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사실 방송에서는 잘해야 한다”…이상순, '셰프 안성재'와 요리 토크→이효리♥ 결혼 생활 및 취미 이야기 고백 #이상순 #이효리#셰프 #안성재
“사실 방송에서는 잘해야 한다”…이상순, '셰프 안성재'와 요리 토크→이효리♥ 결혼 생활 및 취미 이야기 고백 #이상순 #이효리♥ #셰프 #안성재
국민 남편 이미지로 주목받는 이상순이 9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에서 “사실 방송에서는 잘해야 한다”며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단순한 연출임을 강조하며 결혼 생활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냈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와의 일상에서 자신만의 역할 수행 방식에 대해 “못 하면 안 되니까 잘하는 모습을 보인 건데 사람들이 얘기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이 실제 생활과 다름을 분명히 했다.   “사실 방송에서는 잘해야 한다”…이상순, '셰프 안성재'와 요리 토크→이효리♥ 결혼 생활 및 취미 이야기 고백 이상순은 파스타 조리를 좋아한다며, 파스타가 라면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임을 언급했다. 또한, 파스타 요리 시 아내가 음식을 남기는 반면 외식 시에는 잘 먹는 점에 대해 “뭐가 잘 못 된 것일까”라며 아내의 취향에 의문을 제기, 파스타를 맛있게 먹게 하는 비법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   이상순은 이어진 대화에서 안성재 셰프의 물음에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웃음을 자아내며 요리 스타일 변화를 암시, 방송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대화가 마무리된 후 이상순은 안성재에게 커피를 대접하며 20g에 18만 원 상당의 파나마 원두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고, 이에 대해 안성재는 “감사하다. 저도 어란을 20g 드리겠다”고 농담을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결혼식을 올린 후 이효리와 함께 11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최근 서울로 이사한 소식이 전해졌으며,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 500만 원에 매입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하는 생활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해진 이번 토크에서는 요리 취미와 부부간의 에피소드, 그리고 부동산 거래까지 다채로운 소식이 전해져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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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2025 at 2:56 AM
이상순, 산불 피해에 따뜻한 온정…2천만 원 성금 기부 #이상순 #산불피해성금기부
이상순, 산불 피해에 따뜻한 온정…2천만 원 성금 기부 #이상순 #산불피해성금기부
최근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대한민국이 애통과 안타까움 속에 빠져있다. 이러한 어려운 시국에 아티스트 이상순이 울산과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따르면 이상순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모두가 무사히 일상을 회복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하고 전하면서 산불로 인해 갑자기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 이상순은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게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순, 산불 피해에 따뜻한 온정…2천만 원 성금 기부 / 안테나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신훈 사무총장은 이상순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기부된 금액을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순의 이번 성금 전달 소식은 팬들과 대중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그가 평소 보여왔던 진정성 있는 따뜻한 행보와 함께 감동의 메시지로 다가왔다. 이상순이 기부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통해 추가로 동참할 수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이래, 재난 긴급 구호 및 성금 모금, 지역공동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현재까지 약 1조 6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하며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한편, 이번 산불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27일 발표에 따르면 역대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될 만큼 큰 피해를 남기고 있다. 지금까지 집계된 인명 피해는 사망자 26명, 중상자 8명, 경상자 22명으로 총 56명에 달한다. 피해 지역 중 경북이 사망자 22명, 중상자 3명, 경상자 16명으로 피해가 가장 컸으며, 경남 지역은 사망자 4명과 중상자 5명, 경상자 4명으로 나타났다. 울산 지역에서도 경상자 2명이 보고됐다. 이번 산불로 인해 전국에서 대피한 주민 수는 3만7천185명에 이르며, 특히 경북 의성과 안동에서만 2만9천911명이 긴급 대피했다. 