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숙
문숙 새치 희끗희끗한거 좋네.....
August 19, 2025 at 10:13 AM
파과 관람객 비율. 소설 읽고 바로 조각 역은 문숙 배우, 강선생 역은 아무나 동굴동글 순둥한 이미지 배우 생각했는데 이혜영 배우라니. 그것도 기대.
April 17, 2025 at 5:23 AM
‘같이 삽시다’ 박원숙 찾아온 문숙X김영란X혜은이X김원희…“마음이 힘들 때 동료들과 즐겁고 외롭지 않게” [종합] #박원숙 #혜은이 #문숙 #김원희 #김영란 #같이삽시다
‘같이 삽시다’ 박원숙 찾아온 문숙X김영란X혜은이X김원희…“마음이 힘들 때 동료들과 즐겁고 외롭지 않게” [종합] #박원숙 #혜은이 #문숙 #김원희 #김영란 #같이삽시다
박원숙이 문숙, 김영란, 혜은이, 김원희와 대화를 나누며 어려운 순간 감사했던 마음을 전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스페셜로 펼쳐져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살게 된 박원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스페셜 편으로 꾸며져 박원숙이 그동안 함께 지냈던 식구들과의 만남과 이야기가 펼쳐졌다. 박원숙은 "점점 나이들어가면서 정말 절실히 어떤 동료들과 같이 즐겁게 외롭지 않게 그렇게 살고 싶고 또 사는 방법은 뭔가 이런 걸 현실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너무 좋다"고 했다. 박원숙은 "같이 산다는 것이 살아가는 원천이 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이때 박원숙 앞에 문숙과 김영란이 나타났고 두 사람 등장에 박원숙은 기뻐하며 이들을 반겼다. 특히 김영란은 바리바리 음식들을 싸왔다. 박원숙은 달라진 김영란 모습에 "너 무슨 이사왔냐"고 놀라기도 했다. 김영란은 인터뷰에서 "문숙 언니가 비건 그런 요리를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된장찌개나 굴비 또 고기도 좀 구워먹고 해야 하니까 가져왔다"며 "그리고 사실 박원숙 언니도 요리 잘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박원숙 역시 인터뷰에서 "사실 난 별로 기대 안한다"며 "처음엔 놀랐을 뿐인데 진짜 된장찌개 잘 끓인다고 막 그러는데 기대도 안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란은 오랜만에 등장해 박원숙에게 박원숙의 반려견 '바다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원숙은 담담하게 "하늘로 떠나갔다"고 말했다. 바다로 소식에 김영란은 깜짝 놀라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뷰에서 박원숙은 "우리 아들 사고 나고 너무 힘들어져 있는데 오미연이 '언니 강아지 한 마리 키워봐'그러는 거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원숙은 "그래서 내가 '얘 그게 무슨 위로가 되니 지금'이러면서 살짝 기분이 나빴다"며 "내가 '우리 아들 그렇게 갔는데 무슨 강아지하고 비교하냐'이런 생각이 들고 '무슨 위로가 돼' 이랬는데 먼저세상을 떠난 아들의 빈자리를 꽉 채워줬다"고 했다. 이어 '바다로'는 다시 일어서게 해준 가족이자 친구라고 했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박원숙은 '바다로'가 18세 노환으로 힘들어했는데 아파하는 '바다로'를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박원숙은 "근데 막상 '바다로'가 막상 가니까 너무 마음이 편한거다"며 "오히려 '바다로'의 고통이 끝난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박원숙은 "앞으로 절대 반려견은 안 키운다"며 "슬픔, 아픔, 이별은 나 더이상 겪고 싶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후 혜은이가 등장했다. 혜은이는 "제가 이혼 후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세상 밖으로 튀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박원숙은 혜은이에게 "그동안 많이 힘들지 않았냐"고 하며 혜은이를 꼬옥 안아줬다. 박원숙은 "혜은이랑은 50년 넘게 인연이 이어왔는데 같은 드라마에서였다"며 "드라마에서 나는 고모고 혜은이는 조카역할이었는데 내눈에 혜은이가 애기 같았다"고 했다. 