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크리스마스라 엄마네 가서 밥 얻어먹음
December 24, 2025 at 3:42 AM
엄마네 간다 전화 드렸더니 팥을 꺼내두셔서…친정 갔는데 1초도 못 앉고 팔 걷고 동동거리다가 온 사람이 저예요. 아이고 허리야
December 23, 2025 at 9:13 AM
앞집 여자가 혼외자 엄마네…돈세탁 해주는 갤러리…
March 31, 2024 at 1:27 PM
아무 일 없는척 엄마네 다녀와야한다
August 17, 2025 at 5:42 AM
계획은 엄마네 처치곤란 콩가루 + 솔잎가루였는데... 실수로 그 옆 정체불명 버섯가루를 덜고 냄새가 영 아니라 물어보러 가니 엄마가 먹는거니까 걍 써! 이래서... 버섯 3스푼 콩 2 솔잎 1 이렇게... 꿀은 세 스푼... 가루는 듬뿍 떠서 넣음... 솔잎과 꿀이 힘내주길 바랐는데 괜찮은듯... 어제보다 덜 달고... 엄마가 버섯도 처리하고 싶은듯... 담에는 콩가루 + 침향가루 해보겠슴다... 전통재료 알게 뭐냐 내 맘대로 찍을란다.
May 23, 2025 at 1:52 PM
엄마네 밭(?)에서 바위솔(??) 구경함
나중에 화훼단지라도 차릴셈인가..
November 24, 2024 at 7:55 AM
하..... 당장 엄마네 가고 싶음
March 13, 2025 at 4:28 AM
옛날에 엄마네 가게 앞에 다리 다친 고양이가 있어서 부목 대주고 밥 줬더니 그대로 눌러앉아서 몇 년 살았던 녀석이 있었는데... 원래 도로 한가운데에 다쳐서 쓰러져있는걸 배달하던 오토바이 아저씨가 발견해서 길가에 일단 옮겨준걸 엄마가 발견했다구...
밥 얻어먹는 다른 고양이랑 친해져서 둘이 맨날 꼭 붙어다녔다. 내가 가면 도망가서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사진만 많이 봤음.
May 9, 2025 at 1:47 PM
이번주에 조카가 엄마네 와서 있는다고 해서 간식 사서 보냈는데 맛있게 잘 먹었으면 좋겠다. 한국도 얼른 시원해 졌으면..
August 19, 2025 at 11:47 PM
피가 걸쭉해졌어도 라면을 포기 못해서
양배추랑 양파 파를 넘치도록 넣고 끓여먹기를 했었는디
엄마네 오기전에 급하게 끼니 때우고 출발하려고
계란만 넣어서 라면을 끓여보았고
너무도 맛이없음에 충격먹음.
양배추랑 양파 파 듬뿍이어도 맛나네가 아니고
갸들이 들어가서 맛이 더 좋아졌던 것.
이제 그냥 라면 못 먹겠다.
October 6, 2025 at 12:32 PM
엄마네 집에 밥 먹으러 왓음
December 12, 2024 at 12:00 PM
아니 미치겠는게 뭘 그런걸 사와, 하지마 비싸 라는 말이 사오라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거든? 근데 경험상 분명히 이거 사갈까 했다가 저말 듣고 안사가면 뫄뫄는 왜 안사왔어? 할 거라고... 나는 저 소통방식이 죽도록 불편한데 모는 원래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냐고... 아니 그거야 엄마네 집안이 다 PO충청도WER 라고 그런거 아닐가요... 그리고 문제는 사가면 또 아이고 이거 비싼걸 왜사왔어 함 뭘 해도 오답이야 뭘 해도 내가 저 ㅅ방식으로 소통 안하니까 나는 뚱한사람이라고.. 짜증나
August 25, 2023 at 10:37 AM
며칠전에 엄마네 뭐 가지러갔다가 여기저기 구석에 쳐박아둔 (언젠간 쓸)비닐이며 영수증 기타 등등 쓰레기 치우고 왔다. 엄마는 내가 기억하는 때부터 정리정돈 못하고 가방속이 엉망이었는데 나이가 드시니 더 걱정이다.
October 16, 2025 at 2:08 PM
내일은 한국설 기념 둘째반에서 작은 수업 하려고 했었는데 같이하기로한 엄마네 아이도 아파서 두 (한국계) 아이들이 참가 못하게되는 바람에 다음줋 옮기기로. 얘들아 얼른 낫자 ㅠㅠ
January 29, 2025 at 3:46 AM
'무빙' 시작 - 사전 지식 전혀 없고 Hulu에서 시작.

