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ㅋㅋㅋㅋㅋㅋ sns상에서 개인들이랑 tonic앱(연습어플)이 협력해서 오타마톤 클래식 연주 콩쿠르? 연다네요
January 25, 2026 at 12:15 PM
클래식 LP 좋아하시는 분들은 단번에 알아보신다는
January 23, 2026 at 7:51 AM
요즘 집에 혼자 있을 때 클래식 fm 틀어놓고 있는데 전기현이 나오면 아이쿠 벌써 퇴근 시간 됐네 오늘 한 것도 별로 없는데 이렇게 된다 으잉이잉 안돼 전기현 아저씨 벌써 와버리면 곤란해여
January 19, 2026 at 9:00 AM
활자 울렁증을 빙자해 글 투성이인 책은 잘 안읽는 귀차니스트지만, 가끔 논픽션 중 클래식 관련 서적이 나오면 읽어보고 구입하곤 한다. 이번 달 말에 나온다는 이 책도 사서 읽어볼 생각이다.
www.aladin.co.kr/m/mproduct.a...
제국의 오케스트라 | 미샤 애스터
나치 독일에서 울려 퍼졌던 음악의 역사를 따라가는 집요하고도 서늘한 기록이다. 저자 미샤 애스터는 히틀러가 집권한 이후 독일 음악계가 어떻게 재편되었는지, 그리고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이 어떤 방...
www.aladin.co.kr
January 20, 2026 at 1:05 PM
하쿠로 클래식 누빔 다이어리커버/북커버-수선화
January 17, 2026 at 6:34 AM
최근에 트포 디펜더 4탄 조립 끝냈으니...
이제 집에 있는 트포 클래식 클래스 블로키들을 조립해야 하는데...
너무 많아서 어느 걸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January 17, 2026 at 1:54 PM
오랜만에 구트현엑 클래식 오따꾸 배설물 길어와 투척.💩 특별히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는 작곡가의 미완성 작품 먹고 싸지른 거다. (2018년 8월 배설)

어느 분야든 비율은 적어도, '일반인'이 보기에는 '괴짜'가 한두 명은 나오기 마련이다.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활동한 러시아 작곡가들 중에는 알렉산드르 스크랴빈이 아마 그 괴짜성에서 탑을 먹지 않을까 싶은데, 이 양반은 신비화음을 비롯한 뽕끼 넘치는 어법으로 꽤 튀는 존재였다.
January 18, 2026 at 2:47 AM
이 선생님이 클래식 음악은 피아노로 샌프란시스코랑 런던 무슨 학교에서 공부하신 분인데 근데 배트맨 티셔츠 입고 있고 강아지 이름은 젤다고 집 지하실에 교습소, 녹음 스튜디오 있고 기타 여러대 늘어서 있고 (기타도 가르치심), 벽에는 핑크플로이드 포스터 액자 걸려있고 집 현관옆엔 커다란 석조 도토리가 있었음
January 17, 2026 at 7:51 PM
한국 클래식 커뮤니티도 ‘슈만과 클라라’인 걸 보면 세계는 슈만오타쿠들이 점령했다. (아님)
January 15, 2026 at 6:11 AM
조성진 말고 다른 연주자의 팬도 아니고 난 한남 클덕에게 질려서… 클래식 소비 놓은지 좀 됐음. 글고 내가 클래식 덕질을 한참할 때 조성진은 초딩이었어서 (…)

덕질 관둔지 십년도 넘어갖고… 굳이 찾아듣기 시작한지도 최근이고

그래서 내가 원하는 거 = 그냥 좋아하는 곡을 좋은 연주자와 지휘자로 듣고픔

오늘의 일정 = 조성진 덕질 투어 😂
January 15, 2026 at 2:14 PM
괜찮은 친구...지만 디자인이 역시 너무 그냥볼펜같아서 포기하다!
그래도 필감이 좋아 술술 굴러가서 색에 맞는 회색~검정 잉크를 넣어서 공부할 때 필기하거나 색이 명확히 보여야하는 곳에 잘 쓰고 있어요 굿~~

