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열이는 아주 웃음이 실실 나고 핑크빛 아우라가 떠다니고 심지어 그랑펠 마저도 봄바람이 불어서 숨길래야 숨겨지지가 않는...
그에 '두 분 전엔 진짜 사귀는 거 아니셨구나...' 하는 주변인들
호열이는 아주 웃음이 실실 나고 핑크빛 아우라가 떠다니고 심지어 그랑펠 마저도 봄바람이 불어서 숨길래야 숨겨지지가 않는...
그에 '두 분 전엔 진짜 사귀는 거 아니셨구나...' 하는 주변인들
반성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그랑펠(다음엔 얼마나 더 잘하려고ㄷㄷ)
근데 다음엔 필사적으로 정신 붙들어서 젠틀하게 끝냈는데 오히려 호열이가 별로였는지 걱정하는 거 아냐...?
반성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그랑펠(다음엔 얼마나 더 잘하려고ㄷㄷ)
근데 다음엔 필사적으로 정신 붙들어서 젠틀하게 끝냈는데 오히려 호열이가 별로였는지 걱정하는 거 아냐...?
반성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그랑펠(다음엔 얼마나 더 잘하려고ㄷㄷ)
근데 다음엔 필사적으로 정신 붙들어서 젠틀하게 끝냈는데 오히려 호열이가 별로였는지 걱정하는 거 아냐...?
반성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그랑펠(다음엔 얼마나 더 잘하려고ㄷㄷ)
근데 다음엔 필사적으로 정신 붙들어서 젠틀하게 끝냈는데 오히려 호열이가 별로였는지 걱정하는 거 아냐...?
진짜 완전 사랑의 빠진 사람 같다
진짜 완전 사랑의 빠진 사람 같다
진짜 완전 사랑의 빠진 사람 같다
헉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상대에게 괜찮았냐고 묻는 거면...
그러면 그날 밤에는 상대의 반응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을 정도로 이성이 날아간 상태였...?!
왐마야
대체 얼마나 흥분했으면🤭
왜냐면 어제가 서로에게 최고의 밤이었다는 것은 그 때의 반응만으로도...🤭
헉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상대에게 괜찮았냐고 묻는 거면...
그러면 그날 밤에는 상대의 반응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을 정도로 이성이 날아간 상태였...?!
왐마야
대체 얼마나 흥분했으면🤭
그랑펠이 어려지고 그런 그랑펠을 육아하는 호열이
처음 어려졌을 때 옷만 남아서 호열이가 그랑펠이 증발한줄 알고 굳었다가 옷이 꿈틀 움직이더니 그 안에 어린 아기가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며 울고 있어서 호열이 아기를 케이프로 조심히 감싸 안아서 토닥이다가 아기 이마에 조심히 자신의 이마를 닿게 하곤 울지마 괜찮아 언제나 내가 곁에 있을테니깐. 하며 안심시켜주자 그제서야 눈물을 멈추고는 피곤한지 그대로 눈을 깜빡이다가 잠듦
그랑펠이 어려지고 그런 그랑펠을 육아하는 호열이
처음 어려졌을 때 옷만 남아서 호열이가 그랑펠이 증발한줄 알고 굳었다가 옷이 꿈틀 움직이더니 그 안에 어린 아기가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며 울고 있어서 호열이 아기를 케이프로 조심히 감싸 안아서 토닥이다가 아기 이마에 조심히 자신의 이마를 닿게 하곤 울지마 괜찮아 언제나 내가 곁에 있을테니깐. 하며 안심시켜주자 그제서야 눈물을 멈추고는 피곤한지 그대로 눈을 깜빡이다가 잠듦
보이는 곳에 표식 잔뜩 남겨놓고 그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것이 취미인 그랑펠씨
보이는 곳에 표식 잔뜩 남겨놓고 그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것이 취미인 그랑펠씨
근데 다들 눈치챘겠죠… 총대장님이 목까지 올라오는 옷을 입었다? 그렇구나()
날이 그리 춥지 않아도 꼭꼭 목도리를 두르고 다니시는 총대장님 어느 날 깜빡하고 실내니까 목도리 풀었다가 주변인들의 시선 집중되어 버리기🫢
근데 다들 눈치챘겠죠… 총대장님이 목까지 올라오는 옷을 입었다? 그렇구나()
날이 그리 춥지 않아도 꼭꼭 목도리를 두르고 다니시는 총대장님 어느 날 깜빡하고 실내니까 목도리 풀었다가 주변인들의 시선 집중되어 버리기🫢
목에 울긋불긋한 표식 마구 남겨놓고...
날이 그리 춥지 않아도 꼭꼭 목도리를 두르고 다니시는 총대장님 어느 날 깜빡하고 실내니까 목도리 풀었다가 주변인들의 시선 집중되어 버리기🫢
목에 울긋불긋한 표식 마구 남겨놓고...
목에 울긋불긋한 표식 마구 남겨놓고...
목에 울긋불긋한 표식 마구 남겨놓고...
처음으로 왁왁싸운날에 둘이 흥! 하고 돌아서 놓고 각자 다른 곳에서 힝ㅠ 히잉ㅠ 하는 그호와기들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
어른들이 아이고 애기들아… 하면서 달래고 화해하도록 유도하고 아이들이 손잡고 훌쩍거리면서 미아내… 하는 거 지켜봤으면
처음으로 왁왁싸운날에 둘이 흥! 하고 돌아서 놓고 각자 다른 곳에서 힝ㅠ 히잉ㅠ 하는 그호와기들 보고 싶다 ㅋㅋㅋㅋㅋ
어른들이 아이고 애기들아… 하면서 달래고 화해하도록 유도하고 아이들이 손잡고 훌쩍거리면서 미아내… 하는 거 지켜봤으면
호열이 상대로도 그러란 말이야! 어?! 이호열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자는 나 외엔 없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라고!!
그랑펠을 위해서 목숨을 몇 번이고 던졌다고...
그랑펠을 위해서 목숨을 몇 번이고 던졌다고...
이렇게 뭐든 이해해주고 받아주니 그랑펠이 푹 빠져들지
이렇게 뭐든 이해해주고 받아주니 그랑펠이 푹 빠져들지
가슴으로만 갈 때까지 만져져도 할 말 없죠?🤭
그랑펠이 하루종일 가슴 괴롭혀도 할말없죠
가슴으로만 갈 때까지 만져져도 할 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