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릴
20년 1월 10일 복귀 상태 스샷 ㅋㅋ 칠흑하면서 16길 찍느라 열심히 함 ... 아마.. 안 올릴 수도 있었을건데 파란퀘 한다고 무도가며 건브며 잡다하게 받았다가 어차피 퀘스트며 무작 경치가 남아돌아서 쭉 올림... 근데 직군을... 다 동시에 올렸던가 그래서 인벤 터져나가서 너무 힘들었다 ...
January 21, 2026 at 3:39 PM
앞으로 이런거 올릴 때 시끄럽게 올려준다고 약속하기.
January 21, 2026 at 3:18 PM
계절의 순환 4중 돌파.
이제 25초마다 1번 발동하고, 12초간 버프가 걸린다.

범용 스킬을 4중 돌파 해 두었으니
다른 황금 심법 올릴 때도 용이하겠지...
January 21, 2026 at 2:25 PM
커뮤 그림은 다 밤티고 올릴 그림이 없어서....
January 21, 2026 at 1:54 PM
26.01.21 디지몬 카드 게임 대구듀얼스파크 위클리 우승

덱 : 제스몬

1R 로얄 나이츠 O
2R 라그나몬 O

적청 키메라몬 위에 매그너몬X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난 참 좋았다.
January 21, 2026 at 12:33 PM
26.01.21 디지몬 카드 게임 대구듀얼스파크 위클리 우승

덱 : 제스몬

1R 로얄 나이츠 O
2R 라그나몬 O

적청 키메라몬 위에 매그너몬X를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난 참 좋았다.
January 21, 2026 at 12:31 PM
와 블스는 사진을 한번에 올릴 수 있어???
근황: 2박 3일 대전을 다녀왓어요
가능충케이크도하고
오타쿠 쿠지도 하고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그시절 오타쿠 노래도 5시간하고
마싯는 것도 많이 먹고...
January 21, 2026 at 12:23 PM
그림은 맨날 그리고 있음 근데...올릴 수 있는 게 읎어용
January 21, 2026 at 11:12 AM
헉 완전 이쁘고 화려할 것 같아요! 컬라이드는 형형색색의 다양한 거품들을 만들어내고 그걸 공처럼 다룰 것 같아요! 아니면 이어서 계단이나 날개 같은 걸 물 속에서 연출할 것 같달까요! 넘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마무리로 거품들이 터지면서 무지개가 그려지면서 컬라이드가 단장님을 받아서 올릴 것 같아요!

뇌에 힘주는 망쥐님이다... 뭔가 여러 일들이 있었던 매싸인가보더
January 21, 2026 at 11:07 AM
트위터에 올릴 자신은 없어서 사람적은 블스에 먼저 똥투척했는데 먀우같은친구있어서정말다행이다
January 21, 2026 at 11:04 AM
아기희 한창 글쓰기 공부할 때 아직 삐뚤빼뚤 글 쓰는거 보고싶다. 각주님께 올릴 보고서 최대한 힘주고 쓴다음 올렸는데 글씨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면서 난리가 난거임.
ㄹ: 풋
ㅎ: 스승니임..
ㄹ: 열다섯번만 다시 쓰고 오너라
웃긴건 웃긴거고 제자 글공부 시킨다고 환하게 웃으며 깜지 쓰기 시킴
January 21, 2026 at 10:54 AM
감사해요 ㅠㅠ !! 얼른 샘플 호로록 만들어서 올릴 수 있게 해볼게요 🥹🫶
January 21, 2026 at 9:03 AM
아오 게일 수염 면도 된 채로 올릴 뻔했네
January 21, 2026 at 8:52 AM
하여간 이런 저런 개선안들이 나와서 정말로 아이패드 프로가 생산성을 좀 올릴 수 있었으면….

노트북 사라는 말은 거부합니다. 왜 그딴 거 사서 그러냐는 말도 거부!! :D
January 21, 2026 at 7:48 AM
싫어도 올릴 거야 걱정마
January 21, 2026 at 7:19 AM
커뮤를 뛰니까 올릴 그림이 생기다.
January 21, 2026 at 6:59 AM
당분간 좀 사려서 올릴 예정..
January 21, 2026 at 6:41 AM
일케 생각했는데 타임라인을 즐겁게 하기 위해? (질과 상관 없는 컨텐츠) 올릴 수 있는게 이것 뿐이기도 하군요
반성
좋은 데셍 보는 거 즐거운 일이지만 선생님 될 거 아니고서야 목적성에 한계가 있지 않나? 트위터 그림공부계보면 '그래서 뭘 그릴 건데?' 싶음
January 21, 2026 at 4:22 AM
내좋작 불호 후기 재밌는데 ㅋㅋ 저는 OO한 부분이 별로였어요~ 그러면 아 그런 점이 그럴 수 있군… 혹은 이런 사람에겐 이렇게 다가가는구나… 요런 경향이 있네… 하고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라… 저는 조아해요 그래서 레포브에 후기 올릴 때 다른 사람 후기도 보게 됨

물론 “이딴거 왜 읽음? 이거 좋아하는 사람 다 정신병자(이딴 워딩부터가 ㅅㅂ)임” 이러고 대뜸 나까지 싸잡아서 비하하면 이제 그건 후기가 아니라 인신공격이져^^ 저는 호든 불호든 기본 태도가 ”나는 그랬어~” 에서 기반한 후기가 제일 좋은듯 해요…
January 21, 2026 at 3:54 AM
연성 올릴 때에야 일부러 서치 되라고 ㄹㅜㅅㅏㄴ 정직하게 다 써서 올리고 감상이나 잡다한 게시물 올릴 때에는 일부러 르싼이라고 쓰는 편인데, 저번에 정직한 CP명 검색했을 때 최근 게시물이 나밖에 없어서 약간 이거이래도되나 안될거같은데 같은 심정이 들긴 했음(ㅋㅋㅜㅜ)
January 21, 2026 at 3:21 AM
사실 저도 여기 올릴 때 너무 뜬금없거나 맥락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 내용들은 좀 쳐내고 올립니다,, 그래서 좀더 말 되는 것처럼 보일수도…
January 21, 2026 at 2:39 AM
저는 시를 쓰는 사람이구요…

작년 5월에 퇴사하고나서 좋아하는 일을 다시 전심전력으로 해보고 싶어서 등단 준비 중이에요. 후회하지 않을 만큼은 노력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루… 지난번에 신춘문예 투고했고 떨어졌지만 아직 꾸준히 투고하고 있어요. 요번에 파란이랑 포지션 투고했고 2월에 자모랑 3월에 현대문학(혹은 문학과 사회) 투고할 것 같아요. 될 때까지 해본다! 아자잣!

종종 시 봐줄 사람~ 하고
오픈채팅 링크 올릴 수도 있슴요
January 21, 2026 at 2:29 AM
이번주에는 옆집 고양이들도 봐주고 있는데
남의 집 고양이라 사진 올릴 수는 없지만
짱 귀엽다
January 21, 2026 at 1:54 AM
하향은 최저 2합 6만 맞추면 돼서
굳이 모고 성적을 올릴 필요는 없지만
아직 상향은 최저 있는 거 넣을지 면접 있는 거 넣을지 둘 다 있는 거 넣을지 안 정했단 말이야
국영수과탐 다 공부하고 있음…
빨리 나와라 수능특강!!
January 21, 2026 at 1: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