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보면 에스프레소로 그냥 마실 거냐 거기에 물타서 더 둥글둥글하게 마실 거냐 그것도 있고. 에스프레소도 심지어
따지고보면 에스프레소로 그냥 마실 거냐 거기에 물타서 더 둥글둥글하게 마실 거냐 그것도 있고. 에스프레소도 심지어
메뉴에 중국 선수들 특유의 과감한 조합이 많이 보이며, 캐릭터 굿즈가 너무 본격적이라 그렇게까지? 싶은 느낌도 있다.
어디어디 하다가 포도 아메리카노를 사마셔 보았다.
커피에 폴라포 섞은 느낌인데 절묘하게 마실만하다. 아마도 개발부 선수들이 지옥의 포도국물을 수도 없이 맛봐서 여기에 도달했겠지...
메뉴에 중국 선수들 특유의 과감한 조합이 많이 보이며, 캐릭터 굿즈가 너무 본격적이라 그렇게까지? 싶은 느낌도 있다.
어디어디 하다가 포도 아메리카노를 사마셔 보았다.
커피에 폴라포 섞은 느낌인데 절묘하게 마실만하다. 아마도 개발부 선수들이 지옥의 포도국물을 수도 없이 맛봐서 여기에 도달했겠지...
막걸리 색에 여러가지 맛과 향이 난다고?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복숭아 바나나 밤 딸기 포도...
사람들은 뭘 만드는걸까요...?
막걸리 색에 여러가지 맛과 향이 난다고?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복숭아 바나나 밤 딸기 포도...
사람들은 뭘 만드는걸까요...?
포도 들어오면 발밑에서 안나옴...
차여도 고롱고롱..
밟혀도 고롱고롱..
모든 곳을 따라다님
포도: 화장실은 제발 혼자가고 싶어요
포도 들어오면 발밑에서 안나옴...
차여도 고롱고롱..
밟혀도 고롱고롱..
모든 곳을 따라다님
포도: 화장실은 제발 혼자가고 싶어요
...포도야.
제 집입니다.
아니, 아니야.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니, 포도야 아니야. 아니라니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포도, 솔음아.
다른 분들께는 대신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여라도 이곳을 벗어나면 포탈이 닫힐 수도 있으니까요.
김솔음!
네. 요원님.
그거, 그거 아닌 것 같아...
뭐가 말입니까?
그거. 네 뒤에 있는 그 포탈. 그거 아니야. 집으로 가는 길 아니야. 돌아가자.
또 그 말씀이십니까.
...포도야.
제 집입니다.
아니, 아니야.
돌아갈 수 있게 되었어요.
아니, 포도야 아니야. 아니라니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포도, 솔음아.
다른 분들께는 대신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여라도 이곳을 벗어나면 포탈이 닫힐 수도 있으니까요.
김솔음!
네. 요원님.
그거, 그거 아닌 것 같아...
뭐가 말입니까?
그거. 네 뒤에 있는 그 포탈. 그거 아니야. 집으로 가는 길 아니야. 돌아가자.
또 그 말씀이십니까.
최앤솔 싸우고 있고 둘 중 하나의 편을 들어야 한다면 되도록 포도 편을 들어줄 것 같은게... 아끼는 게 보이잖아
근데 이제 포도가 미친 짓 한다고 이야기하고 잇으면 드물게 최 편 들어줌
그럼 포도 충격받음
그리고 깊생하시겟지
청동 요원님도 반대하신다고...? 이게 그렇게나 미친 짓인가...? 하지만 이 방법이 최선인데??
최앤솔 싸우고 있고 둘 중 하나의 편을 들어야 한다면 되도록 포도 편을 들어줄 것 같은게... 아끼는 게 보이잖아
근데 이제 포도가 미친 짓 한다고 이야기하고 잇으면 드물게 최 편 들어줌
그럼 포도 충격받음
그리고 깊생하시겟지
청동 요원님도 반대하신다고...? 이게 그렇게나 미친 짓인가...? 하지만 이 방법이 최선인데??
최요원 : 우리 포도 무서워? 괜찮아! 요원님이 있지요~
김솔음 : 요원님이 더 무서우십니다...
