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쨩이
waaaahch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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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기장<New!
본인 출근 힘들거 알겟음 본인 컴은 본인이 키는게 맞지 않음? 남 생각하는 눈 어쩌구 할거면 걍 본인이 시간 맞춰 출근하면 되잖아 왜 안켜주는 나한테 뭐라 하냐고 나도 내 일이 있는데. 사소한 일 하나 못해준다는 비난이 어이가 엊ㅅ는게 그렇게 사소한 일이면 걍 본인이 하면 되잖아 왜 남한테 넘겨? 왜 그 사소한 일로 남한테 비난해?
February 12, 2026 at 2:48 AM
자기만 힘들어? 하고 남의 고통 무시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은데 자기 힘든데 왜 배려를 안해주고 생각을 해주지 않냐는 식의 자기연민 하는 사람은 솔직히 어쩌라는건지 몰겟음. 존나 꼬인 사람이라 그런지 그런 식의 불평은 별 거 아닌 일에도 굳이 들어주고 싶지 않음. 들어주면 본인 좀 여유있을 때(가 오기는 하는지 잘 모르겠음)감사나 보답로 돌려주기? 바라지도 않고 단지 남한테 떠넘긴 일 본인이 다시 챙겨가기만을 바라는데 보통 이미 당연히 내가 해주는 일이되서 걍 계속 좀 해주면 안돼? 라는 적반하장만 들음..ㅗ
February 12, 2026 at 2:46 AM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사람은 좋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사람이 존나 싫어져. 걍 좀 혼자 있고 싶어.
February 10, 2026 at 1:46 PM
아 넘 좃같다 아 넘 좃같다~~~~~~~~시발 너무 좆같다~~~~~~~!!! 누울 자리보고 발 뻗는다는 말 존나 싫어 발? 뻗지마 미친새끼야 너 존나 싫어서 거리두려고 떨어진건지 너 쳐 누우라고 만든 공간이 아닌데 누가 뻗으래.. 라는 감정
ㅋㅋ 시발 큰 소리 내기 싫어서 넘어가면 넘어가는대로 눈치 존나 슬슬 보면서 왜 자꾸 남의 것을 탐내냐고? 아 머리 아파. 그니까 배려 공감 이해 이런거 할 때 서로 서로 같이 했음 잘 지낼거 남의 선의가 빌미가 되는 사람한테 내가 왜 선의를 나눠야 하냐고요.
February 10, 2026 at 1:28 PM
패배주의 이상주의 걍 맘대로 떠들어라 싶죠~
저한테 그래서 그쪽이 생각하는 진짜 현실을 살 수 있는 돈과 빽을 주실 수 있으신가용? 미래에 후회하면 제 후회 대신 해주시나요? 제 인생의 재미! 보장해주시나요? 아무것도 못해주죠? 걍 다들 대갈빡에 그러를 그러세요.를 새겨놔야 한다.
아웅~~~~ 시발~~~
February 10, 2026 at 8:10 AM
~착한 게 바보같다는 비난을 들을 때 드는 생각~
물론 열라 이상한.. 남의 것까지 퍼다주는 착한 호구 말고
걍 존나 기본적인거 규칙을 지킨다. 적정선에서 만족을 한다. 남의 건 탐내지 않는다. 빚지면 갚는다. 제 몫을 열심히 한다. 같은거/그러니까 서로 서로 적당히 하면 적당히 넘어갔을 상황을 혼자 존나 욕심부려서 아득바득 한계까지 챙기고 침범해서 마치 그렇게 가져서 풍족해지지 못한 다른 사람들이 바보인 것 마냥 매도하는 건 결국 규칙을 더 촘촘하고 지엽적으로 만들고 나아가 사회의 신뢰를 깨는 일이란 걸 왜 시바 처 모를까
February 10, 2026 at 7:55 AM
가끔 너무 불안해서 울 것만 같고 그러면 곧 꼭 죽고싶은 것 같은 기분이 따라온다. 다 좆같다는 분노와 해소할 길 없는 답답함. 무용한 이 감정을 내려놓고 평정을 찾아야 한다는 이성은 분명히 내게 있는데 언제나 그렇 듯 성공은 쉽지 않다.
그냥 갑자기 하늘이 무너져 나만을 덮쳤음 좋겠어. 살고 싶은 사람에게 내 명을 떼어주고 나는 조용히 잠 자듯 죽고 싶어. 이 세상에 없었던 사람인 것 처럼 사라지고 싶어. 너무 지겨워
December 27, 2025 at 7:07 PM
간혹 너도 참아주고 있다라는 말을 들으면 날 참아주는 만큼과 걜 참아주는 만큼이 진정 당신에게 같은 무게인지 묻고 싶다. 가끔은 내 방 옷장 경첩이 어쩌다 떨어졌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싶다. 아니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다. 살고 싶다가도 살고 싶지 않고 이것 저것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다가도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내 자신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싫어서 진절머리가 난다 걔는 오늘 내게 때릴테면 때려봐 때리지도 못하면서라 말했다. 나는 때리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때리지 않는 것이다.
