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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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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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스페인어 공부중. 여행가고싶은나이.
당분간 sns 를 끊어야 겠당.
블스도 좀 안녕. 얼간이는 봄동이 되면 돌아올게용.
February 12, 2026 at 7:11 AM
오늘도 얼간이짓 백만스물두개.
후후후 매일 얼간이 갱신이여.
걍 요새는 그래도 엄마 계신동안은 살아야지 그런맘으로 산다. 멀쩌한척 해야지 그런맘.
February 12, 2026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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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의 탄생화 멜리사와 푸른 아기 뱀 🐍
February 11,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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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𖦹⋆✮🎀⋆.˚
February 11, 2026 at 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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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물고기자리

안 좋은 기억에 휩쓸릴 수도 있다. 과거보다 미래에 눈을 돌리세요.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 너구리 소바를 먹는다
February 11, 2026 at 9:01 PM
저지방 우유 24팩 사니까 오트밀을 2천원에 껴줄게 살래? 해서
작은 사이즈 맛보기인가 하고 담았는데
커다란 본품이 와버렸다.
오트밀을 안좋아해서 우유에 함 말아보고 역시 못 먹을 것이여 라고 생각했는데.
식사시간 애매해서 지금 그릭요거트에 말아보니, 약간 불어난 상태로 먹으니까 제법 괜춘.
요샌 먹고싶은것도 없어서 잘 먹어볼수 있을 것 같다.
February 11, 2026 at 1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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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볼!
February 11, 2026 at 8:55 AM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래는데
지금 나는 그 근원의 근원인듯 (?)
먼지만 잘못 흩날려두 울화통이 난다.
나는 언제 득도할수 있을 것인가.
지천명인디. 득도하는거 아니었냐며.
February 11, 2026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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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셨나요? 저희는 오늘 계란 간장 버터 주먹밥이에요! 동동이 앞발에 버터 냄새 배서 맛있는 냄새 난다고 자꾸 맡아보라고 내밀어요.
February 10, 2026 at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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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의 탄생화 서향과 푸른 아기용 🐲
February 10, 2026 at 1: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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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물고기자리

비관적이 될 것 같다. 미래를 너무 걱정하는 것은 NG.

★ 운세를 즐기기
February 10, 2026 at 8:03 PM
언젠가~ 먼 훗나알에~
저넓고 거칠은 세상끝 바다아로 갈 거라아고오~
아무도오~ 못 봤지이마안~
기억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 소리 따라아서
나는 영원히이이 갈래~
February 10, 2026 at 1:33 PM
일어나서 출근해야지.
빠른 출근 하고 싶었는데 오늘도 실패네.
궁둥이도 머리도 무겁기만 한 아침.
February 9, 2026 at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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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의 탄생화 은매화와 검은 아기토끼 🐰
February 9, 2026 at 1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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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 final
February 9, 2026 at 12:59 PM
뭘 사고 싶은데 사고 싶은게 없음.
사고싶은 행위에 대한 욕구만 있고
물건에 대한 소유욕이 별로 없는 편.
그래서 한동안 먹거리에 집착해서 엄청 사먹고 과자 신상 다 사먹고 그랬는데
고지혈증 발동 되고 나선 먹거리도 별로 못사니깐
구매 행위에 대한 욕망을 풀수가 없넹.
사고싶음. 사고싶다.
뭔가 필요하면서도 사면 즐겁고 꼭 갖고 싶고 그런게 있음 좋겠넹.
February 9, 2026 at 11:39 AM
주말내내 김치찌개 한 냄비를 끓여서 끝없이 퍼먹음.
마지막엔 만두도 몇알 넣어서 국물까지 싹 해치움.
징허게 먹었네.
그리고 봉지과자 2봉에 소분과자 한 서너봉 먹고 사과도 먹고 요거트도 먹고. 우유도 작은거 2팩 드링킹하고.
설거지도 끝없이 하고.
이번주말은 몸이 좀 개안아서 나쁜 정신을 위로해봄.
이제 정신이 좀 나아지면 몸을 챙기겠지.
네버엔딩.
February 8, 2026 at 1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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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의 탄생화 범의귀와 검은 아기호랑이 🐯
February 8, 2026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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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26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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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의 탄생화 물망초와 하얀 송아지 🐂
February 7, 2026 at 1:17 PM
저녁을 너무 많이 먹어서 숨쉬기 힘듦.
후 와 우 와
February 7, 2026 at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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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iberka ✷
February 6, 2026 at 8: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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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
주말엔 형광등을 교체해야함.
형광등을 가는거 자체는 괜찮은데
그 등커버를 떼어냈을때 필연적으로
수많은 날벌레의 사체들을 마주쳐야 함.
으….. 우수수 떨어질걸 생각하면 울적하다.
ㅠㅠ
February 6, 2026 at 3:17 AM
또 자기싫어병이…
암튼 한참 무기력하고 자신에게 진상부릴 나이.
요즘 종종 아부지가 그립다.
안 보고 싶을 줄 알았는데.
February 5, 2026 at 2: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