아직도 1만6천700명의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산림 피해 규모 역시 심각한 수준이다. 산불 피해 산림 면적은 총 3만6천9ha로 2000년 동해안 산불 피해 면적인 2만3천794ha를 훌쩍 뛰어넘으며 역대 최대 피해 규모로 집계됐다. 산불 진화 작업은 지역마다 차이가 크다. 산청과 하동 지역이 77%의 진화율을 보인 반면, 영덕과 영양 지역의 진화율은 각각 10%, 18%에 불과해 긴장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울산 울주 언양과 경남 김해는 다행히 진화 작업을 완료했으나 의성, 안동 등은 여전히 50%대 진화율에 머물러 있어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이상순의 이번 성금 기부는 산불로 상처 입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팬들과 대중들은 앞으로도 이상순과 같은 선행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 연예계를 넘어 전 국민이 하나가 돼 재난 극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는 지금, 이러한 나눔의 정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진정한 희망과 감동으로 피어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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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at 5:35 AM
“섬세한 선율에 물든 밤”…이상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무대→조원선 합동 무대 반전 #이상순 #서울재즈페스티벌2025 #조원선
“섬세한 선율에 물든 밤”…이상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무대→조원선 합동 무대 반전 #이상순 #서울재즈페스티벌2025 #조원선
저녁 빛이 노을에 물든 순간, 이상순의 기타와 목소리가 잔디밭을 은은하게 채웠다. 푸른 하늘 아래 흩날리는 멜로디는 관객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을 남겼고, 한 곡 한 곡이 흐를 때마다 축제의 시간도 점차 깊어져 갔다. 그의 연주는 자연스레 일상과 기억 속으로 흐르듯, 감정의 결을 따라 조용히 무대를 감쌌다. 그 순간, 조원선의 뜻밖의 등장은 풍경 전체를 한 번 더 흔들었다. 관객의 숨결과 함께, 기대와 환희가 새롭게 번지기 시작했다.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올랐다. 이날 이상순은 보사노바의 상큼한 멜로디가 살아 숨 쉬는 ‘또 왜 그래’와 브라질 전통 악기 카바키뇨의 매력을 담아낸 ‘너와 너의’로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안부를 묻진 않아도’, ‘다시 계절이’, ‘산책’, ‘Slow Motion Bossa Nova’까지,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감성을 담은 곡들이 이어지면서 관객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에 깊이 스며들었다. 브라질 음악 ‘Tristeza’가 울려 퍼지자 축제장은 이국의 열기로 가득 찬 듯 흥겹게 달아올랐다. “섬세한 선율에 물든 밤”…이상순,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 무대→조원선 합동 무대 반전 / 안테나 무대 위 특별한 장면도 펼쳐졌다. ‘봄이 와’에서 롤러코스터 멤버 조원선이 깜짝 등장한 순간 관객석에선 환호성이 쏟아졌다. 오랜만에 만나 펼친 합동 무대는 두 뮤지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색을 보여주었으며, 단 한 번의 만남임에도 강렬하고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관객들은 두 사람의 화음과 눈빛에 박수를 아끼지 않았고, 장내엔 여운 어린 감동이 흐드러지게 피어났다. 마지막으로 이상순은 ‘다시 여기 바닷가’와 ‘완벽한 하루’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지나온 하루의 여운, 그리고 하루를 완성해주는 음악의 진정성은 어둑한 밤공기 속 더욱 선명히 드러났다. 고요하게 흐르는 선율과 담백한 가사는 축제가 끝나는 순간에도 오랫동안 마음을 머물게 했다. 이상순은 오랜 시간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며 두터운 팬층을 쌓아 왔다. 최근에는 라디오 DJ로 청취자들과 매일 일상을 나누며, 음악에서 느낀 따스함과 평온함을 함께 전해왔다. 자신만의 감성과 취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선곡과 어조, 그리고 소박한 일상의 이야기들은 많은 이들의 마음에도 작은 빛을 남긴다. 밤의 서늘함이 조금씩 밀려들 때, 이상순의 마지막 선율은 객석 전체에 잔잔히 퍼져갔다. 자신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평온과 조원선과의 특별한 만남, 그리고 관객들과 나눈 교감은 또 한 번 ‘서울재즈페스티벌’이라는 이름 하에 새롭게 기록됐다. 어둠이 내린 페스티벌의 밤, 음악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오랜 잔상을 남겼고, 이상순의 목소리는 오래도록 귓가에 머물렀다.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 2025’로 완성된 감동의 무대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기로 남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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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25 at 12:17 AM
이효리·이상순,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2톤 기부 #이효리 #이상순 #기부선행 #유기동물보호소 #사료2톤기부
