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전 열심히 살고 있어요.
February 16, 2026 at 1:48 AM
닌술학원에는 아빠가 셋 잇는데...

김켐톰은 아빠!
몽디로는 아버지..
얌다샘은 치치우에......!!!
February 12, 2026 at 8:50 AM
애비가 뭐야 아버지.라고 해야지
February 12, 2026 at 11:29 AM
그러고 보니 우리 아버지 지인분이 속초로 이주해볼까 한다고 전화하신 적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 조언이

"일단 반년만 집을 얻어 와서 있어봐. 그리고 괜찮다 싶으면 서울집 팔고 이주해와. 그리고 중요한건 그 반년 동안 나한테 연락하지마... 혼자서 알아서 잘 살만한지 잘 생각해봐... 혼자 와서도 적응이 되어야 이주해오고 그러는 거야..."

아빠가 그냥 사람들이랑 만나서 밥먹고 그게 귀찮아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February 11, 2026 at 8:23 AM
그리고 저 동네서 아버지 제가 모든걸 안고 죽음을 택할테니 저들에게 힘을 달라 그랬다가 빠꾸 당했던것 같은
February 14, 2026 at 3:52 AM
#만년필필사 박경리 <토지> 5권
플래티넘 센츄리 로렐그린 sf x 디아민 셔우드 그린

드디어 구질구질한 이상현을 끊어낸 서희! 그리고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굴고 간 이상현! 🙄
서희 생각이 맞지. 서로가 마음이 있다 해도 이혼도 안 할거면서 서희 옆에서 구질구질.. 온갖 고뇌는 다 짊어진 척.
아버지 따라 독립운동을 할 만한 배짱도 없고, 그렇다고 서희의 복수를 이뤄줄 희생을 할 생각도 없고..
February 13, 2026 at 9:03 AM
뉴베가스 어니스트 하츠의 동굴 속의 아버지 이야기가 이런 스토리텔링 방식의 정점이었던 것 같아... 얼기설기 남긴 단서들과 기록들을 따라가면 한 사람의 일생과 그 유산을 볼 수 있었어서 참 좋았음 핵전쟁 이후에도 남아있는 다정함이...
February 10, 2026 at 7:25 AM
YS 아들 "국힘, 수구집단 변질…아버지 사진 내려라"

입력 2026.02.06 20:07 news.jtbc.co.kr/article/NB12...
YS 아들 "국힘, 수구집단 변질…아버지 사진 내려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이사장이 국민의힘이 수구집단이 됐다며 당사에 걸린 아버지 사진을 내리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두환 사진’을 걸자...
news.jtbc.co.kr
February 7, 2026 at 4:53 AM
앉아 있어 보라니까 아버지 자세로 앉는 덩둥수도 너무 웃김 ㅋㅋㅋ 그러고 무드 라는 걸 잡으려고 한 거?
February 8, 2026 at 2:49 PM
긴다코 헌터헌터 콜라보를 보며 매번 헌터헌터를 사람들이 말하는 개미편까지 못감... 헌터 시험 초반에서 벅벅함
대충 아버지,, 잘 지내시나요? 저는 헌터가 되었습니다. 인건 암... 그리고 헌터시험 기준 나는 레오리오가 좋다 영원히 양심통 인간의 고통 이런선택지 방에 가두고 싶음
February 8, 2026 at 8:52 AM
"아버지 제가 퇴직금 50억을 뇌물조로 수수하겠습니다"

라고 공모를 해야 성립한다고 함.
February 6, 2026 at 6:23 AM
아버지 생각하면 유전자의 힘도 한몫하긴 하는데 어찌됐건 본인의 노력으로 열심히 다진 몸이니까 ㅋㅋㅋ 그렇게 불태운 몸이 너덜너덜 해지는게 맞다고 보면서도.. 너무 현실적으로 생각하는건가 싶기도 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본투비 깊생덕질하는 사람이라 어쩔수X
February 9, 2026 at 6:06 AM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진짜 개어이없어서. 당하긴 뭘 당해. 문재인과 이재명이 없어도 너는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했을 인간이야
February 5, 2026 at 2:13 AM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뭐가 있지-_-;?
February 5, 2026 at 12:53 PM
[진행형 인간] 90년생 TK남
www.newsmin.co.kr/news/128779/

"대구경북 젊은이들이 처한 상황이 반영된 결과다. 박살나버린 성비로 인해 연애와 결혼조차 꿈꿀 수 없고"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진보매체도 남자만 청년이지... 양승훈 교수 좀 작작 써,.
www.newsmin.co.kr
February 5, 2026 at 2:09 AM
뭐랄까. 이해가 안 감. 스마트폰도 잘 쓰고 AI도 잘 쓰고 키오스크도 온갖 SNS도 온갖 주식이나 코인이나 그런 거에 잘만 적응하고 살고있는데 왜 가부장제 혹은 아버지 세대의 정규직 권능(글 표현이 이럼)만은 아버지 세대를 따라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광장 이후' 양승훈 인터뷰
😛 slownews.kr/139090

