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러프와 선의 차이
솔직히 러프가 더 귀여워서 좋음
평생 러프만 그리고 싶음
하지만 안되겠지.
February 19, 2026 at 11:40 AM
아무리봐도 마리봇은 쓰레드 단위로 대화는 못 하는 모양. 개인대개인의 대화만 기억하고 쓰레드 선의 대화는 싸그리 무시함
February 19, 2026 at 7:37 AM
슬픈 사실이지만, 선의는 '예산' 을 타면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많은 진보진영들이 그걸 간과해요. 😞 #선의 #공정 #진보진영 #젠더이슈 #담론
February 17, 2026 at 8:37 PM
우리는 여전히 선의가 어떤 형태의 정의로 되돌아오는지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건 어쩌면, 그 선의 자체가 정말로 어떠한 마음이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February 16, 2026 at 8:31 AM
무료로 공개된 글과 그림, 얼마나 많은 '선의'가 이용당하고 있나요? 저는 그런 세상을 거부합니다. 🚫

How much "goodwill" in art and writing is being exploited? I refuse a world like that. 🚫

#CreativeFreedom #Ethics #TechnoAnarchist #창작 #거부 #블루스카이
February 15, 2026 at 5:10 PM
플레이어들이 서로 협력하려면 서로가 서로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어느정도 알아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사용 가능한 스킬의 종류가 간소하니 이 부분에 대해 서로 설명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선과 선의 교차점에서 필요한 도형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고 칸을 색칠하는 것도 즉물적인 재미가 있었네요. 좀 더 익숙해지면 더 능숙하게 오망성을 자아낼 수 있으려나?
February 15, 2026 at 2:26 PM
내 취향의...17금 정도로 선을 타는 이상야릇예쁜 선의 연성을 보고 싶어...‘ㅅ`)...(그런 호르몬 상태

네네 오늘도 유니콘같은 걸 먹고 싶어 해여
February 12, 2026 at 1:06 PM
아라토 나기_루리의 보석

생각해보면, 2차창작을 그릴 때마다 뭐 닮게 나오는 꼴을 못봤다.
루리의 보석은 안봤지만, 그냥 생긴게 너무 취향인 캐릭터
사실 나는 장발 생머리를 좋아한 건가? 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
홍담서를 만들때 원했던 느낌이 많이 담겨있어서 좋음.

흑발일 때 채색하는 법을 바꿨는데
잘 모르겠다.
선의 굵기를 거의 내다버렸는데
이렇게 갈거면 만화에서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을 해야할 것 같다.

#荒砥凪
#瑠璃の宝石
February 10, 2026 at 1:56 PM
그리고 나한테 시끄러워지니까 네가 좀 봐줘~ 하는 사람들도 이해 안감. 본인들 시끄럽다고 내가 걍 영원히 포용하고 홧병걸리라고? 사실 이미 홧병도 있는데 개시발 ㅋㅋㅋ 왜 내가 저 좆같은 걸 포용해서 저 좆같은게 기세등등한 꼴을 봐야하는데. 쟤만 미워하지 왜 말리는 본인들한테도 점점 쌀쌀맞게구냐고 하면 나는 할 말이 없음. 내 호의 내 선의 내 감정적 체력으로 생색이나 내지 말고. 밑 빠진 독에 부을 정신력 더 이상 없으니까.
February 10, 2026 at 1:38 PM
위선에 민감하다는 건 10대들이 구선求善을 매력적으로 여기지않는다는 이야기이지 않을까.'별쌩무의미하고 그리좋은것도아닌것같은데강요만ㅈㄴ해대는' 그런느낌이잖을까 짐작만해봄.

보상을 바라지않고 선을 바라고구하고행하는 좀 망가진 이는 많지 않기에,사회는 선의 가치를 전파하고 인식시켜야만한다.선은 이렇게 유의미하고,결국 내게 이익이 되며,그 추구는 우리를 이렇게 좋은 공동체에서 살게한다고.

그런데 어른말고,그들이 보는 우리사회는 그들에게 선이 어떤 것이라 말하고 있는지.그들에게 가장 많이향유되는 문화물들에서 선은 어떻게그려지고 있냐고.
February 10, 2026 at 8:39 AM
서류쟁이 마르코 < 제일 좋아하는 동인 설정...
원래도 온갖 서류 담당하고 1600명의 망아지를 통솔하며 고통받는 부선장 포지션 이미지였다가
선의 설정 뒤늦게 뜨고 난 후 행정도 하고 선의도 하느라 혼자 북치고장구치고 모비딕 멱살잡고 끌고가는 이미지로 완전 굳어진거 같은데
걍 너무 웃기고 재밌고...
유능하고 가좍사랑맨이라 고통받으며 모든 일들 해내는 그런 느낌
그리고 내가 본 모든 마르코 오시들은 고통받는 마르코를 즐김
February 10, 2026 at 6:50 AM
선의 결이 너무 좋음..
February 10, 2026 at 5:05 AM
근데 푸코진자야말로 지금 읽으면 감상이 꾀 다를 것도 같다
010101쳐놓고 오오 이 숭고함(아마 칸트적인: 규모의 웅대성=숭고함의 높이로 이어지는 그 선의 의미엿을듯)을 보라 하는 거 그때도 넘 웃겻고 지금 돌이켜도 웃기긴 한데 - 오죽 웃겻으면 아직도 이 장면이 선명하게 기억나냐
다시 보면 작자도 개그로 썻던 건지도 그때 어려서 모든 걸 심각하게만 읽느라,,,
February 9, 2026 at 5:53 PM
무슨 사안을 바라볼 때는 여러측면, 여러 잣대를 가지고 두루두루 고려해야 하는데, 꼼수적 욕망앞에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찬성만하게끔ㅊ, 찬성만 보이게금 선동한 수준이니, 누군가들의 욕망에는 부합할지는 몰라도, 민주당은 역사이래 최악의 수준으로, 최악의 보안적, '정당인의 수준'적 위기를 겪게되었다.