이어 "그뒤로 나는 내가 힘들었기 때문에 미처 챙기지 못했다"며 "근데 혜은이가 그동안 갚은 남편의 엄청난 사업빚 그렇게 30년 만에 결혼 생활이 끝났는데 그 아픔을 알기에 위로해 주고 힘을 주고 싶었다"고 했다. 혜은이는 박원숙에게 고마워 하며 "만나면 늘 저를 그렇게 꼭 안아서 제 등을 이렇게 해주신다"며 "토닥 토닥 해주시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냐"고 했다. 이어 "진하게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김원희에 대해서 박원숙은 "저는 김원희가 신인일 때 진가를 알아봤다"며 "이후 드라마 '이 여자가 사는 법'에서 제 며느리로 출연했는데 같이 작품 하며 알게 된 매력이 됨됨이가 좋았다"고 했다. 박원숙은 "애정을 갖고 있던 것 같다"며 "특별히 잘해줘야지 하는 것도 없었는데 늘 사랑하는 마음은 가득하다"고 했다. 또 박원숙은 빚쟁이들에게 시달려 힘들었을 때 김원희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박원숙는 "내가 숨어있는 데 김원희가 건넨 한 마디는 '선생님 다들 이런저런 사연이 있더라 제 차 타고 나가자'였다"고 했다. 박원숙은 "창피함과 고마운 감정이 동시에 들었다"고 했다. 이에 김원희는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KBS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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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at 12:46 PM
‘같이 삽시다’ 박원숙, 세상 떠난 반려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별과 아픔은 더이상 겪고 싶지 않아” #박원숙 #김영란 #문숙 #혜은이 #같이삽시다
‘같이 삽시다’ 박원숙, 세상 떠난 반려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별과 아픔은 더이상 겪고 싶지 않아” #박원숙 #김영란 #문숙 #혜은이 #같이삽시다
박원숙이 떠난 반려견을 떠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스페셜로 펼쳐져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살게 된 박원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란은 오랜만에 등장해 박원숙에게 박원숙의 반려견 '바다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원숙은 담담하게 "떠나갔다"고 말했다. 바다로 소식에 김영란은 깜짝 놀라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뷰에서 박원숙은 "우리 아들 사고 나고 너무 힘들어져 있는데 오미연이 '언니 강아지 한 마리 키워봐'그러는 거다"고 언급했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이어 박원숙은 "그래서 내가 '얘 그게 무슨 위로가 되니 지금'이러면서 살짝 기분이 나빴다"며 "내가 '우리 아들 그렇게 갔는데 무슨 강아지하고 비교하냐'이런 생각이 들고 '무슨 위로가 돼' 이랬는데 먼저세상을 떠난 아들의 빈자리를 꽉 채워줬다"고 했다. 이어 '바다로'는 다시 일어서게 해준 가족이자 친구라고 했다. 박원숙은 '바다로'가 18세 노환으로 힘들어했는데 아파하는 '바다로'를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박원숙은 "근데 막상 '바다로'가 막상 가니까 너무 마음이 편한거다"며 "오히려 '바다로'의 고통이 끝난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박원숙은 "앞으로 절대 반려견은 안 키운다"며 "슬픔, 아픔, 이별은 나 더이상 겪고 싶지 않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KBS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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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at 12:27 PM
‘같이 삽시다’ 박원숙, 문숙X김영란과 재회에 반가움↑…‘타조알’ 싸온 김영란에게는 “기대 안해” #같이삽시다 #박원숙 #문숙 #김영란
‘같이 삽시다’ 박원숙, 문숙X김영란과 재회에 반가움↑…‘타조알’ 싸온 김영란에게는 “기대 안해” #같이삽시다 #박원숙 #문숙 #김영란
