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나
#히카요시 #요시히카 성인이 되고 처음 정말 각 잡고 술을 마셔보자....! 하는 거 보고 싶다... 뭔가 제 기준 술은 처음에 어른에게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요시키는 아빠나 엄마한테 배우고 (약간 두 분의 술에 대한 견해가 달라서 알콩달콩.(...) 티격태격 논쟁하시면서 가르치는 거 보고 싶다.... (요시키 : 💭두 분이 이렇게 열심히 대화하시는 건 오랜만인데... (약간 즐거움...))

히카루는 할아버지에게 날티나게 배웠다가 (할아버지.. 어디서 숨겨둔 30년 묵은 표고버섯담금주 같은 거 가져오시기) 엄마한테
December 28, 2025 at 1:52 AM
그러니까 나는 아빠나 엄마가 커피를 사다줄때마다 1L씩 사다준다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
December 24, 2025 at 10:53 AM
요즘 아빠나 엄마라는 호칭을 더 많이 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제가 좀...사극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자세가 항상 90도 직각인데 인사 드릴 때도 엄청 각재서 깍듯하게 대하니까 그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12:47 AM
연짱 아빠나 도박중독자의 가족 같은게 인기를 얻는 이유를 알겠네요...
August 2, 2023 at 7:53 AM
내가 콜라나 사이다를 정말 딱 한입만 마시면 되는 인간이라... 아빠나 동생이 있어야 마실 수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11, 2024 at 10:54 AM
이런 이야기하니 생각나는데 한 남튜버가 독립적인 삶을 살고 싶어서 자급자족 농장을 하고 있다는 거임 살 엄청 빠질 정도로 일도 열심히 하고 있대 물론 그것까지는 훌륭해

근데 자기 부모가 너무 맨날 싸워서 자기도 집에서 나가 있을 때가 많았다는 거임

결혼해서 트러블 생기면 또 어쩔건데 예전처럼 밖으로 나돌건가? 농장일 바쁘다 핑계대며 집구석에는 밥 먹고 잠만 자러 들러도 될 듯

좋은 아빠나 남편이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보고 배운 것도 없고 비전은 있냐고 어디서 오갈 데 없는 어린 여자 붙들어다 노예로 삼지나 않았으면 좋겠다
February 1, 2025 at 3:11 PM
아빠나 삼촌처럼 주먹/발차기 무기 없는게 아쉽긴한데 모션 자체는 셋중에서 젤 껄렁해서 좋음'3' .... 의외로 그래플링도 있고
January 3, 2026 at 6:38 AM
미미를 만나고 결혼해서 세운이 아빠를 하고 희재와 지은이, 다시 희재와 이록이와 양성고 아이들의 아빠를 한 홍석영이어야 의미가 있지 그냥 홍석영은 짱 쎈 헌터 1일 뿐이잖아요

