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
흑두루미 요괴 신아현
오랜만에? 그려본? 아마?
January 5, 2026 at 4:59 PM
다른 사람/요괴 몰래 슬쩍 손이라도 잡으면 태연한척 하는데 어디서 자꾸 골골소리 들리는 유단냥
January 6, 2026 at 6:59 AM
앗... 요괴 거 처음으로 좀 먹고 싶음.
January 6, 2026 at 12:28 PM
엏 ㅋㅋㅋ 요괴 친구라 재밌겠네요ㅋㅋㅌ 둘다 인간 사이에 자연스레 어울려져서 모르다가 어느날 너 요괴였어 하게 되나요 꺜ㅋ
January 7, 2026 at 5:26 AM
요괴 사냥꾼 디엔은 인간 친화적인 요괴라도 다 죽이나요..? (흥미 유)
디엔은 요괴보단 요괴 사냥꾼 같은 거 하면 잘 할 거같은데
동양풍 어쩌고가 보고 싶음
January 3, 2026 at 9:05 AM
으하하 일단 손쉪 vs 요괴 대결은 탐라의 스포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올라간 7인이 무한 요리 천국이라는 룰로 겨루고 있어요! 180분 내에 몇 번이고 요리를 해서 각 요리마다 심사위원이 각 100점 만점 중 몇 점인지 점수를 매기면 그 요리들 중 최고점을 경신한 사람이 이 미션 1위로 결승에 올라간대요. 이후 다른 미션에서 또 1등을 뽑아서 둘이 결승을 하나봐요.
January 6, 2026 at 8:46 AM
요괴 버전 같은건 다들 좋아할것같긴하다...
December 31, 2025 at 11:07 AM
요괴 4가지없음
December 28, 2025 at 5:52 AM
<라이조를 사랑한♡ 요괴 이야기>
⚠️하치라이🐝⚡️ 전제의 항아리 요괴 날조 만화 🏺

(3/13)
December 24, 2025 at 2:56 PM
전 사실 키라라를 제일 좋아했어요 요괴 최고
December 22, 2025 at 3:37 PM
제가 올해 여름과 가을을 바친 책이...나왔습니다!! 제목은 K몬스터구요. 한국의 요괴, 신적인 존재들에 관한 책이에요. 저는 메인 삽화와 만화를 맡아서 작업했습니다. 케데헌의 사자보이즈처럼 새롭게 해석해달라고 하셔서 정말 자유롭게 작업했어요 ㅎㅎ 얼빵한 민화토끼 유튜버가 말아주는 K몬스터 이야기 잘 부탁드려요!
www.aladin.co.kr/shop/wproduc...
December 22, 2025 at 1:46 AM
오늘의 악마아저씨는 올리비에
모티브는 너구리 요괴+올리브+악마 이름 Olivier
나름 300년 정도 나이를 먹었지만
상대방 도발하기를 즐기는 나이값을 못하는 성정이다.
대악마에게도 이런 빈정거림이 그대로라 응징 당할때도 있다.
술 대신 엑스트라 버진 압착식 올리브유를 홀짝 거리는 버릇이 있다
December 21, 2025 at 8:51 AM
저도 신경정신과 잘 모르고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지만 제가 아는대로 쓰면
숫자 세기 강박은 실제로 특정 정신질환이나 치매 쪽에 종종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한국의 민속 중에 '체 눈/신발 켤레/낟알 개수 세다 밤 새는 요괴'의 전설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죠
약간 애 키우는 집은 거수자를 조심하자는 의미인지...

암튼 그거랑 무관하게 '그 양반'은 작품 들을 의욕이 확 꺾임
December 20, 2025 at 7:33 PM
일본 서브컬쳐에서 요괴, 귀신들은 인간들에게 이용 당하고 숨어사는 내용들 정말 많죠. 오래전부터 계속되는 유구한 클리쉐 같고요. 하루카 시리즈에도 오니일족이 나오는데 인간들이 하도 탄압해서 거기 수장이 인간들 다 쓸어버리겠다고 일족을 조직화 하기도 했고, 그 이후로 일족이 탄압받아서 대대로 괴롭힘 받는 일족이더라고요. 인간들이 참 나쁘게 그려져요. 무쌍 오로치에서도 주천동자(슈텐도지)가 나오는데 몸이 오로치 부활에 이용당하고요...
December 12, 2025 at 9:10 AM
유단이 풍사걸려서 또 고양이 요괴 됐는데 이번엔 포획해서 반월당에 가둬두기로 함. 근데 자꾸 탈출하려고 하니까 유단이 넣어둔 방문 앞에 물통이랑 오이 놔두고 고양이 전용 결계치는 요괴들

