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함
요즘 브리저튼 재탕 중이라 그런가. 꿈꿨는데 디어리스트 젠틀 리더로 시작함
February 5, 2026 at 2:33 PM
나도 블친들네 놀러가고 싶다...라고 온갖 상상을 시작함.
February 3, 2026 at 6:39 AM
프리렌 보면서 어떤 중년 남성(추정)에게 눈길이 가기 시작함
February 5, 2026 at 10:43 AM
클파(애깅이들)까지 유목생활 하다가
클파 좀 자라고서부터 뭔가
집이란거에서 살기 시작함(?)
February 5, 2026 at 7:57 AM
음악사를 클탐으로 배우다 보니
바흐가 무슨 주화입마 예방 접종 쯤으로 보이기 시작함 (이런발언)
February 2, 2026 at 4:48 AM
흑백요리사 2 안 궁금하다고 써놓고 흑백요리사 2 보기 시작함.
두쫀쿠 안 궁금하다고 해놓고 먹을 기회가 생겼고 포장까지 했음.
인생 한치 앞도 모른다.

나 완전 되게 부자인 기분 안 궁금하다.
#어디한번
February 2, 2026 at 3:46 AM
투샷 커피로 아침을 시작함
크흐 이거지ㅠㅜ
February 2, 2026 at 12:24 AM
신문사에서도 에.ㅂ스타인 문건에 한국인이 등장하는 문제에 대해 다루기 시작함.
February 2, 2026 at 8:53 AM
코베2하는사람 다들 이러고있어서 두려워지기 시작함
January 30, 2026 at 5:24 PM
트위터 야구팬 계정에서 기아 팬들이 5.18 관련해서 광주시민들에게 프로야구가 큰 의미로 다가온다는 얘기 하니까 롯데팬, 삼성팬들이 경상도는 그런 차별 없는줄 아냐 이런 얘기들을 막 하기 시작함 우리도 어저미 통구이 이런 소리 듣는다 지역혐오 우리도 당한다 등등..

제발...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February 5, 2026 at 4:10 AM
떡대 비율 조정에 들어간지 꽤 됐더니 어좁으로 보이던 이 그림이 황금 비율로 보이기 시작함
익숙함이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런 의미의 각두기 코스프레
January 31, 2026 at 3:30 PM
그리고 뭔가 글입다 잉크 컨셉이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함
January 31, 2026 at 10:42 PM
"모든 닌자애들이 얼굴을 붉히기 시작함" 컷 표정 너무 남자애들같아서 너무좋음 아진짜 울고싶다

#poipiku poipiku.com/11802467/125...
February 1, 2026 at 7:05 AM
#자캐의_애칭은
별명 말고 애칭만 나열하는 걸로...

토니:'안토니우'가 본명이고 '토니'가 애칭입니다...
도미니크:본명은 버렸고 도미니크는 가명 중 하나입니다...
닐박사:평소에 미들네임까지 붙여서 '닐 에인즐리'라고 불러달라고 해서 그냥 '닐'이라고만 부르는 게 애칭 급이었을듯?
뱅자맹:살아생전엔 없었을것같은데, 비비안이랑 동거하면서 '벤'이라고 불리기 시작함
비비안:'비브'가 애칭입니다.
February 1, 2026 at 10:57 AM
<보르지아>를 보고 있다 이제 15년 된 드라마인데, 오직 알렉산데르 6세 역의 제레미 아이언스를 보기 위하여 시작함
February 3, 2026 at 1:45 PM
아까까지 잊고있던 꿈 급 기억남. 꿈에서 대기업 영화관 중 하나를 운영하게 되었음. 그래서 알바생 시급 올려주고 인원을 더 충당하며 시작함. 그랬더니 임원들이 나 때문에 마이너스 되었다고 날 퇴출시키겠다 함. 이게 초기비용만 좀 들어보일 뿐이지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남는 장사다 라고 설득함.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다시 정기보고일이 다가왔는데, 결과를 못 보고 꿈에서 깸. 그 사실을 지금 기억해냄.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한데
February 1, 2026 at 10:17 AM
과장님 무서워.... 갑자기 솖이 마음이 이해가 가기 시작함
아냐... 자헌이는 예쁜 도마뱀일거야.. 크레스티드 게코같이 눈동자가 반짝반짝한 예쁜이일거야,,,,....
🦎:만약 내가 이렇게 생겼다면, 너는 여전히 내 말을 듣고 싶니?
January 30, 2026 at 3:37 AM
근데 이게 보편화가 되고나서 회사가 갑자기 요금제를 등급별로 나누고 싼 등급은 용량 제한을 빡세게 걸기 시작함 그래서 개욕먹었는데 ㅈㄴ 배째라 장사를 함 ㅇㅉㄹㄱ? 꼬우면 다시 뇌에 넣으세요 원래 사람이 그러고 사는건데 우린 편의상 서비스를 제공한 거임ㅎㅎ; 아니면 업그레이드를 하시든가 이런 느낌으로 장사를 함
February 4, 2026 at 5:38 AM
#폴아웃
타데우스... 내 생각인데, 켄타우로스가 아니라 마스터같은 뮤턴트가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마침, 라스베가스에 있음.
미스터 하우스 시스템을 장악해버리고, 콜드 퓨전까지 챙겨서 역대 최강의 보스가 되는거지.
February 2, 2026 at 7:19 AM
흑흑 발더게1 세이브 파일 날라가서 새로 시작함 ..ㅠㅠ
January 31, 2026 at 9:15 AM
이거 초견중인데 일단 시작부터 플랫 6개 박고 시작함..👍(여기서따봉이모티콘은negative를뜻합니다)
January 30, 2026 at 2:42 AM
그리하여..
생두를 보관하기도 하고, 동시에 로스팅도 하면서, 자수로 물건도 만들면서 사무처리도 하기 위한 창고 겸 오피스를 계속 알아보는데..

가격이 좀 낮으면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너무 허름하고 오래된 건물이 나오거나..
그게 아니면 그냥 바로 10억부터 시작함.
January 30, 2026 at 11:21 AM
오....?? 오?? 반창고 챙겨주고 시작함
January 29, 2026 at 7:13 AM
난 그래서 요시다도 걱정됨......(팬페가 미국부터 시작함)
January 28, 2026 at 1:07 PM
이 꽉 깨물기 -> 그나마 치아가 제대로 있음

이에 힘 빼기 -> 상악 하악 지멋대로 비틀리기 시작함
January 29, 2026 at 8: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