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에드 개불쌍해
January 30, 2026 at 9:14 AM
에드
January 29, 2026 at 2:39 PM
와 에드 해리스 선댄스 근황 봣는데 진짜 나이 많이 드셧다.. (당연함)
January 29, 2026 at 7:27 AM
나그는 나름 타키를 위한답시고 했던 말 같은데? 타키는 그 말에 겁 먹고 승부 포기한 게 어이없음.
거의 승리가 확실한 상황이라 더 어처구니 없는데 그래서 타키 봉인 안 되게 하려고 일부러 겁준건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딱히 그런 쪽으로 두뇌가 잘 돌아갈 캐릭터는 아닐 것 같아서 진짜 그럴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아 생각해보니 애당초 에피소드 시작부터가 나그가 에드 앞에서 입단속 못해서 준까지 같이 쫓겨난 거잖음. 걍 이녀석이 눈치 졸라 없는 진실의 주둥아리인 걸로...
January 29, 2026 at 12:48 AM
[ainet] [인공지능이 창의력 테스트에서 평균적인 인간을 능가] 한 연구에서는 여러 AI 모델과 10만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AI는 평균보다는 나은 성능을 보였지만, 최고 수준의 모델에는 미치지 못했다. 에드 젠트
www.ainet.link/24813
[인공지능이 창의력 테스트에서 평균적인 인간을 능가] 한 연구에서는 여러 AI 모델과 10만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AI는 평균보다는 나은 성능을 보였지만, 최고 수준의 모델에는 미치지 못했다. 에드 젠트
인공지능이창의력테스트에서평균적인인간을능가.한연구에서는여러AI모델과10만명의사람들을대상으로테스트를진행했다.AI는평균보다는나은성능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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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11:38 PM
2. Call of duty: Black ops
지금이야 조롱의 대상이고, 욕을 많이 먹지만 블랙옵스 1편은 모던 워페어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총기 고증 개판이라는 소리도 들어먹지만 그거 빼면 다소 생소한 냉전/베트남전의 이야기, mk울트라를 메인에 놓고 첩보 스릴러를 바탕으로 각종 음모론들을 양념으로 쳐서 만들어낸 싱글 플레이의 반전은 참.. 거기에 성우진도 빵빵한데, 샘 워딩턴-아바타-, 에드 해리스-더 락- 등등, 특히 게리 올드만의 빅토르 레즈노프 연기는 꼭 들어보셔야함.
Call of Duty: Black Ops - Launch Trailer
YouTube video by Call of Duty
youtu.be
January 28, 2026 at 2:39 PM
에드+윈리
January 25, 2026 at 12:38 PM
에드
January 25, 2026 at 6:12 AM
개인적으로 한국 더빙이랑 일본 더빙 에드 목소리 비슷해서 좋앗음
January 22, 2026 at 3:48 PM
스파6 에드 내안의 인상 계속바뀌고 있어서 웃김
지금은 쫌 울드렌같음
January 18, 2026 at 4:40 PM
이 영화를 다음과 같은 사람들께 추천합니다.

> 직장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 (이 영화는 여러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샘 레이미 및 호러 코메디 매니아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나 다름없겠죠.)
> 영상 연출을 공부하시는 분 (샘 레이미의 영화만큼 훌륭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 생존 게임 매니아 (저처럼 스타듀밸리, 좀보이드, 굶지마를 번갈아 플레이하시는 분)
> 베어 그릴스와 에드 스태포드 등 생존 다큐멘터리 애청자
January 18, 2026 at 7:30 AM
에드
January 14, 2026 at 11:58 AM
에드
January 14, 2026 at 11:55 AM
남편 없어서 간만에 에드 게인 이야기 이어서 보면서 밥 먹는데, 밥 친구로는 좀 그렇군. 근데 버니스 워든 시체 발견한 거 원래는 그냥 경찰 아닌가? 아들이 발견한 건 각색이겠지?
January 13, 2026 at 2:01 AM
[ainet] [공상과학 소설 속 은폐 기술이 문어와 같은 인공 피부의 등장으로 현실이 된다.] 이 외피는 기계가 주변 환경에 역동적으로 녹아들도록 하거나, 적응형 디스플레이 및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에드 젠트
www.ainet.link/24442
[공상과학 소설 속 은폐 기술이 문어와 같은 인공 피부의 등장으로 현실이 된다.] 이 외피는 기계가 주변 환경에 역동적으로 녹아들도록 하거나, 적응형 디스플레이 및 예술 작품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에드 젠트
공상과학소설속은폐기술이문어와같은인공피부의등장으로현실이된다.이외피는기계가주변환경에역동적으로녹아들도록하거나,적응형디스플레이및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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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2:14 AM
하지만 결국 헤닝이나 에드 이런 현장부가 먼저 사용하겠죠
January 9, 2026 at 1:57 PM
鋼の錬金術師 (2003) /
鋼の錬金術師: Fullmetal Alchemist (2009)

