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태몽은 외국에 없는거 아세요? 대박이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종종 꾸잖아요. 게다가 태몽은 그 사람의 삶이랑도, 성별이랑도 관련있구요.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태몽 꾸는 모든 한국인들이 무당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특히 한국에서는 교회에서 기도하다 방언터지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세요? 외국에서 그러면 병원에 가둬져요 님ㅁ들아.....아무튼, 사주라는 것 자체도 엄청나게 흥미롭고 (특히 통계학과 민속적인 것이 합쳐진게 대박 신기해요) 신점이란 것도 신기해요...그래서 좋아하는 편!
여러분 태몽은 외국에 없는거 아세요? 대박이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종종 꾸잖아요. 게다가 태몽은 그 사람의 삶이랑도, 성별이랑도 관련있구요.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태몽 꾸는 모든 한국인들이 무당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특히 한국에서는 교회에서 기도하다 방언터지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세요? 외국에서 그러면 병원에 가둬져요 님ㅁ들아.....아무튼, 사주라는 것 자체도 엄청나게 흥미롭고 (특히 통계학과 민속적인 것이 합쳐진게 대박 신기해요) 신점이란 것도 신기해요...그래서 좋아하는 편!
태몽이 비범해서 넌 크게 될 애야 그런 말 듣고 쉬는 날 없이 학원 다녔지...
초등학생 때도..,평일은 내내 학원 다니고 저녁 10시에 집 오고 주말엔 학습지 과제 총정리 풀고...
점수 안되면 맞고...그랬다.
그 모든 게 태몽 때문인 게 ㅋㅋ
태몽이 뭐라고....
태몽이 비범해서 넌 크게 될 애야 그런 말 듣고 쉬는 날 없이 학원 다녔지...
초등학생 때도..,평일은 내내 학원 다니고 저녁 10시에 집 오고 주말엔 학습지 과제 총정리 풀고...
점수 안되면 맞고...그랬다.
그 모든 게 태몽 때문인 게 ㅋㅋ
태몽이 뭐라고....
돈이나 응가, 피: 길몽. 로또 사세요
열매: 태몽
인데 블친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나 응가, 피: 길몽. 로또 사세요
열매: 태몽
인데 블친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솔피 나인 때도 태몽 꿨을까?🥹
헉 갑자기 궁금해졌어 솔피 태몽 누가 꿨을까
헉 솔피 나인 때도 태몽 꿨을까?🥹
헉 갑자기 궁금해졌어 솔피 태몽 누가 꿨을까
: 커다란 리본을 맨 강아지가 애교부림
사유: 미즈키는 개띠임
: 커다란 리본을 맨 강아지가 애교부림
사유: 미즈키는 개띠임
루키아도 꾸고 렌지도 꾸고 뱌쿠야도 꾸고 센타로도 꾸고 이치고도 꾸고 잇카쿠도 꾸고 윰칰도 꾸고 란기쿠도 꾸고 이사네도 꾸고 리사도 꿨다그러면 쿄라쿠도 꿨다고 한마디 할거같고 신지도 한마디 얹으려다가 모모한테 혼나고 모모는 아기생긴거 축하해주고 뒤에서 다른애들도 내가 꾼게 태몽..?!하면서 온 호정대가 다 자기가 꾼 꿈이 태몽이라고 하고다닐듯
그래서 태몽에 용도 나오고 호랑이도 나오고 복숭아도 나오고 사과도 나오고 새도 나오고 말도 나오고 난리가 아님
와 글 엄청 길게 써져 이게 블스?
루키아도 꾸고 렌지도 꾸고 뱌쿠야도 꾸고 센타로도 꾸고 이치고도 꾸고 잇카쿠도 꾸고 윰칰도 꾸고 란기쿠도 꾸고 이사네도 꾸고 리사도 꿨다그러면 쿄라쿠도 꿨다고 한마디 할거같고 신지도 한마디 얹으려다가 모모한테 혼나고 모모는 아기생긴거 축하해주고 뒤에서 다른애들도 내가 꾼게 태몽..?!하면서 온 호정대가 다 자기가 꾼 꿈이 태몽이라고 하고다닐듯
그래서 태몽에 용도 나오고 호랑이도 나오고 복숭아도 나오고 사과도 나오고 새도 나오고 말도 나오고 난리가 아님
와 글 엄청 길게 써져 이게 블스?
(이치카 태몽 꾼 렌지
(이치카 태몽 꾼 렌지
용이 먼저 품안에 쏙 안겨서 자기를 왁왁깨물깨물하는 뭐 그런꿈 이였고
누군가 태몽 아니에요? 아들이겠네 했는데
딸이 태어나다
용이 먼저 품안에 쏙 안겨서 자기를 왁왁깨물깨물하는 뭐 그런꿈 이였고
누군가 태몽 아니에요? 아들이겠네 했는데
딸이 태어나다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해냥이가 흑임자가루 밭에서 하얀 찹쌀떡 들고 조심조심 오고있었는데
무현냥이 해냥씨 놀래켜서 바닥에 톡 떨궜을 것같음.
그리고 떡덩어리 쪼꼼 쪼개져서 흑임자 왕창 묻어서 새벽이,
덜묻은 큰덩어리 가람이됐을것같음
아빠들을 잘 섞어서 닮았습니다
새벽이란 이름은 다른 분들이 이쁘게 쓰시길래 살짝 빌려왔어요(문제시 변경/삭제)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나랑 아내 나이도 그렇고 여러 환경상 둘째까지가 우리가 감당가능한 아이이긴 했는데, 셋에 대한 로망이랄까 그런 건 늘 있다. 1.5째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간혹 떠오름. 세상 일 맘대로 되는 거 아니지만…
나랑 아내 나이도 그렇고 여러 환경상 둘째까지가 우리가 감당가능한 아이이긴 했는데, 셋에 대한 로망이랄까 그런 건 늘 있다. 1.5째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간혹 떠오름. 세상 일 맘대로 되는 거 아니지만…
개 큰 박... 엄마가 따 먹을라고 지붕 올라가서 가져왔댓음
개 큰 박... 엄마가 따 먹을라고 지붕 올라가서 가져왔댓음
'진짜' 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군여...참고로 지난 번에는 시어머님이 감밭 한 가득 열린 산딸기를 따는 꿈을 꾸셨는데...결실을 보지 못햇쥬🥲
'진짜' 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군여...참고로 지난 번에는 시어머님이 감밭 한 가득 열린 산딸기를 따는 꿈을 꾸셨는데...결실을 보지 못햇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