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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지런떨었다가 맛없는거 먹어서 너무 심기가 불편하시다
다른사람들은 이 험한세상을 어케 사는것임?
February 8, 2026 at 2:17 AM
아니 맥날 수 년을 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임ㅋㅋ 커피 잔뜩 늘어놓은거 보니까 주문 엄청 들어왔구 커피 한잔내릴원두로 5잔 내린 기세임. 물을 얼마나 탄거야…
February 8, 2026 at 2:16 AM
드디어 맥모닝을 먹어봄 감격
간만에 와보니 커피 맛없네 이정도는 아니었던것같은데..?
February 8, 2026 at 1:46 AM
모범택시 슬슬 보고있는데 복수를 하고 끝나서 다행이긴 하지만 정신건강에 별로 안좋은것 같다. 이건 남의일? 이라거나 단지 영화 그런식으로 생각이 안되고 좀 불편한데 이게 갈수록 심해지는것 같아서 희한함
February 7, 2026 at 12:16 PM
맥도날드갔다와야지
아니 짬뽕먹어볼까
February 7, 2026 at 8:34 AM
아까 머 보는데 05학번이 23학번들보고 자기 친구들인줄 알앗다는거 말하길래
아니 이게 남일이아니군… 근데 솔직히 그분도 생긴거 봐서는 그냥 20학번정도로 보이긴하세요….
February 7, 2026 at 8:27 AM
2Popes 잼낫음 앤소니홉킨스 37년생 으어
장송의프리렌 마지막회 보는중 이거 중국에서 엄청 인기있었던것 같은데 혹시 국가가 허용한 유일한 뭐 그런거 아니야?
February 7, 2026 at 3:23 AM
그리고 요즘 햇차나올때되어서 할인많이하나보다
감흥있어서 테이스팅노트도 적어보았는데 사실위주로ㅋㅋㅋ
아 인생고되다
February 6, 2026 at 3:10 AM
티 소분한거 다나눠주고 꺼내기귀찮아서 한 이삼일 쉬었음. 근데 어제저녁에 먼저 소분 많이했다가 포장이 예쁘게 안되어서 따로 빼둔 세컨플러쉬 발견.. 일년묵은 재고로 할인가에 산거라 큰기대 없었는데 넘맛있는거임. 글고 어제 소분할때는 이런향기 안났는데? 그새 날아간거인지… 이건 opp봉투에서 한달 묵었는데 향기도 좋았음.
글고 이거 다른거에 비해서는 별로 안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공홈에서 찾아보니까 73불함. 어지간한 퍼스트보다 비싼데 가격책정 어케하는것인
눕은다
February 6, 2026 at 3:08 AM
야생산책했는데 먼가 걸을때만 멀쩡하고 앞뒤로 장이 당신은 무언가를 잘못했다고 주장함. 근데 먼가 짜증나는 결정을 해야하긴하고 점심에 카페라떼를 마신 죄가 있기는 하지만 이럴 일이 아니잖아?
January 30, 2026 at 9:46 AM
그렇지만 먼가 야생에 왓다 아무도없어 대만족
January 30, 2026 at 7:59 AM
와 실내클라이밍 갔다가 하루쉬고 오늘 산가려고햇는데 정말 너무 추운 거임
미친놈처럼추움…
January 30, 2026 at 6:47 AM
난 사실 요즘 독수리 밥주기에 참여하고싶어서 안달이 나있는데 주변인들한테 한번씩 물어보면 아무도 관심이없군ㅋㅋ 한가하게 새소리하고 있다고 생각할거 같긴함. 그렇다고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친구가 딱히 되고싶진 않고 난 독수리 구경을 하고싶을뿐인데…
January 27, 2026 at 7:44 AM
먼가 내가 어떤사람한테는 말을 잘 붙이고 어떤사람한텐 인삿말에 답하기도 힘든데 머임….. 그냥 말못하는대로 걍 있기는함ㅋㅋ 약간괴로워하면서ㅋ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7:21 AM
칸예도 참회문을 발표한 마당에 정말 정신을 다잡고 살아야 하겠습니다ㅋㅋ
January 27, 2026 at 4:19 AM
바닷가에서 달리기라도하고 커피한잔때리고
를 하기위해 일단 홍차를한잔하시겟습니다
January 27, 2026 at 4:08 AM
정말 아무튼 모든게 마음의 상처이지만
제가또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January 27, 2026 at 3:59 AM
아근데 최근의 염병사건 하나만 말하자면 내가 홍차소분봉투를 샀는데 거기서 플라스틱 자재 냄새가 나서 문의글을 남김. 300장이나 샀기 때문에 버리기도 애매하고 환불을 해야하나 어쩌나 싶어서.. 근데 머라는지알음? “원자재 냄새는 제품특성상 날수밖에 없으며 무향 제품을 넣어둘시에는 약간 향이 배일수 있지만 홍차등에는 배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존나 말같지도 않아서 아무 액션을 취할수가없어짐. 자영업의 신의 한수 같음.
January 27, 2026 at 3:56 AM
오늘도 작은일에 염병안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January 27, 2026 at 3:52 AM
정밀저울을 탐구하다가 커피저울의 세계를 알게되었는데… 뭔 저울 나부랭이마저도 수십만원짜리를 사야 졸업으로 쳐준다고ㅋㅋ 나도 물론 0.001그램 측정되는것까지 들여다보다가 참고 12000원짜리 샀다
커피저울이라는 이름으로 나오면 타이머가 달려있는데 아니 그좋은게 일반 요리용에는 또 없는것도 이상하네
January 27, 2026 at 3:31 AM
와 우리집위5층 정도 탐방해봣는데 비상계단에 자전거 유모차 갖다놓은놈들 넘 밉고
더 충격인거 2층 윗집 호더 기미가 보임
집 문밖에 택배상자가 수십개가 쌓여서 벽을 이루고있는데 그게 다 동물용품임
정신병도 좀 적당히 있어야지되는데….
January 27, 2026 at 3:20 AM
밖에나와서 노니까 오늘잼잇네예…
January 26, 2026 at 10:08 AM
오 먼가 기력이 없을때는 매운걸 먹어야겠다
January 25, 2026 at 2:40 PM
일단 점프는 당장 안사도 될것같음 근데 냉각수 사야됨
염병 ㅋㅋㅋㅋ
차도 너무귀찮음
January 25, 2026 at 2:22 PM