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다갓이 화나잇고 말 과격하게 하고
그리고 그걸본 탐라 사람들두 예민해져잇고
나는 이제 앙앙 울면서 트이터 끄고.
쇼핑라이브? 이거도 진짜 모르겠다...
왜 굳이 라이브 시간 동안 사야 뭘 더 끼워주고 깎아주는거지;;
하라니까 기다렸다 하긴 하는데...
쇼핑라이브? 이거도 진짜 모르겠다...
왜 굳이 라이브 시간 동안 사야 뭘 더 끼워주고 깎아주는거지;;
하라니까 기다렸다 하긴 하는데...
어제는 내가 평소같으면 안 했을... 말하기도 민망하고 영문모를 잘못된 선택을 계속 하다가 결국 쫓기고 도망다니다가 깼는데...
원래의 나라면 안 했을 일들이라고 생각했지만...
했는걸?ㅡㅡ;
별 거리낌도 없이 했잖아? ㅡㅡ;
나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정체성에 혼란이 와버렷...
어제는 내가 평소같으면 안 했을... 말하기도 민망하고 영문모를 잘못된 선택을 계속 하다가 결국 쫓기고 도망다니다가 깼는데...
원래의 나라면 안 했을 일들이라고 생각했지만...
했는걸?ㅡㅡ;
별 거리낌도 없이 했잖아? ㅡㅡ;
나는 이런 일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정체성에 혼란이 와버렷...
이거 어케됐을까요?
화학공학과 전공에 빛나는 아빠 말대로 가루설탕이 되었을까요?
이거 어케됐을까요?
화학공학과 전공에 빛나는 아빠 말대로 가루설탕이 되었을까요?
원나블로 유명한 것치곤 스토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익숙한 명언(?)만은 은근 많다?!
초반에 옛날만화 특유의 성희롱이 힘들었는데 그런거치고는 여캐들끼리 서사 보장되고...희한하네...
원나블로 유명한 것치곤 스토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익숙한 명언(?)만은 은근 많다?!
초반에 옛날만화 특유의 성희롱이 힘들었는데 그런거치고는 여캐들끼리 서사 보장되고...희한하네...
디스토피아...sf...그리고 만화적으로 예쁜 전시였다
작품의 주제가 어떻고 이전에 시각적으로 이런 장면을 빚어내고 싶은 욕구라면 다소 낯익다고 생각이됨ㅋㅋ(아닐수도... 작가님께는 오직 기획과 의도만 있을수도...그렇다면 죄송...)
디스토피아...sf...그리고 만화적으로 예쁜 전시였다
작품의 주제가 어떻고 이전에 시각적으로 이런 장면을 빚어내고 싶은 욕구라면 다소 낯익다고 생각이됨ㅋㅋ(아닐수도... 작가님께는 오직 기획과 의도만 있을수도...그렇다면 죄송...)
일반대중한테 떠먹이기 위한 부가설명따위 1도 없는 오타쿠 애니여서 당황ㅋㅋ
이로하 설정이나 없는살림에 민폐부분 등등이 좀 힘들었지만... 일단 화려하고 예쁘니까 재밌게?는 봤다
일반대중한테 떠먹이기 위한 부가설명따위 1도 없는 오타쿠 애니여서 당황ㅋㅋ
이로하 설정이나 없는살림에 민폐부분 등등이 좀 힘들었지만... 일단 화려하고 예쁘니까 재밌게?는 봤다
겜벨 시작할 때마다 게임 안 하고 연애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조금 있는데(ㅋㅋ) 끝까지 게임 해서 좋았다. 세세한 비하인드는 외전에서 다룸.
남이 가상의 게임 하는 글이 대체 왜 재밌을까 생각해봤는데 겜 잘 한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호감요소인것도 있고 합이 맞는 채팅 구경하는 재미가 엄청 큰듯~
겜벨 시작할 때마다 게임 안 하고 연애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조금 있는데(ㅋㅋ) 끝까지 게임 해서 좋았다. 세세한 비하인드는 외전에서 다룸.
