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커피광고 하는 느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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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해
진짜 미치겠네 너네 언제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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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이브만 봐서는 완봉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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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 9 okiee, finally got to know what did 우연 cursed about previously 🤣
#알파트라우마 #alphatra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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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 이재림 김도현 류찬열 양성령 장재웅
택운배우는 1인 2역 중 누리의 캐릭터가 잘 살아있고, 그 영향으로 재림배우 역시 태경이의 캐릭터가 더 강조되는 재밌는 경험을 한 회차였다. 누리와 태경이의 이야기가 산뜻하면서 귀엽고 행복한 만큼, 전설 파트인 부치하난과 올라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애절함이 감소됨이 개취로 아쉬웠지만 극 전체 메시지에는 오히려 적합했다고 생각함.
alljey.tistory.com/1045
정택운 이재림 김도현 류찬열 양성령 장재웅
택운배우는 1인 2역 중 누리의 캐릭터가 잘 살아있고, 그 영향으로 재림배우 역시 태경이의 캐릭터가 더 강조되는 재밌는 경험을 한 회차였다. 누리와 태경이의 이야기가 산뜻하면서 귀엽고 행복한 만큼, 전설 파트인 부치하난과 올라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애절함이 감소됨이 개취로 아쉬웠지만 극 전체 메시지에는 오히려 적합했다고 생각함.
alljey.tistory.com/1045
오늘의 경기 일정입니다.
오늘의 경기 일정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혼자 존재할 때 생겨나지 않음을 다시 되새기며 우리가 얼마나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누군가에게 자기결정권은 사회권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기억하고 싶다. 철학, 사회학 등 인문학적 접근으로 장애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훑어준다. 해방의 학문이라고 불리는 장애학.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오월의 봄 출판사에서 너무 흥미로운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음번 책으로는 <페미니스트,퀴어,불구> 나 <인생샷 뒤의 여자들>을 읽어 볼 예정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혼자 존재할 때 생겨나지 않음을 다시 되새기며 우리가 얼마나 사회적 맥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누군가에게 자기결정권은 사회권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기억하고 싶다. 철학, 사회학 등 인문학적 접근으로 장애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훑어준다. 해방의 학문이라고 불리는 장애학.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오월의 봄 출판사에서 너무 흥미로운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음번 책으로는 <페미니스트,퀴어,불구> 나 <인생샷 뒤의 여자들>을 읽어 볼 예정이다.
일요일 저녁 고요의 방에서 진행되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공연입니다.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 매 시 정각마다 새로운 뮤지션의 공연이 30분씩 이어집니다.
7pm | 김도현
8pm | 청하나
9pm | 준 그린 @junegreen_y
일요일 저녁 고요의 방에서 진행되는 싱어송라이터 정기공연입니다.
오후 7시부터 9시 반까지, 매 시 정각마다 새로운 뮤지션의 공연이 30분씩 이어집니다.
7pm | 김도현
8pm | 청하나
9pm | 준 그린 @junegreen_y
너울님도 같이 기절해요…
너울님도 같이 기절해요…
오월의봄 | 2025-09-17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장애학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이 무엇일 수 있는지를 여러 의제와 담론에 대한 실천적 개입을 통해 펼쳐 보인다. 섹스와 젠더, 재난 및 참사, 능력주의, 노동, 기후위기 등 장애 문제와 착종되고 연결되는 폭넓은 사회 이슈에 대한 장애학 나름의 응답을 녹여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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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의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이 무엇일 수 있는지를 여러 의제와 담론에 대한 실천적 개입을 통해 펼쳐 보인다. 섹스와 젠더, 재난 및 참사, 능력주의, 노동, 기후위기 등 장애 문제와 착종되고 연결되는 폭넓은 사회 이슈에 대한 장애학 나름의 응답을 녹여내고자 했다.
후라도 130.1
폰세 127.2
네일 122.1
잭로그 121.2
로건 120.1
치리노스 118.2
와이스 118.1
라일리 118.0
앤더슨 114.2
임찬규 114.2
데이비슨 112.1
소형준 109.1
하영민 109.0
고영표 108.2
박세웅 108.1
헤이수스 105.0
김광현 104.2
원태인 104.0
김도현 102.0
양현종 99.2
송승기 99.0
손주영 99.0
오원석 98.2
쿠에바스 98.1
나균안 97.2
올러 95.0
콜어빈 94.2
화이트 91.2
최원태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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