효과는 굉장했다
December 4, 2025 at 1:16 AM
이번 여행 좋았던 점

1. 공항으로 오고 가는 교통편 탈 때 시간이 착착 맞아떨어져서 효율적으로 갈 수 있었다.
2. 각자의 취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서로 배려하며 함께 혹은 혼자 알찬 시간 보냈다.(나는 단풍구경+차 구입 / 어린이는 닌텐도 월드와 요괴 축제 / 남편은 서점 구경)
3. 정해진 예산 안에서만 돈을 썼다.(냐 카드가 해외 결제가 안되는 상황이었다.)
December 2, 2025 at 6:59 AM
의형제들...
녹아 네카 새거 해본 김에 노영이랑 야호도 해줌
삼청관 도사 테마로 따서 만들었던 요괴 삼형제(의형제) 자캐들 오랜만에 뽀득뽀득 닦음
December 1, 2025 at 9:18 AM
흑뚜~ 흑두루미 요괴 신아현
우아함을 추구하는 낭만주의자
November 27, 2025 at 4:57 AM
얘네 있는 지역에 커다란 산이 있는데 산꼭대기에 빌딩만한 단풍나무가 자라있고 맨날 안개껴있고 좀 호랑이라도 나올거같은 분위기의 산이에요
근데 호랑이는 안나오고 산신령, 요괴, 도깨비같은 부류가 자꾸 툭툭 튀어나와서 배회함...
그런 것들을 관리하는 경찰 부서에 이 언니가 잇어요

그리고 카페가 하필 산 입구 가까이에 있어서 저녁쯤되면 몇백년 전에나 살앗을 것 같은 놈들이 슬슬 방문하곤 해요
뭐 상당히 고스펙의 악마가 상대하니까 헛짓거리는 못함(어릴때 짠 그뭔씹 어쩌구)
November 18, 2025 at 2:54 AM
옆산까지 가지 않더라도 반쪽이가 사는 산의 요괴 누님들이 반쪽이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나있긴 합니다😂
November 17, 2025 at 1:48 AM
마지막과 (+) <너무너무 좋아요...
에로~꺄~~로 시작해서 핱라의 서로를 향한 아름다운 사랑을..람보르님의 멋진 묘사와 서술로... 겁이 나서 변장을 하기도 하지만 그게 무색하게 늘 받아주는 라이쪼의 아량 넓은 싸부로를 향한 마음....이런 사람 싸부로 인생에 또 있을까? 놉놉.. 싸부로가 잽싸게 독점한덴 이유가 있다.... 추가로 그리신 혀 두꺼운 요괴...너무..🥵
November 13, 2025 at 1:21 AM
모두 요괴 사부로가 있는 쌍닌 연성을 하자
November 10, 2025 at 3:23 AM
<나와 호랑이님 24 - Seed Novel> - 카넬 (지은이), 영인 (그림)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24-01-04 출간 | 76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성훈의 어머니와 나래를 납치한 ‘에이’라는 요괴. 3일 뒤에 혼자서 나오라는 에이의 도발에 성훈은 본격적으로 대(對)요괴 전투법, 언령을 가다듬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소희와 세희의 도움을 받아 실전적인 훈련에 들어가는데...
January 3, 2024 at 8:25 AM
죽 끓여먹는구나. 그래 이거라도. 그런데 첫 만남에서 좀 만능인 아저씨를 만났는걸.
헤어지네.
여기서는 어떤 집단이 주인공을 방해할까. 오 나왔다 원령공주. 꽤 잔인하다고 들었어.
그런데 뭔데 왜 공격하는거야?
불사신? 아니지 그건 그냥 인간이 붙이는 별명일 뿐이잖니...
무슨 사람이든 일단 구하고 본다는거지?
숨소리 가리려고 가면 쓴건가?
죽으면 안 됩니다! 아 저래서... 입에 피를...
표지다!
올곧은 눈...
와 새끼도 힘 세네.
? 뭐임? 요괴? 외계인?
무서워보일법하네.
코르그같다. 좀 무섭다.
아니 엉덩이골 디테일이.
January 27, 2025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