남이 가상의 게임 하는 글이 대체 왜 재밌을까 생각해봤는데 겜 잘 한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호감요소인것도 있고 합이 맞는 채팅 구경하는 재미가 엄청 큰듯~
예전에 봤던건데 설정 외에는 아무것도 적극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 읽으면서 아맞다! 이랬지! 반복ㅋㅋ
우주 종족간 전쟁 너무 빡셈! 3cm사람들 너무 불리한 거 아니냐며!! 같은 링에 올라가기에 체급이 다른데 흑흑...
의식이 옮겨가는 과정이나 새 몸이나 불가사의한 선진종족(콘수) 그리고 유령여단 소통 묘사 등이 여전히 인상적임.
예전에 봤던건데 설정 외에는 아무것도 적극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다... 읽으면서 아맞다! 이랬지! 반복ㅋㅋ
우주 종족간 전쟁 너무 빡셈! 3cm사람들 너무 불리한 거 아니냐며!! 같은 링에 올라가기에 체급이 다른데 흑흑...
의식이 옮겨가는 과정이나 새 몸이나 불가사의한 선진종족(콘수) 그리고 유령여단 소통 묘사 등이 여전히 인상적임.
누워서 폰 안하기 3일차
자전거 재시작 3일차
이 결심... 얼마나 갈것인가 두근두근
누워서 폰 안하기 3일차
자전거 재시작 3일차
이 결심... 얼마나 갈것인가 두근두근
드디어 내손안에...
기대된다...
드디어 내손안에...
기대된다...
이 극악한 주연 캐디ㅜㅜ
이거 그거잖아 이러지 않았다면 분명히 100배의 수입이 보장된다 해도... 마 됐다! 하고 저벅저벅 가버리는... 작가의 취향인지 실험인지 도전인지 하여간 그런 종류ㅜㅜ
이 극악한 주연 캐디ㅜㅜ
이거 그거잖아 이러지 않았다면 분명히 100배의 수입이 보장된다 해도... 마 됐다! 하고 저벅저벅 가버리는... 작가의 취향인지 실험인지 도전인지 하여간 그런 종류ㅜㅜ
근서님 게임개발자라고?????? 이걸 대만발 소식으로 알아야 한다니
실화냐
나랑 같은 업계였다고?
아 그렇네... 그러니 본업 하면서 소설쓰면서 갑자기 쓰리잡 하신건...
그거구나 ... 외주...
그렇치... 나도 게임회사 다니면서 회사 외 게임 외주 받은적들 있어서... 그래 가능하네 쓰리잡...
근서님 게임개발자라고?????? 이걸 대만발 소식으로 알아야 한다니
실화냐
나랑 같은 업계였다고?
아 그렇네... 그러니 본업 하면서 소설쓰면서 갑자기 쓰리잡 하신건...
그거구나 ... 외주...
그렇치... 나도 게임회사 다니면서 회사 외 게임 외주 받은적들 있어서... 그래 가능하네 쓰리잡...
그리고 물론 듣고보면 맞는말임.
꼬시다는 감정자체를 조심해야할거같음...
그리고 물론 듣고보면 맞는말임.
꼬시다는 감정자체를 조심해야할거같음...
와 재밌다!! 아르테미스가 그냥 그랬어서 큰기대 안했는데…
문제가 생기고, 과학으로 어케든 풀어나감. 그러나 곧바로 또 문제가 생기고, 또 과학으로 풀어나가는데 또 문제가 생김. 그리고 또 풀어나감. 그런데 또…ㅋㅋ
이 모든 과정이 과학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게 너무 재밌다ㅜㅜ
와 재밌다!! 아르테미스가 그냥 그랬어서 큰기대 안했는데…
문제가 생기고, 과학으로 어케든 풀어나감. 그러나 곧바로 또 문제가 생기고, 또 과학으로 풀어나가는데 또 문제가 생김. 그리고 또 풀어나감. 그런데 또…ㅋㅋ
이 모든 과정이 과학의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게 너무 재밌다ㅜㅜ
전혀 모르겠는 말이 418페이지나 있음ㅜ
전혀 모르겠는 말이 418페이지나 있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