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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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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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과숨🔥/그랑호열/스포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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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 알고 싶다면 '플레이어가 과거를 숨김'을 읽어보도록😎
근데 마탑에서 10일 연속 철야 했을 때 넘 궁금하다... 아주 피로에 눈이 돌아버려서 수치고 뭐고 들 새도 없이 넘치는 사랑 입 밖으로 줄줄 새버렸겠지...
February 20, 2026 at 4:49 AM
😭😭😭😭😭😭😭😭
February 20, 2026 at 4:47 AM
Reposted by 호록
갑자기 '못들은 회차도 있겠지…' '일부러 듣지 않으려고 한 회차도 있었겠지…' 하는 생각 들어서 눈물을 흘리는
상대가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알아도 매 회차 꼭 고백을 들어야하는 그랑펠 너무 귀여워🥰
그: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있나?
호: 뭐?! 그럴리가! 그때 말했잖아? 우리 바닷가에서 노을보며…
그: 그건 0000회차 때 일이다.
호: 어? 아, 마탑에서 10일 연속 철야 했을때?
그: 그것은 00000회차군.
호: 악마 사냥하고 다리 위에서…
그: 0000회차
호: 우리 집 터지고 난 다음날…은 000회차 였지…
그: ……
호: ……
그: …(시무룩)
호: 사랑해!!!!!

그날 바로 결혼식장 잡으러 가는 이호열
February 20, 2026 at 4:08 AM
상대가 변함없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알아도 매 회차 꼭 고백을 들어야하는 그랑펠 너무 귀여워🥰
그: 그대,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있나?
호: 뭐?! 그럴리가! 그때 말했잖아? 우리 바닷가에서 노을보며…
그: 그건 0000회차 때 일이다.
호: 어? 아, 마탑에서 10일 연속 철야 했을때?
그: 그것은 00000회차군.
호: 악마 사냥하고 다리 위에서…
그: 0000회차
호: 우리 집 터지고 난 다음날…은 000회차 였지…
그: ……
호: ……
그: …(시무룩)
호: 사랑해!!!!!

그날 바로 결혼식장 잡으러 가는 이호열
February 20, 2026 at 2:56 AM
호열이가 힘겹게 전부 넣으면 그랑펠이 잘했다고 뽀뽀해 줌
February 19, 2026 at 2:23 PM
어라? 이거 원작에 있지 않았...?
은발의 다소 경박한 사내에게 마음을 빼앗긴 어린 그랑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거 뭔가의 오해로 사실 첫사랑이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사교장 때문에 시공간 초월해서 만나버린 미래의 상대방이었다는
것도 보고 싶어요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자 끝사랑...
February 19, 2026 at 8:11 AM
Reposted by 호록
심지어 평생=영생 이라는 거니까 그냥 영원히 자신과 함께 한다는 말…
나에겐 다소... 그랑펠이 평생 자기만 바라볼 거라는 고도의 자랑으로 보이는군...
February 19, 2026 at 7:50 AM
Reposted by 호록
이호열 어둠 속에서 오히려 안정을 찾는 타입
February 19, 2026 at 6:04 AM
역시 제가 잘못 해석한 게 아니었군요🤭
정말~ 총대장님도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 좋을 텐데... 부끄러움이 많으신 분이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저희가 잘! 알아듣는 수밖에!
어둠 = 그랑펠이니깐
어둠에 파묵히고 싶다는 건 그랑펠에게 안기고 싶다는 말을 돌려서 한 게 맞죠
이호열은 부끄러울 때 그랑펠에게 폭 안기고 싶어한다(오역)
February 19, 2026 at 6:55 AM
와후 그걸 오직 이호열만이 알 수 있고 또 만질 수 있다니 정말 침이 폭포수처럼 나오네요🤤
호열씨가 알려주셔야(?)
그랑펠 옷 입으면 말라보이는 타입이라 생각보다 더 대단하면 어쩌지
저희 취재진은 그랑펠씨의 흉근이 정말 대단한지 확인하고자 하였으나 코트에 베스트로 꽁꽁 싸매고 계셔 확인하지 못했음을 전해드립니다...
