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PO
티아고 49’ ⚽️

#JHMvSEFC 1*-1 (합 3-2)

#승강PO #K리그 #전북현대 #서울이랜드
December 8, 2024 at 6:36 AM
“폭설로 킥오프 무산”…부천FC-수원FC 승강 PO 1차전 5일로 연기 #부천FC #수원FC #K리그승강PO
“폭설로 킥오프 무산”…부천FC-수원FC 승강 PO 1차전 5일로 연기 #부천FC #수원FC #K리그승강PO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5 1차전이 폭설로 연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부천FC와 수원FC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폭설로 킥오프 무산”…부천FC-수원FC 승강 PO 1차전 5일로 연기 / 연합뉴스 부천 지역에는 킥오프 두 시간여 전부터 올겨울 첫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예상보다 강하게 내린 눈이 갑작스럽게 쏟아지면서 부천종합운동장 그라운드가 빠르게 하얗게 뒤덮였다. 경기 운영진은 제설과 경기장 정비를 시도하며 경기 개시 시간을 미뤘으나, 선수 안전과 경기 진행 여건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연기를 결정했다. 연기된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은 하루 미뤄져 5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인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양 팀은 당초 1차전을 마친 뒤 7일 오후 4시 30분 수원FC의 홈구장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폭설로 인해 1차전이 순연되면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차전 일정에도 변동 가능성이 생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관련 구단들은 경기 일정 재조정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이며, 2차전 개최 일정은 6일 다시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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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 2025 at 10:39 AM
"강등 책임은 제게"…수원FC 김은중, 승강 PO 패배에 사과 #수원FC #김은중 #부천FC
"강등 책임은 제게"…수원FC 김은중, 승강 PO 패배에 사과 #수원FC #김은중 #부천FC
수원FC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6년 만에 K리그2 강등을 확정했다. 수원FC는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25 2차전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강등 책임은 제게"…수원FC 김은중, 승강 PO 패배에 사과 / 연합뉴스 수원FC는 앞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차전에서도 0-1로 졌다. 이에 따라 수원FC는 1, 2차전 합산 점수에서 K리그2 부천FC에 2-4로 밀려 다음 시즌 무대를 K리그2로 옮기게 됐다. 수원FC가 K리그2에서 뛰는 것은 2020년 이후 6년 만이다. 수원FC는 올 시즌 K리그1에서 10위에 그치며 자동 강등은 피했지만, 승강 플레이오프에 나선 끝에 잔류에 실패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은중 감독은 패배와 강등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리며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은중 감독은 "우리 서포터스 여러분이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 제가 수장으로서 끝까지 우리 팀을 지키지 못한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을 강조하면서도 결과에 대한 비판은 감독이 감수해야 한다고 재차 밝혔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서 "모든 비난은 감독인 제게 해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은중 감독은 강등의 아픔 속에서도 수원FC가 다시 1부 리그로 복귀해야 한다는 목표를 분명히 했다. 김은중 감독은 "수원FC가 내년에 다시 1부에 올라올 수 있도록 여러 구성원과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은중 감독은 현재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은 자제하면서도 구단이 구조적으로 보완해야 할 부분을 언급했다. 김은중 감독은 "지금은 어떤 말을 해도 변명처럼 들릴 것"이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수원FC가 더 강해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짚었다. 김은중 감독은 "우리가 해마다 절반 이상 선수들이 바뀌고 있는데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만의 힘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단 구성의 지속성과 팀 아이덴티티 형성을 강조한 김은중 감독은 훈련 인프라 문제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은중 감독은 "훈련장조차도 눈치를 보며 써야 한다"면서 "감독으로서 선수들에게 그런 부분이 너무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은중 감독은 구단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런 부분에서 하루빨리 발전해야 팀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원FC는 2025시즌 K리그2에서 재정비에 나선 뒤 다시 K리그1 승격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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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5 at 1:12 PM
-부천 3:2 수원으로 승강PO 마무리.. 부천 승격
-신생팀 K2리그 용인FC 창단멤버로 석현준 영입
December 8, 2025 at 12:19 PM
브루노 실바 45+1’ ⚽️

#JBHvSEFC 0-1* (합 2-2)

