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장르 불문 유구하게 크고 튼튼한 곰과청년 또는 멘탈이 안좋은 인싸 개과청년을 좋아해 왔는데 재관은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임...근데 최 씨가...장르내에서 인기가 너무 많아서 유독 입덕 부정기가 심했어요 근데 잘 보면 이쪽도 좋아하는 요소들이 맞긴해왔음 멘탈이 튼튼한데 고통받고 있기는 해...
January 27, 2026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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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7:35 PM
궁금해서 걍 아무것도 안 빼고 mc 세팅만 바꾸고 다시 켜봤는데 돌아왔네. 으하하하핫. 아 이 게임 진짜 버그 일어나는 꼴 이 꼬라지 너무 웃겨 죽겠음. 그래 이러니 고치는 인간들도 힘들겠지...(ㅋㅋ) 일단 의심 가는 오래된 오버라이드 하나 빼보고 또 그러면 50/50 하는 걸로. 진짜 이상한 게임. 흐핫핫핫핫.
January 26, 2026 at 4:54 PM
1) 제 인생 첫 오케 레퍼토리(?)는 ‘뮤직 맨’이라는 브라스밴드 곡이었는데 왜 이걸 저희 초등학교 관현악반이 했었는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당시 지도교사쌤이 군악대 출신이 아니셨나 하는 합리적 의심,,,

당시의 저(초등학교 4학년)는 임시표를 개떡같이 읽다 못해 읽으려는 의지가 없는 수준이었는데… 레슨 때 악보 가져갔다가 모 시향 단원이셨던 당시 쌤한테 엄청나게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잘 지내시죠? 저는 여전히 임시표를 보면 뇌정지가 오는 아마오케단원이 되었습니다…(??)

youtu.be/3Z-6-0Fb7sk?...
[4K] Meredith Wilson, arr. by Alfred Reed ∙ 「The Music Man」 ∙ Seoul Wind Orchestra
YouTube video by Seoul Wind Orchestra
youtu.be
January 26, 2026 at 9:21 AM
아니 스캠 사진보고 눈을 의심
헌곤좌 욱자님 상당히 슬림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딱.뚝.콱이시네 역시 야선.....
아니그럼 화면에서도 딱뚝콱 해보이시는 선수들은 그럼대체
January 26, 2026 at 5:54 AM
‼️원작에서‼️ 거짓말인 거 개티나는데도 그게 그랑펠이 한 말이라는 것만으로 한치의 의심 없이 냅다 믿어버리는데 얘네 뭐지...? 싶었음
이런 신뢰 100%의 관계를 뭐라 불러야 하죠? 부부??
무엇이든 다 믿어버린다는 게 진짜너무임...
심지어 호열이 인간불신 있어서 아는 사이여도 일단 의심하고 보는 데
그랑펠은 그냥 믿어버린다는 게 하진짜둘이빨리결혼해
January 26, 2026 at 5:11 AM
지금 배우는 책 메모
스즈키 3권,4권이랑 세브치크, 카이저, 볼파르트
스즈키 4권 첫번째곡인 자이츠 협주곡도 어찌저찌 연주하긴하는데
내가 4권 배울 실력이 맞나 맨날 의심 중
다른것보다 활긋기가 아직도 넘 불안하고 음정은 카이저 열심히했더니 좀 괜찮아짐
세브치크하면 왼손가락 실력 는대서 열심히했더니 자이츠협주곡 16음표 부분 잘돼서 신기햇은
January 26, 2026 at 4:13 AM
의심 여지 있을 때 가보는 게 좋지않을까요...?나중에 또 그래서 불안하고 급하게 병원 가는거 보단 지금 가는 게 더 번지기 전일지도 모르고...
아님 빼로는 집에 두고 가서 여쭤보기만 한다거나?
