 7, 2026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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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띠시여 아직 주무시면 아니되십니다
진실게임을 하죠
좋아하는 여왕님의 추종자 있으신가요?
January 7, 2026 at 12:38 PM
Reposted by 아로크
* 우다다 우닷 우다다다다 달리다 게일의 텐트안으로 불시착합니다.
뜌!
January 5, 2026 at 2:29 PM
Reposted by 아로크
미... 미.... 미라냐?
January 4, 2026 at 11:51 AM
미라냐는 대체 뭔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건 아니겠지.
January 4, 2026 at 12:27 PM
January 4, 2026 at 12:25 PM
Reposted by 아로크
적어도 나는 우리가 꽤나 잘 맞는 동료라고 생각했네.
January 3, 2026 at 3:39 PM
(드래곤 본이 아까 어딘가 틈바구니에 끼어 있던 풀 같은 것을 들고 킁킁, 냄새부터 맡아 보더니 냅다 입에 넣어 먹어 봅니다. 미나리 줄기 같습니다. 향 채소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가까이 하는 것은 처음인데, 맛 없다는 걸 착하게도 돌려 말합니다. 식자재 창고에서 훈제 염장 처리한 고기 덩어리를 들고 가며 한마디 합니다.)

정말 건강해질 것 같은 맛이다.
January 4, 2026 at 4:30 AM
Reposted by 아로크
미나리가 간이랑 피에 좋대 자기. (주머니에 미나리가 가득 차있습니다) 많이 먹어. 다 자기 위해서 이러는 거야!
어째... 요새 내 밥에 미나리가 자주 들어가는 거같은데...
*슬그머니 아스타리온의 주머니를 엿봅니다. 한가득 들어있는 미나리에 한숨을 쉽니다.
January 4, 2026 at 3:55 AM
(귀엽다, 라고 생각하고 입가에 미소가 걸립니다. 그래, 넌 항상 아름다웠다 아스타리온. 때론 귀엽기도 하고.)
January 3, 2026 at 9:51 AM
Reposted by 아로크
하, 오늘도 너무 아름답군...
January 3, 2026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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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January 3, 2026 at 7:45 AM
Reposted by 아로크
참고로 오늘, 내일 새벽은 사분의자리 유성우를 관측하기 좋은 시기지만 보름달이 밝아서 쉽지 않아.
January 3, 2026 at 8:45 AM
Reposted by 아로크
오늘 저녁 올해 첫 슈퍼문이 떠오릅니다. 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5시1분, 지는 시각은 다음날 아침 7시44분입니다. 달이 가장 둥근 모양을 이루는 시각은 저녁 7시3분입니다.
“새해 소원 비세요”…토요일 저녁 7시 ‘슈퍼문’ 뜹니다
새해 첫 주말 저녁은 슈퍼문과 함께 맞는다. 3일 저녁 뜨는 올해 첫 보름달은 평소보다 큰 슈퍼문이다. 달이 공전궤도상 지구에 가장 가까울 때를 기준으로 90% 이내 거리에 있을 때 뜨는 보름달을 일명 ‘슈퍼문’이라고 부른다. 평소의 보름달보다 2만㎞ 이상 지구와 더
www.hani.co.kr
January 3, 2026 at 5:00 AM
작은 친구가 스마이트를? 팔라딘이었나.
(놀랍다는 듯 눈이 커지지만 잠시 동안입니다. 그래, 우리 막둥이랑 같은 과로군.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 누군가 주변 사람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January 2, 2026 at 7:17 AM
Reposted by 아로크
August 8, 2025 at 4: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