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시발 큰 소리 내기 싫어서 넘어가면 넘어가는대로 눈치 존나 슬슬 보면서 왜 자꾸 남의 것을 탐내냐고? 아 머리 아파. 그니까 배려 공감 이해 이런거 할 때 서로 서로 같이 했음 잘 지낼거 남의 선의가 빌미가 되는 사람한테 내가 왜 선의를 나눠야 하냐고요.
ㅋㅋ 시발 큰 소리 내기 싫어서 넘어가면 넘어가는대로 눈치 존나 슬슬 보면서 왜 자꾸 남의 것을 탐내냐고? 아 머리 아파. 그니까 배려 공감 이해 이런거 할 때 서로 서로 같이 했음 잘 지낼거 남의 선의가 빌미가 되는 사람한테 내가 왜 선의를 나눠야 하냐고요.
저한테 그래서 그쪽이 생각하는 진짜 현실을 살 수 있는 돈과 빽을 주실 수 있으신가용? 미래에 후회하면 제 후회 대신 해주시나요? 제 인생의 재미! 보장해주시나요? 아무것도 못해주죠? 걍 다들 대갈빡에 그러를 그러세요.를 새겨놔야 한다.
아웅~~~~ 시발~~~
저한테 그래서 그쪽이 생각하는 진짜 현실을 살 수 있는 돈과 빽을 주실 수 있으신가용? 미래에 후회하면 제 후회 대신 해주시나요? 제 인생의 재미! 보장해주시나요? 아무것도 못해주죠? 걍 다들 대갈빡에 그러를 그러세요.를 새겨놔야 한다.
아웅~~~~ 시발~~~
물론 열라 이상한.. 남의 것까지 퍼다주는 착한 호구 말고
걍 존나 기본적인거 규칙을 지킨다. 적정선에서 만족을 한다. 남의 건 탐내지 않는다. 빚지면 갚는다. 제 몫을 열심히 한다. 같은거/그러니까 서로 서로 적당히 하면 적당히 넘어갔을 상황을 혼자 존나 욕심부려서 아득바득 한계까지 챙기고 침범해서 마치 그렇게 가져서 풍족해지지 못한 다른 사람들이 바보인 것 마냥 매도하는 건 결국 규칙을 더 촘촘하고 지엽적으로 만들고 나아가 사회의 신뢰를 깨는 일이란 걸 왜 시바 처 모를까
물론 열라 이상한.. 남의 것까지 퍼다주는 착한 호구 말고
걍 존나 기본적인거 규칙을 지킨다. 적정선에서 만족을 한다. 남의 건 탐내지 않는다. 빚지면 갚는다. 제 몫을 열심히 한다. 같은거/그러니까 서로 서로 적당히 하면 적당히 넘어갔을 상황을 혼자 존나 욕심부려서 아득바득 한계까지 챙기고 침범해서 마치 그렇게 가져서 풍족해지지 못한 다른 사람들이 바보인 것 마냥 매도하는 건 결국 규칙을 더 촘촘하고 지엽적으로 만들고 나아가 사회의 신뢰를 깨는 일이란 걸 왜 시바 처 모를까
그냥 갑자기 하늘이 무너져 나만을 덮쳤음 좋겠어. 살고 싶은 사람에게 내 명을 떼어주고 나는 조용히 잠 자듯 죽고 싶어. 이 세상에 없었던 사람인 것 처럼 사라지고 싶어. 너무 지겨워
그냥 갑자기 하늘이 무너져 나만을 덮쳤음 좋겠어. 살고 싶은 사람에게 내 명을 떼어주고 나는 조용히 잠 자듯 죽고 싶어. 이 세상에 없었던 사람인 것 처럼 사라지고 싶어. 너무 지겨워
그 뜻은 그 새끼도 돌아왔다는 뜻이다
딱히 걔 때문만은 아니지만 걍 근래 높아지던 불안감 끊이지 않는 두통에 사람마저 추가되버린거야
대체로 삶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반대로 어떻게든 살아지는 삶 굳이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가 양면처럼 붙어있어 고통스럽다. 방에서 손가락 토독토독일 수 있는 삶에 감사함과 동시에 수치스럽고 그 동시에 그럼에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회피와 자책과 다시 회피의 삶
대체로 스스로가 쓰레기같다고 생각해 아냐 이정도면 쓰레기는 아니고 그냥 돌
그 뜻은 그 새끼도 돌아왔다는 뜻이다
딱히 걔 때문만은 아니지만 걍 근래 높아지던 불안감 끊이지 않는 두통에 사람마저 추가되버린거야
대체로 삶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반대로 어떻게든 살아지는 삶 굳이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가 양면처럼 붙어있어 고통스럽다. 방에서 손가락 토독토독일 수 있는 삶에 감사함과 동시에 수치스럽고 그 동시에 그럼에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회피와 자책과 다시 회피의 삶
대체로 스스로가 쓰레기같다고 생각해 아냐 이정도면 쓰레기는 아니고 그냥 돌
그래서 정작 누군가를 만나는게 어렵고 두려워
바뀌면 어떡해? 그 상대가 사라지거나 아니면 날 싫어하게 되거나 또 아니면 실망하기 전에 그냥 아무것도 시작을 안하는 걸 선택하는게 옳은 일인거 같아
걍 존나 오타쿠적 마인드로 날 너무 사랑해서 인간의 방식으로 사랑하려 노력하는 인외랑 평생 살고 싶을 정도. 소설이나 만화나 드라마가 좋은게 걍 좋은 결밀에서 영원히 행복할 것 처럼 끝나니까. 나도 더 불행해지기 전에 그냥 선수쳐서 끝내고 싶음
그래서 정작 누군가를 만나는게 어렵고 두려워
바뀌면 어떡해? 그 상대가 사라지거나 아니면 날 싫어하게 되거나 또 아니면 실망하기 전에 그냥 아무것도 시작을 안하는 걸 선택하는게 옳은 일인거 같아
걍 존나 오타쿠적 마인드로 날 너무 사랑해서 인간의 방식으로 사랑하려 노력하는 인외랑 평생 살고 싶을 정도. 소설이나 만화나 드라마가 좋은게 걍 좋은 결밀에서 영원히 행복할 것 처럼 끝나니까. 나도 더 불행해지기 전에 그냥 선수쳐서 끝내고 싶음
대흉이다 대흉.
대흉이다 대흉.
여러분. 시청률이 문제입니까? 이 전체론적 추리쇼는 존나 최고라고… 아니 뒷 이야기 존나 있을 것 처럼 끝내지 말던가. ㄹㅇ 미드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어케 생길지도 모르는 돈을 위해 모호하게 경계를 흐려서 여지를 주고 안생기면 그냥 냅다 덩그러니 방치. 생기면 끝을 모르고 영원히 확장해서 주제 의식 조짐. 👎👎💀아만다 바트 파라 티나 모나 리디아 여캐 맛집.
여러분. 시청률이 문제입니까? 이 전체론적 추리쇼는 존나 최고라고… 아니 뒷 이야기 존나 있을 것 처럼 끝내지 말던가. ㄹㅇ 미드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어케 생길지도 모르는 돈을 위해 모호하게 경계를 흐려서 여지를 주고 안생기면 그냥 냅다 덩그러니 방치. 생기면 끝을 모르고 영원히 확장해서 주제 의식 조짐. 👎👎💀아만다 바트 파라 티나 모나 리디아 여캐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