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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창 경영을 공부할 떄는 기술혁신보다도 사회적 발명과 혁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요새는 기술, 기술 그리고 기술만 말하는군
January 5, 2026 at 12:07 PM
국제정치환경은 빠르게 적응하는 집단이 살아 남는, 그렇지 않으면 치명상을 입는 시대로 접어드는데 극우는 생각자체를 멈춰선 자살하려 하고 다른 쪽에선 아직 십여년 전 버릇대로 반응하네

나도 머리로는 어떻게 생각하건 후자처럼 반응한다
January 4, 2026 at 4:27 AM
불법적이고 부도덕한 일탈로 지탄 받는 업계 기업들...

문제 있는 곳이라고 지목하고 길게는 7년도 넘게 별탈없이 넘어가는 기업도 있었는데 요새는 몇년 안 걸리네. 그만큼 절제 없이 탐욕을 추구하는 분위기가 됐다는 게지
January 3, 2026 at 5:19 AM
조직에서 제일 도움 안 되는 게 정치혐오충

협업은 정치를 동반하는데 정치를 혐오하니 뭘 알겠나?

정치인은 일을 안 해. 우리 조직은 일을 안 해. 이런 소리는 자기가 조직에 전혀 헌신하지 않는다는 사실만 밝힌다
January 3, 2026 at 1:48 AM
업스테이지가 베꼈다고 말하는 건 좋은데 타인(격체)를 비방할 때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지. 의심은 하되 근거가 부족하면 잠시 입다물고 있는 것도 한 방편일텐데

(업스테이지에 아는 사람 한명도 없음.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January 2, 2026 at 3:38 AM
인류 멸종은 AGI 없어도 아주 쉽게 가능한데 굳이 AGI 만 두려워하는 것도 비이성적이다. 시대상을 반영하는 이야기일뿐
January 2, 2026 at 2:01 AM
이삼십 년 전에나 하던 불온서적 이야기를 21세기에도 하는 모습을 보니까 왜 극우가 세상의 발전에 대해 시큰둥해하는지 알겠다. 자신의 시계가 수십년 전에 멈췄으니 세상도 그러리가 믿거나 그러길 바라겠지
January 1, 2026 at 10:21 AM
로동신문이나 공산당 선언 같은 허접한 서적과 매체를 읽는다고 공산주의자가 되는 덜떨어진 놈은 극우밖에 없다. 안 그러고서야 저렇게 길길이 날뛰겠나
January 1, 2026 at 6:56 AM
환율이 현정부 때문에 높다면 수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도 현정부 공이겠지

환율은 오르고 수출은 박살났던 시기에 대해 입을 다무는 자들이여
January 1, 2026 at 6:31 AM
AI 가 발전하는 시대에 내가 뒤쳐지면 어떻게 하나?

두려움은 나를 죽인다. 우리가 해야 할 질문은 건설적인 게 좋다

AI 가 나와 주변 사람의 발전에 기여하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
December 28, 2025 at 3:22 AM
안드레 카파시가 한 말과 이세돌이 한 말은 전혀 맥락이 다르죠. 이 둘을 겹쳐서 읽는다면 오독한 겁니다
December 28, 2025 at 2:08 AM
사람들이 단위테스트가 중요하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 때문에 오히려 통합테스트가 중요하다고 나는 말해왔다. 시간 제약이 덜할수록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되지 그 반대로 할 게 아니다
December 28, 2025 at 1:12 AM
각 정당 의원의 소셜계정에 댓글을 분석해서 최근 1년 사이에 생성한 계정 비율을 확인하면 어느 세력이 프로파간다를 일삼는 빨갱인지 명확하다. 어려운 분석도 필요 없다
December 25, 2025 at 1:50 AM
한국 보수
- 가진 자
- 여론형성층
- 가진 걸 지키려 한다
- 못 가진 자
- 다수의 지지층
- 사회가 불공정하다는 점을 잘 안다
> 다른 이만 불공정한 시스템을 이용해 성공하는 게 불공정하다 생각한다
> 내가 비집고 들어갈 틈을 벌리고자 한다
> 이에 반대하면 빨갱이로 매도한다
December 22, 2025 at 12:20 PM
젊어서부터 임원 생활을 몇 번 하면서 청탁을 많이 봤고 (아마도 내 지역 연고 때문이겠지만) 그게 특정 지역에 편중됨을 목격했다

그러니 몰라서 내가 이러는 게 아니고 너무 잘 알아서 이런다 봐야지

다 큰 대기업도 아니고 앞으로 커 나가야 할 회사들을 등처먹으면서 무슨 공산주의자를 때려잡아
December 21, 2025 at 5:08 AM
당신 같은 엘리트가 왜 민주당을 지지하냐란 말 참 많이 듣는다.(엘리트란 말은 듣기 좋으라 하는 거지만)

그 말이 카르텔의 존재를 내포한단 의식도 없이 자연스럽게 내뱉으니 당혹스럽다
December 21, 2025 at 4:56 AM
여전히 보수층인 사람들이야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맘껏 욕하고 계엄 때도 잘 잤다 하지. 그 반대편에 선 사람들은 쿠데타가 성공하면 자기 목숨이 날아간다고 걱정하고 잠못 이뤄던 것과 대조되잖아. 목숨을 위협받아야 공감대가 생기나? 그런 사람들에게 뭘 믿고 등을 내준단 말야?

적어도 상대가 느낀 공포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냐? 나처럼 이명박 박근혜에게 표를 준 인간도 공포를 느꼈는데 다른 사람은 오죽했겠어?
December 21, 2025 at 4:47 AM
문해력 문제가 교육현장에 미친 영향력은 엄청난데 산업현장에선 아무것도 모르고 교훈도 얻지 못했다. 문제가 없어서 모르면 다행이겠지만 아니거든
December 20, 2025 at 6:59 AM
국무회의 영상은 굉장히 좋은 경영 교자재네
December 19, 2025 at 11:45 AM
내가 문제있다 말한 기업들이 이번 해에만 몇개가 나락갔나? 적당한 사리분별만 있으면 업계 소식이란 게 굉장히 정확합니다
December 19, 2025 at 10:15 AM
보복이라는 놈은 반란군이라 보면 되지. 자기가 잘못한 게 없는데 보복이란 말이 나올 수 없잖아?
December 19, 2025 at 10:10 AM
Reposted
진짜 이래서 애들 하는 게임을 부모님이 알아야 함. 거대야당 상근부대변인 한 애가 애들 노는 게임에 몰려가서 저 염병을 하고 있다 -_-; 로블록스라고 걍 냅뒀다가 저런거 빨려가면 안되는거야...
December 19, 2025 at 12:27 AM
AI 에이전트가 막 코딩을 너무 잘해 문제네. 내가 짤 때는 조금만 코드가 길고 귀찮아지면 더 나은 설계를 고민하는데 사람이 게을러지고 그로 인해 큰 비용을 지출하는구먼
December 18, 2025 at 12:05 PM
시스템은 평시가 아니라 0.001 프로의 다양한 상황에서 신뢰도를 판단하는 거죠
December 15, 2025 at 3: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