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파인
banner
phantomofnet.bsky.social
카로파인
@phantomofnet.bsky.social
소근소근
대홍수
봤다ㅋㅋ아니 뭐 무난하게 재밌는데요?
그러나 재난물 두근두근 하고 들어왔다면 실망했을수도 있을수도 있겠지...??
근데 약간의 어색함이나 위화감이 있던 부분은 아마 이게 만화였다면 훨씬 스무스하게 잘 넘어갈수 있었을거같은데...라는 생각을 함
만화라면 그다지 낯선 내용도 아닌거같은데... 라는 생각도 함
December 31, 2025 at 12:20 PM
돈룩업
뭔진 알겠지만 너무 과장하지 않았어? 라고 처음엔 생각했는데... 갈수록..걍 숙연하게 봄ㅋㅋㅜㅜ
티모시 첨등장할때 레이디버드에서같은 쓰레기남일줄 알았는데...대사 왜케 로맨틱함
물리적 멸망을 앞에 두고도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니(아니 역으로 물리적 멸망이 곧 닥침으로써 완성되는 대사겠지만)
이런 연장선상에서 엔딩도 좋았다~~
December 31, 2025 at 12:13 PM
갑자기 입원이 잡혀서 여차저차 이번달 등록한 클라이밍 열흘은 못감ㅋㅋ 아이고...아까워...!!
December 30, 2025 at 11:51 AM
무사퇴원완료~~
수술도 아니고 시술인데 넘아팠엉...ㅋㅋ 나정도도 이런데 진짜 큰 수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아플까ㅜ
꼼짝없이 누워있는동안 보려고 패드 가져갔는데 아플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 걍 견디는 수밖에...??
December 30, 2025 at 11:47 AM
올해 연차 3일남아서 헐 뭐하지♡ 했었는데... 갑자기 2박3일 수술하게됨ㅋㅋ
아니... 남아있었어서 다행이야...
December 24, 2025 at 6:26 AM
아 너무좋아ㅜㅜ 드디어 받음
달력도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은데??!?
December 23, 2025 at 1:36 PM
재활쌤은 회원을 수십명 만나니까 딱히 내 얘기를 구별해서 기억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었다(약간 익스큐즈하는 기분으로)
근데 다니다보니 의외로... 내 쪽이 하나뿐인 선생님 말을 기억 못함. 왜지;; 창피하다;;
December 23, 2025 at 11:20 AM
타코피의 원죄. 누가 학폭가해자 미화하는거같아서 싫다하길래... 그런건가 하고 안 보고 있다가 어케 봤는데 그런 얘긴 아니넹;;
그림이나 구도 너무 이뻐서 계속 컷에 머무르느라 자꾸 템포 놓치면서 봤다
의외로 결말이...? 그래서? ...놀라긴 했는데 사실 이 극단적으로 괴롭게 설정된 세계에서 뭐 마지막까지 더 더 더 굳이 끝없이 괴롭게 만들 필요 있나 싶은. 필요한 건 이미 다 보여줬으니...
December 23, 2025 at 6:11 AM
연말이라 회사가 한가하니 계속 쇼핑을 하게되는구만...
December 22, 2025 at 8:29 AM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살말...
1권 봤을땐 크게 취향은 아닌뎅
December 22, 2025 at 8:28 AM
rp)이거 저도요...
근데 아마 디스커버 탭을 안써서 그런게 아닐지 <-트위터에서도 추천 안보고 팔로 탐라만 본사람
December 22, 2025 at 6:09 AM
Reposted by 카로파인
내 화면엔 섹계가 전혀 뜨지 않아서 섹계 성토가 일어날때마다 존나 가만히있음.
저 정도로 심각한데 나 대체 어떻게 한거지? 섹계차단을 위해 딱히 한게 없는데…. 섹계차단 리스트는 리스트 관리자가 자기 기준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있다고해서 안쓰고 있고…
December 22, 2025 at 5:50 AM
나기의 휴식(12권 완결) 잔잔한 작품 잘 못 읽는 병이 있어서 표지만 봤을 땐 흠칫했는데 아니었고ㅋㅋ; 넘 재밌었다...!