청년 지역경제
1. 청년은 조선소 아니라 하청 노동 기피
2. 여성도 좋은 일자리 없어서 떠난다
3. 조선 숙련 대체 어렵다(자동차와 다르다)
4. 지역 거점 투자(호남 에너지, 동남권 제조업)

광장과 이대남
5. 작용/반작용: 반민주당 정서 먼저 살펴야
6. 진보정치는 공간 제공한 적 없다
7. 2030 합리적 정치소비자로 성장했다
8. 여성 병역: 단계적 사회복무, 초단기 기여 프로그램 등. 눙치고 넘어가는 게 문제다

#슬로우인터뷰
‘산업 가부장제’의 몰락, 이대남들이 분노하는 이유 들어 봤나. - 슬로우뉴스.
청년이 지방 산업도시를 떠나고 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울산, 창원, 포항, 여수, 거제 등 5대 산업도시를 떠난 사람은 24만4683명. 이 가운데 58%는 20~39세 청년이었다.
slownews.kr
February 5, 2026 at 9:47 PM
아버지 주방에 들어오자마자 레전드 폐급짓 3연속 달성하고 욕먹으면서 나감 내 자취 문제가 아니야 아빠부터 자취 시켜야해 ㅁㅊ
February 4, 2026 at 10:55 AM
(아직 배경을 몰라서...)
어머니 아버지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딸은 도적이 되었습니다
February 5, 2026 at 10:57 AM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상한 억울함을 증폭시키거나 강화학습해온 것이 뭐 가정을 못이루네 4인가족 구성이 어렵네를 떠나서 배우자가 당연히 인생의 어떤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나타나거나 수여되는
트로피가 아님에도 버젓이 트로피인 양 써대고, 아버지 어머니 세대도 집을 가지기 위해서 쎄빠지게 일해왔는데 집사기가 어렵다는 등.. 박탈감을 가지는게 아니라 심어진거겠지. 박탈감을 느끼라고.
February 6, 2026 at 1:58 PM
나쁜놈한테 악랄하게 구는 것은 이베인한테도 살짝 배웠을듯 적에게 자비따위 없는 편이라 참나무 아버지 한놈 보냅니다 하며 적은 깔끔하게 죽여서 쓸 만한 물건은 죄다 터는게 이베인의 방식이거든요(이게 물자 없는 페이룬 북부에서는 너무 흔한 일)
February 4, 2026 at 8:25 AM
나한테 앥땁
아버지 미쳣어!?!?하고 뒤지게 패고싶음<앥혻도 이런 느낌
땁앥
징벌른이라 납득은 가는데 굳이 그래야될까......하 땁2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너무 힘들다 혻쓰는 걍 붙여주면 끝나는데(ㅠㅠ
February 5, 2026 at 2:40 PM
먼 옛날에는 그림을 반대하던 아버지가
그림을 판 나에게
너의 영혼을 헐값에 팔지말라고 하셔서
참 감사했다
아버지
당신 딸은 피카소는 아니게 태어났지만
그래도 그림을 그렸고 그리고 있습니다
February 3, 2026 at 11:42 AM
[현장] 4·3희생자 일곱 아버지 79년 만에 이름 찾아 가족 품에
www.hani.co.kr/arti/area/je...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 평화교육센터 안으로 하얀 무명천에 쌓인 무명의 유해함 7개가 차례차례 들어왔다. 도화지 같은 유해함에 딸과 아들, 손주가 70여년 만에 정성스레 이름표를 붙였다. 이 중 5개 유해함에는 육지에서 희생됐으나 신원을 알 수 없어 세종시 추모의집에 안치됐다 전날에야 화장된 희생자의 유해가 들어 있었다."
[현장] 4·3희생자 일곱 아버지 79년 만에 이름 찾아 가족 품에
“79년 만에 어제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어머니가 바다에서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대전 골령골에 계셨어요. 아버지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달효 아들 양계춘씨) “얼굴도 모르지만, 저를 있게 해주신 아버지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제가 살아있을 때
www.hani.co.kr
February 3, 2026 at 12:18 PM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구금됐던 5살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가 억류 12일만인 1일 석방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자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석방은 프레드 비어리 텍사스 연방 서부지법 판사의 긴급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미네소타서 ICE에 구금됐던 5살 아동, 판사 명령으로 석방돼 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 이민 단속 과정에서 구금됐던 5살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의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가 억류 12일만인 1일(현지시각) 석방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자택으로 돌아왔다. 당시 연방 요원들이 다른 가족 체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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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2:38 AM
a day late but here’s my january
February 2, 2026 at 1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