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 2025-12-25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열 번째 장르선, 김청귤 작가의 『퍼즐 바디』가 출간되었다. 2025년 6월호에 실린 중편소설을 개작한 『퍼즐 바디』는, 신체가 퍼즐처럼 조각나게 된 인간들이 그들의 몸을 상품화하려는 자본에 맞서 보여주는 ‘연대’와 ‘사랑’, 나아가 이뤄내는 ‘복수’의 이야기이다.
현대문학 | 2025-12-25 출간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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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열 번째 장르선, 김청귤 작가의 『퍼즐 바디』가 출간되었다. 2025년 6월호에 실린 중편소설을 개작한 『퍼즐 바디』는, 신체가 퍼즐처럼 조각나게 된 인간들이 그들의 몸을 상품화하려는 자본에 맞서 보여주는 ‘연대’와 ‘사랑’, 나아가 이뤄내는 ‘복수’의 이야기이다.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지음 / 현대문학
《A Summer Night: 여름밤》 가현 외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예술가로 살아가기》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지음 / 조서현 옮김 / 아트북프레스
◆책방누크(광주)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지음 / 위고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미들섹스》 제프리 유제니디스 지음 / 이화연 옮김 / 민음사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지음 / 현대문학
《A Summer Night: 여름밤》 가현 외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예술가로 살아가기》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지음 / 조서현 옮김 / 아트북프레스
◆책방누크(광주)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지음 / 위고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미들섹스》 제프리 유제니디스 지음 / 이화연 옮김 / 민음사
세월호 참사: 3년 전
이태원 참사: 지난 가을
문재인 대통령 집권기간: 약 3개월(체험판, 무료 구독)
윤석열: 집권 12년째
레미제라블: 2010년 출간된 현대문학
세월호 참사: 3년 전
이태원 참사: 지난 가을
문재인 대통령 집권기간: 약 3개월(체험판, 무료 구독)
윤석열: 집권 12년째
레미제라블: 2010년 출간된 현대문학
#한강 #흰 #한국문학 #현대문학 #한국소설 #한강소설 #북스타그램 #독서 #책구절
#한강책 #책스타그램 #책문구 #책글귀 #힘내세요 #오늘도화이팅 #당신은소중합니다
www.instagram.com/reel/DBGrynO...
고양이랑 햄스터가 다람쥐에게 사냥을 가르치려는 모습을 보고 전구가 오열하고 있다. 이게 무슨 해체된 현대문학 같은 글이냐. 근데 사실인...
(군대 가기 전 바퀴벌레 무서워하는 유토에게 형들이 혼자 벌레 잡는 방법 가르쳐줌 ㅠㅠ)
유토가 형들한테 내내 기대있는 사진 타래 보고 또 울어. 난 가끔 온앤오프가 20대 후-중반 청년들이라는걸 잊어버리는 것 같아
고양이랑 햄스터가 다람쥐에게 사냥을 가르치려는 모습을 보고 전구가 오열하고 있다. 이게 무슨 해체된 현대문학 같은 글이냐. 근데 사실인...
(군대 가기 전 바퀴벌레 무서워하는 유토에게 형들이 혼자 벌레 잡는 방법 가르쳐줌 ㅠㅠ)
유토가 형들한테 내내 기대있는 사진 타래 보고 또 울어. 난 가끔 온앤오프가 20대 후-중반 청년들이라는걸 잊어버리는 것 같아
작년 5월에 퇴사하고나서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전심전력으로 해보고 싶어서 등단 준비 중이에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은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루… 지난번에 신춘문예 투고했고 떨어졌지만 아직 꾸준히 투고하고 있어요. 요번에 파란이랑 포지션 투고했고 2월에 자모랑 3월에 현대문학(혹은 문학과 사회) 투고할 것 같아요. 될 때까지 해본다! 아자잣!
종종 시 봐줄 사람~ 하고
오픈채팅 링크 올릴 수도 있슴요
작년 5월에 퇴사하고나서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전심전력으로 해보고 싶어서 등단 준비 중이에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은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루… 지난번에 신춘문예 투고했고 떨어졌지만 아직 꾸준히 투고하고 있어요. 요번에 파란이랑 포지션 투고했고 2월에 자모랑 3월에 현대문학(혹은 문학과 사회) 투고할 것 같아요. 될 때까지 해본다! 아자잣!
종종 시 봐줄 사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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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2021). 웹소설 로맨스판타지의 여성 서사 분석 : 여성영웅서사와 여성 독자의 욕구를 중심으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내석사논문.
www.riss.kr/link?id=T170...
