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얇게 써도 형태 명확하고 이쁘게 그리는 사람들이 많고
단순하게 그린 그림이나 컷에 한 두줄만 그려도 멀쩡한 배경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선 얇게 써도 형태 명확하고 이쁘게 그리는 사람들이 많고
단순하게 그린 그림이나 컷에 한 두줄만 그려도 멀쩡한 배경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흐름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그림이 예쁜 것도 아니고
진짜 난 뭔가 어디에 하자가 있는 거 아닐까.
센스나 감각이나 뭔가 본능적인 부분에서
차라리 그게 맞다면 포기라도 하지.
맞는 거 아닐까.
흐름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그림이 예쁜 것도 아니고
진짜 난 뭔가 어디에 하자가 있는 거 아닐까.
센스나 감각이나 뭔가 본능적인 부분에서
차라리 그게 맞다면 포기라도 하지.
맞는 거 아닐까.
근데 있어봐야 제대로 읽을 거 아니잖아
근데 있어봐야 제대로 읽을 거 아니잖아
심지어 화력도 딸리는데 만화도 드럽게 못그림
심지어 화력도 딸리는데 만화도 드럽게 못그림
가까운 구도여서 일단 선을 굵게 써봤다.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에 던졌더니 뭔가 미친애처럼 나왔다.
이상한 도박 만화에 나올 것 같고.
역시 여캐를 그려야 해.
가까운 구도여서 일단 선을 굵게 써봤다.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에 던졌더니 뭔가 미친애처럼 나왔다.
이상한 도박 만화에 나올 것 같고.
역시 여캐를 그려야 해.
인상을 좀 더럽게 만들어봤다.
딱히 나쁜 캐릭터는 만들어 본 적 없지만.
대학생 만화는 이도심이 주인공인 것만 두개 그려서 어쩌다보니 얘도 그릴 수 밖에 없었다.
회사에 근로장학생으로 오는 대학생들이 4학년인데도 그렇게 어려보이는데
신입생땐 왜 군대 전역하고 편입한 형이 그렇게 커보였는지.
심지어 그런 학생들이 전역하고 졸업해도 나보다 어린걸 생각하면 정말.
인상을 좀 더럽게 만들어봤다.
딱히 나쁜 캐릭터는 만들어 본 적 없지만.
대학생 만화는 이도심이 주인공인 것만 두개 그려서 어쩌다보니 얘도 그릴 수 밖에 없었다.
회사에 근로장학생으로 오는 대학생들이 4학년인데도 그렇게 어려보이는데
신입생땐 왜 군대 전역하고 편입한 형이 그렇게 커보였는지.
심지어 그런 학생들이 전역하고 졸업해도 나보다 어린걸 생각하면 정말.
때리고 싶게 생겼군
남캐는 그리기 재미없다.
원고나 할까.
때리고 싶게 생겼군
남캐는 그리기 재미없다.
원고나 할까.
내가 만든 이름중에 제일 이상한 이름 아닐까.
머리에 굵은 선을 넣었는데 뭔가 잘 모르겠다.
얜 머리에 어두운 톤을 써서 덜한데 밝은 머리엔 못 쓸 거 같고.
갈라지는 부분에 넣었어야하나 싶은데.
선을 점점 굵게 가져가는 거 같다.
예쁜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만든 이름중에 제일 이상한 이름 아닐까.
머리에 굵은 선을 넣었는데 뭔가 잘 모르겠다.
얜 머리에 어두운 톤을 써서 덜한데 밝은 머리엔 못 쓸 거 같고.
갈라지는 부분에 넣었어야하나 싶은데.
선을 점점 굵게 가져가는 거 같다.
예쁜지는 잘 모르겠다.
고등학생 버전과 뭐가 다를까
대학 신입생이나 고등학생이나 달라봐야 뭐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옷이 겹치는 부분(큰 카라와 몸통부분)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그냥 선을 두껍게 땄는데
뭔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톤을 깔면 지저분해보여서 톤 두 개 이상 까는 걸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뭔가 아직 잘 모르겠다.
안죠양 그림은 선이 두꺼워서 이걸 참고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톤 덮을땐 또 덮는단 말이지.
아오.
고등학생 버전과 뭐가 다를까
대학 신입생이나 고등학생이나 달라봐야 뭐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옷이 겹치는 부분(큰 카라와 몸통부분)을 어떻게 처리할까 하다가 그냥 선을 두껍게 땄는데
뭔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톤을 깔면 지저분해보여서 톤 두 개 이상 까는 걸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뭔가 아직 잘 모르겠다.
안죠양 그림은 선이 두꺼워서 이걸 참고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톤 덮을땐 또 덮는단 말이지.
아오.
그림자를 넣을때 헤칭과 톤을 쓰는데 둘의 차이가 있냐고.
모리 가오루 선생께선 사람은 보통 톤으로 물체나 옷은 헤칭으로 처리한다고 대답하셨다.
