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지퍼가 있는게 의외로 불편해요 ㅠㅠ 그리고 시중에 파는 것들 중엔 손잡이 달린 것들도 있는데 이건 백팩 안에 넣기가 거시기하고... 13인치/15인치 이런 식이라 전 14인치인데 안 맞기도 하구요 ㅠ
February 12, 2026 at 1:15 PM
아니 문쪽으로 완전히 튀어나와 있으면
내렸다 타라 백팩 메고 꾸역꾸역 버티네
February 11, 2026 at 9:31 AM
중드보면 맨날 주인공 이사 다닐 때 캐리어 하나 손에 드는 백팩 하나 들고 다니는데 나는 맥시멀리스트라 1도 이해가 안간다.
최근에 같은 빌딩 다른 층으로 이사 하면서 짐 옮기느라 왔다갔다 어쩌고 하니 8000보 걸음😇
February 11, 2026 at 6:31 AM
어 저 이거 그 우버..배달..백팩…
February 11, 2026 at 4:43 AM
그리고 등산 코어 자주 즐기시는 거 아니라면 부피감 크고 왕따시만한 주머니 있는 백팩.....의외로..... 손이 안 가실 겁니다!!!!!! 이건 제가 보장함

사유 친구는 보헤미안 코어 빈티지걸로 입고 다니는데 어느날 등산st 부피감과 주머니 많은 백팩 샀다가 4년간 안 들고 다녀서 결국 내놨다는 후기 들음 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2:51 AM
백팩충들아 제발 가방을 앞으로 메고 다녀라 ㅠㅠ
(저도 백팩 들고 다님 ㅇㅇ... 가방? 앞으로 하고 다님 ㅡㅡ
February 11, 2026 at 1:46 AM
새내기 그리고 개강..을 위한

뽕뽑을수 잇는 학교용 가방 추천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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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잇는건 후기도 올릴게요
February 11, 2026 at 1:06 AM
출근길 전철은 항상 엇갈린 풍경이다.

앉아가는 vs 서가는
타는 vs 내리는
백팩 앞으로 vs 뒤로
마스크 착용 vs 미착용
일하는 vs 파크 골프치는
학생 vs 직장인
일터가는 vs 공항가는

그래도 파크골프 무리의 무례함은 불편하다.
February 10, 2026 at 10:07 PM
출퇴근할때 만원버스에서 백팩 앞으로했다 뒤로했다 하는거 너무 에바라서 크로스백으로 바꿨는데 분명 똑같은 짐 들어있는데 훨씬 더 무겁게 느껴져서 너무너무 슬픔..
February 10, 2026 at 2:14 PM
단가라 카라 긴팔티에 면바지 그리고 목이 낮은 워커 백팩
February 10, 2026 at 8:19 AM
백팩 사고 싶은데 뭔가 맘에드는 디자인 없음
February 9, 2026 at 7:51 AM
가방 앞으로 매고 버스내리다 치마입어 보폭이 안나오는걸 간과해서 자빠질뻔했내..대중교통안에서 백팩 앞으로 매고있다 귀찮으면 걍 다니는데 조심해야
February 8, 2026 at 10:03 AM
직장인 백팩 동생꺼 빌렸는데 키링 달 곳이 없어.......! 직장인 가방은 원래 이런건가.......
February 7, 2026 at 12:31 PM
평소처럼 걍 백팩 가지고 나올 걸 괜히 새로 산 거 한 번 써보고 싶다고 숄더백 들고나왔다가 개고생 중🫠🫠
February 7, 2026 at 4:43 AM
가방이 작은데 물병도 하나 들고 다닐까 고민... :blobcatthink:

큰 가방을 들고 다니면 되지! :blobcatgooglythumbsup:

백팩 들고 다니기는 싫긴 한데 :spaceblobcat:
February 7, 2026 at 12:22 AM
동생 백팩 안쓰면 내놓으라 그럴까... 점 크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큰데....안줄거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4:24 AM
갖고싶었던 코치 백팩... 16인치가 들어가긴 하는데... 애매하게 작다고... 아 패스!!! 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4:21 AM
비지니스 백팩 보고 갖고싶다 그랬다가 또 까임...아 자기는 갖고싶은거 내 지겁 털어서 다 사고!!! 쳇
February 6, 2026 at 4:09 AM
백팩 무거운게 문제인가 싶어 요새는 사첼백 쓰는데(어깨에 안좋을거 같지만 아니 평소에도 가방 안 짊어지는 쪽 어깨하고 팔이 아프다구요 어이없어) 이 견딜만은 한데 반복적으로 아픈 상태들이 방치했더니 좀더 큰병이었습니다 패턴인 걸 너무 많이 겪어서 과민해짐.
February 6, 2026 at 3:20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ㅜㅠ ㅋㅋㅋ 저 그래서 백팩 + 가방 하나…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리어어ㅓ ㅠ 동생이 가져간 캐리어만 잇엇어두 ㅠㅠㅠ
February 6, 2026 at 12:42 AM
부산 미피 팝업스토어 공계 인스타 사진 보니, 부산 미피가 대부분인 것 같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카페 위치 때문에 해운대에 열었나 싶은 느낌.
각 지역 미피가 왔다면 광고 안 할 리가 없을텐데.
자갈치 3종, 세라복 2종, 여행 미피(백팩 맨 것) 밖에 안 보이네. 망토 미피는 지역 한정 아닌 거 같고.
February 5, 2026 at 3:12 AM
백팩 뒤로 메고 전쳘 타는 새끼들 다 뒤졌으면
February 4, 2026 at 11:01 PM
가방없이 다닐순없자나여! 그리고 한쪽으로 들면 척추 휘어야! 백팩 필수!
February 4, 2026 at 11:41 AM
내 백팩 안에 효자손만두의 도나쓰 3종 있다. 후후후.
February 3, 2026 at 9:35 AM
도서관에 꾸준히 책을 빌려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 꽤 연세가 있으신데 무시무시한 독서력으로 모든 한국 소설을 섭렵하실 기세. 오늘은 황순원을 반납하시며 꼭 읽어 보라 추천하셨고, 아니나 다를까 도서관 최고다독자로 뽑히셨다고 좋아하셨다. 그리고 서고에서 책 찾아 주느라 고생 많다며 바나나 두 송이를 건네 주셨다(평소에도 고맙다며 주머니에서 사탕이나 초콜릿을 꺼내 주심).
모처럼 대학 다니며 도서관 실컷 쓸 수 있으니 열심히 읽어 둬야 하지 않겠느냐고 백팩 가득 책을 담아 오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존경심과 반성심이 동시에 일어난다.
February 2, 2026 at 2: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