January 26, 2026 at 2:19 AM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묘연한 속내→의심 증폭 “뭔가 다 알고 있는 눈빛” #박신혜 #언더커버미쓰홍 #우기극복 #통쾌함 #비밀작전개시 #침입자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묘연한 속내→의심 증폭 “뭔가 다 알고 있는 눈빛” #박신혜 #언더커버미쓰홍 #우기극복 #통쾌함 #비밀작전개시 #침입자
위기를 넘긴 안도감 위로 다시 드리운 긴장감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며 박신혜가 만들어낸 반전의 끝이 쉽게 잊히지 않았다. 어제(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에서는 홍금보와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끈끈해진 팀워크가 중심에 섰다. 주문 실수로 인해 거액 손실을 입혔다는 오해를 받으며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홍금보는 해고 위기에 몰렸고, 임원진은 투자사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로부터 주문 취소 동의서를 받아오라는 미션을 던졌다. 사건의 이면에는 트레이딩부 소경동 부장과 강필범 회장의 은밀한 관계가 자리하고 있었다. 비자금 조성을 위한 계획이 드러나며 단순 사고로 보였던 주문 실수는 조직적인 움직임이었음이 밝혀졌다. 홍금보는 특유의 기지와 행동력으로 상황을 파고들며 반격의 실마리를 찾았다.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묘연한 속내→의심 증폭 “뭔가 다 알고 있는 눈빛” (사진=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방송 캡처) 신정우는 징계 이후 홍금보의 정체를 더욱 의심했다. 직접 부모가 운영하는 치킨집을 찾는 장면은 그의 집요함을 드러냈고, 홍금보가 동생 ‘홍장미’라는 설정으로 위기를 넘기는 과정은 두 인물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을 키웠다. 이 만남은 일회성 해프닝이 아닌 장기적인 탐색전의 시작을 알렸다. 궁지에 몰린 홍금보를 위해 301호 룸메이트들이 나섰다. 증권가 정보가 오가는 PC통신을 활용해 여론을 조성했고, 이를 미끼로 투자사 대표를 움직이게 만드는 치밀한 작전이 펼쳐졌다. 공항 추격전 끝에 주문 취소 동의서를 확보하는 장면은 짜릿한 통쾌함을 안겼다. 사건이 일단락된 뒤 홍금보는 소경동 부장과 투자사 대표의 연결고리를 신정우에게 익명으로 전달했다. 그러나 모든 상황을 이미 꿰뚫고 있는 듯한 신정우의 반응은 또 다른 불안을 남겼다. 그의 묘연한 속내는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기숙사로 돌아온 301호 룸메이트들은 해고 위기를 넘긴 홍금보를 위해 소소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통금을 어기고 담을 넘는 장면은 청춘의 자유와 우정을 담아내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하지만 평온은 오래가지 않았다. 한밤중 들려온 낯선 기척에 홍금보는 조심스럽게 옷장 문을 열었고, 그 안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침입자와 마주했다. 밝은 분위기에서 단숨에 전환된 이 엔딩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몰입도 높은 전개와 인물 간 케미스트리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은 5회에서 또 다른 변수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다음 이야기는 오는 31일 밤 9시 10분에 이어진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5, 2026 at 11:15 PM
세이렌 야무져…… 유도하고 이야기 흘리고 내가 직접들은데 아니라 주워들은 얘기야~ 해서 의심 품게함 그래요 님들 최외동이야
January 25, 2026 at 6:26 PM
눈을 의심
January 25, 2026 at 2:12 PM
소설이 주인공 시점이어서 잘 느끼지 못했는데 차있민재랑 차없민재 꽤 차이가 큰 것 같음. 차주한 눈앞에서도 돌변하는 장면 한번씩 나오긴 했는데 차주한의 착하고 귀엽고 아직 어린 아기같은 강민재라는 콩깍지가 너무 두꺼운 나머지 대충 넘어간 듯. 비차주한 차별 제법 심한 것 같았는데.
가족들 앞에서 차주한 앞에 좋은 반찬 막 밀어준 것도 보라고 하는 행동이기도 했지만 일부는 진짜 그냥 본인 마음 아닌가 하는 의심…. 타인의 시선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변호사님이 훨씬 중요한 거.
January 25, 2026 at 1:19 PM
키:168
몸무게:125
나이:29
뚱남섭 구인해요 많은 참여 부탁
100kg이상인 뚱남들만
오프x 전화x 따로 인증x (의심 되시면 연락 안주시면 됩니다)
January 25, 2026 at 1:12 PM
빵훈아 가라
너는 할 수 있다
팀멤들이 사고를 조지게 쳐서
처신의 중요성도 알고 있으리라 믿어본다(의심 9 신뢰 1 정도)
January 25, 2026 at 9:42 AM
옆집인데요 잠시 할 얘기가 있으니 나와주시겠어요?
