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 만남하실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생각난김에 적습니다.
저는 상대 여성분과 무언갈 하겠다는 목적이 없습니다.
굳이 하겠다면 6단계인데 전 3단계로도 만족합니다.(저희Boo는 8단계까지)
그러니까 제 덩치나 외모가 부담스러워서 거부감 느끼시지마시고 편하게 보셔도 되요
해치지 않아요 ㅠㅡㅠ
#sm #네토 #초대남 #부부 #커플 #부커 #부커만남 #부부만남 #커플만남 #야노 #레즈플 #블섹 #섹트 #만남 #건오 #쏠녀 #초대녀 #네토리 #수치플 #도그플 #디엣 #파트너 #BDSM
제 부스는 시작도 전에 터졌습니다
제 부스는 시작도 전에 터졌습니다
→ 바야흐로 우울증이 격심해진 2017년 3월, 매일 죽고 싶은 제 앞에 비투비가 음악으로 위로해 줬고, 육성재라는 덕질 신내림과 심장을 준 채로 9년이 흘렀습니다. 그 9년 내내 매 순간 살아 있음을 실감하는 게 다 육성재, 비투비, 덕분이라, 탈덕은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얘네들 없는 삶은 이제 상상하기 힘들 만큼 여기까지 걸어왔어요.
→ 바야흐로 우울증이 격심해진 2017년 3월, 매일 죽고 싶은 제 앞에 비투비가 음악으로 위로해 줬고, 육성재라는 덕질 신내림과 심장을 준 채로 9년이 흘렀습니다. 그 9년 내내 매 순간 살아 있음을 실감하는 게 다 육성재, 비투비, 덕분이라, 탈덕은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얘네들 없는 삶은 이제 상상하기 힘들 만큼 여기까지 걸어왔어요.
3 : (제 누이와의 저녁을 위해 칼퇴)
런데 : (몹1 따라 들어오던 중)
몹1 : ? 뭐야,어디가셨어요?
몹2 : 퇴근하셨어요. 그 누님이랑 저녁먹어야한다고..
몹1 : 네?
몹2 : ?
몹1 : 중간자 주제에 귀한신 그분의 시간을 뻿는다구요?
몹2 : 야, 너 말 조ㅅ...(뒤 늦게 런데을 발견)(사색)
런데 : (생긋)(쉿-)
3 : (제 누이와의 저녁을 위해 칼퇴)
런데 : (몹1 따라 들어오던 중)
몹1 : ? 뭐야,어디가셨어요?
몹2 : 퇴근하셨어요. 그 누님이랑 저녁먹어야한다고..
몹1 : 네?
몹2 : ?
몹1 : 중간자 주제에 귀한신 그분의 시간을 뻿는다구요?
몹2 : 야, 너 말 조ㅅ...(뒤 늦게 런데을 발견)(사색)
런데 : (생긋)(쉿-)
https://news.denfaminicogamer.jp/news/260202s
역시화장실어쩌구이슈잠재우려면
제3의성중립화장실신설을해야
역시화장실어쩌구이슈잠재우려면
제3의성중립화장실신설을해야
표현의 자유를 포함한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무제한적인 것이 아니며, 국가가 필요할 경우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제37조 제2항: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은 침해할 수 없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포함한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무제한적인 것이 아니며, 국가가 필요할 경우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제37조 제2항: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한하는 경우에도 자유와 권리의 본질적인 내용은 침해할 수 없습니다.
1. 전 재밌게 이야기를 못하는 편이고 목소리도 안좋아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가 어색함
2. 이전 게임에선 친한 지인2명과 레이드 파티를 짜서 그당시 모르는 분 3명과 주말 공대를 짜게 됨
3. 어쩌다보니 성향이 모두 비슷한걸 알고 좋아하는 것들도 비슷해서 몇 년간 주말 공대 진행함
4. 이 과정에서 각자 몇 명씩 빠져서 다른 사람들과 같겜을 해봄 > 역시 우리가 젤 편하다 하고 레이드 오래 진행함
1. 전 재밌게 이야기를 못하는 편이고 목소리도 안좋아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가 어색함
2. 이전 게임에선 친한 지인2명과 레이드 파티를 짜서 그당시 모르는 분 3명과 주말 공대를 짜게 됨
3. 어쩌다보니 성향이 모두 비슷한걸 알고 좋아하는 것들도 비슷해서 몇 년간 주말 공대 진행함
4. 이 과정에서 각자 몇 명씩 빠져서 다른 사람들과 같겜을 해봄 > 역시 우리가 젤 편하다 하고 레이드 오래 진행함
하얼빈 교향악단은 이 열도 순회 공연을 기념해 출발 전인 2월 10일에 신징(현 창춘)의 기념공회당에서 일본 콜럼비아 만주국 지사에 처음이자 마지막 녹음을 취입했다. 곡목은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제5번과 제6번이었고, 지휘는 세르게이 슈바이콥스키가 맡았다.
하얼빈 교향악단은 이 열도 순회 공연을 기념해 출발 전인 2월 10일에 신징(현 창춘)의 기념공회당에서 일본 콜럼비아 만주국 지사에 처음이자 마지막 녹음을 취입했다. 곡목은 브람스의 헝가리 춤곡 제5번과 제6번이었고, 지휘는 세르게이 슈바이콥스키가 맡았다.
심지어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 하나도 객관적으로 못 봐서 제 3자처럼 생각해보기라는 심리치료 기법도 존재함
심지어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 하나도 객관적으로 못 봐서 제 3자처럼 생각해보기라는 심리치료 기법도 존재함
코드베인만 먹고 이 계열사 겜 끝나겠지 했는데..
갓이터3도 영업 당했습니다(.......)
근데 이게 약간 제 컨트롤 아슈에 렉이 수반되긴 해서 제게 셀프 하드함을 주기도 한 동시에,
또한 스토리 설정상 세기말적 분위기+일겜 감성 있어 테메도 외치긴 했으나...
저는 갠적으로 그럼에도 이것도 재밌게 했습니다
저는 이런 연출 오히려 맘에 들기도 했고
코드베인만 먹고 이 계열사 겜 끝나겠지 했는데..
갓이터3도 영업 당했습니다(.......)
근데 이게 약간 제 컨트롤 아슈에 렉이 수반되긴 해서 제게 셀프 하드함을 주기도 한 동시에,
또한 스토리 설정상 세기말적 분위기+일겜 감성 있어 테메도 외치긴 했으나...
저는 갠적으로 그럼에도 이것도 재밌게 했습니다
저는 이런 연출 오히려 맘에 들기도 했고
: 어김없이 1~2분만 우리라는데 탕약좌인 본인 에라 모르겠고 3분 우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오 이 건 오버해서 우렸는데도 쓰지도 당미도 그리 강하지 않고 맛이 꽤 부드럽네? 하면 네이노옴 우롱의 복합적인 향미기 있지 않느냐 하면서 신선이 제 머리를 지팡이로 꽁 칠 것 같아요 (이런 표현)
: 어김없이 1~2분만 우리라는데 탕약좌인 본인 에라 모르겠고 3분 우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오 이 건 오버해서 우렸는데도 쓰지도 당미도 그리 강하지 않고 맛이 꽤 부드럽네? 하면 네이노옴 우롱의 복합적인 향미기 있지 않느냐 하면서 신선이 제 머리를 지팡이로 꽁 칠 것 같아요 (이런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