이효리·이상순,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2톤 기부 #이효리 #이상순 #기부선행 #유기동물보호소 #사료2톤기부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유기동물 보호소에 사료 2톤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이효리는 5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관련 사진을 게재하며 별도의 설명 없이 조용한 선행을 전했다. 출처=이효리SNS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보호소 관계자와 함께 사료 포대 위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으며, 팻말에는 ‘이효리·이상순, 사료 2톤 기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효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보호소의 유기견과 유기묘들을 소개하며 “애들이 정말 깨끗하고 예쁘다. 사람을 좋아하니 입양 가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효리는 직접 보호소를 청소하고, 유기동물에게 밥과 간식을 챙기는 모습도 보이며 진심 어린 돌봄을 실천했다.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한 후 제주에 거주했으며,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평창동의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총 60억500만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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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5 at 3:09 AM
“이상순, 미술관에 울려 퍼진 감성”…‘2025 MMCA 나잇’서 소설 낭독→여름 노래까지 #이상순 #2025MMCA나잇 #국립현대미술관
“이상순, 미술관에 울려 퍼진 감성”…‘2025 MMCA 나잇’서 소설 낭독→여름 노래까지 #이상순 #2025MMCA나잇 #국립현대미술관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미술관을 무대로 진솔한 목소리와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한 야간 문화 행사 ‘2025 MMCA 나잇’ 현장에서는 감성적인 무드와 더불어 낭만적인 여름 밤이 이어졌다. 이상순은 ‘2025 MMCA 나잇’에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행사는 다섯 명의 시각장애인과 인터뷰를 토대로 김숨이 집필한 연작소설 ‘무지개 눈’을 중심에 두고, 미술・문학・음악・대화가 하나로 어우러진 구성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상순, 미술관에 울려 퍼진 감성”…‘2025 MMCA 나잇’서 소설 낭독→여름 노래까지 / 국립현대미술관 이상순은 소설가 김숨과 나란히 무대에 올라 ‘무지개 눈’에 등장하는 다섯 인물의 화자로 변신했다. 차분하면서도 울림을 담은 이상순의 낭독은 관객의 집중을 이끌었고, 낭독을 마친 후에는 자신만의 깊은 감상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관객과 깊은 소통을 이뤘다. 소설 낭독의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잇는 라이브 공연 역시 행사의 백미로 꼽혔다. 이상순은 브라질 전통 악기 카바키뇨의 매력이 더해진 ‘너와 너의’를 시작으로 ‘안부를 묻진 않아도’, ‘산책’, ‘Slow motion Bossa nova’, ‘tristeza’, ‘다시 여기 바닷가’ 등을 연이어 들려줬다. 이상순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곡마다 스며 있어 기록적인 여름 밤의 낭만을 완성했다. 무대를 마친 이상순은 “미술관에서 공연한다는 게 참 새롭고 멋있는 일인 것 같다. 관객 여러분께서도 오늘 이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될 좋은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각 곡이 끝날 때마다 관객의 공감과 박수가 이어졌고, 미술과 음악, 문학이 한데 아우러진 특별한 시간이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상순은 싱어송라이터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청취자에게 일상의 위로를 전하고 있다. 이날 ‘2025 MMCA 나잇’ 무대는 공연과 소설 낭독이 어우러진 경험으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여름 밤 미술관을 음악으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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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7, 2025 at 12:22 AM
21. Moon(혜원), Tsuyoshi Yamamoto <물안개>
22. Madison Cunningham <Shore>
23. Madison Cunningham <Mummy>
24. Madison Cunningham <My Full Name>
25. Madison Cunningham <Golden Gate (On And On)>
26. 주윤하 <아직>
27. 이상순 <하얀 달의 노래>
28. 정수민 <사라진 자리 (feat. 해파)>
29. 정수민 <남아 있는 것은 (feat. 김일두)>
