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자
만나 010 4480 4134 만나서 떠들자 내가 친구 델꼬 나갈게 그 잘난 면판때기 보고 잘잘못 따지자고
December 15, 2023 at 4:07 AM
버스에서 왜 혼자 갑자기 커지고 지랄이세요..?

#섹블 #소통 #맞팔 #떠들자
November 30, 2024 at 6:38 AM
블친소… 하고싶지만… 참자… 블언블 기능이 생길때까지… 나혼자 벽보고 떠들자…
October 22, 2025 at 2:07 AM
ㅠㅠㅠㅠㅠ어쩔 수 없지.. 여기서 잔뜩 떠들자💛ㅎㅎ
March 11, 2025 at 11:36 AM
우리끼리 여기서 떠들자🩷
March 11, 2025 at 12:03 PM
다들 정지당해서 블스오면 좋겠다 여기서 떠들자 우리
그리고 솔직히 X에 기능 많이 생겨서 너무 지저분했어
October 18, 2025 at 9:02 PM
유료분 주절창고 😏 좋은데여? 다들 유료분 여기서 떠들자…
October 18, 2024 at 9:06 AM
뭐 왁자지껄 “야 개헌은 언제 어떻게 해야겄어” 라고 떠들고 싸우기 시작하는 거 자체가 주 목적의 한 축이기도 했을 거라고 보는 쪽이라 ㅇㅋ 웰컴 더 떠들자 고고 정도입니다.

떠들어 놔야 기회가 안 말라죽을 거... 이리 물을 줘야지, 파면 결정으로 일상정치 톤이 스멀스멀 기어오게 냅두면 그거 불 다시 지피다가 주저앉을 위험이 크지 않겠수까. 특히 전 차기 정권이 가질 정치 캐피탈이 적을 걸로 우려하는 쪽이라 이럴 필요를 좀 더 크게 치고 있고.
April 6, 2025 at 6:54 AM
안자는 사람 있나
떠들자
#섹트 #섹블
July 11, 2025 at 8:14 PM
디엠하고 떠들자
#섹블 #섹트
July 13, 2025 at 3:03 PM
medium.com/@rudra910203...

kubernetes가 사라진다는 글을 읽을 때마다 "어그로네"라는 감상밖에 안 나온다. 진짜 변화가 올 때 떠들자
🚀 Kubernetes Will Be Invisible in 3 Years — Here’s What Will Replace It
By a DevOps Engineer Who’s Replaced It Before
medium.com
July 17, 2025 at 4:20 AM
떠들자
July 3, 2023 at 2:24 PM
다 블스와줘... 여기서 떠들자...
October 17, 2024 at 2:18 PM
아직 우리의 광장은 완성되지 않았죠. 그러니 계속 와글와글 떠들자! 승리의 경험을 가지고 희망을 품고서 나아가는 것은 중요하죠. 절망과 체념, 냉소와 적대적 분노는 잠시 접어두고 희망을 품은 채로 당당하게 떠들어 보아요. 우리가 원하는 세상,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을.
December 15, 2024 at 12:09 AM
아 혼자 너무 떠드는것 같다 그만 떠들자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아 이거 마에티그너인데 1분만에 생각이 달라지는 현상
June 10, 2025 at 3:45 PM
서울대가 다 무엇이며 검사 판사 장관 대통령 권력이 다 무엇이냐. 주가조작과 부동산투기로 번 수많은 재산이 다 무엇이냐.
그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지 않나.

탄핵 국면이라는 광장이 활짝 열렸을 때 더 와글와글 떠들자. 주권자로서의 국민일 뿐 아니라 이 사회를 만들어가는 시민으로서 지금 우리 사회의 온갖 폐해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우리 어른들도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의 삶을 담아낼 사회를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인간다움’을 자꾸 말하고 이 사회를 바꾸어나가자.
December 11, 2024 at 11:35 PM
블친들 에덴 오늘 12시까지 2코인이야 일단 사봐 분명 후회 안 해
나랑 같이 에덴에 대해서 떠들자
피부색 차이를 좀 봐 정말 꼴리지 않아???????
November 14, 2024 at 4:42 PM
시작은 끝.
끝은 시작.
잡을 수 없는 영원은 그리하여 불멸이니.

돌고 도는(巡り巡る) / 이 하늘 아래에서(この空の下) / 끝자락의 땅(最果てが)
있다면 언젠가는(あればいつぞや) / 다시 웃고 떠들자(また笑い合おう)

모미지의 임종 때 이런 시가를 읊는 뭇별이 생각나버리는 것이며(엎어짐
하늘이 몇 바퀴 도는 머나먼 시간 끝에 다시 만나 노는 날을 기약하는 둘.......(잠깐 드러눕고 싶어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생각나서 좋지만 고통스러운 나머지 드러누운 펭귄이엇습니다)
April 18, 2025 at 4:20 PM
좋다좋다
실컷 떠들자
다음에 술집가서 떠들자 ㅋㅋㅋ
오늘 맛멜이 만나서 별 소리를 다했다.
맛멜이 만나면 항상 하는 "너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별났어..."부터 해서 맛멜이의 요즘 덕질 근황과 노래방 화장실 거미의 무시무시함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고향 고기 부심에 대한 이야기, 어디서도 할 수 없는 극불호 이야기에 대해서도 주절주절 엄청 떠듬.
다음에 공원에 돗자리 펴놓고 필리버스터 하고 싶음
October 6, 2025 at 5:33 AM
자꾸 떠들자 이것도 가시화다 민주당 듣고 있나요~~~~~ 연대하며 지켜보고 있다~~~~~
저도 기본적으로 이런 스탠스니까 알아들 두시길
December 23, 2024 at 3:28 AM
머슼이 블락 없앤다고 떠들자 또 블스로 사람들 몰려와서 서버 뻗었다가 고치는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느려요.
August 20, 2023 at 4:44 AM
유족이 백 군데 넘는 언론사를 두드렸지만 받아주는 데가 없어서 택한 곳이 가세연이었다는 전제부터가 일단 의심스럽지 않나. 근거가 확실한 자료였다면 백 군데 넘는 언론사가 왜 안 받아줬을까? 물론 그 백 군데 넘는 언론사가 가세연이 떠들자 죄다 받아쓰기는 했지만. 어느새 두 달이 다 됐는데 아직도 김수현이 죽은 김새론이 미성년일 때 만나서 연애했다는 증거는 하나도 안 나온 상태다.
April 21, 2025 at 11:50 AM
언제까지 혼잣말만.해야하는가!! 오타쿠들은 각성하라!!!!! 혼자놀기도 지친다!!!!!! 존잘이든 소비러든 와서 함께 떠들자 !!!!!! 젛아하는걸 좋다고 외쳐줘 제발!! 그래야 맞장구 좀 치지 !!!! 나 맞장구좀 치게해줘!!!!
March 14, 2025 at 9:48 AM
법을 내세웠던 자들이 스스로 법을 무너뜨리고 있고 내란과 내전을 선동하며 버티려고 하고 있지만, 또다시 실패할 것이다. 총칼로도 성공 못한 내란을 한줌 광기의 지지자들로 성공할 수 있을까. 못한다. 왜냐면 상식 있는 시민들이 훨씬 더 많으니까. 이 난장판에서 법의 권위가 무너졌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없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시민의 상식이 될 것이다. 법은 또 만들고 고치고 바로세우면 된다. 법을 만드는 것은 시민이다. 그러니 더 와글와글 떠들자. 상식의 혜안으로 새 사회를 열어가자.
January 1, 2025 at 11: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