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집살이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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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nuguri.bsky.social
너구리스무마리를덮으면너구리이불
+ 비계입니다 비계인 척 해주세요
블-랙폰(영화) 봤는데
1) 첫 1시간: 오 2) 이후 35분: -_-
이랬음
imdb로 치면 1) 7.0에서 2) 5.5정도로 곤두박질친 느낌
근데 뭔 호러상 받았다네 대중 인기 말고 평가 세상도 가끔은 참 모를 일이야 뭔가 계보적 이유 같은 게 있으려나(그 전년도 호러상 받은 톡투/미는 재밋게 봤고 잘 만들었다고 느꼈음)
February 15, 2026 at 10:43 PM
ㅂ벨 나는 =_= 하고 봤지만 맞는 사람은 디게 재밌게 볼 게 넘나 뻔해서 한글 이북으로 선물하려고 했는데 리디에 업네
전자책 자체는 잇는데 플폼마다 차례차례로 나오나 보다(웹소도 이러니깡) 어디가 1차엿으려나 역시 ㅇㄹㄷ??
February 15, 2026 at 4:45 PM
흠 요건 사자.. 찝어놓기
#KI lernt immer häufiger von KI Daten – ein Schritt, den Forschende als den Start der neuen KI-Ära sehen. Plus: Terminaler #Luzidität, CPT‑Symmetrie des Universums und das Comeback der #Schreibschrift. Das und mehr in »Die Woche«.
»Wir können nur erahnen, was genau vor sich geht«
Statt von menschlichen Texten lernt KI inzwischen von KI-generierten Daten. Warum das für einen Durchbruch sorgt? Das und mehr in »Die Woche«
www.spektrum.de
February 13, 2026 at 12:25 AM
rt) 오 접어두기
February 10, 2026 at 3:22 PM
Reposted by 🔒두집살이너구리
더 피트 2시즌 : 꽤 많은 메디컬 드라마를 보았는데, 미국 의료보험 문제를 대놓고 다루는 거 처음 봤다! 메디케이드만이 아니라 차상위계층의 파산 위험 문제까지...
February 10, 2026 at 7:40 AM
머 생각해보면 옛날에도 같은 에코 중에서도
바우돌/리노>>장/미의 이름>푸코진/자>시간섬어쩟구
이긴 햇어 취향 기준이 일단 재밋는 게 짱이엇던 사람이군
그나저나 에코님 그 뭔 여왕의 불꽃 후론 안 봤네 또 뭐 내셧엇으려나
February 9, 2026 at 5:51 PM
계획 약간 바꾸기
읽기 존내 한 다음 쓰기 시작하려구 햇는데
월욜부터는 읽고+쓰고 같이해야겟다
ㅃ...

+ ??? 머야 왜 자동 재개시가 되 누구신데요 0.5초만에
무슨 봇인가
February 8, 2026 at 3:18 AM
근데 미국은 글자수를 딱히 작품 페이지에 기록을 안 하나봐요 아마존이나 굿리드에 없네
하여 ocr로 스캔해서 세어 봤는데 페이지당 대충 1500~1900자인 거 같고
....그럼 이게 533p니까 약 85만자라고?
영어 85만자는 한글로 치면 4n~50만자 정도긴 하겟지만 그래도 그걸 한권.단권.으로 냈다고....? 이거 나름 대중소설인데...?
참 여러모로 다른 시장이구나
바/벨: 반쯤 읽었는데 그냥 이런저런 학계에서 메이저한 이론들을 세계 설정과 인물 기능성으로 형상화한 입문서처럼 느껴지고 이 선에서 만족해버린 거 같아서 실망.... 기대가 많이 커서 그랬나봄 '소설'로서의 재미가 너무 없음
뭔가 트위스트가 있나 하고 스포 적당히 찾아봤는데 모든 게 너무 딱 그냥 이렇게 되나? 설마 그게 다는 아니겠지 했던 그 '다'임
제미신 볼 걸(...)
아님 최근작으로는 Th/e W/ill of the M/any 봐도 괜찮을 듯도...
February 7, 2026 at 6:49 PM
바/벨: 반쯤 읽었는데 그냥 이런저런 학계에서 메이저한 이론들을 세계 설정과 인물 기능성으로 형상화한 입문서처럼 느껴지고 이 선에서 만족해버린 거 같아서 실망.... 기대가 많이 커서 그랬나봄 '소설'로서의 재미가 너무 없음
뭔가 트위스트가 있나 하고 스포 적당히 찾아봤는데 모든 게 너무 딱 그냥 이렇게 되나? 설마 그게 다는 아니겠지 했던 그 '다'임
제미신 볼 걸(...)
아님 최근작으로는 Th/e W/ill of the M/any 봐도 괜찮을 듯도...