#K리그 #승강PO #전북현대 #서울이랜드
December 8, 2024 at 6:13 AM
승강PO 2차전 후반 1분 부천3:0수원
December 8, 2025 at 11:08 AM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변성환, 승강 PO 2차전 승리 다짐 #수원삼성 #제주유나이티드 #K리그승강PO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변성환, 승강 PO 2차전 승리 다짐 #수원삼성 #제주유나이티드 #K리그승강PO
칼바람이 몰아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진 가운데, 1만8천여명의 관중이 승격을 염원하며 함성을 보냈다. 추위에도 자리를 지킨 팬들은 수원 삼성의 슈팅이 나올 때마다 탄성을 쏟아냈지만, 전광판 스코어는 끝내 바뀌지 않았다. 수원 삼성은 제주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해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고개를 숙였다. K리그2 정규리그를 2위로 마무리하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수원 삼성은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11위 제주와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다. 수원 삼성은 홈 어드밴티지를 안고 K리그1 복귀의 첫걸음을 내딛었지만, 패널티킥 실점으로 승격 도전의 출발을 무겁게 했다. “영혼까지 끌어모은다”…변성환, 승강 PO 2차전 승리 다짐 / 연합뉴스 경기 내용에서 수원 삼성은 공격적으로 제주를 몰아붙였다. 수원 삼성은 유효 슈팅 10개를 포함해 슈팅 17개를 기록하며 제주 골문을 거세게 두드렸다. 반면 제주 수비는 집중력을 앞세워 수원 삼성 공격을 끝까지 버텨냈고, 패널티킥 득점으로 원정에서 귀중한 1승을 가져갔다. 변성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선수단의 경기력과 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변성환 감독은 “많이 준비했는데 결과가 아쉽다. 그래도 K리그1 팀을 상대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면서 “시즌 중엔 이런 얘기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팀은 졌어도 선수들은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 삼성은 득점 없이 패했지만, 중원과 수비에서의 경쟁력은 확인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변성환 감독은 “경기력이나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은 칭찬받을 만했다”면서 “상대 중원의 이창민이나 이탈로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홍원진과 이민혁이 잘 해줬고, 유리 조나탄도 페널티킥 골을 넣었으나 그 외엔 크게 보이지 않았다”고 돌아봤다. 승패를 가른 장면은 페널티킥이었다. 변성환 감독은 “체력과 간절함, 응집력 등에서 우리가 절대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마지막 집중력 하나에서 승패가 갈렸다”며 “페널티킥을 주는 장면에서 골키퍼 김민준의 아쉬운 상황 판단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그 외엔 상대에게 위협적인 장면을 준 건 없는 것 같다”고 자평하며 전체적인 수비 조직력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격에서는 팀 컬러답지 않은 무득점이 아쉬움을 남겼다. 변성환 감독은 “우리 팀 컬러에 맞지 않게 무득점으로 끝난 것은 아쉽지만, 다른 건 경쟁할 만하다고 생각했다”며 “라커룸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선수들끼리 좋은 얘기를 많이 주고받더라.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해볼 만하다고 느낀 것 같은데, 그런 것이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관중에 대한 감사 인사도 거듭 밝혔다. 이날 평일 경기에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1만8천여명의 팬이 찾아와 추위 속에서 수원 삼성 선수단을 응원했다. 변성환 감독은 “이 추운 날씨에 평일인데도 많이 와주셨다. 우리 팬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며 “시작 전에 관중석을 보면서 우리 팀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감사하고, 승리로 보답하지 못해 아쉽고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제 승부는 제주월드컵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은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홈 어드밴티지를 살리지 못한 수원 삼성 입장에서는 더 큰 부담이 걸린 원정 일전이다. 변성환 감독은 2차전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변성환 감독은 “상대도 좋은 선수가 많은 좋은 팀이니 밸런스를 깨면서 무리하게 공격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전제한 뒤 “0-1 상태에서 가기 때문에 의욕만으로는 득점할 수 없으니 차분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장전까지도 생각하고 다양하게 준비하고 들어가겠다”고 말하며 여러 시나리오를 염두에 둔 전략 수립 계획을 밝혔다. 수원 삼성은 구단 창단 30주년을 맞은 시즌에 승격이라는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변성환 감독은 “2차전은 영끌을 해서라도 집중해 승리할 방법을 찾겠다”며 “구단 30주년에 맞춰 승격하고자 2차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수원 삼성은 1차전 패배의 부담을 안고도 원정 2차전에서 대역전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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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25 at 2:06 PM
#SEFCvJHM 1-2 FT (합 1-2)
#K리그 #승강PO #서울이랜드 #전북현대
2차전은 다음주
December 1, 2024 at 8:53 AM
#SEFCvJDFC
하프타임
0-1
0-2
1-2
2-2
3-2
2-2 (VAR 득점 취소)
후반 추가시간 8‘
경기 종료.