October 20, 2025 at 6:01 AM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2주년 자축…요가원 오픈 앞두고 알린 근황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이상순 #이효리요가원 #이효리근황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2주년 자축…요가원 오픈 앞두고 알린 근황 #이효리 #이상순 #이효리이상순 #이효리요가원 #이효리근황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2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함께 결혼 12주년을 축하하는 조각 케이크와 케이크 위에 초 하나가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올해로 결혼 12주년을 맞이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두 사람은 결혼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 지난해 결혼 11주년을 맞아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할 예정임을 밝혔으며, 지난해 8월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자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소속사 측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지난 9월 말 제주를 떠나 서울 평창동 자택으로 이사를 완료했으며, 이효리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지난달 결혼 12주년을 맞아 이효리는 “12년의 세월만큼 달라진 우리 손에 맞지 않게 돼 어쩔까 고민하다 두 개를 합쳐서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었어요”라고 기존에 착용했던 결혼반지를 합쳐 두 사람이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반지를 제작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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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 2025 at 1:30 AM
이효리, 반려견 석삼이와 이별 후 유기견 후원 활동…“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효리 #이효리유기견 #이효리근황 #이상순 #이효리석삼이 #이효리순심이
이효리, 반려견 석삼이와 이별 후 유기견 후원 활동…“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효리 #이효리유기견 #이효리근황 #이상순 #이효리석삼이 #이효리순심이
이효리가 반려견과 이별 후 유기견 후원 활동에 나섰다. 26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슥삭 한번 만들어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효리는 “강아지들에게 전액 후원되는 티셔츠”라며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이라고 유기견 후원을 위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티셔츠를 공개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효리는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이효리가 디자인한 티셔츠에는 강아지와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그림과 함께 ‘We're going home with love’라는 문구가 담긴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16일 “잘가라 우리 석삼이”라는 글을 남기며 반려견 순심이에 이어 암 말기로 투병 중이었던 반려견 석삼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효리는 최근 방송된 ‘유퀴즈 온 더 블럭’ 300회 특집에 게스트로 방문, 당시 석삼이가 암 말기 투병 중임을 알리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효리는 순심이, 석삼이 외에도 많은 유기동물들을 입양해 키웠으며, 오래전부터 유기견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최근 서울로 이사해 연예계 활동을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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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25 at 12:47 PM
“감성 끝판왕 모였다”…이상순·정수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깊은 밤을 물들이다→박보검과 특별한 무대 #이상순 #더시즌즈–박보검의칸타빌레 #정수민
“감성 끝판왕 모였다”…이상순·정수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깊은 밤을 물들이다→박보검과 특별한 무대 #이상순 #더시즌즈–박보검의칸타빌레 #정수민
불이 꺼진 무대, 조용히 자리한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생을 음악에 실어 보냈다. 차분한 기타 선율이 밤공기를 깨우고, 소울 넘치는 목소리와 풋풋한 웃음, 따스한 위로가 객석 너머로 흐른다. 감성이 차오르는 순간마다 또렷한 박수와 웃음, 진심 어린 대화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상순은 오랜만에 예능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안부를 묻진 않아도’로 서두를 열었다. 서울로 거주지를 옮겼다는 소식과 함께, 이상순은 이번 출연에 이효리가 직접 스타일리스트로 나서 의상과 기타 스트랩까지 준비했다고 밝혀 깊은 애정을 느끼게 했다. “신났더라”며 특유의 엉뚱한 유머를 곁들인 이상순은 제주 생활을 정리하며 새로운 음악 인생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박보검 역시 ‘효리네 민박’의 그리움을 드러내며 “회장님 보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감성 끝판왕 모였다”…이상순·정수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깊은 밤을 물들이다→박보검과 특별한 무대 / KBS 28년 차 뮤지션 이상순은 남미와 브라질 등 제3세계 음악을 기타 연주에 녹여냈다. 