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몽
9. 한국에 있는 아시안-민속무당어쩌구

여러분 태몽은 외국에 없는거 아세요? 대박이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종종 꾸잖아요. 게다가 태몽은 그 사람의 삶이랑도, 성별이랑도 관련있구요.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태몽 꾸는 모든 한국인들이 무당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특히 한국에서는 교회에서 기도하다 방언터지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세요? 외국에서 그러면 병원에 가둬져요 님ㅁ들아.....아무튼, 사주라는 것 자체도 엄청나게 흥미롭고 (특히 통계학과 민속적인 것이 합쳐진게 대박 신기해요) 신점이란 것도 신기해요...그래서 좋아하는 편!
January 29, 2026 at 8:57 AM
아아악 모든 태몽이 다 귀엽고 웃겨서 정말 너무 좋아욬ㅋㅋㅋㅋ 커비 강아지 제연이와 거대하지만 철든 곰 강림 ㅋㅋㅋㅋㅋ 거대한 산토끼 태몽 주도진과 고등어 반찬 나온날 비밀을 알게 된 왕자님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6:02 AM
몬가… 이제연 태몽 쬐끄만 강아지면 좋겠음. 애가 혼자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길래 사료 한 포대를 꺼내서 그릇에 퍼줬는데 주면 다 먹고 주면 다 먹고 해서 결국 한 포대를 다 먹더니 신나서 뛰어다니다가 쪼끄만 게 힘이 어디서 났는지 부딪힐 때마다 살림살이 부수고 난리가 나서 얘, 그러지 말고 이리 와서 얌전히 앉아 있어 하니까 품에 와서 쏙 안기더라는 귀여운 꿈이면 좋겠군… 이 이야기를 초밥뷔페에서 초밥그릇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제연이에게 해주는 제연모 이런 거
January 29, 2026 at 4:08 AM
천재 착각......(씁쓸)
태몽이 비범해서 넌 크게 될 애야 그런 말 듣고 쉬는 날 없이 학원 다녔지...
초등학생 때도..,평일은 내내 학원 다니고 저녁 10시에 집 오고 주말엔 학습지 과제 총정리 풀고...
점수 안되면 맞고...그랬다.

그 모든 게 태몽 때문인 게 ㅋㅋ
태몽이 뭐라고....
January 27, 2026 at 1:55 PM
할머니이모고모도 아니고 오타쿠가 대신 태몽 꿔주는 거 처음 봐
아니 나 원애 꿈 절대 안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꿈에 한유진이 나와서 함유진의 또다른임신가능성때문에 심란해하고걱정해주고아짜고하는꿈을꿈ㅡㅡ ㅅㅂ 한유진이답지않게심란해해서 막 뭐가문제냐 걱정마라 이런응원개마니해주고… 결국 힌유진이 또 다른 아이를 갖게되엇딘얘기를들으며 깸 이세뭐지……………. 스급에 머 좋은소식나오나 )ㅋㅋ
January 22, 2026 at 1:14 AM
스급 태몽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플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아니 나 원애 꿈 절대 안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 꿈에 한유진이 나와서 함유진의 또다른임신가능성때문에 심란해하고걱정해주고아짜고하는꿈을꿈ㅡㅡ ㅅㅂ 한유진이답지않게심란해해서 막 뭐가문제냐 걱정마라 이런응원개마니해주고… 결국 힌유진이 또 다른 아이를 갖게되엇딘얘기를들으며 깸 이세뭐지……………. 스급에 머 좋은소식나오나 )ㅋㅋ
January 22, 2026 at 12:45 AM
보통 뭐가 굴러와서 주우면...
돈이나 응가, 피: 길몽. 로또 사세요
열매: 태몽
인데 블친은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2:19 AM
라플라스 지금까지 남의 애기 태몽 몇 번이나 꿨을까

헉 솔피 나인 때도 태몽 꿨을까?🥹

헉 갑자기 궁금해졌어 솔피 태몽 누가 꿨을까
January 15, 2026 at 8:49 AM
미즈키 태몽
: 커다란 리본을 맨 강아지가 애교부림

사유: 미즈키는 개띠임
January 5, 2026 at 3:20 AM
이치카 태몽
루키아도 꾸고 렌지도 꾸고 뱌쿠야도 꾸고 센타로도 꾸고 이치고도 꾸고 잇카쿠도 꾸고 윰칰도 꾸고 란기쿠도 꾸고 이사네도 꾸고 리사도 꿨다그러면 쿄라쿠도 꿨다고 한마디 할거같고 신지도 한마디 얹으려다가 모모한테 혼나고 모모는 아기생긴거 축하해주고 뒤에서 다른애들도 내가 꾼게 태몽..?!하면서 온 호정대가 다 자기가 꾼 꿈이 태몽이라고 하고다닐듯

