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밑에
R부 대화수단(대화타협중재설득평화) 보관방법

대화: 그냥 명패옆에놓여있음(언제든지손에쥘수있도록 1)
타협: 평소에는 서랍안에넣고잠궈서 멘디가빡세게관리함, 가시박혀있는거라 보관잘못했다가 누군가가다치기라도하면 <-이런상황멘디가싫어하기때문에,,
중재&평화: 책상밑에 고이보관해놓음
설득: 본인자리뒤에 세워놓음(언제든지손에쥘수있도록 2)
February 1, 2026 at 4:24 AM
그리구 자꾸 본체 선 뽑은다음에 나한테 꽂아달라고 시키는데 그럼 내가 책상밑에 들어가서 선 꽂아야 된단 말이야? 근데 또 그때 내 팬티 보고 막 얘기하고 실수인척 엉덩이 만지는애도 이써..ㅆㅃ.. 진짜 시급 14000원만 아니였으면 바로 그만뒀다..
January 26, 2026 at 1:24 AM
#책상밑에
그를 #가둬두고
그는 #누군가에게
#들킬까 두근두근. 소리조차못내고
#스타킹신은 발로~
몸을 #괴롭히고
#셔츠안으로
#발을넣어 가슴과 꼭지를 더듬어대고
바지위로 #소중이를 쿡쿡 누르며
허리띠를 풀고
버클을 벗기고
지퍼를 내려 팬티위로
귀두를 비벼대며~
쿠펴액이 질질 ~ 몸이 달달
식은땀에 젖어 긴장감 스릴
#팬티안으로들어오는
발과
계속 터저나오는
신음과
#터질것같은 고추
터치하는 스타킹신은발.. ..
#책상앞 #대화중인여자..
#스타킹사이로보이는..계곡...
#아..신이시여...죽여주소쇼~~
December 21, 2025 at 4:29 AM
날이 습해서 그런가 편히 누워 쉬기에 마땅히 마음에 차는 곳이 없는지 장녀가 온 집안을 배회한다.
분명 아까는 주방 수납장위에 늘어져있었는데 설거지하고 돌아서니 안방 스크래처 위에 누워있고, 화장실청소하고 돌아보니 옷방 거울 밑에 누워있고, 쓰봉 내다놓고 오니 그새 책상밑에 누워있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쓰면서 인증샷 하나 없으면 서운하니 예의상 한컷 첨부.
June 13, 2025 at 12:25 PM
책상밑에 누가 있을거 같은...ㅋ
August 28, 2025 at 11:08 AM
클래식 에프엠 듣고 있었는데 사이렌 울려서 껐다. 공습대피 훈련을 갑자기 아무날에? 국민학교때 민방위 훈련한다고 책상밑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어린마음에도 아니 포탄이 떨어지는데 이런 책상 따위가 막아주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린이들이 3차대전과 원자폭탄 악몽을 꾸던 시절이었다.
August 23, 2023 at 5:05 AM
이과장 보안의식 없어서 키보드 뒤에 아이디 비번적어 놓은 거 어이없음
통장 비밀번호도 포스트잇에 적어서 사택 책상밑에 붙여놓은 거 아니냐고
October 21, 2025 at 2:22 AM
결국에는 플랜테리어가 가능하신 분이 됐잖아요!
아...진짜 저도 뚜껑 열어보니 냄새 진동하는데...🥹
귀찮은게 더 커서 책상밑에 두게 돼요
April 5, 2025 at 1:39 PM
크 책상밑에 설치해두셨나여
January 3, 2026 at 11:29 AM
처음 가위눌린썰
중딩때 자다가 잠깐 눈떳는데 어떤놈이 내 몸위에 서있었나? 그래서
너 뭐야? 나와. 나 물마실거야. 이런말했는데 그게 안비켜서 다시 쳐잠
그러다 또 눈떳는데 그 귀신?이 몸위에 없어져서 물마시려고 일어낙는데 아까 그게 책상밑에 조용히 쭈그려앉아있었음
저게뭐지? 하고 걍 부엌에서 물마시고 다시 쳐잠
이라는 꿈을 꿧습니다
June 4, 2025 at 5:38 AM
책상밑에 들어가서 갈아입ㄴ는데 그래도 등보이는뎈ㅋㅋ미치겠음
January 3, 2024 at 11:49 AM
우리 반려 로청이 길 못 찾고 계속 빙빙 돌면서 닦은 자리 또 닦고 또 닦는 거 보면 애기가 책상밑에 들어가서 자꾸 머리 박힌다고 잉잉 우는 것 같아서 넘 안쓰럽고 귀엽고 웃겨서 한참 쳐다보다가 구해줌(?) 침대랑 사이드 테이블 다리가 바닥부분에 둘씩 연결되어서 가로지르는 나무가 있어 가지고 가끔 애가 좀 힘들어한다 ㅋㅋㅋ
December 2, 2024 at 9:10 AM
a3스케치북이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사이즈가 쬐끔 아슬아슬해서 불안...

