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
사이코호러 퍼즐 게임 「WHISMIE」 티저 무비 공개. 인간의 고통을 수백만명이 소비하는 오락 프로그램을 그려낸다.

주인공은 치료를 받는 중인 환자일까? 혹은 그것조차 쇼의 일부로 설정된 것일까?

(*한국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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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amer 🔗https://www.4gamer.net/s/G097935.260129054
サイコホラーパズル「WHISMIE」,ティザームービーを公開。人間の苦しみが数百万人に消費される娯楽番組を描く

主人公は治療を受ける患者なのか,それともショーの一部に過ぎないのか
サイコホラーパズル「WHISMIE」,ティザームービーを公開。人間の苦しみが数百万人に消費される娯楽番組を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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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1, 2026 at 2:02 PM
사찰음식 대가라는 종교인이 요리 경쟁 오락 프로그램에 나온 걸 보고 혀를 찼는데, 이 사람이 잘 알지도 못하며 공장제 간장이 위험하다고 떠들었나 보구나. 하나만 하는 법이 없다니까.

(산분해간장 논란이 대체 언제 적 얘긴데… ㅉㅉ)
January 27, 2026 at 11:25 PM
대전 지역 환경단체가 실내 동물원인 대전아쿠아리움 실태를 점검한 결과 법으로 금지된 오락 목적의 악어쇼와 먹이주기 체험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맹수 먹이주기·악어랑 사진찍기…한 동물원의 여전한 불법 체험
대전 지역 환경단체가 실내 동물원인 대전아쿠아리움 실태를 점검한 결과 법으로 금지된 오락 목적의 악어쇼와 먹이주기 체험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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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12:00 PM
타임라인에 빔 프로젝트+PC 활용 얘기가 나와서 :

내 경우도 빔 프로젝터(1080p60)+PC 조합에 키보드/마우스/조이패드(간이 리모콘 대용으로도 쓸 수 있음) 조합으로 영화(주로 넷플릭스) 봐야지! 라고 시작은 했었는데...

실상은 유튜브+트위치+치지직 전용 기기가 되었고... 사실 그보다도 에뮬레이터로 CRT 스캔라인 셰이더 입혀서 '꼬꼬마 시절 초대형 TV로 오락 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데 가장 많이 썼음...

빔 프로젝터로 넷플릭스? 일년에 한 두어번 보던가?
January 27, 2026 at 7:44 AM
저도 이런거 못 보는 사람… 10분쯤 봤는데 한 1/4 정도 올랐을 때였거든요 근데 저 그 호놀드가 맨몸으로 올라가는 것보다도 해설/중계하는 사람들이 너무 오락 쇼처럼 말하는 그 톤이 징그럽게 느껴져서 껐어요ㅜㅜ
January 26, 2026 at 4:53 AM
호르몬주사가 이런작용이잇나요
기분이 오락ㅈ가락한다는것만아는데
초 긍정적이됫잖냐
January 23, 2026 at 1:12 PM
b.대규모 방송 관현악단

1.베를린 대 방송 관현악단
2.함부르크 대 방송 관현악단
3.뮌헨 대 방송 관현악단
4.프랑크푸르트 대 방송 관현악단

c.방송, 영화 및 공연 활동을 위한 오락적 관현악단

1.베를린 오락 관현악단 (리스트 등재 시점까지는 한스 분트 지휘)
2.빈 오락 관현악단 (막스 쇤헤어 지휘)
3.쾰른 오락 관현악단 (레오 아이졸트 지휘)

1943~45년 동안 독일에서 공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던 클래식 계열 관현악단들은 이렇게 16개 단체 뿐이었다.
January 20, 2026 at 1:36 PM
한편 콜링우드는 '진짜 예술 art proper'과 'art so called, entertainment art 오락예술'을 구분했다. 오락 예술은 미리 설계된 예술로, 감상자에게 특정 감정을 유발하도록 조종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반면 진짜 예술은 감상자의 의식을 확장한다.
"갓 솟아오른 감정이란 아직 완성되지 못한 감정이다. 예술가는 무언가를 표현하고 싶어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는 알지 못한다. 표현수단을 다루며 자신의 감정을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이 바로 예술적 창의력의 특징이다. ... 무언가를 표현하는 사람은 그 행위를 통해 자신이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 자각하게 되며,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자신 안에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 R.G.콜링우드
January 18, 2026 at 9:55 AM
한국에서 잘 먹히는 영화소재는 가벼운 오락 영화 혹은 드라마였죠

지금은 모두가 다 파편화되어서 15퍼센트 시청률이면 초대박인 건데
January 11, 2026 at 8:45 AM
학원 학교 주변에는 오락 관련 상권이 입점되는게 한정되거나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ㅠㅠ 민원 때문에…
January 11, 2026 at 6:04 AM
오락 버바마
치킨타올
쯔와이스 트위
치자피즈
내가 자꾸 카브리나 사펜터라고 함 사브리나 카펜터라고 제발 오락 버바마도 아니고
January 9, 2026 at 5:42 PM
형편없는 오락 영화들이 소름 끼치는 가족 이데올로기에 대한 집착만 버려도 훨씬 더 즐겁게 보게 될 듯.
January 4, 2026 at 9:07 AM
올오고라와퀑ㄹ괄웤왁뤜와구렁쾅궈로앜왁뤙ㅋ뢍굴ㅇ콰왁뤜왉뢍롼퀑롹로앜욱롸웍ㅇ왁뢍뤜ㅇ뢍ㄹ궝뢍고알퀑롹뤙ㄹㅇ왈앜뤙ㄹ오락ㅇ뢍뢍ㄱ오락앜ㅇ뢍왈

