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외국 목사는 인권운동하는데 한국 목사는 차별금지법 반대하자고 하고있슨 이게 신의 뜻이겠습니까 예수님 천벌 레즈게이릿
February 18, 2026 at 3:28 AM
예수님 몸 녹여먹는 게
,,,,더 어감이 이상해요
February 14, 2026 at 11:47 AM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
4가지 원리로 예수님은 부활했다
YouTube video by 팀인지저스
youtu.be
February 13, 2026 at 7:12 AM
저 다섯번 정도의 경험에서 목사=이벤트 엠씨라 자리를 즐겁게.하는 이미지였는데 내 학교 목사샘은 약간; 이렇게 겁나 감사한데.. 너넨 지금 여기 억지로 앉아있잖아. 춋토 학생쨩. 나제 예수님...사랑하지 않는거나노? 졸라 감사하다데쇼?? 를 30분정도 강요>5분? 노래타임>나머지시간은 겁나 감사하시다싶은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정확히 뭐가 고마운진 와닿지않는 그런거임...어쩔수없다..타팬한텐 원래 뭐가 벅차오르는지 안와닿고 팬의 행위만 보이는거임...ㅜㅋㅋ
February 14, 2026 at 11:39 AM
저 사실 개신교 및 기독교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기 들어가자마자 네가 이러고도 예수님 안 경외하고 버길거야? 라는 생각 들어서 네…! 경배하겠습니다!! 이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진짜 경건해져요
February 9, 2026 at 1:38 PM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마르 6,54-55) #dailyreading
예수님 곁으로 병든 이들을 데려가는 것. 방향도, 시간도, 노력도 하나의 목적을 향해.
February 9, 2026 at 1:15 AM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dailyreading
제자들을 챙기시는 예수님 모습은 늘 위로가 된다. 겨울이라 그런지 위중한 환자가 너무 많아 시간이 빠듯하지만, 예수님이 나를 챙기듯 내가 나를 잘 챙겨야겠다.
February 7, 2026 at 2:26 AM
아니 폰테인 지역이 프랑스 모티브인데

프랑스 살던 근대 변태 신사들은 애인들에게 지팡이로 맞는 걸 즐겼다는 기록이 있는데 내가 폰테인 예수님 손에 들린 지팡이 볼 때마다 내가 아는 이런 정보 탓에 한숨 나옴.
February 5, 2026 at 4:47 AM
사실 정신과 말고도 한의원이나 온갖 내과 등등 예수님 말씀 걸어두는 곳 많음. 근데 부처님 말씀 걸어 놓는 병원은 본 적 없음. 특정 종교가 유독 심한 건 좀 있는 거 같긴 해...
February 4, 2026 at 8:14 AM
몇 년 전 거제도에는 정신과 1차 병원이 딱 한 군데 밖에 없었슨.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

예전에 아데하데 검사를 받고 싶은데 마땅한 곳 없어서 거기라도 간 적이 있었는데 상담의 퀄리티도 낮고... 진료실 벽에 당당히 십자가랑 예수님 말씀 적혀있어서 진료 1회 받고 런 친 적이 있음.

사실 우리집은 천주교여서 엄마는 그게 뭐가 대수냐고 했는데, 종교색을 드러내지 않는 게 기본인 업종인데도 환자 시야에 정면으로 들어오는 곳에 십자가를 대놓고 달아 놓는 원장은 좀 그래.... 하느님은 제가 알아서 찾을게요...
February 4, 2026 at 8:05 AM
예수님 저 밥좀 차려주세요...
February 2, 2026 at 10:23 AM
예수님 ... 제발 기적으로 타코야키 좀 배달해주세요...쩝쩝...냠냠..
February 2, 2026 at 2:33 PM
마샤마리가 각자 염소고양이엇으면 무한박치기무한동력이엇을텐데 하필 소랑와이번이라애정표현이전혀예측이안됨

아근데 햇살 좋아하는거는 ㄹㅇ 파충류같네
가고일 렙틸리언설
렙틸리언도 천국갈 수 있어

지져스: 내 어린양아 이리와 그동안 만이 힘들엇지???
마리안: 흑흑 예수님
January 29, 2026 at 1:19 AM
쟤네는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도 내놔라는 예수님 말이 화끈하지 않다고 목사에게 항의합니다

거짓같죠?

진짜에요
January 27, 2026 at 5:33 AM
제 말이요...
하 뭔 한국 개신교 언론은 '기울어져가는 일본 교회 우리가 저런꼴 되지 않으려면' 뭔 이딴 칼럼이나 쓰고 앉았고,
통계에 자아의탁하면서 우리는 그래도 일본처럼 되지 말아야지 ㅇㅈㄹ 하는데,

그게 느그 예수님 말씀이더냐... 뭐가 중요한지 ㅈㄴ 모르는 느낌입니다.
January 17, 2026 at 12:17 PM
예전에 뭔가 멋스러운 거 같아서 덥썩 산 흰색 로브가 있는데, 기장이 엄~청나게 길어서 10센치 이상 통굽을 신지 않으면 바닥에 질질 끌리고 전체 핏은 펄렁펄렁, 그에 반해 소재는 어딘가 소박한 맛이 나는 린넨이라서 존재감이 엄청난 옷이었음(이렇게 ㅈㄹ맞게 입고 다니는 나조차 부담스러워서 자주 못 입었을 정도.)

살 때는 택 같은 거 자세히 안 보고 샀는데 방금 우연히 이 옷의 상품명을 알게 되었음.

"지져스 로브"

.....어... 어쩐지 리얼하게 예수님 핏이더라....
January 13, 2026 at 4:18 AM
예수님. 잠깐 조사할 게 있으니 x월 x일까지 출석해주시길 바랍니다.
January 9, 2026 at 7:47 AM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저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기도 메타)
January 2, 2026 at 10:44 AM
ㅋㅋㅋ아 갑자기 저승계 현에유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따라 교회 간 주도진 어린이가 성경에서 예수님 머리에 향유 바르는 장면 부모님한체 보여주면서 예수님도 머리 길렀으니까 나도 기를 거라고 선언하는 게 보고 싶어요
December 30, 2025 at 9:22 AM
예수님 생일 엥콜좀
December 29, 2025 at 6:16 AM
예수님 그림이 다 그렇게 미형인 게 우연일까요? 사실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욕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ㅈㅅㅈㅅ)
December 29, 2025 at 3:24 AM
이게 진짜 불미스러웠던거: 예수님 생카기간에 돈 플로우임
December 29, 2025 at 2:46 AM
예수님 : 웁쓰...하지만 행복하다면 OK입니다.
December 29, 2025 at 3:06 AM
진심 예수님 해달라는건 많은데 주시는건 너무 한줌이에오 증말
December 27, 2025 at 1:39 PM
아까 이케부쿠로역에서 예수님 바이럴하는 집단 보고 지나가는 젊은이가 영생토카www평생 일하지않으면 안되는거 싫어스기루데쇼www하는거 듣고 진심으로 공감함
December 27, 2025 at 7: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