하지만! 이거보다 넓이를 큰걸사면 높이가 너무 커서 책상밑에 안들어가고!!! 들어가면 가격이 두배로 뛰고!!! 손잡이가없고!! 어쩌고!!!

제발 들어갔으면 좋겠네~~~~
November 28, 2024 at 5:29 PM
저 책상밑에 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ㅎ
September 24, 2025 at 9:49 PM
강아지 왜이러지... 소파밑에서 잘 자나 싶더만 갑자기 나와서 책상밑에 숨음...
January 24, 2026 at 5:31 PM
미친 다리에 순식간에 네방이나 물렸어 ㅠ 책상밑에 모기 있나봐... 사실 한번 물렸을때 알았는데 그림그리느라 귀찮아서 먹었으니 가겠지 하고 냅뒀는데 세방을 더 무냐... 상도없는 ㅅㄲ...
November 17, 2024 at 4:39 PM
어제 밤부터 책상밑에 파티션 히터 가동. 발시려워서 낮에도 써야겠네?
October 7, 2023 at 2:15 AM
내 나이가 어언... 왜 중딩때 유리가면 사서 책상밑에 몰래 숨긴거랑 나아지지가 않았지... 독립이 절실하다ㅠ -> 그럼 소비가 줄겠지, 소비와 바꾼 경제적 자유...
March 4, 2024 at 1:09 PM
이거 혹시 눈 따가운게, 책상밑에 두고 있는 방열 파티션 때문인가? 만약 그렇다면 왜?
November 18, 2023 at 1:43 AM
미친 개꿀팁봤네 매직키보드 터치아이디는 쓰고싶은데 다른 키보드 쓰고싶을때: 매직키보드를 책상밑에 붙여서 터치아이디만 쓰고 다른 키보드 쓰기
October 3, 2025 at 4:19 PM
츨근하면 책상밑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물고있게하고싶네
January 27, 2026 at 1:30 AM
어제 꿈꾸는데 톨비쉬나옴

밀레시점으로 꿈꾸는데

톨비쉬는 알반기사단에서 일하고 있었음
아는 조장이나 단원이 없는거 보면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였던것 같다...

일하는거 보고 집에 들어와 방에 들어가는데
커다란 책상밑에 이부자리 깔려있었음
어릴적 책상 아래에 아지트 만들어놓은 것 처럼
October 19, 2024 at 8:07 PM
솔음냥 똑똑하지만 아무래도 인간들이 쓰는 언어를 잘 모를때가 있음. 그래서 종종 오류가 생김.

👤 재관아! 포도 사왔다! 포도 먹자!
🍇 !!!

활기차게 들어온 최요원보고 바닥이 발톱으로 긁히는 소리가 나게 후다닥 도망가는 솔음냥. 둘 다 놀라서 솔음냥 쳐다볼듯.

👤 우와, 빠르네...
🦆 ...놀란것 같습니다.
🍇 우응...

울망울망한 눈빛으로 책상밑에 숨어있음ㅠㅠ

👤 포도야, 왜 그래? 얼른 나와-, 거기 먼지 많다!

물론 매일 솔음냥을 위해 때빼고 광내기에 엄청 더럽지는 않겠지만
December 25, 2025 at 3:34 PM
지진 대피할땐.. 경추를 보호하고 책상밑에 들어가서 멈출때 까지 기다린뒤 60초 세기
November 17, 2024 at 8: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