February 19, 2026 at 6:52 AM
이호열은 부끄러울 때 그랑펠에게 폭 안기고 싶어한다(오역)
February 19, 2026 at 4:33 AM
저희 취재진은 그랑펠씨의 흉근이 정말 대단한지 확인하고자 하였으나 코트에 베스트로 꽁꽁 싸매고 계셔 확인하지 못했음을 전해드립니다...
February 19, 2026 at 3:59 AM
나에겐 다소... 그랑펠이 평생 자기만 바라볼 거라는 고도의 자랑으로 보이는군...
February 19, 2026 at 2:51 AM
서로가 서로의 첫사랑이자 끝사랑...
February 18, 2026 at 10:21 AM
이호열이 쓰다듬어도 얌전히 있는 그랑펠 넘 좋음
February 18, 2026 at 2:15 AM
왐마 우리 그랑펠님 큰 것이 정말 많군요
그 중 4번은 오직 이호열씨만 알겠지🤭
무엇일지 골라보시오
1. 자아
2. 흉근
3. 사랑
4. (이 문장은 검열되었습니다)
너무 크다고 하는 이호열이 보고 싶다...(뭐가)
February 17, 2026 at 3:38 PM
너무 크다고 하는 이호열이 보고 싶다...(뭐가)
February 17, 2026 at 12:47 PM
Reposted by 호록
두분이 친구면 저는 친구가 없어요…
총대장님 친구끼리는 그런 거 안 해요...
(그런 거 : 친구 건드렸다고 세계 갈아버리기, 친구 살리겠다고 시간 돌려버리기 등...)
February 17, 2026 at 11:11 AM
총대장님 친구끼리는 그런 거 안 해요...
(그런 거 : 친구 건드렸다고 세계 갈아버리기, 친구 살리겠다고 시간 돌려버리기 등...)
February 17, 2026 at 10:31 AM
하 진짜 너무 좋다...
February 17, 2026 at 9:35 AM
Reposted by 호록
퐉스랑펠…
끝까지 모른 척 하다가 멀어지려는 순간에 눈 뜨고 끌어 당겨서 키스하는 그랑펠도 있을 것
그랑펠 이거 분명히 호열이가 다가오기 전에 알아챘어도 입술이 닿은 후에야 눈을 뜰 것임 내가 앎
잠든 그랑펠한테 몰래 뽀뽀하는 이호열(몰래가 아니었다?!)
February 17, 2026 at 8:18 AM
그랑펠 이거 분명히 호열이가 다가오기 전에 알아챘어도 입술이 닿은 후에야 눈을 뜰 것임 내가 앎
잠든 그랑펠한테 몰래 뽀뽀하는 이호열(몰래가 아니었다?!)
February 17, 2026 at 6:54 AM
근데 자기도 잘 모르면서 그래도 그랑펠보단 내가 낫겠지 싶어서 리드한다고 열심히 애쓰는 이호열 왤케 귀여운 거임...🥹
February 17, 2026 at 3:14 AM
몸으로 가르쳐주는...🤭
어디를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아주 솔직하게 반응하면서 알려주는데 정말 훌륭한 가르침이라 할 수 있죠👍
처, 처음 아니었어?! 하는 이호열에게 그대의 가르침이 훌륭한 덕분이다 < 이래서
내가 뭘 가르친건데?!?!?! 하며 얼굴 새빨개지기…🤭
아~~~ 너무 좋아서 잇몸만개함😂
긴장한 그랑펠이라니 생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처음인 반응이라 미묘한 기분도 들고 자신도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얘보단 낫겠지 싶어 책임감도 살짝 들었는데... 어, 어라? 어라???
February 17, 2026 at 3:07 AM
아~~~ 너무 좋아서 잇몸만개함😂
긴장한 그랑펠이라니 생전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그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처음인 반응이라 미묘한 기분도 들고 자신도 경험은 없지만 그래도 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으로서 얘보단 낫겠지 싶어 책임감도 살짝 들었는데... 어, 어라? 어라???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뛰면서 뚝딱이던 이호열이 긴장한 표정의 그랑펠을 보고 반대로 긴장이 풀려서 웃어버리는 거 보고 싶다…
내가 이끌어 줘야 하나~? 하면서 뽀뽀하고 끌어안는 이호열과
배움이 너무나도 빨라서 이호열을 당황 시키는 그랑펠 <
천하의 그랑펠도 첫날밤엔 긴장하겠지? 생각만 해도 넘 짜릿함😋
February 16, 2026 at 5: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