전북 현대 모터스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팀은 서울 이랜드FC
#축구 #K리그2 #승강PO
November 24, 2024 at 9:26 AM
오늘 부천-수원 K리그 승강PO는 폭설로 하루 밀렸다고;
December 4, 2025 at 3:03 PM
“득점왕 싸박도 불발”…수원FC, 승강 PO 패배로 6년 만에 강등 #수원FC #김은중 #싸박
“득점왕 싸박도 불발”…수원FC, 승강 PO 패배로 6년 만에 강등 #수원FC #김은중 #싸박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을 메운 긴장감은 경기 막판 부천FC의 쐐기 득점으로 허탈한 침묵으로 바뀌었다. 승강을 건 마지막 홈경기에서 수원FC 팬들은 끝까지 응원을 이어갔지만, 2경기 합산 스코어에서 밀리며 잔류 희망이 사라지는 순간를 지켜봐야 했다. 수원FC는 8일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천FC에 2-3으로 패했고, 1차전 0-1 패배를 더한 합계 2-4로 무릎을 꿇어 2020년 이후 6년 만의 K리그2 강등이 확정됐다.   수원FC는 2차전에서 홈 이점을 안고 나섰지만 부천FC에 3실점을 허용하며 승리 없이 패했다. 수원FC는 1차전 원정에서 바사니에게 결승 골을 허용해 0-1로 패한 데 이어, 2차전에서도 수비 불안을 노출하며 총 4실점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수원FC는 2021년부터 5시즌 동안 이어온 K리그1 생활을 마무리하고 2026년 시즌을 K리그2에서 치르게 됐다.   “득점왕 싸박도 불발”…수원FC, 승강 PO 패배로 6년 만에 강등 / 연합뉴스 수원FC의 K리그2 복귀는 2020년 이후 처음이다. 수원FC는 김도균 감독이 이끌던 2020시즌 K리그2에서 2위를 차지했다. 당시 수원FC는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K리그2 3위 경남FC를 상대로 경기 종료 직전 안병준의 극적인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어 무승부를 기록했고, 정규시즌 선순위 팀이 승격하는 규정에 따라 극적인 K리그1 승격을 이뤘다.   승격 이후 수원FC는 K리그1에서 꾸준히 잔류에 성공했다. 2021년 승격 첫해에는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도약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2022년에는 7위, 2023년에는 11위로 성적 하락세를 보였지만, 두 시즌 연속 강등 위기 속에서도 막판 승부에서 K리그1팀다운 전력을 발휘하며 잔류에 성공했다.   수원FC는 2023시즌을 끝으로 감독 교체를 단행했다. 김도균 감독이 K리그2 서울 이랜드FC 감독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수원FC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2023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한국을 2회 연속 4강에 올려놓은 김은중 감독이 2024시즌 수원FC를 맡았다. 김은중 감독 부임 첫해 수원FC는 상전벽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은중 감독은 지난해 시즌 막판 발생한 손준호 사태 여파 속에서도 선수단을 추스르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직전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까지 치렀던 수원FC를 재정비해 곧바로 상위 스플릿인 5위에 올려놓았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 가능성까지 거론될 정도로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이번 시즌 초반 수원FC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출발했다. 올 시즌 개막 7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고, 개막 11경기에서 단 1승만을 기록하며 4월과 5월 동안 순위표 최하단에 고착됐다. 이후에도 승점 적립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0∼12위에 해당하는 강등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다.   수원FC는 무더운 여름,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으로 인한 리그 휴식기와 여름 이적 시장을 반전 기회로 삼았다. 공격의 핵심이던 에이스 안데르손이 FC서울로 떠났지만, 수원FC는 윌리안 영입과 함께 안현범, 안드리고 등 실속 있는 자원을 보강하며 전력을 재편했다.   여름 보강 효과는 곧바로 성과로 이어졌다. 수원FC는 7∼8월에 치른 6경기에서 18골을 터뜨리며 경기당 3골을 기록했다. 당시에 수원FC는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력을 과시했다. 4연승을 포함해 6경기에서 5승 1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올리며 순위를 9위까지 끌어올렸고, 김은중 감독은 이 공로를 인정받아 K리그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은중 감독의 지도력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선수들을 수원FC로 데려와 기량을 끌어올린 데서 빛을 발했다. 