몸짓의 역사
장 클로드 슈미트 저, 주나미 역, 오롯.
aladin.kr/p/RCUva
몸짓의 역사 | 장 클로드 슈미트
몸짓을 주제로 서양 중세 사회의 특성과 변화를 살펴본 책이다. 중세 기독교 사회가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화에서 몸짓에 관한 어떤 특징적인 사고와 개념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였는지, 프랑크 제국의 형성 이후 ...
aladin.kr
January 1, 2026 at 12:39 PM
그리고 읍내에서 최근 몇달간 남성향 에로스 내지는 그런 코드를 흡수한 여성향 헤테로 에로스를 만들고 향유하는 여성 오타쿠들을 향해 배설계나 터프, 헤테로 이외의 여성향 에로스 향유자 등이 너희들은 명예남성 남미새다, 아들맘이다 같은 밈으로 근거없이 공격하며 오락 목적의 지독한 사이버불링을 해온 전적이 있어서 에로스 전반의 문제로 가면 생각이 좀 복잡해짐
December 23, 2025 at 7:16 AM
저는 오직 정해진 오락 예산 내에서만 커미션을 넣기 위해 월말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근데 내일 모레 크리스마스고 2026년이 온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아 그리고 넣고싶었던 커미션은 무사히 넣었습니다.
안구적출미남 뉴짤이 온다
December 23, 2025 at 4:41 AM
내가 자꾸 카브리나 사펜터라고 함 사브리나 카펜터라고 제발 오락 버바마도 아니고
December 19, 2025 at 6:09 PM
<중드 보다 중국사 - 봉신연의에서 삼국지까지, 드라마로 즐기며 읽는 중국사> - 이효민 (지은이), 공일영 (감수)
포르체 | 2025-12-24 출간 | 171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드라마 〈봉신연의〉의 배경인 상나라부터 〈옹정황제의 여인〉의 청나라까지, 장구한 중국사를 드라마라는 프리즘을 통해 들여다본다. 저자는 어릴 적 드라마 〈의천도룡기〉 속 양조위를 보며 미래의 슈퍼스타를 알아보던 ‘중드 키즈’였다.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중국 드라마는 단순한 오락 거리를 넘어 거대한 역사의 세계로 안내하는 문이 되었다.
December 18, 2025 at 3:15 AM
고심 끝에 그냥 레드원 보기루 함.. 그냥 크리스마스 오락 영화 목표에 충실하기만 하면 되,
December 16, 2025 at 9:57 AM
GOTY가 업계의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의 방향타를 가늠하게 해주는 이정표 역할을 한다면 아주 이상적이겠지만, AAA 시절 E3에서 절정으로 치닫던 하이프 돈놀이가 코로나 이후 GOTY로 옮겨간 지금은 "콘솔끼리 부대끼고 싸우던 유치한 놀이"의 규모만 키운 상태라 참 보고 있기 괴롭다. 애초에 요즘 가장 하이프 받는 수상인 더 게임 어워드는 미국의 오락 방송사 스파이크 TV에서 후원하여 시작하게 시초기도 했고... 역사도 없고 근본도 없고 진짜 좆도 없는 쓰레기 행사다. 말이 심한게 아니라 진짜 그렇다니까?
December 13, 2025 at 6:06 AM
오락 영화로선 괜찮았어요 의외로
December 11, 2025 at 3:55 PM
창천 막지가 오히려 아무것도 ... 없고 그렇고
홍련 막지도... 뭐 없고
역사관인가
알로알로네
라라펠이 건국에 엄청 영향 미쳤단거네
이게 오락실?
로봇이 오락 담당해주는구나
옛 무녀의 길 투어 안내원!
무~척 친절해용
아니 우크라마트야 귀찮다니 투어 받아
트로피컬 랜드
뒤통수를 맞고 기절하며 약을 먹고 어려지기
누가 코난 코스 했을듯
여기도 열두신 비슷한거잇나
제사터...
올바른 역사에 불 붙이기
힌트도 주네
답이 하나네
오답이라고?
1001...
1011
정답은 서로 인접하지 않은 두 개...
답이구나
알로 알로호~
November 21, 2025 at 2:01 PM
새벽 2시 천둥 소리에 잠을 설침. 엄청난게 지나가는지 빗소리도 엄청 컸음. 아침에 뒷마당 보니 풀장에 물이 가득. 오늘 하루 종일 비가 오락 거라고… 짐이나 싸자. 먹는 약들 챙기는데 왜이리 가짓수가 많은게냐.
November 20, 2025 at 1:56 PM
저는 공룡을 좋아하는데요, 솔직히 다큐멘터리가 아닌 대중 오락 컨텐츠에서 다뤄지는 공룡이라는 게 당연히 별로 정확하지가 않음. 이게 그냥 영화나 만화에서 캐릭터성을 부여하기 위해 뭐 디자인에 창의력을 더했다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쥬라기공원 이후로 27년간 정말 많은 사실이 밝혀지고 공룡의 복원도가 크게 바뀌었는데 대중문화에 등장하는 공룡은 여전히 90년대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임.
November 16, 2025 at 3:00 AM
🎩 영화 #나우유씨미3 후기
이렇게 정직한 >오락< 영화 오랜만이라 처음엔 적응이 안 됐다. 얼레벌레 관람하다 보니 결국 즐기긴 했어요.

뭐야! 캐릭터들이 죄다 설정값으로만 존재하잖아! 너희들 자아도 감정도 없이 짝짝 선수입장 작전개시할 셈이냐!! ➡️ 네 맞고요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진짜 가볍게 볼 수 있는 팝콘무비였어.
November 15, 2025 at 3:09 PM
이번달만 버티자...이번달만...정신...이...오락..가락...
November 12, 2025 at 12: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