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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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ong.bsky.social
🌺다홍🌺
@dahong.bsky.social
그래도 시 만큼은 어디 가서 꿀리지 않게 씁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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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n년생 취미부자
🍒 페미니스트 여성 바이섹슈얼
🍒 소수자 차별/혐오를 반대합니다
🍒 2017년도부터 ADHD 약물 복용 중
🍒 시를 쓰고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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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다홍🌺
좋은 짤을 주웠습니다.

누가 맛있는 거 올리면 이걸 들이미세요.
February 6, 2026 at 10:27 AM
아~~~ 노동자 단결 투쟁이요~
February 6, 2026 at 2:27 PM
Reposted by 🌺다홍🌺
전 부서에서 C랑 D디스크 이름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로 바꿔놓고 썼는데 깜빡하고 그냥 떠났었지...
February 6, 2026 at 1:50 AM
Reposted by 🌺다홍🌺
이재명한테 기대 많이 했음
내란수괴들 속시원하게 혼내줄거야!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명태균 무죄
노동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줄거야!
->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탄압, 침낭반입 불허

....................
February 6, 2026 at 1:31 PM
흠… 메로골드자몽 또 먹고 싶긴 한데 참을만해서 고민댐 식욕이 그렇게 올라오지는 않는데 그냥 자는 게 맞지 않을까
February 6, 2026 at 1:22 PM
저녁 토론회 장소 근처에 프레퍼스 있어서 와봄
February 6, 2026 at 8:29 AM
근데 저번에 지인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물론 나는 내가 상대적으로 정말 많은 기회가 주어졌던 중산층으로서 사회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결국 우리집도 지금 부모님의 근로소득으로 돌아가고 있고, 지금 내 상황(중소기업 다니다가 임금체불 당하고 경력이 붕 떠있는)과 고용불안정에 관련된 타격이라거나 암튼… 그것들을 다 떠나서도 나는 자본주의 속 각자도생 논리를 내재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노동계급으로서 투쟁하자는 결론이었는데… 좀 인상적이었음
February 6, 2026 at 7:01 AM
물존않 초반 개힘들었어욘 사실 결론 읽고나서도 이 결론을 위해 이렇게까지 방대한(?) 빌드업이 필요했다고..? 싶긴 했어요 약간 저자의 에고도 저한테는 좀 부담됐고요… 그냥 좀 그런 자연과학 다루는 서양 여성 저자의 에세이랑 결이 아주 잘 맞기가 어렵더라구요 (랩걸도 강추 받아서 읽었는데 그닥… 이었슨)
February 6, 2026 at 6:32 AM
배고파이잉
February 6, 2026 at 6:27 AM
ㅇㄴ 발제/토론 들으면서 폰으로 딴짓 개처많이 하고 있었는데 (죄송합니다 지금도 딴짓합니다) 제 뒷자리가 권영국 의원님이셨다고요…?…?? 제가 아는 그…?
February 6, 2026 at 5:30 AM
메로골드자몽 또 먹고 싶다
어제 맛있어서 혼자서 한 알 다 먹음
February 6, 2026 at 5:29 AM
Reposted by 🌺다홍🌺
홍보용 sns 전혀 할줄 모르는 친구들이 안드로이드게임(종목 : 퍼즐)을 출시하려하는디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 혹시 아시는 분 ...
인디게임 출시하면 홍보하는 커뮤니티 같은 거 있나요?!
February 6, 2026 at 4:23 AM
지인이 자료집 한 권 더 구해달라고 안 했으면 내 의지만으로는 못 왔을지도 몰름…
February 6, 2026 at 4:16 AM
일단 와서 듣는 중이애
February 6, 2026 at 4:15 AM
ㅎㅎ 거하게 늦잠 잤음
February 6, 2026 at 2:07 AM
아놔 다 읽었다 으악 이따가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February 5, 2026 at 4:46 PM
📖임선우, 『유령의 마음으로』

소설마다 도입부가 재밌었다. 전반적으로 좀 신비롭고 뻔뻔하게 전개되는 분위기가 좋았다. 그리고 대사들이 뭔가 툭툭 던지면서도 재치가 있으면서 크게 작위적이지 않아 매력적이었다. 너무 극적이지도 않으면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묘한 매력. 그리고 그냥 마음이 좀 따뜻해지는 구석이 있다. 뭔가… 소설들이 좀 귀여웠음!
February 5, 2026 at 4:45 PM
교환독서 내일 택배 보내려면 지금 빡독 해야 하는데 못.. 못하겠는디
February 5, 2026 at 12:24 PM
바이가 여자 만났다가 남자 만났다가 여자 만났다가 하는거에 뭐 글케 태클을 걸어요 남 연애에 별… 걍 단짠단짠처럼 글케 만난다 해도 할 말 없는 거 아닌지??
February 5, 2026 at 12:22 PM
인스타에 소개팅어플 광고 열라 뜨네
February 5, 2026 at 10:24 AM
내가 조말론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난 딱 조말론 정도의 지속과 발향을 원하는구나…
향 제품을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구나…
February 5, 2026 at 10:12 AM
미스트처럼 뿌리는? 바디로션 향이 좋다길래 써봤거든 잔향이 하루종일 가는 건 사실인데 내가 두통이 온다
February 5, 2026 at 10:11 AM
체력 이슈로 결국 집에 왔다
운동하면 체력 는다매요… 다 구라야
어차피 늘어난 만큼 운동에 다 쓰는듯
체력은 몰겠고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
February 5, 2026 at 10:10 AM
저녁 섭취했어요 맛없어요 집에 갈까…
근데 다음 세션 주제가 흥미로워서 걍 있음
(그리고 퇴근길에 대중교통 이용하기 싫어요…)
February 5, 2026 at 8:55 AM
어머나~~ 숭이님이랑 인수님이랑 사귀나바
February 5, 2026 at 8: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