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오이 사이렌 울리기 시작...
January 22, 2026 at 7:09 AM
구구님 정답!!! 이제 오이 베프 하셔도 되겠는데요
January 23, 2026 at 7:45 AM
3번레인 차지하고 있다가 아루루에게 쫓겨났던 오이😂
January 20, 2026 at 3:07 PM
도담쓰담님네 캣닢쿠션 큰 거는 지금 꺼내주면 오이 언니2가 싫어할까봐(출근하고 없는데 홍자만 재미봤다고ㅋㅋㅋ) 작은 거 하나 줘봤더니 공놀이 하듯 치고 물고 뜯고 일단 반응 하나는 확실함
January 21, 2026 at 3:42 AM
그랬군요! 오이 귀여움 포인트 추가네요!*.*
January 21, 2026 at 12:16 PM
@dodamdays.bsky.social 택배 잘 왔어요!! 몇 개 안 샀는데 덤이 더 많은 것 같아 미안스럽네요😂😂😂 낮잠 자고 있었는데 귀신같이 알고 끼어든 오이 녀석
January 21, 2026 at 3:39 AM
우리 오이 아침 인사(아님 일어났으면 날 만져라 인간임)
January 18, 2026 at 12:19 AM
오이 녀석 아침 먹자마자 토하더라고 내가 어제 새로 산 담요를 침대에 깔았는데 설마 그것 때문은 아니겠지?!?? 지금은 위로는 안 올라가고 모르는 척 안에 기어들어갔다 😳
January 19, 2026 at 12:38 AM
옆에 있어줬더니 옆에 드러난 이불 쪽은 쳐다만 보고 담요 쪽에 자리잡고 그루밍도 하고 식빵도 굽고 그리고 이제 흡족하대 아우 진짜 우리 오이 어쩜 이렇게 쫄보야 새 담요가 마음에 드는데 무서워😖
January 19, 2026 at 6:06 AM
수다스러운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다스러운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다스러운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거 볼때마다 우리(?) 오이 생각남
January 19, 2026 at 10:47 AM
아니 이보세요 오이 선생님!! 만져달라고 울 거면 상자에서 나오시라니까
January 17, 2026 at 2:08 PM
아니 이보시요 짜냥 선생님 그러면 오이 우는 소리에 쿠션 우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 저는 무슨 죄죠 😣
January 21, 2026 at 4:04 AM
지금 실시간 오이 동글 납작하게 붙어 누워서 무지 행복하게 골골대고 있어서 차마 못 일어나겠다😬
January 16, 2026 at 11:24 PM
별것 아닌데 난 이런게 완벽한 맛으로 느껴짐

. 차갑고 쥬시하고 아삭과 아작 사이의 오이
. 약간의 결과 함께 감칠맛을 더하는 게맛살
. 그리고 톡톡 터지는 홀그레인 머스타드의 식감과 무게감을 잡아주는 듯 쌉싸래하다가 냉큼 새큰해져버리는 맛
. 이 모든 것을 서포트해주는 차진 렌틸콩 현미밥, 김
January 20, 2026 at 3:24 AM
녹차에 레몬 넣어 드시는 댁에 갔는데 맛있는 녹차가 있길래 보니

1. 오이 오차였군
2. 남이 사 주신 거였군

이런 게 재밌다
내가 모르는 남이 쓰는 일용품
그 일용품의 역사
장소도 마찬가지
January 18, 2026 at 12:35 AM
마요네즈 후추 오이 햄 샐러드
의외로 맛있답니다
괴식이아니랍니다
January 16, 2026 at 5:30 PM
집에 와서 급한 짐 정리(김장김치 갈무리 같은) 후딱후딱 하고 캐리어 얼른 비워서 치우고 아직 쌓인 짐이 많지만 일단은 오이 안아주기가 급선무 골골 하면서 또 응석 목소리로 운다
January 15, 2026 at 9:56 AM
임짱TV의 레시피로 만든 포계. 만들기 쉽고 맛도 좋았다. 또 만들어 먹을 것 같다. #집밥
January 16, 2026 at 3:43 AM
오이 다레난다요
January 15, 2026 at 2:41 AM
대박!!! 오이 날다!!!!!!!
January 14, 2026 at 10:43 AM
오이 푸딩 샐러드 맛 젤리
January 14, 2026 at 12:12 PM
❤오이❤
January 13, 2026 at 2:38 AM
아저씨의 따끈한 오이 볶음
오이볶음은 의외로 맛잇다
January 12, 2026 at 8:52 AM
어떤걸 잡고얼굴에 가져갔을까요?
1.당근
2.오이
3.블루베리
4.황태
5.우리가생각하는
그 크고 아름다운거
#초보커플 #초보부부 #건오
January 10, 2026 at 2:03 PM
이사오고나서 얼마안됐을때 기모잠옷을 샀는데 입으면 종아리가 너무 가려워서 못입고 봉인해놨단말임 혈액순환문제였어서 오이 끊고 요가하면서 종아리 가려움증도 진짜 많이 좋아져가지고 입어봤는데 묘하게 숨이 막히면서 갑자기 언니 바르는 로션냄새가 너무 잘맡아지고 귀가 아프고 목도 아픔 원래 언니책상에서 머리 말리는데 언니가 먼저 머리말리면서 기초바르고 가면 내가 말리는 순서로 매일 반복이란말임..언니가 쓰는 로션이 어쩔수없이 향있는 제품인데 여태 언니 떠난 상태에선 맡은적이 없었고..근데 갑자기 이러넴
January 12, 2026 at 5: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