December 19, 2025 at 2:48 AM
안녕 내 공개된 감쓰통 내가 돌아왔다
그 뜻은 그 새끼도 돌아왔다는 뜻이다
딱히 걔 때문만은 아니지만 걍 근래 높아지던 불안감 끊이지 않는 두통에 사람마저 추가되버린거야
대체로 삶은 어떻게든 살아진다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반대로 어떻게든 살아지는 삶 굳이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가 양면처럼 붙어있어 고통스럽다. 방에서 손가락 토독토독일 수 있는 삶에 감사함과 동시에 수치스럽고 그 동시에 그럼에도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회피와 자책과 다시 회피의 삶
대체로 스스로가 쓰레기같다고 생각해 아냐 이정도면 쓰레기는 아니고 그냥 돌
November 26, 2025 at 4:56 PM
불안하고 우울해 괜찮았었는데 분명히 불과 몇시간만에 다시 구렁텅이로 빠진 느낌이야
May 4, 2025 at 5:20 PM
문제의 원인은 저기 있는데 극한의 회피는 자기들이 하고 그 굴절된 분노와 보상심리를 채우는 건 또 내가 하고 죄책감도 내가 불안감도 내가 방구석에서 토독토독도 내가
March 4, 2025 at 10:09 AM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하기 때문에 28일 까진 살고 싶어. 그 이후론 좋아하는 게임기가 새로 나오니까 발표까지 한달 더 살아야 해. 그리고 실물 역시 사고 싶으니까 연말까지 기다리고 싶고, 라고 애써 말하면서도 동시에 내가 사라진다면 내 전재산은 내 친구들에게 주고 싶어. 나는 그렇지 못했지만 너희들은 꼭 행복하게 살아. 좋아하는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맛있는 음식과 커피도 마셔. 라는 생각이 혼재할 때
March 3, 2025 at 4:54 PM
보통 그동안 뭔가 새로 시도하거나 도전해야만 할 때 혹은 뭔가를 시작해야할 때, 대체로 그 실행은 지난한 고민 끝에 충동을 흉내내어 이뤄졌다. 따지자면 충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게라도 용기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을 스스로를 알고 있어서, 그리고 또 그렇게라도 질러두면 어떻게든 끝낼 나 자신을 잘 알아서 이뤄진 충동 흉내는 그 결과의 질이야 어쨌든 전부 완결되었다. 그래서 가끔 무섭다. 진짜 고민하고 있던 것을 실행하고 끝을 낼까봐.
March 3, 2025 at 4:46 PM
상처받기 싫어서 뾰족하게 날 세웠는데 내가 세운 날이 남을 상처입힌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 스스로를 다시 깍고 깍고 깍고 깍아서 둥글게 하려 했으나, 언제까지 나를 깍아내야 나도 남도 상처받지 않을 수 있는지에 대해 무한한 굴레의 우울에 빠지고 있다.
February 25, 2025 at 5:21 AM
그냥 이렇게 조용히 말라 죽고싶다
February 21, 2025 at 12:59 PM
매일 하루하루를 그닥 생산성은 없지만 즐겁고 새롭고 자기 탐구적인 연구와 공부만 하면서 지내고 싶어~!~!~! 왜 인간은 돈을 벌어야 해 tlqkf~~~~
February 10, 2025 at 12:46 PM
스스로가 존나 존나 한심한데 한심한 부분 조각조각 따져보면 사실 그렇게 한심하지는 않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점에서 진짜 내가 한심한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을 타인에게 맡기고 싶으면서도 타인이 내 인생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나에 대한 판단을 의존하는게 옳은 일은 아니지 하는 존나 지리멸렬한 생각만 하는 것 아니겠어요.
February 9, 2025 at 12:08 PM
뭔가 영원한 사랑을 원해 변하지 않을거
그래서 정작 누군가를 만나는게 어렵고 두려워
바뀌면 어떡해? 그 상대가 사라지거나 아니면 날 싫어하게 되거나 또 아니면 실망하기 전에 그냥 아무것도 시작을 안하는 걸 선택하는게 옳은 일인거 같아
걍 존나 오타쿠적 마인드로 날 너무 사랑해서 인간의 방식으로 사랑하려 노력하는 인외랑 평생 살고 싶을 정도. 소설이나 만화나 드라마가 좋은게 걍 좋은 결밀에서 영원히 행복할 것 처럼 끝나니까. 나도 더 불행해지기 전에 그냥 선수쳐서 끝내고 싶음
February 8, 2025 at 3:30 PM
별로 안 살고 싶어
February 5, 2025 at 5:57 PM
하… 추리 애니라 냅다 기대하고 시작한 애니
대흉이다 대흉.
February 4, 2025 at 8:17 AM
습.. 오늘 케이크 2호나 3호짜리 한 판 다 먹고싶은데..?
January 24, 2025 at 6:56 AM
지난달 부로 내 시리즈온 영화 애니 다 날아가고 담달부로 땅콩쉑 웹툰 다 날아간 기념 네오 러다이트 운동 시작한다. 디지털 이 미친새끼는 다 허상입니다. 여러분. 아날로그로 되돌아갑시다.
January 16, 2025 at 6:37 AM
스킵과 로퍼 시작
졸커 졸커 졸커
January 8, 2025 at 2:36 PM
가끔 그런 생각을 함 살기 존나 싫지만 일단 살아있는 동안은 어쨌거나 누군가의 노동과 고통과 선의로 민들어진 것을 소비하고 있고 나 또한 이를 되돌려줘야 한다는 걸. 물론 나는 주지 않은 개좃같은 악의를 받기도 하는데.. 그래요 의미없는 선의도 받았으니 또이또이 침. 아자자
January 8, 2025 at 8:11 AM
더크 젠틀리 즌3줘… 성폭력 범죄자 갈아버리고 이 최고의 드라마 다시 내놔
여러분. 시청률이 문제입니까? 이 전체론적 추리쇼는 존나 최고라고… 아니 뒷 이야기 존나 있을 것 처럼 끝내지 말던가. ㄹㅇ 미드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어케 생길지도 모르는 돈을 위해 모호하게 경계를 흐려서 여지를 주고 안생기면 그냥 냅다 덩그러니 방치. 생기면 끝을 모르고 영원히 확장해서 주제 의식 조짐. 👎👎💀아만다 바트 파라 티나 모나 리디아 여캐 맛집.
January 6, 2025 at 7: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