직접 브라질에 가보진 못했다는 고백에 현장은 웃음이 번졌다. 박보검이 이효리와의 듀엣을 제안하자 “자꾸 횡설수설하게 된다”며 멋쩍은 비하인드도 덧붙였다. 선우정아와의 듀엣 무대에 이어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 역시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별 헤는 밤’ 코너의 최연소 출연자인 정수민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와 ‘Sunset’ 무대로 청초한 첫인상을 남겼다. 만 20세의 유쾌함과 순수함이 더해져, 영어 추임새와 재치 있는 토크로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 박보검과의 유창한 영어 대화, 시집을 통해 익힌 한국어, 그리고 “힘들 때 챗GPT에 의지한다”는 솔직한 고백까지 자유분방한 매력이 돋보였다. 정수민은 챗GPT 덕분에 제니의 ‘like JENNIE’ 댄스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커버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박보검은 “잘한다, 잘한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어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그대 내 품에’로 촉촉한 감성을 더했다. 두 사람의 즉석 케미에 관객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무더운 감정을 노래하는 바비킴은 ‘사랑..그 놈’, ‘고래의 꿈’으로 묵직한 목소리와 깊은 울림을 전했다. 아버지가 직접 피처링한 ‘고래의 꿈’의 뒷이야기, 그리고 하와이 공연에서 인연을 맺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사랑도 찾고 앨범도 냈다”는 말과 함께 박보검에겐 결혼을 권했고, “하와이에 가면 만날 수 있냐”는 박보검의 질문에 관객의 폭발적인 야유가 나오며 현장은 한바탕 웃음으로 물들었다. 아내와 장모님 앞에서 박보검과 함께 부른 ‘러브 레시피’ 무대도 설렘을 선사했다. 김나영은 ‘홀로’와 ‘어땠을까’, ‘너만이 알아볼 마음’으로 깊은 위로와 여운을 남겼다. 박보검은 “직접 들으니 뭉클했다”고 밝혔고, 김나영은 나이 차가 크게 나지 않는다며 “양누나라 불러 달라”는 위트 있는 발언으로 친근함을 더했다. 최근 레이디 가가의 무대에 큰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김나영에게 박보검은 “나영님이 더 미쳤다”며 즉석에서 팬심을 고백했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김나영이 우즈의 ‘Drowning’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박보검과의 ‘쌍방 케미’가 극대화됐다. 김나영은 박보검의 드라마에서 OST를 부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박보검은 “다시 만나 뵐 날을 기대하겠다”는 따뜻한 응답으로 마무리했다. 깊은 밤을 감성으로 수놓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건넸다. 익숙한 얼굴들과 새로움이 어우러진 이번 방송에서 박보검과 네 명의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작은 순간들은 오래도록 시청자들의 마음에 남았다. 음악이 남긴 울림과 서로를 향한 응원, 다양한 감정의 파동이 퍼져나간 27일 밤의 현장처럼,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 2TV에서 이들의 또 다른 감성 무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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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5 at 1:16 AM
“얼마를 태어나도 당신”…이효리, 남편 이상순에 변함없는 애정 드러내 → 사랑 가득한 일상 #이효리 #이상순 #사랑
“얼마를 태어나도 당신”…이효리, 남편 이상순에 변함없는 애정 드러내 → 사랑 가득한 일상 #이효리 #이상순 #사랑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마를 태어나도 당신에게♥"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사랑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은 모자와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으며, 이효리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효리는 전날 이상순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13년차를 맞이해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얼마를 태어나도 당신”…이효리, 남편 이상순에 변함없는 애정 드러내 → 사랑 가득한 일상 공개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린 후 11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최근 서울로 이사했다.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해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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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9, 2025 at 3:45 AM
“아늑함 속 존재감”…이효리, 평창동 자택 풍경→고요한 일상 담아 #이효리 #평창동 #이상순
“아늑함 속 존재감”…이효리, 평창동 자택 풍경→고요한 일상 담아 #이효리 #평창동 #이상순
