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아ㅏ아ㅏㄱㅋㅋㅋㅋㅋ 공포영화 같아욬ㅋㅋㅋㅋㅋ 유디 처음엔 눈치 못챘다가 한쪽가슴엔 아직 갓난애기 둘째 몸에 얹어놓고 젖물리고 한쪽가슴엔 첫째 젖물린채? 아가들 깰까봐 이불속에서 손 열심히 움직이면서 ㅈㅇ라도 해보는데? 거의 갈듯말듯 한 아슬아슬한 느낌에 꺄...♡하고 신음 작게 흘리면서 눈 살짝 떴다가 오빠와 고죠가 저를 둘러싸고 있어서 그대로 꺄흣...! 하고 이불안에서 퓨웃퓻 ㅈㅅ 싸면서 가버리는거져...((
January 30, 2026 at 12:20 AM
아니 왜 .... 해물님 혹시 저랑 만나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같은 생각하고 있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진짜 낳았는데 한명은 첫째닮고 한명은 둘째 존똑이었으면 좋겠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유지가 뭔가 외로움 많이 타니까 자식 많이 나았으면 좋겠달까..........
January 29, 2026 at 2:59 PM
둘째 장난감장도 싹 엎어서 물려받은 장난감 안 가지고 노는거 굿윌스토어 봉투 두개 꽉 채워놨다. 아마 겨우내 작아진 옷들도 많아서 봄 즈음에 옷들도 한번 싹 보내버리겠지. 계속해서 정리하고 버리고 정리하고 버리고를 해야한다. 그래야 좋은 기운이 계속해서 들어온다 믿어. 딸도 자기 서랍 엎고는 놀란 눈치... 눈앞에서 같이 버리는 연습하고 분류하고 라벨링 하는것까지 같이 했다.
January 29, 2026 at 1:45 PM
RT @XGOfficial_: 260129 ⭐︎🪐𝑴 𝑪𝑶𝑼𝑵𝑻𝑫𝑶𝑾𝑵👽・.。*・.
둘째 주 시작!!!🥹⤴️🚀💫⭐︎
이번 주도 다 같이 우주로 떠나봐요!!!
Let’s go to space together again this week!!!
リアルがすべ…
January 29, 2026 at 12:42 PM
260129 ⭐︎🪐𝑴 𝑪𝑶𝑼𝑵𝑻𝑫𝑶𝑾𝑵👽・.。*・.
둘째 주 시작!!!🥹⤴️🚀💫⭐︎
이번 주도 다 같이 우주로 떠나봐요!!!
Let’s go to space together again this week!!!
リアルがすべて😌🫶🏻💭🐺👽
#HYPNOTIZE
#XG
#XG_THECORE_核
January 29, 2026 at 1:11 PM
아몬드 쫜득 쿠키를 만들기 위해 아몬드를 갈았다. 이모들에게 맛보여줄거시다(둘째 이모가 피스타치오 알러지가 잇음)
January 29, 2026 at 12:13 PM
얼마전에 모 축구팀에서 선수 출산휴가 관련으로 구단 윗대가리라는 새끼들이 막말질해서 축덕들이 들고 일어난 일이 있었다는데 그 막말 수위가 심히 충격인게 당시 그 선수 부인이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이라(그것도 제왕절개로) 선수가 휴가를 요청했더니 구단 관계자라는 새끼가 싸뱉었다는 소리가

장모가 딸 가진 죄로 돌봄 나서야 된다
:zooming_left: 제왕절개는 하루이틀이면 다 낫고 다 걸어다닐 수 있다 :zooming_right:

.....이게 도대체 말이야 말밥이야
January 29, 2026 at 11:30 AM
주말에 빨래하고 둘째 데리고 인사동 나가면 되는건가...
January 29, 2026 at 10:43 AM
마유라 즉 정우/ 이순신 둘째 아들이래요.
January 29, 2026 at 10:10 AM
우리는 늘 둘째 고민인데
필교가 완전 외동냥이 성향 아닐까 싶어서 쉽게 결정을 못하고있음
그냥 필교 하나 잘 키우면서
돈 여기저기 열심히 내야지
January 29, 2026 at 9:50 AM
백청. 청명이 진백천, 동룡이, 진가네 둘째 아들, 진동룡, 사숙, 백자 배 대사숙, 장문사숙 기타 등등 뭐라 불러도 상관 안 하던 백천이지만 청명이 장문인, 하고 부르면 움찔하는 거 보고 싶군. 백천 전쟁 중 장문인된 거라 청명이 자주 그때 그렇게 불렀었는데 그때 생각나서. 다같이 회의중에 백천이 움찔하는 거 보고 빡도는 청명 보고 싶다.

