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솔직히 X에 기능 많이 생겨서 너무 지저분했어
그리고 솔직히 X에 기능 많이 생겨서 너무 지저분했어
떠들어 놔야 기회가 안 말라죽을 거... 이리 물을 줘야지, 파면 결정으로 일상정치 톤이 스멀스멀 기어오게 냅두면 그거 불 다시 지피다가 주저앉을 위험이 크지 않겠수까. 특히 전 차기 정권이 가질 정치 캐피탈이 적을 걸로 우려하는 쪽이라 이럴 필요를 좀 더 크게 치고 있고.
떠들어 놔야 기회가 안 말라죽을 거... 이리 물을 줘야지, 파면 결정으로 일상정치 톤이 스멀스멀 기어오게 냅두면 그거 불 다시 지피다가 주저앉을 위험이 크지 않겠수까. 특히 전 차기 정권이 가질 정치 캐피탈이 적을 걸로 우려하는 쪽이라 이럴 필요를 좀 더 크게 치고 있고.
그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지 않나.
탄핵 국면이라는 광장이 활짝 열렸을 때 더 와글와글 떠들자. 주권자로서의 국민일 뿐 아니라 이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으로서 지금 우리 사회의 온갖 폐해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우리 어른들도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의 삶을 담아낼 사회를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인간다움’을 자꾸 말하고 이 사회를 바꾸어나가자.
그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지 않나.
탄핵 국면이라는 광장이 활짝 열렸을 때 더 와글와글 떠들자. 주권자로서의 국민일 뿐 아니라 이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으로서 지금 우리 사회의 온갖 폐해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우리 어른들도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의 삶을 담아낼 사회를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인간다움’을 자꾸 말하고 이 사회를 바꾸어나가자.
나랑 같이 에덴에 대해서 떠들자
피부색 차이를 좀 봐 정말 꼴리지 않아???????
나랑 같이 에덴에 대해서 떠들자
피부색 차이를 좀 봐 정말 꼴리지 않아???????
끝은 시작.
잡을 수 없는 영원은 그리하여 불멸이니.
돌고 도는(巡り巡る) / 이 하늘 아래에서(この空の下) / 끝자락의 땅(最果てが)
있다면 언젠가는(あればいつぞや) / 다시 웃고 떠들자(また笑い合おう)
모미지의 임종 때 이런 시가를 읊는 뭇별이 생각나버리는 것이며(엎어짐
끝은 시작.
잡을 수 없는 영원은 그리하여 불멸이니.
돌고 도는(巡り巡る) / 이 하늘 아래에서(この空の下) / 끝자락의 땅(最果てが)
있다면 언젠가는(あればいつぞや) / 다시 웃고 떠들자(また笑い合おう)
모미지의 임종 때 이런 시가를 읊는 뭇별이 생각나버리는 것이며(엎어짐
실컷 떠들자
맛멜이 만나면 항상 하는 "너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별났어..."부터 해서 맛멜이의 요즘 덕질 근황과 노래방 화장실 거미의 무시무시함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고향 고기 부심에 대한 이야기,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극불호 이야기에 대해서도 주절주절 엄청 떠듬.
다음에 공원에 돗자리 펴놓고 필리버스터 하고 싶음
실컷 떠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