워워 댁은 회춘하지마 걍 아빠나 해
November 3, 2024 at 4:35 AM
아니 징크스 서사가 존나 아름다운게 징크스는 아빠나 언니를 갈구했는데 파우더를 갖게 된게 존나 아름다운거에요....
November 18, 2024 at 11:45 AM
지켜보면서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지금 머리를 몽둥이로 두들겨 맞은 기분이에요. 바라쿠다씨 당연히 제이드 아빠나 제로니모 혈육, 또는 로빈의 숨겨진 형제라고 생각했는데 맞는 게 없네요.
January 22, 2025 at 9:12 AM
'아빠하고 나하고' 무속인 함수현과 친동생 함상진의 다정한 모습 본 이건주…“나도 가족이 있었으면” #함수현 #이건주 #오사카 #아빠나 #아빠하고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무속인 함수현과 친동생 함상진의 다정한 모습 본 이건주…“나도 가족이 있었으면” #함수현 #이건주 #오사카 #아빠나 #아빠하고나하고
함수현과 함수현 친동생 함상진과 오사카로 떠난 이건주가 사이 좋은 남매 모습에 부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건주가 함수현과 함수현 동생 함상진과 오사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건주가 힐링 여행을 위해 함수현, 함수현 친동생 함상진과 오사카 여행을 떠나게 됐다. 도톤보리를 거닐던 세 사람은 유명한 타코야끼 집으로 가 간식을 사먹었다. 능숙한 일본어로 주문을 마친 이건주는 "내가 기분이 좋은게 뭔지 아냐"며 "함수현이 일본 오기 전에 타코야끼 먹고 싶다 했는데 이렇게 함수현이랑 일본 와서 타코야끼 먹이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고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사격장에서 게임을 즐겼는데 누나인 함수현을 살뜰하게 챙기는 함상진을 보며 이건주는 부럽다고 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사격게임까지 마친 세 사람은 이건주가 좋아하는 철판요리 집으로 갔다. 이건주는 메뉴 3개를 3인분씩 시키고 메론소다 2잔까지 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메론 소다가 나왔고 함상진은 음료가 나오자마자 함수현 앞으로 뒀다. 음식 역시 함상진은 함수현 앞으로 내밀었고 함수현은 또 음식을 집어 함상진 앞접시에 두기도 했다. 이런 남매 모습에 이건주는 눈을 떼지 못했다. 함수현에게 이건주는 "함상진이 둘이 있을 때 나를 참 잘 챙기는데 형제가 있으면 이런거겠구나 싶더라"며 "친동생 있는 네가 부럽다"고 했다. 이어 이건주는 "나한테 만약 동생이 있었다면 너희처럼 잘 지낼 수 있었을까 싶다"고 했다. 이에 함수현은 "오빠 성격이라면 동생한테 잘해줬을 것 같다"며 "오빠가 다정하지 않냐"고 했다. 이건주는 "형제가 있으면 좋은 점이 뭐냐"고 했고 함수현은 "형제의 가장 좋은 점은 존재 자체에서 오는 안도감이 있다"고 했다. 이때 함상진은 이건주 역시 친형 같고 불편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건주는 남매 말에 갑자기 눈물을 흘렸고 당황한 남매는 이건주에게 휴지를 건네며 분위기를 풀려고 농담했다. 인터뷰에서 이건주는 "저는 형도 있었으면 좋겠고 누나도 있었으면 좋겠고 동생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형제나 남매에 대한 갈망은 항상 있었다"고 했다. 이어 "함수현 남매가 우리집에 자연스럽게 드나드는데 나에게 친동생이 있었다면 저랬겠지 싶다"며 "그런 생각에 울컥했던 것 같고 함수현과 함상진은 나의 결핍을 채워주는 존재"라고 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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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25 at 2:05 PM
아빠나 나나 성별~트랜스~논바~ 이런쪽은 지식이 짧구나 싶고 어제 많이 얘기해봣는데 결론: 몰 라
됏음
December 28, 2025 at 6:28 AM
로판 웹툰보면 꼭 아빠나 오빠가 남주처럼 나오던데 한번도 끝까지 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끝나는지 모르겠음.. 진짜로 근친물이 되진않을거 아니야.. 아무리 그래도 카카오인데.. 결
April 1, 2025 at 3:16 PM
수상할 정도로 취향인 죽은 예술가 중에 아빠나 할아버지가 거기 사람 아닌 비중이 높은 편
July 8, 2025 at 4:28 AM
점술가분께서 토양의 영양을 듬뿍 받고 핀 꽃처럼 아버지 덕을 많이 보는 팔자다 . 라고 말씀하셨던 것은 누가 판별하든 참으로 사실인데 …