창 너머로 스며든 햇살 사이, 고요한 평창동 자락 위에 이효리의 하루가 깊은 정적 속에 펼쳐졌다. 식물 잎사귀 너머로 잠시 비친 실루엣, 유리창에 깃든 한순간의 고요가 삶의 온기를 부드럽게 채워 갔다. 이효리의 일상은 외부의 소란과 거리를 두고, 공간 곳곳에 담긴 소품 사이로 잔잔한 분위기와 묵직한 침묵이 함께 머물렀다. 작지만 뚜렷한 자취들, 그리고 그 뒤에 놓인 시간의 결이 보는 이마다 다른 해석을 남겼다. 가수 이효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 평창동 자택의 일부 공간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날 게재된 사진에는 햇살이 잔잔히 스며든 창가에 놓인 두 개의 화분과 그 곁을 산책하는 이효리의 뒷모습이 유리창에 아득하게 비쳐졌다. 창틀 너머로 펼쳐진 벽돌 외벽, 오래된 소나무, 은은한 자연광이 어우러져 평창동의 고즈넉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아늑함 속 존재감”…이효리, 평창동 자택 풍경→고요한 일상 담아 이어진 사진에서 실내는 한결 더 차분한 기운이 깃들였다. 다양한 책들이 정돈된 책장과 미닫이 유리 진열장, 생활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자리했다. 심플하게 꾸며진 어느 코너에는 이효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얼굴이 그려진 초상화와 고양이 조형물도 등장해, 그녀만의 특별한 취향이 엿보였다. 공간은 소박했으나 그 안을 채운 세월과 감정, 그리고 위안이 무엇인지 조용히 전하는 듯했다.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상순과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삶의 속도를 조절하며 제주로 거처를 옮긴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제주에서 자연에 기대어 조용한 삶을 꾸려왔으나, 11년이 흐른 끝에 서울 평창동으로 돌아왔다. 재작년 8월, 단독주택과 인접 토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서울에 온 이후, 그들의 공간과 일상은 이전과 달리 한층 더 다채로운 감정을 품기 시작했다. 평창동 집의 소소한 풍경엔 골목의 정취와 자연이 깃들고, 작은 소품 하나에도 두 사람의 오랜 기억과 애틋함이 녹아든 모습이었다. 대중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이효리 특유의 여유와 솔직함, 그리고 일상에 대한 애정은 변함없이 살아 숨 쉬고 있다. 팬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 이효리의 SNS를 통해, 평범하지만 따뜻한 순간들이 어떻게 스며들지 조용한 기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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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5 at 2:02 AM
Now playing on MCAnimeRadio: 다시 여기 바닷가 (Acoustic Ver.) by 이상순! Tune in now: https://mcanimeradio.com
February 16, 2026 at 2:14 AM
“서로를 바라보는 평온함”…이효리·이상순, 일상 속 따스한 미소→진짜 부부의 순간 #이효리 #이상순 #SNS
“서로를 바라보는 평온함”…이효리·이상순, 일상 속 따스한 미소→진짜 부부의 순간 #이효리 #이상순 #SNS
노란빛이 조용히 번지는 욕실 안, 이효리와 이상순은 소란스럽지 않은 일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효리가 셔터를 누르자, 이상순의 얼굴 위 면도 거품이 하얗게 번졌고 거울을 통해 두 사람의 표정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칫솔을 쥔 이효리의 손끝, 그리고 카메라를 잡은 순간의 설렘이 공간을 부드럽게 물들였다. 담백한 타일의 질감, 나무 문틀의 온기, 필름 카메라 특유의 아날로그 색감이 덧입혀져진 풍경엔 꾸밈없는 진심이 스며들었다. 이효리는 별도의 설명도, 수식도 덧붙이지 않았다. 소박하고 꾸밈없는 사진들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메시지를 전했다. 거울 뒤에서 포착된 투명한 시선, 면도 거품 같은 일상의 흔적, 그리고 무심함 속 핀 웃음까지. 한결같은 평온함과 둘 사이의 익숙한 거리감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는 평이 이어졌다. “서로를 바라보는 평온함”…이효리·이상순, 일상 속 따스한 미소→진짜 부부의 순간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선 선글라스를 쓴 이효리가 환하게 웃고 있다. 뒤돌아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인 미소는 담백하면서도 자유로웠다. 청바지와 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에도 이효리 특유의 힙한 분위기가 배어 있어, 본연의 자연스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보여줬다. 보는 이마다 그 속에서 누군가에겐 소소한 행복, 누군가에겐 편안한 도피처를 찾아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이후, 한동안 제주의 자연 속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왔다. 지난해 가을, 서울 평창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뒤에도 두 사람의 일상은 특별함보단 평범함에 가까웠다. 이번 사진이 남긴 여운은 바쁜 도시의 시간 안에서도, 진짜 소중한 것은 서로를 바라보는 평온함과 쌓아온 공기가 아닐까라는 여유로운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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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0, 2025 at 4:09 PM
스포티모에서 이상순 12월 24일 라디오방송 플리듣고 있는데 모야모야 이 꽉물고 클스마스 엄선 노래 선정한거야? 하나같이 주옥같다. 오랜만에 노라존스의 턴미온을 들으니까 개뜬금 눈물이 나온다. 계속 쓰다듬으라고 눈치주는 소리 옆에서.
