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
꽃차 들였어용:3
햇차를 기다릴까했는데...
묵은차 할인하길래 참지 못했다ㅋ
도화/벚꽃/목련/진달래 요케 샀듬!
February 11, 2026 at 12:25 PM
사주 관련? 인지는 몰라도

저 도화 홍염 화개 3연속에
그 읍내에서 돌아다녔던 일복 많은 특정 한자 다 갖고 있음

그래서
가는 곳마다 사람이 없어본 적이 없음 (항상 복작거리고 일적으로 한가해 본 적이 없음)

여러분들도 알잖습니까 한가한 매장에 매출 잭팟 버저비터로 불러들이는 거 저라고

극 I 살려주세요

(농담성 발언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February 5, 2026 at 6:45 AM
탐보다 사담이자 전에 사주봤다가 다른 살보다 도화가 압도적이자 꽉 들어차 있음에 사람으로 정말 많이 울고 웃고 할거라는거 본 저-

이게 무슨 도화 끝판왕같음이자 천수관음 마냥 양손에 든것도 아니고

더구나 난 차라리 손 여럿 달린 괴력몬 할래

건강해보임이자 강하잖아

난 레슬링이나 복싱이나 그런거 좋아해
February 5, 2026 at 5:21 AM
<글쓰기 책쓰기> - 방은 (지은이)
도화 | 2026-01-25 출간 | 135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February 2, 2026 at 7:41 AM
(+) 효창,용문,도화, 후암,용산...
나름 살만(먹을만) 했었구먼...
January 30, 2026 at 7:25 AM
#octomonster #옥토몬스터 #닫종 #adoptable #closedspecies

평화롭고 아름다운 반도원의 고요를 깨고 별난 여우 신선이 등장했습니다. 
움직임은 나비처럼 고우나 성미는 짖궂기 이를 데 없어, 그가 나타난 뒤로 도원의 귀한 복숭아들이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곤 했답니다. 

다른 호선들이 너무 오냐오냐 감싼 탓일까요?
어린 여우 신선의 장난스러운 꼬리는 오늘도 도화 숲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January 23, 2026 at 12:25 PM
#옥토몬스터 #octomonster #adoptable #닫종 #closedspecies

도화(桃花)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서왕모의 반도원, 
그곳에 정체 모를 기묘한 알 하나가 굴러들었습니다. 

호선(狐仙)들의 호의 섞인 관심 속에서, 
작은 신은 달콤한 천도복숭아의 향기를 머금은 채 
비로소 눈을 뜰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보라여우님
January 19, 2026 at 12:53 PM
원기vs원기
이것도 일종의 귀도라 보시나요 어디까지를 도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남계인 선생님?
January 19, 2026 at 11:28 AM
그 어디더라..범천이랑 그 청성파 도사님이랑 소백이랑 도화 호남갔을때 밥당번 돌아가면서 했는데 위연은 요리 드럽게못해서 빠졌어요ㅋㅋㅋ
죄송하다고 두번말함
January 5, 2026 at 9:59 AM
근데 동료들은 안죽을것같틈... 도화 천희 하선우 초연 덕팔 궁현
January 3, 2026 at 12:47 PM
뭐더라 매력 관련된게 도화 홍염 있었던거같ㅌ은데 머라도 있으실거가틈
December 24, 2025 at 5:28 AM
불가살 설정집에 동백과 도화 만화 넣어야겠다.
December 19, 2025 at 8:01 AM
“YOGOSI” OBSG (이희문 오방신과) — DOHWA (도화) (2025)
December 5, 2025 at 3:39 AM
물론 엄청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빈이 붉은색 집착하는 거 보면 좀 불안하기도 하고(지금 오는 운에서 붉은색이 한빈이한테 그렇게 좋지 않음)한빈이 년지 기준으로 내년에 도화(월지도 년지 기준 도화)라 평소보다더 뇌에 힘주고 여러모로 사리지 않으면 올해 터진 거 보다 더 나락 갈 수도 있을듯(올해 어느 예능에서 무리했다가 지금까지 쌓은 이미지 싹 깨짐)
November 28, 2025 at 6:32 PM
오... 근데 대표 연예인 들으니까 어 그럼 홍염이 도화 홍염 화개중에 젤 짙은 거구나 싶고
November 26, 2025 at 8:27 AM
야 정말 이여자를 생각하니 또 정신이 혼미해짐
사주팔자에 도화8개 아니냐 이정도면
November 23, 2025 at 8:22 PM
저도 도화 홍염 중에서 홍염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이에요
November 20, 2025 at 12:29 AM
ㅋㅋㅌㅋㅋㅋ ㄷㄷㄷ 사이버 인연의끈? 도화?살? 뭐그런느낌
November 18, 2025 at 1:53 PM
10월 19일
삼각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도화 아파트먼트로 간다. 오며 가며 다음에 저기 가보자 했던 곳이다. 생각보다 오픈 시간이 일러 좋았는데 인기에 비해 관리는 소홀한 듯 의자와 테이블이 지저분하다. 커피 맛은 좋다.
꺼거는 10분 전 오픈런을 하자 8번째였고 다행히 첫 타임에 들어갔다. 주중 주말 메뉴가 달라 원래 먹고자 했던 걸 먹지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먹고 나오자마자 타야 할 버스가 보여 뛰느라 힘들었다.
November 11, 2025 at 2:10 AM
정서안정에 식물 도화 사진 서적이 좋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November 2, 2025 at 8:53 AM
도화 오늘도 천박하네
October 25, 2025 at 7:03 AM
불가살 만화에서 빼게 된 젊은 시절의 동백과 도화 파트.
러프로만 남기기 아까워서 완성해보았습니다.
#불가살
October 12, 2025 at 5:48 AM
아니 이걸로 배경해주세요 하고 냅다 셀카 찍는 거 너무 앙큼하고 대단하지 않냐 인간 도화 그 자체 .
October 10, 2025 at 3:52 PM
18. 이희문 오방신과 <NINANO (니나노)>
19. 이희문 오방신과 <얼싸사>
20. 이희문 오방신과 <도화>
21. 민채영 <8월 이야기>
22. 백예린 <DUST ON YOUR MIND>
23. 태윤 <이상한 가을>
24. 아를 <Birthstone>
25. 아를 <Winter Veil>
26. 아를 <Inliberation>
27. 오르내림 <침대에서 부엌까지>
28. 오르내림 <고드름>
October 7, 2025 at 11:29 AM
3도화 2홍염 임수인거 너무 웃겼다고요…
서태웅 사주팔자 말도안나옴.....
내 아들이 물많은 남자라니
October 6, 2025 at 1: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