신기하게 사람 뿐 아니라 다 죽어가는 화분도 아빠나 할머니 손에만 들어가면 고개를 들고 기운을 차리는 게 아니겠어 ,, 동생(신금)은 식물 키우는 덴 젬병이다 못해 연쇄 살목마고 나(을목)와 엄마(갑목)는 그럭저럭인 편
January 27, 2026 at 2:59 PM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아들과 단둘이 떠난 수원行+아버지 사고 고백→두 엄마와 만난 이승연 [종합] #여경래 #이승연 #아빠나 #아빠하고나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아들과 단둘이 떠난 수원行+아버지 사고 고백→두 엄마와 만난 이승연 [종합] #여경래 #이승연 #아빠나 #아빠하고나하고
여경래 셰프가 아들과 단 둘이 아버지 산소를 찾기 위해 수원을 찾은 가운데 이승연은 키워준 엄마, 친엄마와 함께 만나 식사를 하게 됐다. 6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와 아들, 그리고 이승연과 두 엄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교육부 설문조사에서 아빠가 존경스러울 때가 언제냐는 질문이 있었다"며 "바로 1위는 용돈 주거나 선물 사줄 때였다"고 했다. 이어 2위는 가족을 위해 묵묵히 일할 때이고 3위가 질문에 척척 대답할 때였다. 반면 아빠가 실명스러울 때는 3위가 화난다고 막말할 때고 2위가 주말 내내 TV 볼때 이며 대망의 1위는 밤늦게 술주정 부를 때 였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이어 여경래 셰프와 아들 여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여경래 셰프와 아들 여민이 단 둘이 수원으로 갔다. 여경래는 "오늘 아들하고 아주아주 오랜만에 단둘이서 아버지 산소를 간다"고 했다. 여민은 "할아버지 산소는 작년에 애들 데리고 다 같이 갔었는데 아버지랑 단둘이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고 했다. 여민은 "셰프님이 먼저 산소에 같이 가자고 해서 설레다고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하면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장광은 "다음에는 앞자리에 타시라"며 "앞에 타야 얘기하기도 좋고, 부리는 것 같지 않다"고 했다. 여경래는 자신이 뒷자석에 타고 여민이 운전하는 것에 대해 "아들이 피곤한 아빠를 위한 아들의 작은 배려다"며 "근데 어째 화면에선 부리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했다. 수원에 대해 여경래는 "수원은 제가 태어난 곳이니까 유년시절을 보낸 곳이다"고 했다. 길이 넓어진 도로를 보며 여경래는 "옛날하고 비교하면 천지가 개벽한거다"고 했다. 여민은 "좀 신기한게 셰프님이 수원 출신인 건 알고 있었는데 제가 오늘 그 동네를 처음 가봤다"며 "동네 얘기를 해주시는 게 좋았고 어릴 때로 돌아간 기분이어서 많이 물어봤다"고 했다. 여경래 역시 "진짜 오랜만에 어린 아들을 보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산소 방문을 한 부자는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여경래가 5살 때 아버지가 눈 앞에서 돌아가신 것이다. 여경래는 "농사로 번 돈으로 영화 구경을 하려고 했다"며 "어머니랑 나는 버스에 태우고 아버지는 채소를 가지고 길 건너오는 사이에 차가 쾅 하고 부딪혔는데 내가 그걸 목격했고 '엄마 아빠 죽었다'라고 한 게 기억이 난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여경래는 "그 영화가 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아버지랑 나를 갈라놨다"며 "난 아버지 없이 산지가 62년이 됐다"고 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여민은 "좀 짠했다"며 "할아버지 이야기도 오늘 처음 들었고 할아버지 사고를 실제로 목격했다는 것도 처음 들었다"고 했다. 이어 "제 아들이 지금 5살인데 그 나이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 아니냐"며 "아빠가 할아버지 사고 났을 때 그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나 보고 싶을까 싶고 아버지라는 존재가 얼마나 필요했을까 싶다"고 했다. 여경래는 "어렸을 땐 나도 아버지란 이야기를 되게 하고 싶었는데 아버지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5살 때 돌아가셨으니까 장인어른을 아버지로 모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을 앞두고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다"며 "그리고 아버지 동생인 작은아버지도 이 다음에 그랬고 아버지가 없었으니까 아버지 처럼 생각하려고 해서 작은아버지를 보고 왔는데 그 후 한 달만에 작은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했다. 이후 부자는 추억이 담긴 감자탕 집으로 가서 이야기를 나눴다.  여경래는 "할머니가 시장에서 막걸리 장사했다"며 "공장이면 돈 많은 거고 받아다가 파는 거다"고 했다. 이어 "내가 당시 초등학생 때라 풍부할 때가 아니었으니까 막걸리를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 처럼 먹었다"며 "어릴 때 배가 고파서 막걸리를 먹었는데 우리 집은 시장 입구 쪽에 구멍가게 같은 집이었고 어릴 때는 밥을 풍족하게 먹은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막걸리를 엄마 없을 때 몰래 훔쳐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지만 되게 속상했다"며 "되게 못살았구나 싶었다"고 했다. 여경래가 걸어온 고생길 이야기를 들으며 여민은 "오늘 이야기를 종합해서 들어보니까 내가 많이 반성하게 되더라"고 하면서 아버지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한편 이승연은 길러준 엄마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두 사람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누군가가 등장했는데 바로 이승연의 친엄마였다. 이 '역사적인 삼자대면'에 모든 패널은 깜짝 놀랐다. 인터뷰에서 이승연 친엄마는 3살인 이승연을 두고 떠나야 했던 것에 대해 항상 미안하다고 했다. 이승연 친엄마는 "키워주지 못한 게 평생 미안하다"고 했다. 이제는 이승연은 친엄마를 웃으며 마주했고 키워준 엄마 역시 친엄마에게 먼저 손을 내밀기도 했다. 이승연은 "보통 세 모녀라 하면 엄마랑 두 딸을 말하지 않냐"며 "제 가족 세 모녀는 두 엄마와 딸 하나다"고 했다. 이렇게 세 사람이 마주하게 됐다. 키워준 엄마는 "친엄마가 집을 나가고 그후에 내가 이승연 아빠와 애를 낳았는데 친엄마와 서류상으로 호적 정리가 안 된 상태에서 출생신고를 하니까 제 아들의 호적이 이승연 친엄마 밑으로 기재가 됐다"고 했다. 이어 길러준 엄마는 "나도 그걸 몰랐고 40년만에 호적 관계를 알게 됐다"고 했다. 친엄마는 호적 정리를 위해 직접 법원에 왔고 아픈데도 나와줘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했다. 길러준 엄마는 이승연의 친엄마를 만나 밥 한끼 대접하고 싶었다고 했다. 길러준 엄마는 "밥 한 끼 대접 못한 게 마음에 걸려 미안 했는데 이승연이 '그럼 우리 셋이서 밥이나 먹을까?'이러더라"며 "그렇게 이승연 주도로 만남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친엄마는 "우리 만나는거 너무 웃긴거 아니냐"고 했고 이승연은 "어이는 없지만 웃길 건 없다"며 "사우디에서는 다 공평하고 그렇다더라 부인들끼리 서로 사이가 좋다더라"고 했다. 길러준 엄마는 인터뷰에서 "친엄마도 어떻게 보면 피해자다"며 "남편 대신 돈을 버느라 헤어졌으니까 둘 다 피해자인데 서로 기분 나빠할 필요도 없고 우리 딸 친엄마이기도 하지 않냐"고 했다. 친엄마는 "당연히 고맙다"며 "내가 없던 빈자리를 채워준 우리 딸의 엄마 아니냐"고 했다. 이어 "정말 이승연도 잘 키워주고 애도 '엄마'라고 하니까 이 사람도 나랑 인연이잖냐"며 "내 딸이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다"고 했다. 이승연은 엄마들을 만나게 한 이유에 대해 "두 엄마가 슬픔이 켜켜이 쌓여서 울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텐데 서로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며 "왜냐하면 아는 사람들끼리 위안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소통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급기야 길러준 엄마는 "내가 아주 이승연 덜 힘들게 영감탱이 떼어버리고 친엄마랑 둘이 살까 싶더라"고 하기도 했다. 친엄마는 이승연 어릴 때 사진을 보며 "크면서 예쁜 것도 못 보고 재롱 떠는 것도 못 봤기 때문에 궁금했다"며 "딸이 만 1살이 조금 넘었을 때의 기억에서 멈춰 있다"고 했다. 이어 "사진 보니까 너무 예뻤는데 그 예쁜 애를 안 보고 사느라고 그랬다"고 했다. 이승연은 "저는 친엄마가 저한테 미안해 할까봐 죄책감을 덜어주기 위해 어릴 적 사진을 감춰두고 살았다"고 했다. 이승연은 미안해 하는 친엄마에게 "이제 실물로 많이 보면 된다"고 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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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6, 2025 at 2:48 PM
내년부터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좀… 신난당 문제는 아빠나 동생의 불심검문이 있을 수 있다는건데…🤔
December 17, 2024 at 4:24 PM
어릴때: 집안을 생각하는 (자신을 희생하는) 기특한 아이로 여겨짐
지금: 과/학교/학생을 생각해 자신을 희생하는 기특한 교수로 여겨짐... (사람들이 나를 조금 귀여워하는데, 나도 그렇게 보도록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있음)