February 7, 2026 at 5:30 PM
Reposted by 🔒두집살이너구리
아우 귀요워🐶
February 3, 2026 at 1:43 AM
작품 보고 미쳣다 죽인다 하는 표현 보면 궁금하기도 하지만 나는 아마 저렇게 못 느낄걸... 하는 생각부터 들고 사실 99%로 맞고 살짝 부러움스럽게 아련하기도 해 작품들 보고 저렇게 느낄 수 있을 때가 있었어 나도 분명 있었는데
언제엿던지 기억도 안 나고
이젠 내 마음 속 최상의 (평가가 담긴) 감상은 정말 잘만들었군 <- ㅇㅈㄹ이야
나이 들 수록 물론 더더욱 새로운 경이를 느끼기도 하지만 좀 더 어릴 때 날것의 사로잡힘은 없...어지는 거 같다곤 생각함 이것도 사바사겠지만요
February 3, 2026 at 5:24 PM
이 우울해짐이란 게 그니까 음 뭔가 틈새가 많은 글, 혹은 텍스트가 보여주는 이미지적 및 지시적 내용이 텍스트 자체의 짜임과 성김 자체보다 강한 - 소위 투명성 높은 글을 보고 나면 그 틈새로 뭔가 숭숭 들어오면서 흐릿하게 광기 비슷한 상태가 됨 꿈도 악몽이라고 하기도 뭐한 이상한 거 꾸고(그래서 자기 전 독서가 중요)
어릴 때부터 이랬는데 매커니즘이 여전히 반은 이해되고 반은 온전히 설명이 안 되는 느낌
근데 또 며칠 너무 YA만 봤더니 뭔가 우울해지네(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거 아님 그냥 사람이 이럼)
- 일단 YA는 자기 전에는 안 보는 거로 하고(보다 빡빡한 책 보기)
- 다음권 끝내고 나면 하루이틀쯤 논문신문데이를 갖자
- 그 다음은 마침.. YA 말고 어른 판타지로 ㄱㄱ 좀 더 빡빡한 애로
February 2, 2026 at 6:24 PM
근데 또 며칠 너무 YA만 봤더니 뭔가 우울해지네(이러고 싶어서 이러는 거 아님 그냥 사람이 이럼)
- 일단 YA는 자기 전에는 안 보는 거로 하고(보다 빡빡한 책 보기)
- 다음권 끝내고 나면 하루이틀쯤 논문신문데이를 갖자
- 그 다음은 마침.. YA 말고 어른 판타지로 ㄱㄱ 좀 더 빡빡한 애로
February 2, 2026 at 4:52 PM
난 남자 xx들이 해온 족같은 일들이나 족같은 성향들 여자들한테 그대로 시키면서/맡기면서 ㅍㅁㄴ즘이라고 하는 소설이나 영화 안 좋아하지만 과도기적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이게 메인 트렌드가 되는 건 역시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많을 일인가 싶은
주먹부터 나가고 화부터 내고 칼부터 뽑아서 힘쓰고 ㅈㄹ하는 게 (아주 특수한 상황 아닌 한 대체로) 찌질이 등신짓이지 갑자기 여자가 하면 강한 여자에 사이다냐 그냥 다같이 등신이지
February 1, 2026 at 8:13 PM
워싱턴 포 1, 2를 한국어로 보고 재밌어서(엄청나게 취향은 아니었으나 오랜만에 참 꼼꼼하게 디테일 다 뜯어보면서 재밌게 봄) 3,4는 영어판으로 봤는데 음.... 좀 진부해진다, 캐릭터도 작위적인 면들 제법 보여서 좀 깬다 싶었음(수사 디테일은 여전히 즐거웠고, 플롯에 반짝이는 구석이 없는 건 아니엇으나)
근데 딱 나처럼 1, 2 재밌게 읽고 3,4 그냥 그랬다 그만둘까? 하던 사람이 5, 6에 다시 별 5개 준 레딧 리뷰를 찾앗네
조아... 그럼 일단 5까진 가 보지 모
January 28, 2026 at 9:20 PM
그래 뭔가 밥을 엉터리로 먹고 있긴 하지
내일부턴 제대로 먹을게요 진짜야
January 28, 2026 at 12:34 AM
...뭐지 왜 롸이터 분들이 저를(아마 모 에셉계정 따라다니는 거 보고 그러신 듯)
안녕하세요 >.< 히히
근데 블스 번역기능 별로라 이거 번역 제대로 될 지 몰겟네 이런 김에 앞에론 갓금 영어로도 써야징 >.<
January 27, 2026 at 5:06 PM
ㅈ자자자 얼른 1시간 반만 그리고 걸어서 몸을 덥힌 후 집에 가자
January 24, 2026 at 7:52 PM
러닝업댓힐 왼지 중독되 한번 듣고 나면 그 담날까지 남아잇음
예예예 워나 노 댓 잇 더즌 허트 미? 히어 어바웃 웟 딜 댓암 메이킹?
January 21, 2026 at 3:24 PM
어제 산 1+1 쭈꾸미만두 생각했던 매운 맛이 아니엇어 모 오징어만두로 되돌아가고 싶다(근데 그거 없어서 저거 사왔던 거라)
그러나 내 입이 뭐라 하든 간에 배는 이미 복통을 일으켰고... 매운 것들 참 맛있는데 언제나 부작용이 있고 흑흑
January 17, 2026 at 4: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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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성장과정
쑥쑥
January 16, 2026 at 2:03 AM
Reposted by 🔒두집살이너구리
이 미련한 고양이는
실수로 중문을 닫아버려서 현관에 갇히자
울어서 인간을 부르는 대신 중문을 부술 기세로 몸통박치기를 했다 (제발 걍 울어)
January 16, 2026 at 6:13 PM
틔탸녀석 맛가서 여기로 옴<
오늘 좀 먼 수퍼 갓다와야지 배터리 충전 겸
근데 묘하게 총질이 늘어서(정치 x 그냥 o) 동네 잘 보고 다니자... 싶군
January 16, 2026 at 3:16 PM
매운낙지먹구십다
사실올만에돼지갈비도매운거로
매운거+단백질과지방조합을먹고싶은거같아
고추장은 잇으니까,,, 사올게요 곧 오징어라도(냉동오징어 사기로 해놓고 아직도 안 삼)
January 16, 2026 at 1:23 AM
아니 이거 생각보다 걍 서식 조정이랑 참고문헌에 시간 걸려서 거의 이것만 하고 낼 거 같다 퇴고고 뭐고
퇴고 너무 오래 붙잡으면 안 되기도 하고 그냥 아무튼 정해진 날짜에 무조건 내는 것으로
January 15, 2026 at 2: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