제일 추천하는친구들
홍디안 920
진하오 82(F닙이상)
카웨코 스포츠 클래식
프레피(디자인마음에 안들면 소유성이긴한데 얘가 이래저래 엄청 고생시켜서 제외)
데겟습니다
January 17, 2026 at 10:02 AM
어느 구멍부터 시작할까 한참 고민 하시다가 클래식 하게 시작 하셨군요~😊👍
January 14, 2026 at 8:06 PM
오늘의 낙서~
클래식 듣다 제이팝 듣다 난리남
January 13, 2026 at 3:51 AM
가내밀레 그린거
클래식 메이드는 팔면 입고싶고 사면 안입음
로즈 템테이션은 염색별로 2벌 있었는데 하나 팔았습니다
January 12, 2026 at 2:32 PM
닥스는 최애구절판에 항상 가운데를 차지하는 최애캐로써 6070코믹스 시절 클래식 닥스가 저의 최애입니다
January 12, 2026 at 5:43 AM
우희재 영화도 고전 SF 좋아하고 아님 다 부수는 거 좋아한다 했으니까요
크리스마스에 클래식 팝송 튼다 했으니 기본적으론 고전인 쪽을 좋아하는 듯요
January 11, 2026 at 8:05 AM
특히나... 뭐랄까
전공 자체가 현대 실용음악 이쪽이아니라
클래식 순수예술분야니까
이걸로 생계를위한 직업으로 삼을 어쩌구..를 생각하느니
차라리 유니콘의 뿔을 달여먹는게 빠를수도잇음.
복학을하면
악기를 다시 잡고...
뭘 할수가있을까싶어짐
물론 일단 대학 졸업까지는 그냥 수업만 따라갈 생각으로 지내는게 맞겠지만은
그냥 악기 연주가... 내가 경쟁력 떨어지는건 둘째치더라도 이걸로 업을 삼는게 굉장히 힘든분야라는 것이
그럼 나는 뭘어케해서먹고살지...
물론 어떻게든 먹고살 방법이 아예 없지는 않습니다만은...
January 9, 2026 at 4:32 PM
나: 올해는 오타쿠적으로 본격 ’클래식을 마구마구 접해보는‘ 해로 하려고 해요~ 참고로 제 기준 ’클래식‘은 지금부터 10년 이상 전에 첫 공개된 작품이에요😉
모님: 에그제이드가 올해 10주년이에요^^!
나:
January 9, 2026 at 10:52 AM
가내 모든 음원은 UTAU와도 호환이 됩니다! 단 보이스 컬러의 경우 입력에 유의해주세요~

OpenUTAU에서 클래식 샘플러 사용시 리샘플러에 원하는 샘플러, 웨이브툴에 Convergence를 설정하면 좀 더 안정적이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moresampler는 양쪽 모두 moresampler로 설정해도 됩니다)
January 8, 2026 at 11:47 AM
2시네;: 잘때 들으려고 클래식FM 한시간 후 꺼지게 예약 맞춰둔 것도 한참 전에 꺼지고, 이제 진짜 자야해 내일 일이 많다고 ㅜㅜ
January 8, 2026 at 5:05 PM
그랬더니 교수님이 ‘클래식 작곡가들에 대한 환상이 있는 타입이냐‘며 ’요즘 작곡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다들 작곡가들을 무슨 영웅처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인생사를 읽어보면 그렇게 대단한 사람들이 아니고 코미디 같다(??)‘고 하심… 그래서 탐라분들이 다같이 깔깔 웃으며 ’교수님 저희는 바로 그 점이 좋은 거에요‘ 하심…
January 8, 2026 at 2:57 AM
커리어 내내 주로 OST만 맡아온 인물이라 이런 BL 드라마 CD에서 드물게 본격 클래식 작품들을 지휘한 녹음을 남긴 셈인데, 물론 역대급 명연주는 아니지만 해당 작품 팬들에게 앞뒤로 연결된 보이스 드라마와 엮어 므흣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만큼의 평균은 보여준다.
January 8, 2026 at 2:08 PM
#그림러_블친소 #작곡러_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블친소
※2차 파시는 분 위주로 받습니다 1차는 데코 수준으로 올립니다
※과격한 정치글 스라에 안 들입니다!!!
※인용된 메인 포스트 타래들 꼭 읽어주시고 사찰도 한 다음 반응 남겨주세요 성향 맞는 분 찾아갑니다

잡담이 많습니다 창작물은 종종 올리는 정도...
클래식 록맨 (2 본진)/팝픈 뮤직/닌텐도 게임 전반 좋아합니다 콘솔/아케이드 게임 위주인데 사실 잡덕이라 다 먹음
가끔 작곡한 거 쪼가리 올립니다
병이 좀 있어서 가끔 과격한 그림이나 우울폿을 올리는데 괜찮으신 분만...
January 8, 2026 at 4:33 AM
큰일이다..
이제 듣고 싶은 노래도 없고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재즈 플리 아니면 클래식 듣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그런 날이 오고야 말앗다.....
January 7, 2026 at 2: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