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키는 아빠나 엄마한테 배우고 (약간 두 분의 술에 대한 견해가 달라서 알콩달콩.(...) 티격태격 논쟁하시면서 가르치는 거 보고 싶다.... (요시키 : 💭두 분이 이렇게 열심히 대화하시는 건 오랜만인데... (약간 즐거움...))
히카루는 할아버지에게 날티나게 배웠다가 (할아버지.. 어디서 숨겨둔 30년 묵은 표고버섯담금주 같은 거 가져오시기) 엄마한테
근데 자기 부모가 너무 맨날 싸워서 자기도 집에서 나가 있을 때가 많았다는 거임
결혼해서 트러블 생기면 또 어쩔건데 예전처럼 밖으로 나돌건가? 농장일 바쁘다 핑계대며 집구석에는 밥 먹고 잠만 자러 들러도 될 듯
좋은 아빠나 남편이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보고 배운 것도 없고 비전은 있냐고 어디서 오갈 데 없는 어린 여자 붙들어다 노예로 삼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자기 부모가 너무 맨날 싸워서 자기도 집에서 나가 있을 때가 많았다는 거임
결혼해서 트러블 생기면 또 어쩔건데 예전처럼 밖으로 나돌건가? 농장일 바쁘다 핑계대며 집구석에는 밥 먹고 잠만 자러 들러도 될 듯
좋은 아빠나 남편이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보고 배운 것도 없고 비전은 있냐고 어디서 오갈 데 없는 어린 여자 붙들어다 노예로 삼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워워 댁은 회춘하지마 걍 아빠나 해
워워 댁은 회춘하지마 걍 아빠나 해
됏음
됏음
신기하게 사람 뿐 아니라 다 죽어가는 화분도 아빠나 할머니 손에만 들어가면 고개를 들고 기운을 차리는 게 아니겠어 ,, 동생(신금)은 식물 키우는 덴 젬병이다 못해 연쇄 살목마고 나(을목)와 엄마(갑목)는 그럭저럭인 편
신기하게 사람 뿐 아니라 다 죽어가는 화분도 아빠나 할머니 손에만 들어가면 고개를 들고 기운을 차리는 게 아니겠어 ,, 동생(신금)은 식물 키우는 덴 젬병이다 못해 연쇄 살목마고 나(을목)와 엄마(갑목)는 그럭저럭인 편
지금: 과/학교/학생을 생각해 자신을 희생하는 기특한 교수로 여겨짐... (사람들이 나를 조금 귀여워하는데, 나도 그렇게 보도록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있음)
심지어 과 대부분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고 나는 실제로 어릴때 엄마-아빠나 다른 집안어른들과의 나이차이와 지금 이 과에서의 나이차이가 큰 차이가 안남...
지금: 과/학교/학생을 생각해 자신을 희생하는 기특한 교수로 여겨짐... (사람들이 나를 조금 귀여워하는데, 나도 그렇게 보도록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있음)
심지어 과 대부분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고 나는 실제로 어릴때 엄마-아빠나 다른 집안어른들과의 나이차이와 지금 이 과에서의 나이차이가 큰 차이가 안남...
저희 집도 셔틀이 있어도 집에서 아빠나 엄마가 데려간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말 그대로 응원 겸 데려가줄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아들이 되면 흠좀무가 되는거죠
저희 집도 셔틀이 있어도 집에서 아빠나 엄마가 데려간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말 그대로 응원 겸 데려가줄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아들이 되면 흠좀무가 되는거죠
꼬박꼬박 이름 부르거나 여보라고 부르면 좋겠다.
그냥 내 취향이 그럼
꼬박꼬박 이름 부르거나 여보라고 부르면 좋겠다.
그냥 내 취향이 그럼
나나 아빠나 그 백과사전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나는 내가 모르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 아빠는 백과사전을 끼고 살았다. 그냥 쉬는 날 백과사전을 읽고 계셨음.
엄마 약국 손님이니까 아빠는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가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화를 내심.
근데 그 후로 그 환자분은 약국에 오셔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어놓고 가셔서, 내 인식엔 이상하신 분으로 남아 있음.
나나 아빠나 그 백과사전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나는 내가 모르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 아빠는 백과사전을 끼고 살았다. 그냥 쉬는 날 백과사전을 읽고 계셨음.
젤 겁많은 쌍둥이고등어동생 혼자 왔다
내가 진짜 한~ 참 멀리 떨어졌는데도 조심성이 많아서 밥자리로 쉽게 못 올라감
휴 귀엽지만 너무 겁먹을까봐 들어왔다
아빠나 형아 있을 땐 좀 덜 겁먹던데 ㅋㅋㅋ
그것도 너무 귀얍다
젤 겁많은 쌍둥이고등어동생 혼자 왔다
내가 진짜 한~ 참 멀리 떨어졌는데도 조심성이 많아서 밥자리로 쉽게 못 올라감
휴 귀엽지만 너무 겁먹을까봐 들어왔다
아빠나 형아 있을 땐 좀 덜 겁먹던데 ㅋㅋㅋ
그것도 너무 귀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