박지희(2021). 웹소설 로맨스판타지의 여성 서사 분석 : 여성영웅서사와 여성 독자의 욕구를 중심으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내석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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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트위터 현대문학 밀웜트릴로지
오 트위터 현대문학 밀웜트릴로지
106. 「좁은 방」, 최성민, 송송책방
107. 「눈, 물」, 안녕달, 창비 ☆
108. 「아이스크림과 늑대」, 이현승, 문학동네 ★
109. 「책방, 나라사랑」, 강정아, 강 ★☆
110. 「풀업」, 강화길, 현대문학 ★☆
+연극
65. 김신록X손현선 <없는 시간>
66. 아이들 ★☆
67.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
68. 은의 혀 ★☆
106. 「좁은 방」, 최성민, 송송책방
107. 「눈, 물」, 안녕달, 창비 ☆
108. 「아이스크림과 늑대」, 이현승, 문학동네 ★
109. 「책방, 나라사랑」, 강정아, 강 ★☆
110. 「풀업」, 강화길, 현대문학 ★☆
+연극
65. 김신록X손현선 <없는 시간>
66. 아이들 ★☆
67.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
68. 은의 혀 ★☆
현대문학 | 2025-03-25 출간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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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장르〉 시리즈의 일곱 번째, 김동식 작가의 『악마대학교』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각각 사랑과 돈, 영생이라는 키워드로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수법’을 연구하는 세 대학생 악마의 실험을 그려낸다.
현대문학 | 2025-03-25 출간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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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장르〉 시리즈의 일곱 번째, 김동식 작가의 『악마대학교』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각각 사랑과 돈, 영생이라는 키워드로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수법’을 연구하는 세 대학생 악마의 실험을 그려낸다.
고등학교 교실에 쥬씨가 열려서 참여한 것까진 괜찮았는데
중학교 시절 친구와 현대문학 교수와 만나게 되었는데 기억 속엔 점잖고 대화가 즐거웠던 교수였음
교실에서 만났는데 내가 들어서자 그 교수는 친구에게 펠라치오를 시키며 교묘하게 그 아랫부분은 책상으로 가려서 자신의 몸 옆모습만 내게 보이게 하였음
나와 눈이 마주치자 떼고 각자 자리에 앉아 오늘 만나게 된 목적 이야기를 하는데 맞은편에 교수 옆에 앉은 친구가 타이핑으로 구해달라고 자꾸 문자를 보냈다 설마설마 했는데 강간이었고 그 길로
고등학교 교실에 쥬씨가 열려서 참여한 것까진 괜찮았는데
중학교 시절 친구와 현대문학 교수와 만나게 되었는데 기억 속엔 점잖고 대화가 즐거웠던 교수였음
교실에서 만났는데 내가 들어서자 그 교수는 친구에게 펠라치오를 시키며 교묘하게 그 아랫부분은 책상으로 가려서 자신의 몸 옆모습만 내게 보이게 하였음
나와 눈이 마주치자 떼고 각자 자리에 앉아 오늘 만나게 된 목적 이야기를 하는데 맞은편에 교수 옆에 앉은 친구가 타이핑으로 구해달라고 자꾸 문자를 보냈다 설마설마 했는데 강간이었고 그 길로
많은 만화들이 예술적이지만 각각의 카테고리는 다르다 생각하거든요
작가님의 만화는 만화뿐 아니라 다른 분야(개인적으로는 현대문학)에도 걸친 형태의 예술성이라고 느껴요 물론 다른 작가님들의 세계가 얄팍하다는 뜻은 아니고...
한 영역에서 높게 쌓아올린 탑과 다른 영역까지 낮더라도 길고 넓게 둘러 쌓은 돌담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그게 제주도 돌담 같아서 독자인 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막아세우지 않아서 더 넓게 흘러갈 수 있어요
저는 작가님 작품 좋아해요
예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만화들이 예술적이지만 각각의 카테고리는 다르다 생각하거든요
작가님의 만화는 만화뿐 아니라 다른 분야(개인적으로는 현대문학)에도 걸친 형태의 예술성이라고 느껴요 물론 다른 작가님들의 세계가 얄팍하다는 뜻은 아니고...
한 영역에서 높게 쌓아올린 탑과 다른 영역까지 낮더라도 길고 넓게 둘러 쌓은 돌담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그게 제주도 돌담 같아서 독자인 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막아세우지 않아서 더 넓게 흘러갈 수 있어요
저는 작가님 작품 좋아해요
예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