평소취향은 판타지계열이긴 한데 가끔 레이디스코믹 보면 와 이쪽에서 주는 충족감도 정말 소중하다... 싶음.
December 22, 2025 at 4:29 AM
말로만 듣던 저주토끼ㅎㅎ 드디어 읽음
사실 요즘 웹소에 절여져있다보니 첫페이지 되게 꾸물꾸물 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확 몰입돼서 읽었다. 재밌다.

[저주토끼] 부조리한 일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복수를 할 힘이 있는데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나 그 복수가 깔끔하고 개운하기만 할 수는 없지. 그런데 그러니까 하지 말자, 라고 말하기엔 결과를 알고 처음으로 돌아가도 아마 다시 똑같이 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해봤다. 주인공도 알면서 걸어가는 길이지만 그래도 나의 자손은 태어나지 않음으로 인해 해방된다.
December 19, 2025 at 2:19 AM
마크다운 뭐사지(나랑 취향 비슷한 사람이 내 취향에 맞춰서 반드시 재밌을 작품으로 추천해줬으면 좋겠당)
December 19, 2025 at 1:34 AM
쿠팡은 미감도 안맞고 들리는 소식들도 싫어서 원래부터 안쓰고 있지만 사는데 불편함이 하나도 없음(안써봐서 못느끼는 것인지)
아무것도 쓰지 않아서 불매를 못하는 삶...
내가 힘을 못 보태지만 그래도 망했으면...
December 18, 2025 at 5:42 AM
아 미쳤다 너무 좋아요ㅋㅋㅜㅜ
짝남이 결혼해서 퇴사한 용사
December 12, 2025 at 6:27 AM
나의 도달불가능계열 추구미는 정병전개고 도달가능계열 추구미는 좀 유치하고 웃기고 가벼운 개그로맨스쪽 같음...
(아닐수도...뭐 이런건 직접 만들어봐야 판명이 되지..)
December 10, 2025 at 2:53 PM
내가 책을 좋아해? 사실 아닌 거 같다.
그냥 그런 설정이시군요.였던 듯하다.
진짜 좋아하면 오늘처럼 시간이 있었을때 뭐라도 읽었겠지...
November 30, 2025 at 11:23 AM
레드북! 별생각없이 봤는데 넘재밌었둥...
November 26, 2025 at 1:24 AM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다정한 친구들은 신의 놀이(이랑)같은 거 들어도 찔릴 것도 없을 거 아냐!!
이럴수가...
November 24, 2025 at 1:55 PM
저녁밥 순대국이 별로였어...슬프다...
-서치했을때 리뷰가 몇개없음(불안)
-그중 극찬리뷰가 있음(솔깃)
-평소같으면 절대 안갈 좁은 뒷골목임(불안)
-들어갔더니 혼자온 손님들이 이미 몇 있음(솔깃)
그리고도 여차저차한 사건이 있었는데 최종결과... 별로였음...ㅋㅋㅋ
November 24, 2025 at 10:15 AM
우리 조카도... 뭘 재밌게 봤다고 하면 최애가 누구야? 하고 물어봄.
근데 이러고 나니까 나도 얘가 뭐 봤다고 하면 최애가 누구야? 하고 물어보게됨;;
최애라는 표현이 생겼을때 확산속도가 왜케 빠르지 하고만 생각했는데 완전 정착된 후 어떤 사고 양식이 되어버린듯...
November 24, 2025 at 1:56 AM
블스 아이콘 바뀌었어?? 난또 요즘 눈이 침침하더니 이런것까지 번져보이네...하고 침울했자나;
November 21, 2025 at 2:21 PM
세레나 미궁 너무재밌어... 작가님이 어떻게 이런걸 써주고 계시지?? 얘네들을 전부 남캐로 바꾸면 100배의 수입이 보장된다고 해도 마 됐다. 하면서 슥슥 써주시는 모종의 간지가 느껴짐ㅜㅜ
하진짜 이 온도 이 관계 이 텐션 이 스토리 너무 좋다 좋아...
November 21, 2025 at 8: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