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뭐?! 그럴리가! 그때 말했잖아? 우리 바닷가에서 노을보며…
그: 그건 0000회차 때 일이다.
호: 어? 아, 마탑에서 10일 연속 철야 했을때?
그: 그것은 00000회차군.
호: 악마 사냥하고 다리 위에서…
그: 0000회차
호: 우리 집 터지고 난 다음날…은 000회차 였지…
그: ……
호: ……
그: …(시무룩)
호: 사랑해!!!!!
그날 바로 결혼식장 잡으러 가는 이호열
호: 뭐?! 그럴리가! 그때 말했잖아? 우리 바닷가에서 노을보며…
그: 그건 0000회차 때 일이다.
호: 어? 아, 마탑에서 10일 연속 철야 했을때?
그: 그것은 00000회차군.
호: 악마 사냥하고 다리 위에서…
그: 0000회차
호: 우리 집 터지고 난 다음날…은 000회차 였지…
그: ……
호: ……
그: …(시무룩)
호: 사랑해!!!!!
그날 바로 결혼식장 잡으러 가는 이호열
은발의 다소 경박한 사내에게 마음을 빼앗긴 어린 그랑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알고보니 사교장 때문에 시공간 초월해서 만나버린 미래의 상대방이었다는
것도 보고 싶어요
은발의 다소 경박한 사내에게 마음을 빼앗긴 어린 그랑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정말~ 총대장님도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 좋을 텐데... 부끄러움이 많으신 분이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저희가 잘! 알아듣는 수밖에!
어둠에 파묵히고 싶다는 건 그랑펠에게 안기고 싶다는 말을 돌려서 한 게 맞죠
정말~ 총대장님도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 좋을 텐데... 부끄러움이 많으신 분이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저희가 잘! 알아듣는 수밖에!
그랑펠 옷 입으면 말라보이는 타입이라 생각보다 더 대단하면 어쩌지
그 중 4번은 오직 이호열씨만 알겠지🤭
1. 자아
2. 흉근
3. 사랑
4. (이 문장은 검열되었습니다)
그 중 4번은 오직 이호열씨만 알겠지🤭
(그런 거 : 친구 건드렸다고 세계 갈아버리기, 친구 살리겠다고 시간 돌려버리기 등...)
(그런 거 : 친구 건드렸다고 세계 갈아버리기, 친구 살리겠다고 시간 돌려버리기 등...)
(그런 거 : 친구 건드렸다고 세계 갈아버리기, 친구 살리겠다고 시간 돌려버리기 등...)
끝까지 모른 척 하다가 멀어지려는 순간에 눈 뜨고 끌어 당겨서 키스하는 그랑펠도 있을 것
끝까지 모른 척 하다가 멀어지려는 순간에 눈 뜨고 끌어 당겨서 키스하는 그랑펠도 있을 것
어디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아주 솔직하게 반응하면서 알려주는데 정말 훌륭한 가르침이라 할 수 있죠👍
내가 뭘 가르친건데?!?!?! 하며 얼굴 새빨개지기…🤭
긴장한 그랑펠이라니 생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처음인 반응이라 미묘한 기분도 들고 자신도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얘보단 낫겠지 싶어 책임감도 살짝 들었는데... 어, 어라? 어라???
어디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아주 솔직하게 반응하면서 알려주는데 정말 훌륭한 가르침이라 할 수 있죠👍
긴장한 그랑펠이라니 생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처음인 반응이라 미묘한 기분도 들고 자신도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얘보단 낫겠지 싶어 책임감도 살짝 들었는데... 어, 어라? 어라???
내가 이끌어 줘야 하나~? 하면서 뽀뽀하고 끌어안는 이호열과
배움이 너무나도 빨라서 이호열을 당황 시키는 그랑펠 <
긴장한 그랑펠이라니 생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처음인 반응이라 미묘한 기분도 들고 자신도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얘보단 낫겠지 싶어 책임감도 살짝 들었는데... 어, 어라? 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