청 : 아니 언제까지 그럴 거냐고!!! 우리 혼인도 했잖아!!!! 나 장문인이라고 부르지 마?!?!?!
백 : 그… 장문사숙으로 하면…….
청 : 돌겠네 진짜!!!!!
January 29, 2026 at 8:57 AM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3p인데 서로 유디 차지하려고 티격태격ㅋㅋㅋㅋㅋ 둘째 어느정도 목가누기 시작하면 둘때 포대기 싸서 안고 별채로 자주 왔다갔다 거리겠져...자주 별채가니까 고죠 또 삐질락말락하는거 유지가 고죠한테 먼저 말거는거죠^^ 최대한 고죠 기분좋을때 골라섴ㅋㅋㅋ ...저...사토루씨 /응?왜에 유지? / 저....큰애가 둘째를 참 아껴하거든요.../ 그래서?/ .....큰애에게 모자람없이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그래도 아이 정서를 위해서..그....같이...안채로...들이는건.../고죠 눈치살피는유디...ㅠ
January 29, 2026 at 8:48 AM
ㅠ0ㅠ 크아악 조와요ㅠㅠㅠ진짜 멀리도 돌았네옄ㅋㅋㅋ큐ㅠㅠㅠ유지 둘째 낳고나서도 별채로 자주 들락날락거리겠죠....둘째 낳고나서 첫째애한테 보여주면서 동생이란다 잘 지켜주렴 하고 유지가 찐 엄마미소 보이고 첫째 아빠닮아서 동생 진짜 아낄거같은뎈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8:33 AM
어제 에놀라 홈즈 봣음
헨리 카빌 정장핏으로 영업당해서 봤고 에놀라가 ㅈㅉ 당차고 똑똑해서 귀여웠음… 헨리 카빌이 맡은 둘째 오빠인 셜록 홈즈 역은 이거ㄹㅇ열받지만 그 시대 치고 제법 사고방식이 열려있는 놈이기는 해서 심란하게 봄ㅋㅋ
January 29, 2026 at 4:40 AM
30일에 꼴랑 5번 한 곡만 공연한 게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는데, 전통적인 피아노 협주곡은 아니지만 피아노 트리오와 관현악의 병주를 즐길 수 있는 3중 협주곡을 더했으면 어땠으려나 싶기도 하다. 물론 피아니스트 입장에서는 다섯 곡 다 준비하는 것도 빡센데 뭔 개소리냐고 버럭할 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흘 동안 연주한 터라,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첫 곡으로 발레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서곡과 극음악 '에그몬트'서곡을, 셋째 날에는 서곡 '명명축일'과 교향곡 제1번을 추가로 골라 악단의 존재감도 확보할 수 있었다.
January 29, 2026 at 3:47 AM
둘째 카레 먹은 입 넘 귀여워 칠칠치 못하게 다 바르고 먹었어
January 29, 2026 at 1:22 AM
그리고 막내 주도혁… 보니까 애가 무골에 성격도 차분하니 진중하고 말도 잘 듣고 정파답고 제정신이 아닌(ㅠ) 주도진과 정…파…? 주도영보다는 막내여도 얘를 가주 시켜야겠다 하고 집안 어른들이 애지중지 첫째 둘째 때보다 더 영약 먹여가며 온갖 걸 다 가르쳐주고 키웠는데 용봉지회 우승한 뒤 소감으로 감사합니다 은퇴하겠습니다 해서 집안 어른들 그자리에서 뒷목 잡고 그냥 쓰러짐
January 29, 2026 at 12:22 AM
첫 계정이 여풍+아델리아 2돌에 레바테인도 픽뚤 한 번+120 꽉 채워서 겨우 나오는거 보고 빡쳐서 새로 만든 계정에서는 그래도 레바테인 뽑으면서 100연동안 라스트 라이트도 나오고 무려 질베르타도 나와서 첫 계정의 불운을 좀 만회한 느낌. 상시에서는 앰버도 나왔는데 강함은 둘째 치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왔으면 했던 캐릭터라 만족 만족. 첫 계정은 여풍+아델리아 2돌+레바테인이었는데 두번째는 라스트 라이트+앰버+아델리아 1돌+질베르타+레바테인이니 뭐 파티 구성은 둘째치고 멤버는 마음에 든다.
January 28, 2026 at 5:05 PM
3. Oregon Trail

그래서 Oregon Trail 이 도데체 무슨게임인가?
네이티브들 땅 갈취하러 가는 백인 놈들 이야기입니다.

대충 미국 서부에서 동부 오레곤으로 가서 약속받은 땅을 얻고 농사 지으러 가는 사람들의 약 2000마일(3218km)를 소와 가족들을 이끌고 간다는 이야기의 게임화

가족 중 자신만이라도 여하간 도착하면 되는 게임이고 그래픽을 사용한 버전 부터는 중간중간 사냥 미니게임 등이 있고 합니다.

