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퍼즐 바디> - 김청귤 (지은이)
현대문학 | 2025-12-25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열 번째 장르선, 김청귤 작가의 『퍼즐 바디』가 출간되었다. 2025년 6월호에 실린 중편소설을 개작한 『퍼즐 바디』는, 신체가 퍼즐처럼 조각나게 된 인간들이 그들의 몸을 상품화하려는 자본에 맞서 보여주는 ‘연대’와 ‘사랑’, 나아가 이뤄내는 ‘복수’의 이야기이다.
December 22, 2025 at 3:40 AM
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지만 사회철학이나 현대문학 등 현대 사회의 문제를 직접 언급하는 분야에서는 악의적인 강의평가가 정말 많더라고요. 😭 정식 강의평가는 강사 임용에 점수로 반영되고 커뮤니티 강의평가는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수강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쳐서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December 20, 2025 at 12:32 AM
◆책가도(서울)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지음 / 현대문학
《A Summer Night: 여름밤》 가현 외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예술가로 살아가기》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지음 / 조서현 옮김 / 아트북프레스

◆책방누크(광주)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지음 / 위고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김혜순 지음 / 문학과지성사
《미들섹스》 제프리 유제니디스 지음 / 이화연 옮김 / 민음사
December 27, 2025 at 1:06 PM
내 체감
세월호 참사: 3년 전
이태원 참사: 지난 가을
문재인 대통령 집권기간: 약 3개월(체험판, 무료 구독)
윤석열: 집권 12년째
레미제라블: 2010년 출간된 현대문학
January 4, 2024 at 3:26 PM
좋은글 on Instagram: "한강 흰 소설 책구절, 죽지마, 현대문학의 감동적 명언과 삶의 의미 한강의 소설 "흰"에서 빛나는 한 구절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죽지 마. 죽지 마라 제발." 이 간단하지만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구절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한강 작가는 이 짧은 구절 속에 생명의 소중함과 사랑하는 이에...
5 likes, 0 comments - hyeonginkorea on October 14, 2024: "한강 흰 소설 책구절, 죽지마, 현대문학의 감동적 명언과 삶의 의미 한강의 소설 "흰"에서 빛나는 한 구절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죽지 마. 죽지 마라 제발." 이 간단하지만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구절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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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4 at 12:46 PM
쓰고 보니 현대문학 도입부 같군..
March 26, 2025 at 2:27 PM
이거시… 현대문학…
March 27, 2024 at 2:36 AM
2021.12.17
고양이랑 햄스터가 다람쥐에게 사냥을 가르치려는 모습을 보고 전구가 오열하고 있다. 이게 무슨 해체된 현대문학 같은 글이냐. 근데 사실인...
(군대 가기 전 바퀴벌레 무서워하는 유토에게 형들이 혼자 벌레 잡는 방법 가르쳐줌 ㅠㅠ)
유토가 형들한테 내내 기대있는 사진 타래 보고 또 울어. 난 가끔 온앤오프가 20대 후-중반 청년들이라는걸 잊어버리는 것 같아
October 18, 2024 at 1:05 PM
대프니 듀 모리에 <나의 사촌 레이첼> 현대문학, 2017. 레이첼이 연쇄 도살범이고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하고 바라면서 봤는데 이렇게 끝나는군.. 나는 화자가 재수없는데... 레베카랑 자메이카 여인숙이 더 좋았다. 재미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화자가 남자라 자꾸 재수없어져서 그런 게 큰 것 같다. 화자에게 이입이 되질 않아요. 슬플 구석은 진짜 손톱만큼도 없었다. 좋은 선택이었어.
July 4, 2025 at 2:02 PM
저는 시를 쓰는 사람이구요…

작년 5월에 퇴사하고나서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전심전력으로 해보고 싶어서 등단 준비 중이에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은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루… 지난번에 신춘문예 투고했고 떨어졌지만 아직 꾸준히 투고하고 있어요. 요번에 파란이랑 포지션 투고했고 2월에 자모랑 3월에 현대문학(혹은 문학과 사회) 투고할 것 같아요. 될 때까지 해본다! 아자잣!