심지어 과 대부분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고 나는 실제로 어릴때 엄마-아빠나 다른 집안어른들과의 나이차이와 지금 이 과에서의 나이차이가 큰 차이가 안남...
July 14, 2025 at 2:27 AM
근데 면허시험 보러 가는데 거기 셔틀 버스가 있는건 알지만
저희 집도 셔틀이 있어도 집에서 아빠나 엄마가 데려간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말 그대로 응원 겸 데려가줄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게 아들이 되면 흠좀무가 되는거죠
August 10, 2024 at 6:16 AM
시어칸 아버지가 데릴사위로 들어왔고 그렇게 못난 용족은 아닌데도 가끔 어머니에게 아버지를 사랑하냐고 물어보면 남편으로서 지아비로서 당연하지 않냐는 대답에 괜히 심술내는거 보고픔 🤔 썰 중에 엄마가 예뻐보일려고 화장하는거야 하고 말하니까 화장이 필요한건 아빠인데요./아빠나 화장하세요. 같은 문답..
November 18, 2024 at 8:25 AM
낌려연 결혼하면서로 **아빠나 **엄마로는 안부르면 좋을거 같다.
꼬박꼬박 이름 부르거나 여보라고 부르면 좋겠다.
그냥 내 취향이 그럼
January 19, 2025 at 5:08 AM
전에 친구가 도움을 받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남편한테 물을 떠달라고 한다고 해서... 난 약간 '물을... 왜 남한테 떠달라 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우리집 사람들은 물을 남에게 부탁하는 일이 없어가지고서. 다들 그냥 자기 컵 들고 가서 따르지 뭐... 가끔 아빠나 부탁하나.
January 1, 2026 at 9:12 PM
지난 목요일부터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기를 풀기로 해서 풀린 1화만 봤는데.... 음 오랜만에 보니까 아빠나 오빠란 남자 가족이 캐디가 있단 것이 낯설군... 요즘 애니로 나왔으면 여캐 밖에 안 나왔을텐데
October 12, 2024 at 11:46 AM
잊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아빠가 백과사전의 후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셔서 생각이 났네 ㅋㅋㅋ