January 3, 2026 at 10:22 AM
🐹 260104 🧚 #요정재형
#정재형 #이상순 #페퍼톤스 #정승환

역시.. 병오년에도 은은하게 돌아있는 안테나 회원들ㅋㅎㅎ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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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5:25 AM
가수 이상순, 아내 이효리에 대한 애정 과시 #이효리
가수 이상순, 아내 이효리에 대한 애정 과시 #이효리
가수 이상순이 아내이자 슈퍼스타 이효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서장훈과 함께 '시대의 아이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상순은 이효리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표현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서장훈은 이효리가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콘이라고 치켜올렸고, 이상순은 "내가 정말 좋아한다. 너무 심하게 좋아해서 문제"라고 답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내 아내지만 인정할 건 인정한다. 아내는 정말 시대의 아이콘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장훈은 이효리와 함께 시대의 아이콘으로 꼽은 스타를 소개하며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아이유 등을 언급했다. 특히 아이유에 대해 "현재진행형 아이콘이다. '폭싹 속았수다'를 이틀간 봤다. 아이유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하다"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3년 결혼했으며, 10여 년간 제주도에서 거주하다가 작년 10월 서울 평창동으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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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8, 2025 at 12:19 AM
이효리 “명품 사연에 빛난 서울살이”…솔직 고백에 담긴 변화의 의미 #이효리 #이상순 #뜬뜬
이효리 “명품 사연에 빛난 서울살이”…솔직 고백에 담긴 변화의 의미 #이효리 #이상순 #뜬뜬
가수 이효리가 서울로 이사한 이후 적응 과정과 내면의 변화, 그리고 남편 이상순과의 일상을 유튜브 예능을 통해 솔직하게 풀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오랜 제주 생활을 마치고 서울살이에 나선 뒤 느꼈던 우울감과, 이를 따뜻하게 보듬어 준 남편 이상순의 배려에 힘입어 새로운 기운을 찾았다고 직접 밝혔다. 이효리는 6월 28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한솥밥은 핑계고’ EP.80 촬영에서 최근 제주에서 상경한 후 겪은 적응기의 에피소드를 상세히 풀어놨다. 이날 이효리는 “강아지 5마리를 데리고 올라왔는데 오자마자 두 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며, 제주에서 도시로, 산에서 서울로 환경이 급격히 바뀌며 겪은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올백·점·스케일링까지”…이효리, ‘유퀴즈’ 새 얼굴→변신 예감을 부른 순간 이어 “맨날 울며 남편 이상순에게 다시 제주로 돌아가야 하냐고 물었다”고 고백하며, 반려견들이 나이 든 점을 배려해 선택한 서울살이의 복합적 심정을 밝혔다. 이효리는 이 과정에서 한동안 집에 머무는 일이 많아져 우울감이 깊어졌다고 토로했다. 이효리의 솔직한 고백은 남편 이상순의 세심한 배려 이야기를 끌어냈다. 이상순이 라디오 DJ 방송 수입으로 샤넬 가방을 선물하며 “결혼하면 아내에게 멋진 가방을 사주고 싶었다”는 소망을 실현했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강남 신세계 백화점에서 예약까지 해 함께 명품 가방을 고르는 과정은 우울했던 시기에 위로가 됐다고 이효리는 전했다. 특히 이효리는 과거 “명품 그까짓 게 뭔데, 명품 가방이 날 빛내주나요”라는 노래 가사까지 언급하며 스스로 변화한 가치관을 유쾌하게 인정했다. “에스컬레이터에 비친 내 모습이 빛나더라. 반짝반짝하더라”며, 이전과 달라진 자신을 웃음 섞인 사과로 풀어내 보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트를 선사했다. 여기에 유재석 등 예능 동료들도 이효리의 변화와 솔직한 매력을 칭찬하며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양세찬, 유재석 등과의 대화에서 느껴지는 이효리의 꾸밈없는 일상은 대중들로부터 현실적이고 인간적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패션 논란과 관련해서도 이효리는 "그때 그때 다르다"는 등 스타일 변주에 대한 유연한 태도를 드러냈다. 