1. 아니 한효주가 엄마네
2. 아니 류승룡은 또 치킨집을
3. 뭔가 고등학생에게 초능력이. 어제 (협박당해서) 본 '모두가 초능력자' https://twitter.com/evitagen13/status/1688790212082802689 트라우마가 떠오름
August 9, 2023 at 1:36 PM
엄마네 동네는 대출/반납이 전부 기계로 하던데 우리동네는 아직 다 사람이군
September 4, 2023 at 10:41 AM
엄마네 회사 외국인 동료분들이 엄마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심
엄마가 답례로 작은 거 좀 떠줄 수 있냐 함
수량이 12개
네?
개당 만 원씩 주도록 하마
오케이
December 25, 2025 at 1:03 PM
아트북 엄마네 집에 있어서+난 본적도 없음
뭐가 있고 뭐가 없는지도 몰라..😅
December 9, 2024 at 12:20 AM
어제 엄마네 가서 저녁만 호다닥 먹고 강아지 픽업해서 나왔는데 오랜만에 고등어 구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요즘 엄마가 나만 보면 맨날 똑같은 말만 하는 거에 조금 질렸는데 어제 오랜만에 만나니까 짠하기도 하구.
February 24, 2024 at 10:39 AM
오빠네랑 엄마네 슈톨렌 주문해서 보냈다.
원래 연말에 슈톨렌을 여기서 택배로 보내곤 했는데 올해는 뭔가 크리스마스가 주말에 걸쳐있다보니 연말인 느낌이 안나서 계속 미루다가 너무 늦어버림..
근데 슈톨렌 한국에서 진짜 고오급 빵인 것 같음.. 너무비싸..
December 19, 2023 at 1:45 PM
아니 남편한테 옆에서 보고 좀 해석해달라니까

밖에서 술먹고 밤새고 들어와서 부인한테 갈굼당하는 장면이래
뭔 헛소리하냐니까
봐, 애 앞에서 싸우는거라고 오른쪽이 아빠고 왼쪽이 엄마네 이럼

미친건가 진짜
January 8, 2025 at 11:15 AM
엄마네 집 반찬하고 국하고 설거지해놓고 병수발 퇴근ㅡㅇㅜ
November 18, 2024 at 10:57 AM
엄마네 아버지들은 왜 다 이따구예요?
February 22, 2025 at 1:33 PM
엄마네 집에 가겠다고 서두르다가 추돌사고 때문에 쫙 깨졌던 발톱. 그게 벌써 거의 한달 반 전에 있었던 일 인데, 바짝 깎았는데도 여전히 거의 5미리 정도는 깨진 자국이 보인다. 지금도 이 정도면, 당시에 대체 얼마나 제대로 깨졌던거냐. 한달 넘게 지나고서도 여전히 원상복구가 안 돼서 그 때나 지금이나 이거나 그거나 상태라니. 그렇게 심각하게 깨지고도 아프거나 덧나는 일이 없었던 건 정말 다행인데, 깨진 발톱이 바지 입을 때 마다 자꾸 걸리적 거린다고.
October 30, 2025 at 1:43 PM
엄마네 원룸 와보니 새삼 느끼는것....
집은 정말 삶의 방식에 큰 변화를 만든다
평소같으면 편의점음식 미치셨나요 닝겐 하구 집에서 해먹을텐데
원룸이라 조리도구가 없는데다 집에 냄새배고 빠지지도 않으니

냄새안나면서 싸고 적당히 배채우면서도 조금은 건강신경쓰는형태의 밥....... 즉석식품... 편의점음식... ☜ 오늘 편의점 두끼식사 만원지출하고 기겁함
September 14, 2024 at 10: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