그 질문을 한 놈은 커서 옷이고 나발이고 헤칭을 포기한 놈이 되었답니다 짜잔
그림자를 넣을때 헤칭과 톤을 쓰는데 둘의 차이가 있냐고.
모리 가오루 선생께선 사람은 보통 톤으로 물체나 옷은 헤칭으로 처리한다고 대답하셨다.
그 질문을 한 놈은 커서 옷이고 나발이고 헤칭을 포기한 놈이 되었답니다 짜잔
분명 조연 캐릭터였는데 막상 대학팸 만화는 얘가 주인공인 것만 두 편 그렸다.
숏컷 쿨타입처럼 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는 않다는 컨셉
외곽선을 좀 두껍게 해봤는데, 뭔가 느낌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별로인 거 같기도 하고
선이 지저분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가슴의 부피감이나 양감을 어떻게 하고 싶은데
그림자를 어떻게 넣어야 할지 가늠이 안된다.
톤으로 덮는 순간 대참사고
분명 조연 캐릭터였는데 막상 대학팸 만화는 얘가 주인공인 것만 두 편 그렸다.
숏컷 쿨타입처럼 보이지만 딱히 그렇지는 않다는 컨셉
외곽선을 좀 두껍게 해봤는데, 뭔가 느낌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별로인 거 같기도 하고
선이 지저분해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가슴의 부피감이나 양감을 어떻게 하고 싶은데
그림자를 어떻게 넣어야 할지 가늠이 안된다.
톤으로 덮는 순간 대참사고
아마 제일 많이 참고한 작가는 카토 유이치일텐데
따라하면 따라할수록 슬퍼지고
아마 제일 많이 참고한 작가는 카토 유이치일텐데
따라하면 따라할수록 슬퍼지고
대학 세계관의 주인공이었는데
막상 다른 애가 주인공 역할하는 만화만 그렸지.
그림 자체에서 느껴지는 허접함을 어떻게 해야할까.
대학 세계관의 주인공이었는데
막상 다른 애가 주인공 역할하는 만화만 그렸지.
그림 자체에서 느껴지는 허접함을 어떻게 해야할까.
내 만화 캐릭터지만 머리색 진짜
내 만화 캐릭터지만 머리색 진짜
안 받을수가 없군
안 받을수가 없군
맹휘낭 - 사랑받는 것이 당연한 학급의 아이돌, 단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강박이 있음.
곽오탄 - 세상에 냉소적이며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모범생 타입
이나윤 - 상황을 주도하는 전략가, 영악하며 그룹의 리더
고옥은 - 호불호가 명확하고 카리스마 있는 걸크러시
맹 100
곽 50
이 90
고 70
맹휘낭 - 사랑받는 것이 당연한 학급의 아이돌, 단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강박이 있음.
곽오탄 - 세상에 냉소적이며 자신만의 세계가 확고한 모범생 타입
이나윤 - 상황을 주도하는 전략가, 영악하며 그룹의 리더
고옥은 - 호불호가 명확하고 카리스마 있는 걸크러시
맹 100
곽 50
이 90
고 70
남캐
다른 캐릭터들은 옷 참고할때 무신사를 검색하는데
얘는 아르마니라던가 베르사체라던가 그런 것들을 찾아본다.
그리고 옷 이상한거 개많음
얘도 자세가 어정쩡하게 나온 것 같아
머리카락 좌우 밸런스도 좀 맘에 안들고.
전신샷 8명 그렸으니 이젠 톤 깔고 좀 꽉 채운 그림 그려봐야 할 것 같다.
남캐
다른 캐릭터들은 옷 참고할때 무신사를 검색하는데
얘는 아르마니라던가 베르사체라던가 그런 것들을 찾아본다.
그리고 옷 이상한거 개많음
얘도 자세가 어정쩡하게 나온 것 같아
머리카락 좌우 밸런스도 좀 맘에 안들고.
전신샷 8명 그렸으니 이젠 톤 깔고 좀 꽉 채운 그림 그려봐야 할 것 같다.
앞머리는 역시 까야한다
남캐에 그런 속성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앞머리는 역시 까야한다
남캐에 그런 속성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처음 시작할때 좌우반전 막 하다가
반전된 거 모르고 내내 좌우반전 된 상태로 그렸던 이야기
처음 시작할때 좌우반전 막 하다가
반전된 거 모르고 내내 좌우반전 된 상태로 그렸던 이야기
어떤 미친 판매자가 제작비보다 훨씬 큰 비용을 들여서 다른 회사와 협업하고 수익금도 나눠먹는 조건으로 상품의 모든 내용 내지 제일 재미있는 부분을 공개해?
어떤 미친 판매자가 제작비보다 훨씬 큰 비용을 들여서 다른 회사와 협업하고 수익금도 나눠먹는 조건으로 상품의 모든 내용 내지 제일 재미있는 부분을 공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