박원숙과 문숙, 김영란과 재회해 반가워 하면서도 속마음을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스페셜로 펼쳐져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 살게 된 박원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스페셜 편으로 꾸며져 박원숙이 그동안 함께 지냈던 식구들의 만남의 이야기가 하나 둘 펼쳐졌다. 박원숙은 "같이 산다는 것이 살아가는 원천이 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이때 박원숙 앞에 '한국의 오드리 햅번'이라 불리는 배우 문숙이 등장했다.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문숙은 박원숙이 밥을 했다는 말에 기뻐하며 수다를 떨고 있었고 이때 김영란도 등장했다. 게다가 그동안 요리를 잘 못했다고 알려진 김영란은 바리바리 음식을 해왔다고 해 박원숙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원숙은 달라진 김영란 모습에 "너 무슨 이사왔냐"고 놀라기도 했다. 김영란은 "문숙 언니가 비건 그런 요리를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된장찌개나 굴비 또 고기도 좀 구워먹고 해야 하니까 가져왔다"며 "그리고 사실 박원숙 언니도 요리 잘 못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김영란은 타조알까지 싸왔다. 당황한 박원숙은 "타조알로 뭘 하려고 이러냐"고 물었다. 김영란은 타조알을 깨면 뭐가 나올지 모르지 않냐는 질문에 "타조는 안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원숙은 인터뷰에서 "사실 난 별로 기대 안한다"며 "처음엔 놀랐을 뿐인데 진짜 된장찌개 잘 끓인다고 막 그러는데 기대도 안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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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7, 2025 at 12:04 PM
우리 바이올리니스트 샘 내년이 환갑이신데(언니뻘임 ㅋㅋㅋ) 나날이 더 멋져지시네. 오랜만에 뵀는데 흰머리를 그대로 기르셔서 올백으로 묶으셨는데 분위기가 배우 문숙 씨 뺨치시네. 원래 미인이시기도 했고.
August 22, 2024 at 3:51 AM
아직 남궁원/신성일/장동휘의 연기에 반하지는 못했지만, 김보연/김지미/문숙/백일섭을 옛날 배우라고 생각했던 건 얼마나 무지한 단견이었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다. <꼬방동네 사람들>에서 김보연의 연기를 누가 대체할 수 있고, <만다라>에서 안성기의 연기를 누가 대체할 수 있을까. <삼포 가는 길>의 문숙과 백일섭 역시 마찬가지다. 천만 관객이 들고 해외에서 상을 받는다고 지금이 최고가 아니다. 너무 늦은 개안.
March 16, 2024 at 11:08 AM
한국 고전영화들을 찾아보다보니 감독과 배우에 대한 평가가 많이 달라진다. 김기영/배창호/유현목/이만희/이장호/임권택/하길종 감독을 왜 높게 평가하는지 이해하게 되는 건 기본이다. 김보연/김지미/문숙/백일섭/안성기 같은 배우 역시 마찬가지다. 박찬욱/이창동/홍상수가 최고의 감독이며, 송강호/이병헌/전도연을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해 왔던 나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March 16, 2024 at 11:08 AM
왜 한국영화사를 이야기 할 때 <만다라>와 <삼포가는 길>을 최고의 영화라 이야기 하는지 이제야 깨닫는다. 산업화에 소외된 밑바닥 인생들의 짠하고 진심 어린 이야기를 이렇게 신명나고 애잔하고 아름답게 찍은 영화일 줄이야. 영화는 황석영의 원작과 견줄 수 있을만큼 빼어나게 재창조했다. 김진규, 문숙, 백일섭의 연기는 대체불가능하다 싶을 정도이고, 특히 문숙의 발랄함은 지금 여배우 누구와도 바꾸고 싶지 않다. 상가집 장면과 눈밭 장면은 한국 영화 최고의 순간이다. 박찬욱, 봉준호, 홍상수 이전에 이만희, 임권택이 있었다.
March 7, 2024 at 8:40 AM
문숙 배우를 보면... 요가를 열심히 해야지 싶은데...
July 8, 2023 at 2:02 PM
미스터리 느낌에 사연있어 보이는 배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저쪽 연령대의 배우분이라면 역시 문숙 씨인 것 같습니다.
July 8, 2023 at 2: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