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홍🌺
banner
dahong.bsky.social
🌺다홍🌺
@dahong.bsky.social
그래도 시 만큼은 어디 가서 꿀리지 않게 씁디다
Pinned
🍒 9n년생 취미부자
🍒 페미니스트 여성 바이섹슈얼
🍒 소수자 차별/혐오를 반대합니다
🍒 2017년도부터 ADHD 약물 복용 중
🍒 시를 쓰고 책을 읽습니다

🎬instagram: www.instagram.com/dahong_q?igs...

📝Repov: repov.me/ko/profile?i...
ㅎㅎ 어제 쓴거 다시 읽는데 시 쓰기 jonna 어렵다
February 8, 2026 at 1:37 AM
Reposted by 🌺다홍🌺
우문현답
February 7, 2026 at 2:12 PM
Reposted by 🌺다홍🌺
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February 7, 2026 at 2:02 PM
북토크 다녀왔어욤
February 7, 2026 at 2:27 PM
반묶음이라네~
February 7, 2026 at 8:58 AM
음... 그냥 집에 들렀다가 가야겠다
February 7, 2026 at 6:46 AM
시 한 편 쓰고나니까 멘헤라 구마당함
쓰다보니까 마음이 엄청 차분해지네
역시 뭐든 걍 하는 게 중요하다
February 7, 2026 at 6:45 AM
근데 뭐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당장 목숨 끊을 것도 아닌데 눈물 닦고 할일 해야죠 뭐... 마음 다잡고 다시 써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너무너무 못미덥지만 나를 믿지 않으면 안 되는데요ㅠ 흑흑...
February 7, 2026 at 5:21 AM
대성통곡 한 번 하니까 좀 후련함
이 미친(n) 감정이 날 멘헤라로 만들엇
February 7, 2026 at 4:57 AM
글쓰기고 나발이고... 걍 너무 외롭고 기분나쁘고 우울하고 속상하네... 오전 운동을 안 하니까 몸이 처지는 것 같음. 이렇게 운동중독자가 되어가는...
February 7, 2026 at 4:37 AM
Reposted by 🌺다홍🌺
노동운동 했더니 경찰 동원하고 포승줄로 묶어서 연행하던데요
아ㅋㅋ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 나라전체가 적정임금을 줘야되는데 최저임금만 준다. 앞으로 정부부터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주겠다. 그렇다고 민간에겐 강제할순 없다. 그럼 방법은 뭐냐? 노동운동을 하세요
- 경남 타운홀미팅에서
February 6, 2026 at 1:19 PM
아직 오전인데 저녁 메뉴 고민하고 있슴…
도시락을 쌀지 어디서 사먹을지… 흠
February 7, 2026 at 2:32 AM
육전용 고기를 냅다 쪄버리니까 맛은 없었지만… 다이어트에는 좋겠지… 힙겹게 다 먹었다ㅋㅋ 숙주, 양배추, 부추랑 같이 한솥 쪄서 소스 만들어서 찍어먹음
February 7, 2026 at 2:29 AM
당연히 포럼이랑 토론회 좀 찍먹했다고 제가 대단한 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ㅋㅋ 운동 초보애요 봐주세요
February 7, 2026 at 1:55 AM
운동(exercise)도 하고
운동(movement)도 합니다
문무를 겸비한 문학인이 되고 싶네요
February 7, 2026 at 1:47 AM
포럼에서 사온 책들이에요
February 7, 2026 at 1:41 AM
저녁에 대학 동기가 출간한 시집 북토크 감
February 7, 2026 at 1:37 AM
Reposted by 🌺다홍🌺
좋은 짤을 주웠습니다.

누가 맛있는 거 올리면 이걸 들이미세요.
February 6, 2026 at 10:27 AM
아~~~ 노동자 단결 투쟁이요~
February 6, 2026 at 2:27 PM
Reposted by 🌺다홍🌺
전 부서에서 C랑 D디스크 이름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로 바꿔놓고 썼는데 깜빡하고 그냥 떠났었지...
February 6, 2026 at 1:50 AM
Reposted by 🌺다홍🌺
이재명한테 기대 많이 했음
내란수괴들 속시원하게 혼내줄거야!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명태균 무죄
노동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줄거야!
->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탄압, 침낭반입 불허

....................
February 6, 2026 at 1:31 PM
흠… 메로골드자몽 또 먹고 싶긴 한데 참을만해서 고민댐 식욕이 그렇게 올라오지는 않는데 그냥 자는 게 맞지 않을까
February 6, 2026 at 1:22 PM
저녁 토론회 장소 근처에 프레퍼스 있어서 와봄
February 6, 2026 at 8:29 AM
근데 저번에 지인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물론 나는 내가 상대적으로 정말 많은 기회가 주어졌던 중산층으로서 사회적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결국 우리집도 지금 부모님의 근로소득으로 돌아가고 있고, 지금 내 상황(중소기업 다니다가 임금체불 당하고 경력이 붕 떠있는)과 고용불안정에 관련된 타격이라거나 암튼… 그것들을 다 떠나서도 나는 자본주의 속 각자도생 논리를 내재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노동계급으로서 투쟁하자는 결론이었는데… 좀 인상적이었음
February 6, 2026 at 7:01 AM
물존않 초반 개힘들었어욘 사실 결론 읽고나서도 이 결론을 위해 이렇게까지 방대한(?) 빌드업이 필요했다고..? 싶긴 했어요 약간 저자의 에고도 저한테는 좀 부담됐고요… 그냥 좀 그런 자연과학 다루는 서양 여성 저자의 에세이랑 결이 아주 잘 맞기가 어렵더라구요 (랩걸도 강추 받아서 읽었는데 그닥… 이었슨)
February 6, 2026 at 6: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