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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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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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익기를 기다리는 중
January 18, 2026 at 7:45 AM
네코미타의 펫¬ 중에서
January 18, 2026 at 7:42 AM
일요일 오후 흐리지만 암 생각없이 이것과 걸을 수 있다는게 기쁨
January 18, 2026 at 6:58 AM
어제 만난 두 절친 생일선물로 준비한 목각인형. 주황색 여우를 이년 전 원데이 수업에서 쌤 도움을 받아 완성했는데 지금도 넘 소중한 소장품 중 하나다. 근데 최근 어느 몰에서 내가 수업받은 작가님 작품을 파는걸 보고 이거다 싶어 주문. 애들에게 뺏기지 말고 옷장 속에 고이 간직했다 나중에 우리 각자의 관 속에 같이 들어가 부식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January 17, 2026 at 9:46 AM
어제 소리 스타필드 갔다가 바로 괄사 기구 사용 후 평가 겸 검사 받으러 설 건대 갔는데 하루종일 사람 많고 실내와 차 안에 오래 있어서 그랬는지 집에 도착하자마자 목줄 그냥 달고 마당 어딘가로 토낌. 계속 부르는데도 나타나지 않고 오늘 아침에야 얼굴 보여줌. 상태는 더 나아진거 같다고✌🏻
January 17, 2026 at 4:15 AM
January 17, 2026 at 3:31 AM
스타필드에서 절친 둘과 빛나고 곧 희미해질 하루
January 16, 2026 at 6:52 AM
Reposted by Sori Chul
This cat desperately tries to teach his owner how to tuck his long nails - it's too cute lol
January 16, 2026 at 12:42 AM
코자요
January 15, 2026 at 1:46 PM
오늘은 내가 관중석에 앉아 소중히 생각하는ㅋㅋㅋㅋ 구본혁의 생일
January 11, 2026 at 9:17 AM
이것은 보는 사람도 졸음이 오거나 의식이 흐려질 수 있어 짧게 만든 것으로 반복해서 보지 않도록 주의를 요합니다
January 11, 2026 at 9:09 AM
올해 아니 남은 소망 중 하나는 소설 <샤바케>랑 <스패로>의 번역 안된 후속작을 보는거.. 아마 전작은 영 글렀고, 다음 것도 가망없어 보이긴 해
January 10, 2026 at 8:30 PM
갈레트 데 루아 먹는철이라고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이걸 집에서도 만들던 믿기지 않는 시기가 내게도 있었다. 죽어도 퍼브는 있어야한다고 도자기 소품 만드는 상점에 전화해서 주문하고, 포장용 금박 왕관 둘레 종이 주문하고(아직도 왕창 있음, 퍼브는 선물로 갈레트 속에 넣어 다 나눠줌).. 적다보니 나 같지 않네.. 어쩌면 왕복 4시간과 야근이 없어지면 다시 살아날지도.
January 10, 2026 at 10:51 AM
January 10, 2026 at 8:03 AM
노동요로 오늘은 간만에 옛날 롤러장 노래를 듣고 있다. 기억나. 학교의 잘 나가는 그룹의 5ㅂㅂ라고 불리는 일원 중 한명과 빠른 속도로 부딪혀 팔 금갔던 거.. 이제보니 평생 잘 말을 못하고 집에 가서 넘어졌다고 했다..
January 10, 2026 at 4:28 AM
어후, 괄사 털에 묻히는거 좀 봐. 저번 4반째 개헌혈하러 갔을때 대충 기억나기론 괄사가 개에게 미치는 영향같은 연구에 참여 요청을 받고 요렇게 개귀여운 세라믹 달마시안 무늬의 쪼그만 괄사도 받았는데 당연히 집에 돌아와서 내가 할리가 없음. 내 스트레칭도 못하고 있는데. 변명은 왕복 출퇴근 4시간에 야근도 해요.못하는건 넘 당연한거 아님?글구 제발 나와 소리의 존재를 잊길 빌고 있었늨데 메일이 딱 와서 그간의 경과를 보자고 주말도 오케이라고 한다. 그러면 차마 난 아무것도 못했다고 못하고 시간잡았지.유의미한 결과를 위해 이제 시작
January 10, 2026 at 4:19 AM
카이의 미모을 살리기는 어렵지만 까렌다쉬 이총사를 가지고 완성한 오늘의 작업물. 이주에 한번씩 참가하는 모 동호회엔 오늘 나와 지인 딱 두명만 참석해서 왠일인지 열심인 분위기가 되었다.
January 10, 2026 at 3:06 AM
꽃다발이 필요했는데 동네는 색도 다양하지 않다거나 저녁 영업도 없고 아예 꽃이 적다고해서 퇴근길에 혹시나 하는 맘으로 양재꽃시장에 들렸다. 들리기 잘했어! 오만에 알차고 풍성하게 만들어주셨다. 저녁 6시 즈음이었는데 열은 곳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피곤하겠다 생각도.
January 8, 2026 at 10:20 AM
모기가 나올 것 같은 밤
January 6, 2026 at 1:35 PM
새해맞이 남친과 올해 첫 산책. 옛날엔 중간에 둘이 눈 맞추고 코도 맞대고 뽀뽀도 해서 넘 설레였는데 요즘은 통 안해서 아쉽. 올해 첫 뽀뽀는 언제?
January 4, 2026 at 11:07 AM
두쫀 나도 먹어보기로. 원래 맛을 몰라서 잘 모르지만 달디 단 무언가.
January 4, 2026 at 5:36 AM
대게 검은색 같이 짙게 어두운 외투밖에 없지만 소리가 웜톤이니까 베이지색 코트를 이번에 사서 아이 졸업식에 소리와 함께 색을 맞춰입고 가고 싶다고 했더니 단칼에 거절당했다(아이에게). 묻기 전부터 그게 불가능하단것도 알고 그래도 그러고싶은 맘도 진심. 아마 친구만날 때 스타필드 가자고 꼬셔서 그때 이렇게 나서야겠음.
January 3, 2026 at 10:31 AM
스포티모에서 이상순 12월 24일 라디오방송 플리듣고 있는데 모야모야 이 꽉물고 클스마스 엄선 노래 선정한거야? 하나같이 주옥같다. 오랜만에 노라존스의 턴미온을 들으니까 개뜬금 눈물이 나온다. 계속 쓰다듬으라고 눈치주는 소리 옆에서.
January 3, 2026 at 10:22 AM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사랑과 관심의 결과물 시리즈
January 3, 2026 at 5:44 AM
오늘의 점심. 모찌우동 좋아
January 3, 2026 at 5: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