나나 아빠나 그 백과사전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나는 내가 모르는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고, 아빠는 백과사전을 끼고 살았다. 그냥 쉬는 날 백과사전을 읽고 계셨음.
앒) 아빠가 어느 날 큰 맘 잡고 두산동아대백과사전 전집을 들였고, 그게 엄마 약국으로 도착해서 의기양양하게 자랑하고 계셨는데, 환자 한 분이 들어오시더니, 그 새 백과사전을 보고 브리태니커가 훨씬 좋다고 해버리심.

엄마 약국 손님이니까 아빠는 아무말씀도 안하시고, 가니까 똥씹은 표정으로 화를 내심.

근데 그 후로 그 환자분은 약국에 오셔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어놓고 가셔서, 내 인식엔 이상하신 분으로 남아 있음.
August 9, 2024 at 4:33 AM
오늘의 밥자리
젤 겁많은 쌍둥이고등어동생 혼자 왔다
내가 진짜 한~ 참 멀리 떨어졌는데도 조심성이 많아서 밥자리로 쉽게 못 올라감
휴 귀엽지만 너무 겁먹을까봐 들어왔다
아빠나 형아 있을 땐 좀 덜 겁먹던데 ㅋㅋㅋ
그것도 너무 귀얍다
September 18, 2023 at 3: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