그래서 태몽에 용도 나오고 호랑이도 나오고 복숭아도 나오고 사과도 나오고 새도 나오고 말도 나오고 난리가 아님

와 글 엄청 길게 써져 이게 블스?
December 26, 2025 at 3:56 AM
블리치 낙서 타랜 여기로
(이치카 태몽 꾼 렌지
December 24, 2025 at 3:58 PM
거대한 유난히 아름답고 신비로운 용이 나타나 아 저거 잡아야 겠다 하고 잡으러 칼뽑고 달려가는데
용이 먼저 품안에 쏙 안겨서 자기를 왁왁깨물깨물하는 뭐 그런꿈 이였고

누군가 태몽 아니에요? 아들이겠네 했는데
딸이 태어나다
December 24, 2025 at 3:43 PM
떽뜨꿈 꿔또? 왠 태몽? ㅋ
December 19, 2025 at 3:29 PM
태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ecember 17, 2025 at 9:40 AM
태몽 풀이 궁금해서 나랑 비슷한것들 봤는데 자꾸 아들이래 난 딸인디요
December 15, 2025 at 9:35 AM
아니...엊그제 꾼 꿈도 찾아보니 태몽 아니면 걍 내가 좋은 꿈이래 이번엔 후자였으면 좋겠사와요
December 15, 2025 at 3:53 AM
이 태몽 넘 귀엽다....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애들 태몽에
해냥이가 흑임자가루 밭에서 하얀 찹쌀떡 들고 조심조심 오고있었는데
무현냥이 해냥씨 놀래켜서 바닥에 톡 떨궜을 것같음.
그리고 떡덩어리 쪼꼼 쪼개져서 흑임자 왕창 묻어서 새벽이,
덜묻은 큰덩어리 가람이됐을것같음
냥해무 2세
아빠들을 잘 섞어서 닮았습니다
새벽이란 이름은 다른 분들이 이쁘게 쓰시길래 살짝 빌려왔어요(문제시 변경/삭제)
November 29, 2025 at 5:37 AM
첫째는 태몽이 딱히 없었고 1.5째(자궁외임신이었음 ㅠㅜ) 태몽도 아마 내가 꿨고 둘째 태몽은 내가 꿨는데. 이후로도 태몽 같은 꿈 참 많이 꿨다. 어제도 뜬금없이 아이 안아서 분유 먹이는 꿈 꿨음. 귀여웠는데…

나랑 아내 나이도 그렇고 여러 환경상 둘째까지가 우리가 감당가능한 아이이긴 했는데, 셋에 대한 로망이랄까 그런 건 늘 있다. 1.5째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간혹 떠오름. 세상 일 맘대로 되는 거 아니지만…
November 28, 2025 at 4:33 PM
태몽 여쭈려고 했는데 선거절 멘트를 알아볼 줄은 꿈에도 몰랐네 아.............ㅇ<<
November 27, 2025 at 12:49 AM
나 어젯밤에 태몽 꾼 것 같은데
November 25, 2025 at 12:13 AM
별개의 얘기긴 한데 태몽-출생시-띠가 전부 뱀인 비얌그랜드슬램을 달성햇습니다 그리고 난 뱀 좋아하고 엄마는 뱀 싫어해(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4, 2025 at 11:26 AM
태몽... 전 디립따 큰 잉어였대요... 연못에 무지 큰 잉어가 헤엄치고 있길래 그거 잡았다고 하던가... 재차 확인은 못하지만 암튼 그렇댜
November 22, 2025 at 11:52 AM
태몽... 저는 박이었어요
개 큰 박... 엄마가 따 먹을라고 지붕 올라가서 가져왔댓음
November 22, 2025 at 11:50 AM
아무리 생각해도 외갓댁 라인 신기있는데 걍 종교를 절실히 믿는것으로 해소하고 있는것같아서 웃김 누구보다 민속그런거 안믿으면서 태몽 다 꾸고 예지몽꾸고 난리난리
November 21, 2025 at 11:05 AM
ㅋㅋㅋ저희 둘째이모가 태몽 비슷무리한 꿈들을 너무 자주 꾸고, 그게 다 제꺼(?)라고 주장하고 계세유ㅋㅋ 구렁이꿈 과일꿈 보석꿈...다양하기도 합니다🤣🤣
'진짜' 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군여...참고로 지난 번에는 시어머님이 감밭 한 가득 열린 산딸기를 따는 꿈을 꾸셨는데...결실을 보지 못햇쥬🥲
November 20, 2025 at 5: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