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 많관부: https://posty.pe/sed5490
아기 왕야와 제갈 황사
형님들 누님에게 사랑 받던 아기희가 이제 황사를 모시고 공부를 할 나이가 되었음.
직접 황사를 선택하겠다던 희는 제갈린을 데려왔음. 정말 이게 최선이냐고 똥 씹은 표정으로 묻는 왕야들. 왜 하필 혈린을..?
그러나 아기희에게 제갈린은 협객이었기 때문에 꼭 스승님으로 모시겠다고 떼를 썼음.
그렇게 시작되는 제갈린의 시집살이..아니 황궁에서의 스승살이.
ㄹ: 풋
ㅎ: 스승니임..
ㄹ: 열다섯번만 다시 쓰고 오너라
웃긴건 웃긴거고 제자 글공부 시킨다고 환하게 웃으며 깜지 쓰기 시킴
ㄹ: 풋
ㅎ: 스승니임..
ㄹ: 열다섯번만 다시 쓰고 오너라
웃긴건 웃긴거고 제자 글공부 시킨다고 환하게 웃으며 깜지 쓰기 시킴
아기린과 함께 수련중인 진처니. 아기린은 이 시간이 제일 좋지. 스승님과 단 둘이 있을 수 있으니까.
다만 처니는 걱정이 많아. 이 얘가 스승도 뛰어넘는 천재인데 자꾸 스스로 깨달음을 미루는 느낌이 드는거야. 당연함. 아기 토끼는 스승님이랑 오래오래 있고 싶어서 성장을 좀 멈추고 있는거임. 그런데 스승은 얘가 왜이러나.. 사춘기인가.. 걱정이 많았음.
아기린과 함께 수련중인 진처니. 아기린은 이 시간이 제일 좋지. 스승님과 단 둘이 있을 수 있으니까.
다만 처니는 걱정이 많아. 이 얘가 스승도 뛰어넘는 천재인데 자꾸 스스로 깨달음을 미루는 느낌이 드는거야. 당연함. 아기 토끼는 스승님이랑 오래오래 있고 싶어서 성장을 좀 멈추고 있는거임. 그런데 스승은 얘가 왜이러나.. 사춘기인가.. 걱정이 많았음.
어느날 병아리가 비실비실해서 깜짝 놀라. 곧 죽을것 같아서 스승님께 가져갔더니 스승님이 쓱 살펴보셔.
생기를 불어넣으면 살 수 있지만 짐승에겐 가당치 않지.
어느날 병아리가 비실비실해서 깜짝 놀라. 곧 죽을것 같아서 스승님께 가져갔더니 스승님이 쓱 살펴보셔.
생기를 불어넣으면 살 수 있지만 짐승에겐 가당치 않지.
희: 으악 진 태수라 하십시오!!
은: 으이구 알겠다 진 태수! 황명을 내리겠다
희: 네엡
은: 짐의 애첩으로 취직해라
희: 네?(후비적
은: 태도하고는 쯧쯧. 구중궁궐의 심처로 들어오라 이 말이다.
희: 싫은데요
은: 황권에 준하는 권력을 주겠다
희: 그건 필요 없..
은: 그렇담 이것은(속닥속닥
희: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진천희의 우당탕탕 황궁 생활을 보고싶다
희: 으악 진 태수라 하십시오!!
은: 으이구 알겠다 진 태수! 황명을 내리겠다
희: 네엡
은: 짐의 애첩으로 취직해라
희: 네?(후비적
은: 태도하고는 쯧쯧. 구중궁궐의 심처로 들어오라 이 말이다.
희: 싫은데요
은: 황권에 준하는 권력을 주겠다
희: 그건 필요 없..
은: 그렇담 이것은(속닥속닥
희: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진천희의 우당탕탕 황궁 생활을 보고싶다
저거 그린 후로 벌써 n*100화를 달렸는데도 캐해석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게 ...
저거 그린 후로 벌써 n*100화를 달렸는데도 캐해석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