종종 시 봐줄 사람~ 하고
오픈채팅 링크 올릴 수도 있슴요
January 21, 2026 at 2:29 AM
<울어봐, 빌어도 좋고 1~5 세트 - 전5권> - 솔체 (지은이)
현대문학 | 2025-12-25 출간 | 8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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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5 at 1:00 AM
[ 뜨거운 유월의 바다와 중독자들 / 이장욱 / 현대문학 ] 2024.2.22. End.
February 22, 2024 at 1:13 PM
<모데란> - 데이비드 R. 번치 (지은이), 조호근 (옮긴이)
폴라북스(현대문학) | 2025-02-28 출간 |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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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8, 2025 at 6:50 AM
정보라 작가님의 <저주 토끼>를 좋아하셨던 분들께 추천해드릴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마리아나 엔리케스, 현대문학, 2020) 호러 서사에 녹아든 아르헨티나의 호러보다 끔찍한 역사와 현실. 군더더기 없이 세련된 짜임새도 신선하다. 너무 재밌는데 몇 페이지 안 남아서 너무 아쉽다.
November 23, 2023 at 5:30 AM
안방 책 정리 하다가 발견ㅋㅋ 여기 있었네. 내 메멘토스 만화책😂 이북으로도 샀어서 보통 그쪽으로 보긴 했었지만...그리고 현대문학. 이거 800호 특대호인데, 당시 구입한 이유가...이영도 작가님 단편이 궁금해서였던ㅋㅋ;;
November 20, 2025 at 1:41 PM
이쪽은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박지희(2021). 웹소설 로맨스판타지의 여성 서사 분석 : 여성영웅서사와 여성 독자의 욕구를 중심으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내석사논문.
www.riss.kr/link?id=T170...
웹소설 로맨스판타지의 여성 서사 분석 : 여성영웅서사와 여성 독자의 욕구를 중심으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
www.riss.kr
February 13, 2026 at 5:40 AM
책은 내가 만나야 할 당신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근사한 배경이 되어주기도 한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윤고은(2021), 도서관 런웨이, 현대문학, 256쪽
December 14, 2023 at 10:51 PM
요 몇 년 산 시집중에 좋아하는 거.

사라진 재의 아이 - 이기성 시집
현대문학 핀 시리즈
#HJreading
November 21, 2024 at 11:58 PM
105. 「어쿠스틱 라이프 10」, 난다, 애니북스 ☆
106. 「좁은 방」, 최성민, 송송책방
107. 「눈, 물」, 안녕달, 창비 ☆
108. 「아이스크림과 늑대」, 이현승, 문학동네 ★
109. 「책방, 나라사랑」, 강정아, 강 ★☆
110. 「풀업」, 강화길, 현대문학 ★☆

+연극

65. 김신록X손현선 <없는 시간>
66. 아이들 ★☆
67.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것이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
68. 은의 혀 ★☆
September 1, 2024 at 1:39 AM
<악마대학교> - 김동식 (지은이)
현대문학 | 2025-03-25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당대 한국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장르〉 시리즈의 일곱 번째, 김동식 작가의 『악마대학교』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번 신작에서 각각 사랑과 돈, 영생이라는 키워드로 ‘인간을 불행하게 하는 수법’을 연구하는 세 대학생 악마의 실험을 그려낸다.
April 7, 2025 at 1:15 AM
섹스고민하지말고 현대문학 읽어.
May 22, 2025 at 10:22 AM
[ 풀업 / 강화길 / 현대문학 ] 2023.9.26. End.
September 26, 2023 at 2:52 PM
아침에 꾼 꿈이 너무 기분 나쁘고 토할 뻔함
고등학교 교실에 쥬씨가 열려서 참여한 것까진 괜찮았는데
중학교 시절 친구와 현대문학 교수와 만나게 되었는데 기억 속엔 점잖고 대화가 즐거웠던 교수였음
교실에서 만났는데 내가 들어서자 그 교수는 친구에게 펠라치오를 시키며 교묘하게 그 아랫부분은 책상으로 가려서 자신의 몸 옆모습만 내게 보이게 하였음
나와 눈이 마주치자 떼고 각자 자리에 앉아 오늘 만나게 된 목적 이야기를 하는데 맞은편에 교수 옆에 앉은 친구가 타이핑으로 구해달라고 자꾸 문자를 보냈다 설마설마 했는데 강간이었고 그 길로
August 11, 2025 at 12:57 AM
트위터는 용기가 안 나서 블스에서 처음 멘션 달아보는데요
많은 만화들이 예술적이지만 각각의 카테고리는 다르다 생각하거든요
작가님의 만화는 만화뿐 아니라 다른 분야(개인적으로는 현대문학)에도 걸친 형태의 예술성이라고 느껴요 물론 다른 작가님들의 세계가 얄팍하다는 뜻은 아니고...
한 영역에서 높게 쌓아올린 탑과 다른 영역까지 낮더라도 길고 넓게 둘러 쌓은 돌담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그게 제주도 돌담 같아서 독자인 제 감정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막아세우지 않아서 더 넓게 흘러갈 수 있어요
저는 작가님 작품 좋아해요
예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vember 27, 2025 at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