김은중 감독은 이들을 주전 전력으로 안착시키며 백조처럼 변신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시기 수원FC는 상위 스플릿 진입을 노릴 정도로 팀 분위기가 고조됐다.   그러나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상위 스플릿을 타깃으로 삼던 수원FC는 이후 3연패에 빠지며 다시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윌리안이 스포츠 탈장으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공격 조합이 흔들렸고, 수비에서는 실수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장면이 반복됐다.   팀 득점의 최전선에 섰던 싸박도 강등의 흐름을 바꾸지는 못했다. 싸박은 시즌 중반 연일 골을 기록하며 수원FC 상승세 중심에 섰고, 시즌 17골을 기록해 16골을 올린 전북 현대 전진우를 제치고 득점왕에 올랐다. 그러나 수원FC 강등으로 인해 싸박은 개인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시즌 마지막에 웃지 못했다.   싸박의 득점 페이스는 하위 스플릿에서 주춤했다. 하위 스플릿 5경기에서 싸박은 2골에 그쳤고, 수원FC는 해당 5경기에서 1승만을 거두며 반등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수원FC는 정규리그를 최종 10위로 마무리했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밀리며 K리그2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2026년부터 K리그2에서 다시 출발하는 수원FC는 1년 만에 승격에 성공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사례를 기준점으로 삼으려 한다. 수원FC는 인천 유나이티드처럼 강등 직후 곧바로 승격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내년 K리그2는 구조적인 변화로 한층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김해FC,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FC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리그 참가 팀이 총 17개 팀으로 늘어난다. 이에 따라 K리그2는 더 많은 팀이 승격 경쟁에 뛰어드는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동시에 내년 K리그2에서는 최대 4개 팀이 승격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승격 문의가 넓어지는 만큼 수원FC에게는 다시 K리그1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의 시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상위권 경쟁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구조 변화 속에서 수원FC가 어떤 전략으로 재도약을 준비할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수원FC 재도약의 핵심 변수는 김은중 감독의 거취다. 지난 시즌 종료 후부터 김은중 감독과 수원FC는 연장 계약 문제를 두고 이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양측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위해 화합에 방점을 찍으며 동행을 이어왔다. 수원FC는 K리그2 강등 이후에도 김은중 감독과의 재협상을 통해 안정적인 리빌딩과 재승격 도전을 이어갈지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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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5 at 12:36 PM
충남 아산이 대구를 강등 벼랑 끝까지 몰았지만, 대팤의 왕 세징야가 87, 94분에 굴절 골 2개를 만들며 대위기에서 일단은 건져냈다.

승강 PO 1차전, 충남 아산 대 대구 FC, 4대3.

... 대구의 축구는, 10명이 삽질을 하고 세징야가 그걸 메꾼다...
November 28, 2024 at 12:06 PM
최저연봉 인상·김포FC 승강 PO 진출 자격…한국프로축구연맹 제7차 이사회 결과 발표 (출처 : 골닷컴 | 네이버 스포츠) naver.me/xguu99zl
최저연봉 인상·김포FC 승강 PO 진출 자격…한국프로축구연맹 제7차 이사회 �...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24일 2023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최저연봉 인상, ▲출전선수명단 인원 증원, ▲원정응원석 �...
naver.me
October 25, 2023 at 1:48 PM
안 그래도 지금 승강 PO 하고 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4 at 11:20 AM
잠시후 K리그 승강PO 2차전 부천 대 수원전, 어떻게 될 지..