과거 이미지에서 '내추럴한 제주 라이프'를 강조했다면, 지금은 도시적 매력과 솔직 담백한 삶의 소회를 동시에 보여주며 기존의 틀을 벗는 중이다. 6월 28일자 복수의 기사에 따르면 이효리의 최근 방송 및 온라인 출연은 누리꾼 사이에서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다양성과 변화, 인간적인 고민까지 아우르며 이효리는 새로운 ‘서울 이주민’의 진솔한 얼굴을 보여줬다. 이효리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화의 흐름을 이어갈지, 그리고 이상순과의 따뜻한 일상은 또 어떤 소소한 울림을 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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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5 at 8:01 AM
이효리, 기부는 복에 대한 책임감…“안 하면 벌받을 것 같아” #이효리 #기부고백 #김혜자 #복에대한생각 #이상순 #천국보다아름다운혜자의뜰
이효리, 기부는 복에 대한 책임감…“안 하면 벌받을 것 같아” #이효리 #기부고백 #김혜자 #복에대한생각 #이상순 #천국보다아름다운혜자의뜰
가수 이효리가 기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이효리가 배우 김혜자의 집을 찾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출처=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의 결혼이 하늘이 준 복이라며 "저한테 하늘에서 복을 많이 주니까 나누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 돈도 많이 벌었지, 아직 건강하지, 예쁘지, 남편도 잘 만났지,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로 '왜 이렇게 복을 많이 주지?' 이런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김혜자는 이에 대해 "그런데도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냥 당연히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하며 이효리의 생각에 감탄했다. 이효리는 이어 "기부할 때도 내가 많이 벌었는데 기부 안 하면 벌받을 것 같은 생각에 기부하고 그런 게 있다. 나 또 이기적인 생각인가 싶다"고 솔직히 말했다. 김혜자는 "벌받을 것 같아도 안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그렇다고 누가 나한테 얘기했다"며 이효리를 격려했다. 또한 김혜자는 "인간이면 내가 많이 갖고 싶고 그렇지 않나. 인간이 참 나쁜 데로도 약아"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저 자신이 너무 약아서 꼴뵈기 싫을 때가 많다. 사람들이 치켜세우면 내 진실을 알면 어떡하지? 그래서 밖에 나가기가 싫다"고 고백하며 김혜자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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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5 at 1:07 AM
Today's Song, Jan 10, 2024
youtu.be/61O2s8l8jgA?...
이효리 - 너의 것과 같기를 (Prod. 이상순)
#top10korea #kpop #chart
#itsLive #LeeHyoRi #LeeSangSoon
January 10, 2024 at 10:25 AM
맞아요. 이상순 씨 파스타의 본질은 살려서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좋고. 답례로 커피를 알려주는 것도 좋고. 그 커피에 반하는 것도 좋고. 다 좋네요☺️✨
April 9, 2025 at 1:32 PM
이상순-이효리 부부가 발표한 '오늘부터 행복한 나' 라는 곡을 들었다. 이건 그냥 롤러코스터 풍 음악인데? 😍
June 30, 2023 at 1:55 PM
이효리 시어머니 윤정희 씨가 유튜브 채널 '인생뭐있슈'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어. 며느리 이효리의 첫인상이 좋았다고 하면서도, 나이가 들어 손주 보는 걸 마음속으로 포기했다고 해. 하지만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여전히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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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4 at 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