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모자
귀가 너무 시려워서 머리카락을 잘 여며가지고 패딩 안으로 넣고 귀랑 뺨이랑 잘 가렸더니 나름 따숩다. 그렇게 룰루랄라 왔더니 털모자 재밌게 생겼다고 한디.. 네? 벗을 수 없는 이 털모자.. 어디가 재밌는거죠. 제 앞머리인가요..
January 19, 2026 at 1:56 AM
엊그제에 내가 “저! 이제 로드아일랜드 오래 살아서 이 정도는 따뜻하게 느껴져요!” 하고 영상 3도에 롱패딩에 털모자 쓰고 말했는데

위스콘신에서 학위한 친구가 “오늘은… 안 추운 날이잖아요 ^^” 함

친구는 코트를 입을까 고민했다고 한다

3도인데 😭
January 17, 2026 at 7:02 PM
January 9, 2026 at 4:54 PM
그래도 내일은 위험해요 저는 내일 롱패딩 안에 핫팩 붙이고 쌍쌍바 손난로 가방에 넣고 부츠 안에 발난로 핫팩 붙이고 털모자 쓰고 출근할 거에요
December 25, 2025 at 12:54 PM
내 귀여운 골무를 봐요

다루마 긱 50g 5mm
도안 없음
October 24, 2023 at 1:37 PM
조이가 추운날 붕어빵 꼭 안아들고 마리네뜨 기다렸으면 좋겠다
털모자 목도리 장갑 다 끼고 코 빨개져서 훌쩍거리면서 마리 따뜻한 붕어빵 주겠다고 붕어빵 봉지 폭 안고 있는 그런 조이
배고파서 붕어빵 냄새맡으면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지만 같이 먹으려고 꾹 참고 먼곳보는 그런 조이
이제 둘이 만나면 조이 멀리서부터 활짝 웃으면서 “마리네뜨~ 여기야!! 헤헤” 하겠지
또 품안에 쏙 안기면서 자기가 지킨 붕어빵 자랑할듯
하.. 둘이 그냥 결혼해
November 19, 2024 at 3:45 AM
내일은 털모자 쓰고 아니면 쿠쿠수제뜨 머리핀 꼽고 출근해야지. . .🧣
November 20, 2023 at 12:01 PM
털모자 아마존에서 새로 주문했으니까 ㅠㅠ 일단… 찾아보려고 노력을 해보자 ㅠㅜ
January 10, 2026 at 8:55 PM
털모자
머리가 따뜻하면
더는 춥지 않아
그렇다고
생각이 따뜻해지는 건
아냐
머리만 따뜻
November 28, 2024 at 11:53 PM
털모자
May 16, 2025 at 11:34 AM
하늘에서 눈 내리는거 보면 붕방 까지는 아니어도 너무 좋아해ㅐㅋㅋㅋㅋㅋㅋㅋ 털모자 자기가 떠서 쓰고다닐거 같음 ㅠㅠ 경쟁자지만 다른 선수들한테도 같이 겨룰수 잇어서 좋앗다고 뜨개컵받침 같은거 갖다주는 차카니얌//
January 27, 2026 at 8:25 AM
눈오는 날 손잡고 가는 털모자 털옷의 노부부
February 5, 2024 at 8:52 AM
이 푹푹찌는 날씨에 털모자 쓰고 여의나루역에서 내리는 여성을 발견
July 25, 2023 at 12:36 AM
트빌리시는 겨울도 온화할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 영상 10도에 가을이 한창인데 벌써 패딩에 털모자 쓰는 사람들이 있음😅 이 정도로 추위에 약하다는 건 진짜 심한 추위가 없다는 뜻이 아닐까?! 추론해봄ㅎㅎ
December 2, 2025 at 7:33 AM
근데 나 털모자 쓴거보고 언니가 북한사람 같다 이러더니 나보고 정은이 딸 닮았대 칭찬인지 욕인지 모르겠음
November 29, 2024 at 8:28 AM
털모자, 털모자! 귀까지 폭 가릴 수 있게. 내가 씌워줘야겠군...
February 23, 2025 at 7:26 AM
근데 지난달에는 털바지에 롱패딩에 털모자 쓰고 핫팩 주물거리면서 앉아있었는데, 지금은 가디건에 청바지 입고 앉아있는데도 날이 푹하다 진짜
March 15, 2025 at 7:59 AM
나 하루에 몇 번이나 앤캐에게 방울달린 털모자 씌우고 싶단 말을은 산타 모자 씌우면 되지 않나...?<
November 30, 2024 at 5:00 PM
재고가 남게 되어 털모자 추가 신청 받습니다.

신청 기간 : 12월 20일 ~ 26일 23시까지

1월 3일 일괄 배송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폼을 참고해주세요!

폼 : witchform.com/deposit_form...
RT) 문의가 많았던 인형 털모자 신청 오픈합니다!
갑작스럽게 오픈 하는 만큼, 넉넉한 기간으로 잡고 신청 받을 예정입니다.

신청 기간 : 12월 5일 17시 ~ 13일 00시까지

자세한 내용은 폼을 참고해주세요!
* 10월 곱슬쥐, 11월 짧털쥐 신청 하신 분은 묶음 배송이 가능합니다.
December 20, 2024 at 8:24 AM
아빠가 웬일로 라면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끓여드리고, 시장 보고… 보니까 엄마가 겨울모자가 없길래 쓰고 간 털모자 벗어드리고 민머리로 돌아오는 길 ㅎㅎㅎㅎ 털모자 새로 산 거 손세탁해서 처음 쓰고 갔는데… 오우 또 사서 세탁해야징 하 귀시려 나도 뜨개질 할 줄 아는 인간이 되고 싶다
December 9, 2024 at 8:16 AM
아 반님이랑 똑같은 오리엔탈 스타일이네.......
그럼 머리에 뭔가를 썼다는 건데
털모자?
January 6, 2025 at 9:03 AM
꼬마도 아닌 녀석이 점박이 털모자를 쓴다고 상상하니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어쩐지 좀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상디는 그래서 답지않게 스무고개처럼 이야기를 질질 끌어보고 싶어짐. 이녀석이 주인이 아닐지도 모르니 확인을 해야한다는, 근거 없는 의무감을 핑계로.
-점박이 무늬가 있다.
-그렇군. 재질은?
-이 계절에 맞지 않는 털모자.
-흐응, 그 외에 특징은?
-안에 이름이 쓰여져 있다. 매직으로.
-뭐라고 쓰여져 있어?
-트라팔가 D 워텔 로
-아, 그렇게 읽는 거였구나.
November 11, 2023 at 6:24 AM
아빠가 털모자 쓴거보고 아빠 러시아인이야? 했는데 응이라고 해서 러시아에서 온 아빠스키키씨는 한국의 대패삼겹살을 좋아합니다. 하고 나레이션톤으로 말했더니 엄마가 너무 좋아함 깔깔 웃으심
January 9, 2026 at 9:44 AM
동네바보대머리아저씨한테 털모자 씌우는 생각
August 31, 2025 at 3: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