December 8, 2025 at 9:13 AM
12/4~ 국내축구
6 수 19:00 K리그 승강PO 1차전 (2경기)
9 토 14:00 K리그 승강PO 2차전 (2경기)
12 화 19:00 아챔 울산
13 수 19:00 아챔 전북, 인천

어우 근데 아챔 추춘제로 바뀌어서 선수들 얼어죽겄다
November 26, 2023 at 4:41 PM
수원FC 부천 2차전 중계 2025.12.8|승강 PO 방송·경기 정보 총정리

2025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천FC와 수원FC의 마지막 경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리그 생존과 다음 시즌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매치로, 두 팀 모두에게 있어 매우 치열한 대결이 예상됩니다. 플레이오프의 중요성 👉 승강 플레이오프 중계 보기 경기는 12월 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K리그1과 K리그2의 간극을 메우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입니다. 수원FC는 홈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단판…
수원FC 부천 2차전 중계 2025.12.8|승강 PO 방송·경기 정보 총정리
2025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천FC와 수원FC의 마지막 경기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리그 생존과 다음 시즌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매치로, 두 팀 모두에게 있어 매우 치열한 대결이 예상됩니다. 플레이오프의 중요성 👉 승강 플레이오프 중계 보기 경기는 12월 8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K리그1과 K리그2의 간극을 메우는 결정적 순간이 될 것입니다. 수원FC는 홈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단판 승부인 만큼 언제든 게임의 흐름이 바뀔 수 있어 방심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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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8, 2025 at 4:10 AM
“킥오프 55초 선제골”…김승섭, 승강 PO서 제주 잔류 견인 #김승섭 #제주유나이티드 #김천상무
“킥오프 55초 선제골”…김승섭, 승강 PO서 제주 잔류 견인 #김승섭 #제주유나이티드 #김천상무
제주월드컵경기장을 가른 킥오프 휘슬이 울리자마자 긴장감이 고조됐다. 긴 호흡을 예고한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시작 1분도 지나지 않아 골망이 흔들리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킥오프 55초 만에 터진 김승섭의 선제골을 앞세운 제주 유나이티드는 수원 삼성을 2-0으로 꺾고 K리그1 잔류를 확정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수원 삼성에 2-0으로 승리했다.   “킥오프 55초 선제골”…김승섭, 승강 PO서 제주 잔류 견인 / 연합뉴스 제주 유나이티드는 이 승리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1부 잔류에 성공했다.   승부의 흐름은 킥오프 직후 김승섭의 발끝에서 갈렸다.   수원 삼성 센터백 권완규가 시도한 롱킥이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수비에 가담하던 김승섭의 몸에 맞고 흘렀다.   이어 유리 조나탄이 힐패스로 공을 다시 김승섭에게 연결했고, 김승섭은 골 지역 왼쪽 사각에서 정교한 왼발 슈팅을 날려 킥오프 55초 만에 선제골을 뽑아냈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은 제주 유나이티드는 이후 흐름을 주도하며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풀어갔다.   전반 막판 이탈로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제주 유나이티드는 2-0을 만들었고, 보다 수월하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날 수원 삼성전 선제골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잔류 과정에서 이어진 김승섭의 결정적 활약의 연장이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정규 리그 최종전에서 패할 경우 승강 플레이오프 기회도 얻지 못하고 곧바로 강등되는 최하위로 떨어질 위험을 안고 울산 HD와 맞붙었다.   울산 HD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김승섭은 후반 44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제주 유나이티드에 1-0 승리를 안겼다.   김승섭의 후반 44분 결승골로 울산 HD를 꺾은 제주 유나이티드는 최하위를 피했고,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할 발판을 마련했다.