잠시만요~ 라는 말을 끝으로 인터폰이 뚝 끊기고 찰칵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기 전까지 🌱은 의아하다는 생각을 한다
별 의심 없이 문을 바로 열어주네? 적어도 무슨 일로 찾아왔는지 진짜 옆집 사람이 맞는지 정도는 확인해야 하는 게 아닌가? 성격이 헐렁한가? 하긴 그러니 밤마다 남 생각 못 하고 그렇게 시끄럽지..
그리고 열린 문틈으로 보이는 얼굴과 마주하자마자 🌱은 저도 모르게 눈을 크게 뜬다
January 25, 2026 at 8:49 AM
읍내(트위터)에서 어디 남초글 퍼와서 또 자와자와 하던데... 그 글 안에 이미지가 너무 웃기더라. 언내추럴(일드)같은 작품은 작가 페미 의심 좀 해봐야 한다고.
언내추럴 보고도 '의심' 밖에 안 들었으면 그쪽의 눈치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January 25, 2026 at 5:45 AM
장수풍뎅이 근황>
103일째 생존 중. 이젠 쟤가 장수풍뎅이가 아니라 다른 종이 아닐까 의심 중이다(누런눈)
장수풍뎅이 근황>
90일째 생존 중(……)
오늘은 웬일로 톱밥 밖으로 나와서 뽈뽈뽈 기어다니다가 아들에게 발각되었고, 살아있는 장수풍뎅이를 처음 보는 아들이 의외로 반가워하는 걸 보고 나는 ??? 상태가 되었다.
미치겠다… 너 왜 곤충별로 안 가나요……?
January 25, 2026 at 12:57 AM
리나시타도 랑자가 매물 봐뒀다 만들었나 벌써 의심 됨..
카니발도 과거 랑자랑 관계성이 있을까 궁금쓰..
January 24, 2026 at 3:41 PM
불면증이 너무 심한 편이기도 하고
최근에 의심 되는 건 수면위상지연장애입니다....... 이것도 adhd랑 관련 있고
January 24, 2026 at 3:02 PM
끄아아 칠리님이 말해주신 것 때문에 지금 너무 행벅해졌어요.., 맞춘 영원의 증표가 십자가라서 아무도 의심 안 하는데 거기엔 두 사람 눈 색깔 닮은 보석이랑 이름 각인된 거 너무 좋은 거 같아요.. 거기가 달랑이는 목걸이가 거슬려서 줄 물고 있는 헨리라니요...,🥹 진짜 너무 좋아요..흐엉.. 헨리 그렇게 물고 한스 내려다볼 거 같은데 넘 섹시할 거 같구요 한스도 그런 헨리 올려다보는데 진짜.. 얼굴 붉어질 거 같아요.. 그러다가 헨리가 키스하려고 몸 붙이는데 헨리 입에 있던 십자가가 차갑지 않아서.. 한스 심장 쿵쿵거릴 거 같구요
January 24, 2026 at 1:56 PM
의심...스럽지만 믿고 기다려볼게
January 24, 2026 at 11:54 AM
🐻 그... 혹시 끈 같은 거 있을까요?
👤 .... 그건 왜요?
🐻 아... 목걸이 하려고요.
👤 ... (의심)
🐻 이상한 게 아니라 이 반지... 목걸이로 하고 다니려고요. (벅의 반지를 보여준다.)
👤 그럼 제 앞에서 하세요.
🐻 (끄덕)
👤 (끈을 가져다준다. 빤히 바라보며)
🐻 (끈 끝에 반지를 끼운다. 목에 두르고 끝을 묶으려는데 한 손이라 불편했다.)
👤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끈을 잘 묶어준다.)
🐻 아... (반지 목걸이를 가만히 바라보며) 감사합니다.
January 24, 2026 at 5:11 AM
뭔가 바다는 더이상 내 고향이 아니게 된지 오래인거같아
한번도 내 고향이었던적이 없을지도(고향인 사람의 한번쯤의 의심)
하늘은 언제나 내 고향이지
고향이 아니었던 적이 없지!!
January 24, 2026 at 4:48 AM
그걸 보실만한 분들은 지금까지 안 했으면 안 하실 분들 아닐까요 합리적 의심🤔
January 24, 2026 at 1: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