게임의 주제적 문제는 둘째 치고 이 게임이 나온 시점을 생각하면 게임 역사상 한획을 그은 게임임은 맞죠.
January 28, 2026 at 4:20 PM
솔직히 고죠는 말만 권유였지... 이미 할 생각 52만프로였구요?ㅋㅋㅋㅋㅋㅋ 이게 이제 유지 애기 낳은 후냐, 아니냐가 고민되는데......... 뭔가 둘째 가지면서 시작된 것이 영원히 이어질 것 같기도 하고 >< 하 유지 몸이 부담될 것 같긴하지만... 유지는 튼튼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 유지는 안방에 깔린 두채의 이불에 에..? 하고 놀라서 쳐다보니까 ㅋ 뒤에서 따라들어온 고죠가 나도 이제 여기서 자려고. 도저히 외로워서 혼자 잘수가 없네...? 이러면서 끌어안으면 유지 당황하겠다 ㅋㅋ 오빠랑 하는 밤만 기다렸는데<
January 28, 2026 at 3:03 PM
첫째 둘째 인상차이 확 나는게 좋음...의외로 제이슨이 좀 더 둥글둥글하게 생긴게 취향임 근데 이제 성인 되면 둘째 인상이 압도적으로 드러워져서 별 차이 안 나게 됨(ㅈㄴ
January 28, 2026 at 1:25 PM
뭔가 첫째를 두고, 둘째는 품고 도망가면서
둘째 아이는 서방님의 마음을 소중히 담아 데려갑니다. 대신 첫째 아이를 잘 키워주세요<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이 생각나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뎨둉합니다
January 28, 2026 at 12:44 PM
[#리부트] '최현석 딸' 최연수, 6월 아들 출산 예정 "둘째 계획? 딸 갖고 싶지만 임신 힘들어" #최연수 #김태현 #딕펑스 #최현석
[#리부트] '최현석 딸' 최연수, 6월 아들 출산 예정 "둘째 계획? 딸 갖고 싶지만 임신 힘들어" #최연수 #김태현 #딕펑스 #최현석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출산 계획을 밝혔다. 지난 27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A를 진행, 임신과 출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최연수는 태명에 관한 질문에 "제가 품고 있기 때문에 엄마성으로 최모랑이라고 부르고 있었거든요! (원래 태명 모랑) 오타니 선수처럼 컸으면 하는 저희 아빠의 뜻을 따라 종종 최타니라고도 부르고 있답니다. 두 개의 태명을 가진 아가 최타니라 그런지 아직 태동 심할 주수도 아닌데 엄청나게 활발하셔요. 난리 나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출산 예정일은 6월이라고 밝히며 "건강하게 태어나길"이라는 바람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을 밝힌 최연수. (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최연수는 "결혼하고 빨리 아기를 가지고 싶으셨냐"는 물음에 "네! 저 아기 너무 좋아해서 아기 낳고 싶어서 결혼했어요"라고 밝혔다. 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안 낳아봐서 모르겠는데 딸내미 갖고 싶어요. 근데 임신이 너무 힘들어서 시간 지나고도 생각이 있는지 그때 가서 봐야 할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또한 "남편이랑 보통 무슨 얘기하시냐. 결혼하면 친구들 연락도 잘 안 하게 되는지도 궁금하다"라는 질문에는 "아기 얘기하고 그냥 친구들이랑 하는 얘기처럼 얘기 많이 해요. 여자 친구들이랑은 많이 하는데 남자인 친구들은 이젠 없어요"라고 말했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날 최연수는 "그렇게 됐습니다. 벌써부터 주변 이모들의 예쁨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최연수와 1987년생인 김태현은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에 앞서 7월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최연수입니다! 여러분께 마음을 담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기사가 나간 뒤 오랜 시간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신중히 고민하던 상황이라 말을 아끼고 있었어요! 그래도 이제는 여러분께 제가 먼저 말씀드리려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9월 말에 결혼합니다! 상대는 오랫동안 봐온 다정하고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표현으로도 행동으로도 진심을 보여주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어요.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동안은 사적인 부분을 최대한 조심해왔지만 이젠 조금 더 편안하게 보여드릴까 합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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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11:28 AM
이모님 월급이 생각보다 적지는 않기 때문에, 언젠가는 독립해야지 생각했는데 돌발 상황에 내가 받는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 어쨌든 가벼운 가사일을 해주시기 때문에 퇴근하고 쾌적한 집에 도착해서 최소한의 살림만 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하면 둘째 열살까지는 무조건 계셔야겠다 결론이 나더라. 지난달에는 월급도 올려드렸고, 병원가시거나 여행가거나 하실때는 내 스케쥴 맞출 수 있으니 언제든 말씀달라고 당부드렸다. 오늘도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는데 세탁물 곱게 개어져있고, 이불빨래 돌아간 거 보면서 새삼 또 감사하네...
January 28, 2026 at 9:01 AM
두찌 영유아검사때매 휴가내면서 보스한테 근데 중요한일 있으면 연락달라 했더니 보스가 그럴거면 병원 다녀와서 재택하렴 해서 오 굳 했더니만 첫째가 새벽부터 토하기 시작하고 아침 밝자마자 둘째 영검하고 얼집에 넣고 그길로 돌아와 첫째 수발하고 일 좀 하는데 첫째 다시 토해서 (ㅠㅠㅠ) 우선 예약된 첫째 안과 가서 애 대신 안약 처방 읍소해서 받아오고 (토하느라 못와요 ㅠㅠ) 다니던 병원 전화해서 이러저러한데 애 상태가 토하느라 도저히 병원에 못갈거 같다니까 보호자 우선 오시라 하여 선생님께 증상 말하고 약 받아옴...
January 28, 2026 at 7: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