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김승섭이 킥오프 55초 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수원 삼성을 상대로 승기를 잡자, 잔류까지 이어진 흐름 속에서 김승섭의 존재감은 더욱 부각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김승섭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잔류 기여도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승섭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잔류 과정에 자신의 지분이 적어도 50%는 될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내는 발언을 내놓았다.   김승섭은 과거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던 시절에도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골을 넣어 팀의 승격에 이바지한 경험을 갖고 있다.   김승섭은 승강 플레이오프 경험과 관련해 나뿐 아니라 승강 플레이오프를 경험한 선배 선수들이 제주 유나이티드에 많다고 강조했다.   김승섭은 승강 플레이오프라는 무대가 의욕만으로 풀리지 않고 개인 능력보다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선배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승섭은 올 시즌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병행하며 뛰다가 10월 28일 전역 후 제주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한 시즌 6골을 넘어본 적이 없던 김승섭은 김천 상무에서 공격수로서의 생산력을 끌어올렸다.   김승섭은 올 시즌 김천 상무 소속으로 7골을 기록한 데 이어 제주 유나이티드 복귀 후 수원 삼성전까지 2골을 추가하며 한 시즌 9골로 개인 통산 최다 득점 시즌, 이른바 커리어 하이를 작성했다.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후 열린 기자회견장에서는 제주 유나이티드 김정수 감독대행과 함께 김천 상무를 이끄는 정정용 감독의 이름이 여러 차례 언급됐다.   김승섭은 군 생활을 하면서 성장한 점이 올 시즌 활약에 큰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김승섭은 군대에서는 할 것이 없다 보니 운동에만 집중하게 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보였다.   김승섭은 정정용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승섭은 정정용 감독의 지시에 따르다 보니 성장하게 됐고, 김천 상무에서 새로운 축구를 배웠다고 힘줘 말했다.   과거 김승섭은 터치라인 근처 바깥쪽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전형적인 윙어에 가까운 스타일이었다.   김승섭은 김천 상무에서 다양한 공격 전개 루트를 선호하는 정정용 감독의 축구를 접하며 움직임의 폭을 넓혔다.   김승섭은 김천 상무에서 포워드가 중앙 쪽으로 좁혀 들어가는 플레이를 반복하며 스위칭 플레이와 프리롤 역할 등 여러 전술적 역할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김승섭은 원래 스피드에 강점을 둔 이른바 스피드 원 툴에 가까웠지만, 김천 상무에서의 경험과 정정용 감독의 설명이 전술적 이해와 플레이 유형 확장에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승섭은 더 성장할 수 있고 연봉도 보장된다면 김천 상무에 다시 입대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도 받았다.   김승섭은 부대 생활은 제외하고, 김천 상무에서 경험한 정정용 감독의 축구를 다시 할 수 있다면 몇 년이든 뛸 수 있다고 답했다.   김승섭의 답변에는 군 생활 자체에 대한 부담은 여전하지만, 정정용 감독과 함께한 축구 철학과 전술 운용을 언제든 다시 경험하고 싶다는 의지가 담겼다.   제주 유나이티드의 잔류를 지휘한 김정수 감독대행도 김천 상무와 정정용 감독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정수 감독대행은 정정용 감독이 조만간 제주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수 감독대행은 정정용 감독에게 따로 연락해 감사 인사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감독대행은 김천 상무를 거쳐 온 선수들이 피지컬과 멘탈 측면에서 많이 성장해 몸값이 크게 올랐다고 평가했다.   김정수 감독대행은 김천 상무에서 선수들의 피지컬과 정신력을 동시에 성장시켜준 정정용 감독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김승섭의 리그 최종전 결승골과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선제골에 힘입어 K리그1 무대를 지켜냈고, 김승섭은 커리어 하이 시즌과 함께 잔류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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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7, 2025 at 9:24 AM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대진이 확정! 수원삼성 vs FC안양, 김천상무 vs 대전하나시티즌. 안양이 경남FC와 무승부를 거두어 마지막 남은 승강 PO 진출권을 따낸다. K리그2 3위 https://fefd.link/cBI8V
February 14, 2025 at 5:04 AM
승강PO에서 1차전 이기고 승격 실패 한 팀이 세 팀 있는데- 내 팀과 남편 팀과 담당팀임ㅋㅋㅋ 세 번의 2차전 현장에 제가 다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하...
December 1, 2024 at 9:25 AM
한편 서울 목동에서는 다른 #승강PO 경기가 진행 중.
