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주차하고 차에서 잠시 뒹굴거리는데
남자 둘이서 주차장 구석에서 담배피는거 발견.

저기요 혹시 입에 한번 싸고 가실래요?
January 21, 2026 at 1:02 PM
트위터 접속했다가 소식을 접했는데 수어통역가 보석 활동가께서 사고로 세상을 떠나셨다네요. 저는 한국농인LGBT+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어서 얼굴을 익히고 있었고 아마 아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23, 2026 at 6:37 AM
아무도 없는 건물 주차장
어느 늦은 저녁 아무도 오지 않는 시각의 건물 주차장
혹시 누가 올까 조마조마 하긴 했다...
#쏠녀#야노#개인누드촬영모델구인#네토#노예#암캐#부커#부부촬영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DM
January 24, 2026 at 8:53 AM
및 일도 많이 하고 운동도 하고 연애도 하려면 시간이 부족할거같은데… 특히 연애초엔 매일매일 하고싶을 수도 있을 거 아냐. 역시 효율을 위해 사무실이나 주차장 차에서 🔞하기도 하고 그러지 않았을까.
January 24, 2026 at 10:42 AM
한시간 전만 해도 침대였는데 지금 회사인거 진짜 스스로 대단. 5:30에 일어나서 냉장고에 싸둔 아침/점심거리 도시락가방에 넣고 후다닥 세수하고 대강 화장하고 옷 입고 귀걸이 목걸이 대강 아무거나 걸고 차 시동 원격 걸어놓고 물 한 잔 마시고 유산균 한 알 먹고 차 출발 5:57, 회사 주차장 차 세우면 6:19, 내 책상 도착 6:24. 진짜 아침마다 제정신으로 이걸 해내는 날은 별로 없고 늘 무아지경 상태에서 공간 이동하는 수준임.
January 20, 2026 at 2:39 PM
일적인걸로 좀 다툰 날 다툰것 때문에 기분도 좀 저기압이고 본인 주장을 굽힐 수도 없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상대방 말이 틀린 것도 아니라 생각도 복잡하고 상대는 이런 맘 다 읽기라도 한 건지 차 어디 대놨는지 지하 주차장 기둥 번호까지 야무지게 다 문자로 찍어서 보내둔 이 상황에서 도저히 얼굴 볼 자신이 없어서 문자 못 본 셈 치고 그냥 혼자 대중교통으로 돌아갈까 아니면 일 핑계대고 자발적 야근 좀 하고 먼저 가라고 할까 로비에서 한참을 서성이는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January 16, 2026 at 4:53 PM
쌤은 이미 좀 취해있었고 제가 의자에 앉으니 의자를 끓어서 자기 옆에 붙어앉게 하는거에요.. 그 쌤이 남녀할거 없이 스킨쉽이 잦아서 별생각없었는데, 그때부터 제 팔 막 주무르고 손깍지껴 잡고 무릎이랑 종아리 만지고 그랬음.. 그러다가 할말이 뭐예요? 하니까 헤어진 여자친구랑 학원 주차장 차안에서 섹스를 엄청 했다는거에요. 그러면서 차를 학원 주차장에 대놨다. 선생님 좋아하면 차에 같이 갈래? 말하더라구요..
January 12, 2026 at 5:13 PM
몰라잉 오디까지ㅜ내려갱🥲✌️

#섹트 #섹블 #야노 #야외 #주차장
#서울
January 9, 2026 at 2:42 PM
통일 아시아드공원 주차장 야노중
January 9, 2026 at 9:17 AM
충청도 근방 시댁식구들이랑 점심먹고 친정으로 넘어오는데 갑자기 눈이 엄청 와서 한 3~40분 달리는 사이 차 센서같은게 먹통이 되어서 크루즈컨트롤이랑 차선 지키는 레이더가 전부 작동 안된다고 에러 떴음. 나중에 차 내리고 보니 이모양 ㅎㅎㅎ… 어쩐제 주차장 들어갈 때 미인식차량인가 뭔 오류 메세지 뜨더라
January 10, 2026 at 9:03 AM
ㅋㅋㅋㅋㅋㅋ 코스트코 오픈 전에 왔더니…☺️
이런 주차장 처음
January 10, 2026 at 12:40 AM
씨혤(쎈)과 쎈와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방법:
씨혤은 쌍방 짝사랑이고 쎈은 그냥 씨가 재수없거나 그냥 친절한 애여서 혤한테 호감행동함.
그걸 보고 씨는 (더) 짜증나서 뭐라 하다가 주차장 사건 같은게 만들어진거고…
그게 어이없는 쎈은 호감행동 더하겠죠
쓰고보니까 유치하고 캐붕같다고 생각했는데 대도영 오면서 많이 유치해져서 괜찮은듯
January 4, 2026 at 11:50 PM
예쁜 건 언제 봐도 좋지만 그게 꼭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과 같이 가진 않게 됐다. 현실과 타협한 거냐고 물으면 글쎄요🤔 한 달 점심값을 아껴서 예쁜 신발을 사는 일도 20대의 한때라는 생각. 예쁜 것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인가? 내 것으로 하고 싶은 마음인가? 스스로도 꽃과 산과 나무와 계절의 아낌없는 아름다움이 좋아지고 있는 게 너무 웃기다ㅋㅋㅋㅋ 고장난 주차장 차단기에 다이소에서 팔듯한 플라스틱 해바라기가 꽂혀있는 걸 보고 좋았다. 미감? 키치? ㄴㄴ 꾸민다는 마음이 너무 귀엽잖아요.
January 4, 2026 at 4:15 AM
2026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예약과 주차장 명당 팁

qwanjk.tistory.com/1775
January 2, 2026 at 5:30 AM
여직원 집 주차장.
연휴라고 집에가서
언니(와이프)보지 박지 말고
좆물 미리빼고 가라고 들이대서
날도 추운데 혹시 누가 올까봐.
잽싸게 팬티만 내리고...
December 31, 2025 at 12:18 PM
요즘 내 행운과 안행의 기준은 주차장 자리가 비워있는가 하는 것임. 시골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에는 조그만 주차장이 딸려있는데 주차 시간의 제약도 없고 요금도 없는대신 공간도 작은 데다 업무용 자리는 앞에 구조물을 설치해놔서 주차가능한 자리는 정말 몇 안됨. 게다가 전철역 근처는 다세대 주택이 몰려있어 석달간 관찰해보니 여기사는 주민들도 이곳에 주차를 하겠다는 추측이 든다. 늘 차 있으니까. 무튼 그래서 새벽에 와도 없거나 하나정도 있는데 오늘은 행운날🍀 있길 바랬어. 다른 주차장까진 좀 걸어야해서. 넘 춥네
January 1, 2026 at 9: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