최요원 : 우리 포도 무서워? 괜찮아! 요원님이 있지요~
김솔음 : 요원님이 더 무서우십니다...
사과 앵두 포도...
사과 앵두 포도...
최는 포도(과일) 볼때마다 아련하게 솔음이 생각하는데
솔음이는 청포도(에이드) 볼때마다 그 메모랑 그러고도 결국 안믿었던거 생각나서 그거 보는날이면 몸 죄다 긁으면서 잠 못자는거 보고싶어요
최는 포도(과일) 볼때마다 아련하게 솔음이 생각하는데
솔음이는 청포도(에이드) 볼때마다 그 메모랑 그러고도 결국 안믿었던거 생각나서 그거 보는날이면 몸 죄다 긁으면서 잠 못자는거 보고싶어요
유더에게 친절한 자연덕에 나뭇가지들이 움직여서 두 사람이 좀 더 안보이게 가려주고 흙들이 좀 더 부드러워진다거나
🖤 ㅇ0(...못할 짓을 보이고 있는 기분이다)
기분이 묘해진 유더가 식어버렸다
야외플 절망편.
난 진짜 계피랑 시나몬 정도 차인줄 근데 계피랑 시나몬보단 차이가 적고 (같은 종의 풀이긴 하대) 근데 마약용 효율에선 차이가 큰
와인용 포도 VS 디저트용 포도 정도의 차이…?
둘 다 마약용으로 쓸 수 있는데 아시안 대마는 환각성분 농도가 적어서 약하고 아메리칸 대마는 환각을 위해 존재하는…
그래 그래서 삼베용 대마 빨아도 큰 소용 없고 칸나비스 들여와서 심어야 한다고 어디서 들었거든
난 진짜 계피랑 시나몬 정도 차인줄 근데 계피랑 시나몬보단 차이가 적고 (같은 종의 풀이긴 하대) 근데 마약용 효율에선 차이가 큰
와인용 포도 VS 디저트용 포도 정도의 차이…?
그러고 좀 지나서 류재관이 꾸벅꾸벅 졸고 있는 솔냐니 달랑 들어 올렸는데 하얗고 길던 수염이 죄다 꼬불꼬불 말려있는 걸 보고 그대로 굳어 버림.
수, 수염...
수염?
최요원은 천천히 이쪽을 향해 솔냐니를 돌려주는 류재관의 모습에 의문을 표했다가 곧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게 보고 싶다.
그러고 좀 지나서 류재관이 꾸벅꾸벅 졸고 있는 솔냐니 달랑 들어 올렸는데 하얗고 길던 수염이 죄다 꼬불꼬불 말려있는 걸 보고 그대로 굳어 버림.
수, 수염...
수염?
최요원은 천천히 이쪽을 향해 솔냐니를 돌려주는 류재관의 모습에 의문을 표했다가 곧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리는 게 보고 싶다.
히터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난로를 대기실에 두게 된 현무 1팀... 유독 추위에 약한 솔냐니가 자주 이용했으면 좋겠다.
따듯하게 열이 오른 난로에 까만 털이 보송보송하게 올라온 앞발을 얹고 작게 고롱고롱 우는 거.
우리 포도-,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 안 뜨거워?
빨갛게 열을 뿜어내는 난로 가까이로 가 솔냐니처럼 얼굴을 붙었다가 곧 뜨거움에 고개를 털며 떨어지는 최요원과 최요원을 향한 짧은 한숨과 함께 솔냐니의 작고 동그란 머리를 쓰다듬는 류재관.
히터가 고장이 나는 바람에 난로를 대기실에 두게 된 현무 1팀... 유독 추위에 약한 솔냐니가 자주 이용했으면 좋겠다.
따듯하게 열이 오른 난로에 까만 털이 보송보송하게 올라온 앞발을 얹고 작게 고롱고롱 우는 거.
우리 포도-,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 안 뜨거워?
빨갛게 열을 뿜어내는 난로 가까이로 가 솔냐니처럼 얼굴을 붙었다가 곧 뜨거움에 고개를 털며 떨어지는 최요원과 최요원을 향한 짧은 한숨과 함께 솔냐니의 작고 동그란 머리를 쓰다듬는 류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