#SEFCvJHM
#서울이랜드 #전북현대 #K리그
December 1, 2024 at 7:12 AM
“창단 첫 승강 PO 진출”…부천 이영민 감독, 수원FC 상대 1부 승격 도전 #부천FC #K리그2 #수원FC
“창단 첫 승강 PO 진출”…부천 이영민 감독, 수원FC 상대 1부 승격 도전 #부천FC #K리그2 #수원FC
부천종합운동장을 채운 긴장감 속에서 1부 승격을 향한 마지막 전초전이 막을 내렸다. 관중의 시선이 양 팀의 일거수일투족에 쏠린 가운데, 정규리그 상위 팀의 이점을 안고 뛴 부천FC가 값진 무승부로 창단 첫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무득점으로 끝난 90분이었지만, K리그2 13시즌의 시간을 보낸 부천FC에게는 K리그1 무대를 향한 분수령이 되는 경기였다.   부천FC는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에서 성남FC와 0-0으로 비겼다.   “창단 첫 승강 PO 진출”…부천 이영민 감독, 수원FC 상대 1부 승격 도전 / 연합뉴스 부천FC는 올 시즌 정규리그를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로 마무리했다.   하나은행 K리그2 2025 플레이오프 규정에 따라 90분 경기 후 무승부 시 정규리그 상위 팀이 승자가 되는 상황에서, 정규리그 3위 부천FC는 5위 성남FC를 따돌리고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부천FC는 내달 3일 안방 경기와 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의 원정 경기로 K리그1 수원FC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부천FC는 이 2연전을 통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1부 리그 승격에 도전한다.   이영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승강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영민 감독은 “승강 PO는 좀 더 즐기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한다”며 “지금 단계에서는 무언가를 보완하거나 개선하기보다는, 분위기 싸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영민 감독은 선수단에 대한 신뢰와 함께 분위기 조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영민 감독은 “대견한 선수들이 큰 무대에서 본인이 가진 실력을 보여주고, 우리 팀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천FC는 2008년 창단해 2013년 K리그 챌린지에 진입하며 프로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부천FC는 이후 13시즌 동안 K리그2에서만 활동했다.   부천FC는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수원FC를 넘으면 창단 후 처음으로 1부 리그에서 경험을 쌓게 된다.   이영민 감독은 수원FC전 경기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영민 감독은 “저희는 수원FC와의 경기에서도 저희가 해온 그대로 플레이할 것”이라며 “강팀이기 때문에 수비적인 대응을 먼저 생각해야겠지만, 괜히 움츠러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부천FC는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팀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수비적인 조직력을 바탕으로 수원FC에 맞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승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한 성남FC는 승격 도전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게 됐다.   성남FC 전경준 감독은 “힘들었을 텐데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선수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성남FC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막판 무서운 뒷심을 발휘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성남FC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4위 서울 이랜드를 1-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랐지만, 플레이오프에서 0-0 무승부에 머물러 정규리그 순위에서 밀린 성남FC는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전경준 감독은 올 시즌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다.   전경준 감독은 “작년에 팀을 맡았을 때 느꼈던 문제점들을 올해 보완하려고 했고, 선수들이 제 욕심만큼은 아니지만 잘 따라와 줬다”며 “내년에는 더 잘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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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30, 2025 at 8:13 AM
#CAFCvDAE #K리그 #승강PO #축구
잠시 후 19시부터 충남 아산 대 대구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in 천안(아산 홈 경기장 공사)
November 28, 2024 at 9:57 AM
대구FC 대 충남아산FC
1차전 #CAFCvDAE 11.28 목 19:00 천안(아산 홈경기장 공사)
2차전 #DAEvCAFC 12.1 일 14:00 대구

전북현대모터스 대 서울이랜드FC
1차전 #SEFCvJHM 12.1 일 16:00 서울 목동
2차전 #JHMvSEFC 12.8 일 14:20 전주

홈 앤드 어웨이, 원정다득점 없음. 1, 2차전 합산 점수 동률 시 연장전. 연장전 무승부 시 승부차기.

#K리그 #승강PO
November 24, 2024 at 9: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