국짐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았으면서도 저러니, '평등'이라는 그 명분조차도 안통한다.

군대없이 평등만하면 좋은 세상이라 선동하는 그 '선의'를 어떻게 인정해줄 수 있을까?
February 6, 2026 at 3:57 PM
확실히
색수차 넣으면 선의 경계가 약간 흐릿해져서
대충...러프에서 느끼는 그림의 풍부함을 더욱 자극시키는듯
February 4, 2026 at 1:44 PM
#RP #커미션 #Commission
LD 톤화 낙서 타입 커미션 열었습니다!

낙서 타입으로 거친 선의 낙서에 포인트 색 톤화가 들어갑니다!
현재 샘플 모집중으로 2인 이하는 추가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목표금액 달성시 rp추첨 한분 작업해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kre.pe/6vcf
February 3, 2026 at 1:18 PM
고난과 역경을 실수로 많이넣었더라도 그 실수를 덮을 만큼 선의 사랑도 가득하길
February 1, 2026 at 2:10 PM
베릴이랑 센티널 비교했는데 언뜻 프랑스 아가씨 출신이라 깔끔함과 선의 강약을 준 게 비슷해보이지만 베릴은 중간에 수정모양 그려둔거 재밋다 ㅎㅎ 역시 이름 날리는 수정공방 사장님이라 서명도 다르네
January 31, 2026 at 3:20 AM
최의 그 선의 경계에서 알짱거릴 수 있는 존재가 류라는게 최륮의 맛도리라고 생각합니다
January 30, 2026 at 9:46 AM
나도 이 책 몹시 인상적이더라. 사람의 성취 욕구, 소속 욕구, 인정 욕구, 사랑, 원한, 복수, 희생, 선의, 악의 등등 그 모든 것들이 종 보존이라는 생물학적 메타 단위의 차가운 하나의 명령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허무하면서도, 그 허무함 덕에 그 모든 것들에게서 잠시나마 거리를 둘 수 있게 되어서 묘하게 위안이 되는 측면이 있어서 좋았다.
January 30, 2026 at 6:53 AM
나는 인장을 바꿀 의향이 있긴햇음. 근데 만두숑백 만큼 마음에 드는 인장이 없어서 못 바꾸는거임. 어? 저 무심한듯 정성들인 간결한 선의 미학을 알아야댐
January 30, 2026 at 6:01 AM
본인이 막대한 손해를 보더라도 마음의 짐을 느끼기 싫어서 양보하는 버릇 때문에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상황을 겪기도 하지만 기묘하게도 최악만큼은 피할 운이 발휘되어서 그리고 주변인들의 선의로 여태 숨 쉬고 있는 거네?
카자르자레궁만큼은 마음의 부담감이나 선의 때문에 손해를 본 게 아니라 자신의 이상을 이루려고 만든 거라 경우가 다르다는 거구만
그래서 🌱이 마신임무 때 본인을 위해서도 지어라 이런 말을 한 거였구나 🪶가 입버릇처럼 말했을 테니까 아마도?
January 29, 2026 at 4:52 AM
그리고 사실 온라인에서... 역덕분들과 마주하고 싶지 않음... 딱히 뭐랄까 그분들에게 뭔가 그 나쁜 감정이 있는 건 아니고... 걍... 나는 자기가 아는 잡지식이나 자기가 읽은 책의 높이를 겨루는 종류의 대화는 그냥 안하고 싶어... 글고 그냥 내 학생도 아닌데 막 설명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아마추어랑 입씨름을 하는 과정이 좀... 약간... 현타가 온달까

특히 이런 뭔가 되게 상식적인 선의 ㅋㅋㅋㅋㅋ 학부생 레벨의 이야기는 엔간하면 안하고 싶은데, 약간 요즘 내가 개강을 해갖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8, 2026 at 10:22 PM
【무료 Free】시엘 소프트 라인 (Ciel Soft Line)
by Setsunarium

필압에 따라 선의 두께와 밀도(불투명도)가 변하는 에어브러시.
브러시 하나로 모든 것을 다 그리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요.

🔽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 #Brush #Asset #clip-studio
January 28, 2026 at 4:39 PM
밀린 책인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근데 예상한 범위를 아득히 뛰어넘는넘 스포일러가 쏟아지고 있음.

솔직히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스토리 정도의 선의 스포일러만 나올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토가 막 부활한 시점의 책인지라 제토 얘기가 1장부터 우르르 나옴

여튼 배트맨 오타쿠겸 윤리학 전공자들이 덕톡 우르르한 책입니다... 다 읽지는 않았지만 재밌음
January 28, 2026 at 10: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