'구강철' 러시밸리 편은 패니냐에게 쓸데없이 오른팔 오토메일을 추가한 것, 그리고 윈리가 “에드 미워!”를 외치게 만든 것 때문에 정말 끔찍하게 싫어함.
January 9, 2026 at 7:51 AM
메카봇w 이번편 6화 후기.

타이건 앞을 막아서는 나이트클로는 탱크맨에서 모티브를 얻은거일까.

솔레이유 행동이 2화 때랑 완전 다르고 이걸 작중에서도 대놓고 집어주는데 어떤 전개로 갈지 궁금함.

준은 그래도 메카봇, 와카봇을 강제로 굴종시키지 않으려고 하는구나 싶어서 기특하긴 한데 그것과 별개로 메탈브레스에 진동모드, 무음모드 없냐구.

(늘 그래왔지만) 에드네 카센터가 난리 나서 에드 새같은 비명 지르는걸로 시작했다가 카센터를 내려다보는 나이트그리폰의 독백으로 끝나는거 뭔가 수미상관 같음. 의도한 건 아닐테지만.
January 7, 2026 at 11:47 PM
장난꾸러기.. (이마에 다시 입맞춘다. 이내 눈을 살짝 굴린다) ....에드..문도.
January 3, 2026 at 2:19 PM
그로테스크 잠깐 기미해봤는데 뭐랄까. 라이언 머피 작품 이제 뭔가 그냥 본인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는 느낌. 당연히 작품을 통해 그 사람의 세계가 보일 수 밖에 없는 게 창작이지만 라이언 머피의 판타지나 취향 너무 많이 봐버린 느낌임. 투탑으로 여배우들이 나오지만 그다지 임파워링 되는 부분은 없고...매우 자극적이기만 한 거 같음. 찰리 허냄 때문에 에드 게인도 시도해봤는데 너무 실망이었고. 찰리 허냄은 좀 더 활동을 많이 해주길 바람🙏
January 2, 2026 at 6:44 AM
프렌드십컵 결승도 그렇고 vs에드 2차전도 그렇고 vs레이지도 그렇고, 이야기 마무리하는 단계에선 늘 듀얼 자체는 로그도 연출도 기깔나게 말아놓고선 스토리 때문에 영 불탈 수 없게 만드는 것도 참 재주야
December 29, 2025 at 4:30 PM
Zoo 작사에 에드 시런 참여했더라...
...
...
December 27, 2025 at 9:04 PM
카이저랑 에드 씨피 왤케 많나 싶엇더니 씨브이 이시다아키라로 집사를 나노리나가라 단나사마랑 대화를 어쩌고 하는 게 부부사기단적 무드가 있네
December 27, 2025 at 1:28 PM
25년의 마지막 호러북클럽은, 잠깐 호러 고전의 길을 벗어나 <미스터리 서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뉴욕에서 미스터리 서점을 운영하는 오토 펜즐러가 엮은 책. 크리스마스의 미스터리 서점, 오토 펜즐러, 하여튼 범죄가 등장하는 단편들이다.
이전에 읽은, 범죄소설의 캐릭터들이 창조된 과정을 작가가 직접 쓰고 펜즐러가 엮은 <라인업>은 아주 흥미로웠다.
<어쩔 수 없다>의 원작자이며 파커 시리즈의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87분서의 에드 맥베인, 매튜 스커더 시리즈의 로렌스 블록 등의 단편이 실린 <미스터리....>은
December 27, 2025 at 12:1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